안녕하세요? 분당 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11월 17일이 무슨날인지 다 아시죠? 네! 모든 수험생 분들의 고생한 노력과 열정이 펼쳐지는 날! 바로 수능일입니다. 

 

이제 곧 수능이 3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나에겐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수능, 먼 꿈나라 이야기일것만 같았던 수능이 벌써 3일 앞으로 다가왔다니 믿기지 않으실 수도 있겠지만 목표를 가지고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 오신 소중하고도 멋진 수험생 여러분들이시기에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이라 믿고 또 확신합니다.

 

저희 분당 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수험생 여러분들께서 수능 당일날 시험을 잘 치르게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험생 컨디션 관리법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릴까 해요.

 

수능 당일날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최상의 컨디션인 만큼 모두모두 최상의 기운과 컨디션으로 모르는 문제도 척척! 다 맞게 되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함께 알아볼께요.

 

 

1. 깊은 숙면을 취하자!

 

깊은 숙면을 취해야 수능 당일날 뇌가 최대로 활성화됩니다.

 

뇌 또한 지친 상태에서는 최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능이 3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하셔야 될 일은 무리하게 공부를 하기보단 가볍게 공부한 내용을 읽어보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시는 것입니다.

 

깊은 숙면이야말로 가장 기본중의 기본!

 

분당 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수능 바로 전 무리하지 말자!

 

수능 바로 전날엔 무리하게 공부를 하기보단 가벼운 마음으로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을 쭉 훑어보시는 것으로 만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0~11시 사이에 주무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중요한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면 누구든지 심리가 긴장되고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시간날때 한 문제라도 더 살펴보고 완벽하게 숙지하고 싶으시겠죠.

 

그러나 그러한 긴장감은 오히려 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소비하게끔 하여 수능 당일날 피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한 뒤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는 "진사대천명[命] " 이란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믿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쉬시는 것이 수능 당일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3. 산책을 하자

 

사람은 걸을때 뇌가 가장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집 안에만 있기 보단, 가벼운 산책을 통해 바깥 공기를 쐬며 기분을 전환해 주시는 것도 컨디션 관리에 좋습니다.

 

다리 및 신체 근육을 씀으로써 긴장감을 완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를 보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기분을 느끼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당 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4. 영양있게 섭취하자

 

영양있는 섭취도 컨디션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편식은 좋지 않으며 인스턴트나 가공음식은 워낙 대중화 되어 있어서 접하지 않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인스턴트나 가공음식만 먹기보단 여러가지 자연 음식과 조화롭게 섭취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너무 과식도, 소식도 아닌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으며. 배고플땐 폭식을 하시기 보단 중간중간 과자나 쵸콜릿같은 당이 들어간 간식을 조금씩 드셔 주시는 것 또한 몸의 피로회복은 물론 두뇌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5. 잘 해야된다는 부담보단,

최선을 다하려는데 중점을 두자!

 

1년간 열심히 노력한 것이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최악의 상황이 또는 행복의 상황이 될 수 있는 수능!

 

그렇기에 수험생 분들이 겪는 부담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은 이러한 부담을 가중시킬 뿐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왔으니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편한 마음을 가지세요.

 

어떠한 힘듦 속에서도 나 자신이 열심히 해 왔다는 것을 나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나 자신이 자랑스럽고 떳떳한가요?

 

따라서 결과에 대한 부담을 미리 갖기보단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데 중점을 둔다면 우리는 훨씬 더 편안한 컨디션으로 수능장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분당 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6. 잘 될거라는 확신과 웃음을 잃지 말자!

 

진정한 승리자는 바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말이지요. 수능이라는 긴장감과 불안감을 잠재울 수 있는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웃음" 입니다.

 

긴장되시나요? 억지로라도 웃어 보세요. 흐뭇하게 웃으시며 여유를 가져 보신다면 정말로 마음이 편안해 지고, 두려운 마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수능이 바로 앞으로 다가온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웃는 것!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 분들께서 원하시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바로 여러분들이시니까요.

 

모두모두 파이팅! 힘 내시고요, 분당 청소년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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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귀엽고

예쁘고

소중한

우리 아이는

 

60억 분의 1의 확률로

우리 가정에 태어난 

단 하나뿐인 보물입니다.

 

얼마나 소중한지요?

얼마나 귀중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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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잡고 싶어하는 좋은 기회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기회는 잡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공감하시나요? 사실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 


살다 보면 안좋은 일이 생길 때가 있고, 좋은 일도 생길 때가 있는데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기 위해서는 좋은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 중 한 명을 만나야 합니다. 그 좋은 사람 한 명을 만나는 것이 바로 좋은 기회를 잡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좋은 기회란 우리가 마음먹고 집중만 한다면 확실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쉽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 1명을 먼저 만나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 안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 사람 1명을 만나는 기회를 잡았다 해도 그 기회는 허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가 만났던 좋은 사람은 나랑 헤어진 뒤 그가 평소에 만나는 또 다른 좋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나를 소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에게 소개해 줄 사람이 아니더라..."


그 이유는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결국엔 좋은 사람에 가깝게 되었다 스스로 느껴진다면 좋은 사람 1명을 만나는 기회를 잡았을때 , 나에게 잡힌 그 기회는 나에게 큰 풍요와 행복을 안겨줍니다. 


많은 좋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고 친해지고자 할 것입니다.


그렇게 나는 좋은 사람 1명을 만나는 기회를 잡음으로서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 대열에 합류됩니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을 예로 들었지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좋은 기회는 잡기만 하는게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따라 내가 원했던 좋은 기회를 확실하게 잡을 수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잡으려고만 하기보단 직접 나 자신을 가꾸고 준비하고 만들어 보세요.  


그럼 우리가 잡아야 할 좋은 기회들이 수 없이 많이 우리의 눈 앞을 지나가게 될 것이고, 우리는 더 많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결국엔 우리의 운명이 변할 것입니다.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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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행복을 추구하더라도

자녀에 대한 책임을 다한 뒤

행복을 추구해야 합니다.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고자

자녀를 방치한다면...

자녀에게 소홀하다면...

 

아무리 부모가 행복해도

자녀는 더욱

불행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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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란 둘이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가지는 교감입니다.

결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혼자 말하면서...

내 입장만 피력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흘려듣고서...

 

난 소통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상대방이 마음을 열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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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주변을 보면 계속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겐 계속해서 일이 들어오고 그 사람은 그 일로인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위와같이 많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거절을 잘 못하시는데에 있습니다.

 

"내가 거절을 하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까?"

"거절을 하면 내 능력을 의심하지 않을까?"

 

 

이러한 이유 등으로 인해 바빠도, 내가 완벽하게 해낼 자신이 없어도 일단 일을 받고 보는 것이죠. 그러나 일을 받고 나면 크나큰 후회감이 몰려옵니다.

 

이걸 언제 다 하지?, 오늘도 못쉬겠구나...

 

오늘은 거절하는 것이 힘드신 분들을 위해 거절을 하는 이유에 대해 가져와 보았습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전체적인 일의 효율성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무 바쁘고, 그 일을 잘 할 수 없는 상태라면 일단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해서 그 일을 맡게 될 경우, 바쁜 일들이 많기 때문에 그 일에 완벽히 집중하기란 사실상 힘들기 때문입니다.

 

처음 일을 받게 될 땐 주변으로부터 긍정적인 인식이 심어질 수 있겠으나 일이 늦게 처리되거나, 집중력이 떨어져서 틀리게 될 경우 그 책임은 나에게 되돌아오게 되며, 나의 이미지또한 나빠지게 됩니다.

 

바쁜 나 대신, 여유가 있는 누군가가 그 일을 맡는다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일이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나를 위하고 상대방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충분히 여유가 되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일을 맡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바쁘고 그런 여유와 능력이 없다고 생각되어지면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하기 힘들어서, 여유가 안 되어서 거절하는 것은 나를 위함과 더불어 상대방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맡으면 일이 늦어지겠지만 내가 거절함으로서 충분히 잘할 수 있고 여유가 있는 누군가가 맡는다면 훨씬 일은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3. 내가 하고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일을 거절함으로서 내가 하고있는 일들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당연히 일의 중요성과 부탁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내가 반드시 맡아야 할 일이라면 맡아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이 아닌 거절해도 될만한 부탁이라 생각된다면 상황에 따라 굳이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시간에 내가 하고있는 일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4 거절한다고 해서 나의 이미지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절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거절 할 경우 나의 이미지가 나빠지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거절을 했다고 해서 특별히 날 부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은 그냥 바쁜가 보다!, 하는일이 달라서 좀 어려운가 보다! 라고만 생각을 하지요.

 

보통 사람들은 내가 거절한 것을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나 또한 거절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힘들어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이런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 내 도움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일 때

* 내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 올때

* 나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을 때

* 부탁하는 사람이 정말로 절박할 때

 

이런 경우는 내가 일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우선적으로 맡아야 하지요. 무엇이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잘 생각한 뒤, 상황에 따라 거절할 건 거절하고 받아들인 건 받아들인다면 복잡하지 않고 순조롭에 계획이 진행되어지게 될 거예요.

 

이제부턴 거절도 당당하게 하기^^

 

이상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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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서로간에 감정이 상하거나, 기분나쁜 일이 생길 경우 우리들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말싸움 인데요,

 

보통 말싸움이라고 하면 강렬한 반박과 공격으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해야만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자신의 입장을 상대방에게 명확히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간의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이 현명의 말싸움의 진정한 목적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나한테도 이롭고, 상대방에게도 이롭게 말싸움을 잘할 수 있을까요?

 

창원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말싸움 잘하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상대방의 말을 경청합니다.

 

말싸움 잘하는법 첫째,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끊고, 나의 입장을 어필하고 싶은 것이 보통 사람들의 심리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말을 충분히 경청해야만이 나 또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상대의 말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기려고 목소리와 감정만 높이다가 정작 얻어내야 할 것도 얻어내지 못한채 오히려 피해만 보는 사례가 주변에 많이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창원 성인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상대방을 존중하며 존칭을 씁니다.

 

감정이 상하거나 심하게 악화되다보면 이성을 잃게 되어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게 됩니다.

 

그럼 그러한 비하적 말을 듣는 상대방도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더욱 나를 공격하게 되고, 싸움은 커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대방에 대한 존칭을 쓰면 어떨까요?

 

말싸움 대상이 연세가 어느정도 있으신 분이라면 "선생님, 사장님, 여사님, 사모님" 과 같은 호칭을 쓰며 정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먼저 이렇게 존칭을 쓸 경우 듣는 사람도 존중 받는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문제가 커지지 않고 합리적인 선에서 마무리될 확률이 높습니다.

 

나보다 조금 나이가 많거나, 또래 아님 연하인 제 3자라면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이럴땐 "~님" 이라는 호칭이 가장 적절하며, 이름을 모를 경우 "그쪽 분, 이쪽 분"과 같은 "분" 이라는 존칭을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를 가리킬때 절대 손가락질로 가르켜서는 안 되며 손을 편 뒤 손바닥을 하늘로 향하여 공손히 가리키는 것은 동 서양 막론하고 기본 예의입니다.

 

만약 당신이 존칭을 쓰는데 상대방이 반말을 한다면 어떨까요? 이런경우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그러한 행동은 누가 잘못을 했느냐를 넘어 나의 인성은 최하 수준입니다. 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큰 손해입니다.

 

 

3. 분노를 가라앉히는 순간 반은 이긴 것입니다.

 

한국인이라면, 특히 남성 분들이라면 감정이 끓어오를때 분노을 가라앉히기란 너무도 힘든 부분일 것입니다.

 

특히 나에겐 잘못이 없는데 잘못이 있는 상대방이 내 잘못이라며 몰아붙일 경우 그때 우리의 이성과 인내의 끈은 "뚝!" 끊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나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분노를 가라앉히고자 노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노의 감정이 심할 경우 이성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분노를 하며 몰아 붙일경우 상대방은 당신의 기세에 눌려 잠시동안은 당신이 이긴 것 같은 쾌감을 받을 수 있겠지만 대한민국은 엄연한 법치 국가이기 때문에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분노를 가라앉히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말싸움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상식의 가장 대표적인 예는 신호등, 빨간불때 서야하고 파란불때 건너야 하는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다.

 

4. 사람이 살아가며 가장 상식적인 것을 기준으로

대처합니다.

 

말싸움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만의 확고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란 바로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며 공감하는 부분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맛있는 걸 먹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 욕구입니다. 그러나 뷔페에서 A라는 사람이 다른 음식은 안 먹고 계속 갈비만을 담아 먹습니다.

 

여기에서 A에겐 갈비만 먹을 권리가 있습니다. 돈을 지불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A가 갈비만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전혀 법적으로 문제될게 없습니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땐 모두가 골고루 음식을 담아먹을 권리가 있는 뷔페에서는 결코 바람직한 행동은 아닐 것입니다.

 

예를 보시죠.

 

사례1 (보통 사람)

 

A: 내가 내돈내고 갈비를 먹는데 뭐가 문제에요.

B: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아줌마가 다 드시니까 다른 분들이 못드시잖아요.

A: 뭐? 아..아줌마?

 

사례2 (말싸움의 달인)

 

A: 내가 내돈내고 갈비를 먹는데 뭐가 문제에요?

B: (정중하게)뷔페는 여사님을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비용을 지불하고 골고루 음식을 드실 권리가 있는 공간입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갈비를 드시고 싶으실 거예요. 갈비말고도 다양한 음식들이 많으니 이번 기회에 골고루 즐겨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A: ...

 

사례1도 상식을 기반으로 한 대처법이지만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뿐더러 제3자가 봐도 크게 호흥을 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왜 또 싸움질이야? 둘다 똑같애" 로 느끼게 될 가능성이 크지요.

 

그러나 사례2는 상식적으로 대처하면서도 상대방의 기분까지도 배려(여사님이라는 존칭), 제3자의 공감마저도 불러일으킵니다.

 

 

5. 내가 얻을 것만 얻되, 너무 상대방을

나쁘게 몰아붙이지 않습니다.

 

말싸움의 기본 예절은 내가 얻을 것만 얻어내면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얻을 것은 확실하게 얻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 나와 상대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게 잘 마무리 짓는 것이 현명한 말싸움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얻을 것을 다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공격하여 상대방을 몰아붙일 필요가 있을까요? 그러한 행위는 내가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행위라 볼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땐 지금 당장은 속이 후련하고 시원하겠지만 훗날 나의 발목을 잡는 치명적 단점이 됩니다.

 

창원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6. 소리없는 차가 강합니다.

 

소리(목소리)만 엄청 크고 매연(비속어 및 언행)만 잔뜩 나온다면 그 누구도 그 차를 좋은 차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조용하면서도 잘 나가는 차가 모두가 생각하는 좋은 차입니다.

 

말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리만 크고 그 안에 비속어만 잔뜩 담겨있다면 아무리 그 사람이 잘못이 없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그 사람의 가치를 낮게 평가합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저렇게 목소리가 커? 뭐 숨기는게 있나?"

"어머! 저사람 말하는 것좀 봐! 심하다!"

 

일단 작게 말하세요. 그리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언행을 하세요. 그 두가지가 먼저고 말로서 이기는 것이 그 다음입니다. 작게 말하는 것 그 한가지 만으로도 타인은 당신의 말에 더 주목하고 편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오늘은 창원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현명한 말싸움 잘하는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오해나 여러가지 일로 부딪치며 감정이 상할 수도 있고 때론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저 사람을 기분나쁘게 해야겠다" 라는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간에 잘 해보려 하다가 갈등과 오해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죠. 따라서 그러한 오해와 감정을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정말로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 봅니다.

 

이상 창원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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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계속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청년분들의 취업난도 계속해서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즉 점점가면 갈 수록 취업하기란 힘들어지는 추세라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어렵게 어렵게 취업을 한다 해도 과도한 경쟁과, 스트레스, 반복된 일상패턴으로 인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행복지수는 OECD국가 중 최 하위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과감히 직업에 대한 가치와 마인드를 바꾸시 청년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계신데요.

 

자신이 가진 특출난 재능과 장기로 컨텐츠를 창출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1인 미디어 직종이 바로 그것이랍니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나의 재능을 마음껏 창출할 수 있으며,

내가 능력만 된다면 수익도 사실상 무한이기 때문에

 

사실 1인 미디어 직종은 요즘 2~30대 사이에서도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그럼 취업난 시대 뜨고 있는 1인 미디어 직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top4를 인기순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위

여행 작가 (Travel writer)

 

부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취업난 시대 유명 직업 top4 중 4위는 바로 여행작가입니다.

 

여행작가란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직업입니다.

 

과도한 경쟁에 지친 삶에서 삶의 여유를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거 늘어나면서 "여행" 이란 키워드는 많은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여행과 관련된 책과 에세이가 많이 팔리는 것도 이러한 이유중의 하나인데요,

 

"여행작가"

 

과거에는 뛰어난 사진 기술과, 전문적인 문장실력을 필수로 갖추어야 했지만,

 

요즘은 탁월한 문장력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솔직한 경험과 생각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그러한 스타일의 여행집이 독자들의 인기를 얻게 되면서 문장력 보단 여행을 통한 개인의 경험과 생각 그리고 가치를 어떻게 독자들과 나누고 공유하느냐가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3위

인스타그래머 (Instagrammer)

 

패션에 관심있는 분들은 패션을, 음식에 관심있는 분들은 음식을, 이렇듯 자기만의 관심 분야를 사진으로 담아 인스타그램이란 매체에 올림으로서 유저들의 공감과 반응을 얻는 직업을 인스타그래머라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꾸준히 올림으로서 많은 유저들의 공감과 호흥을 얻는 소위 파워 인스타그래머들은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수익이 창출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여행 작가들이 여행 인스타그래머로 많이 활동하면서 사진집이나 서적 출판등을 통해 수익을 얻는다고 합니다.

 

 

2위

블로거 (Bloger)

 

부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취업난 시대 유명 직업 top4 중 2위는 바로 블로거입니다.

 

아직까지도 블로그는 글, 사진 동영상 등을 이용하며 깊이 있는 콘텐츠를 창출해 내는 최고의 1인 미디어 매체입니다.

 

휘발성이 강한 트위터나, 사진 위주로만 올리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비해 더욱 풍부하고 충실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몇년 전까지만 해도 블로그는 "개인 일기장, 일상을 기록하는 곳" 이란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블로그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로, 블로그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컨텐츠를 블로그에 꾸준히 작성해 나가는 것! 그럼으로서 대중들과 소통하는 것!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가 알려지게 되고, 그것이 쌓이고 쌓여 그 분야에서 나 자신에 대한 입지는 확고하게 굳어지게끔 됩니다.

 

블로거란 직업은 그러한 매력이 있습니다.

 

 

1위

개인방송 BJ (Broadcast Jockey)

 

대망의 1위는 바로 개인방송 BJ입니다.

 

BJ란 (Broadcast Jockey)의 약자로 방송을 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농담따먹기, 욕설, 과도한 노출 및 선정성 등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던 개인방송, 그러나 요즘은 그러한 개인방송의 부정적 인식이 조금씩 바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유용한 재능과 컨텐츠들을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나누고 공유하는 소위 의미있고 유용한 개인방송 채널또한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호사 분이 개인 방송에 채널을 만든 뒤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법률을 알려준다던가, 또는 외국 생활 경험이 많은 한 영어강사가 외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예로들어 영어를 쉽게 알려주는 것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부분입니다.

 

이렇듯 개인방송의 역할이 긍정적으로 대두되면서 재미와 자신만의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개인방송 BJ들의 인기가 연예인 못지 않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동시에 긍정적인 개인 브랜딩도 가능한 개인방송 BJ!

 

방송된 영상을 추출하여 유튜브에 업로드, 자연스럽게 유튜버로 활동할 수도 있다고 하니 개인 브랜딩을 함에 있어서 여러 방면으로 전망이 좋은 직업입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께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어하시는 매력있는 직업입니다.

 

 

확고한 나만의 개성과 컨텐츠를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이 되시나요?, 나의 가능성을 한번 발산해 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위의 4가지 직종 중 하나를 용기있게 도전해 보시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잘할 수 있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즐거운 일을 하는 것이 나 자신은 물론 주변까지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내가 잘 할 수 있고 행복을 느끼는 일을 찾는 것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가장 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부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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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꽃보다 더 소중하고 열정이 느껴지는 연령 20대...

 

마음만 젊으면 연령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청춘인 법이지만 그래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시기는 바로 젊음의 절정 20대일 것입니다.

 

모든 것에 대한 가능성이 열려있고, 새싹이며, 무엇을 하든 아름답고 열정이 느껴지는 그러한 시대 20대...

 

오늘은 20대때 하지 않으면 훗날 후회하게 되는 10가지에 대한 내용을 가져와 보았답니다.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공부

 

대학 졸업을 앞둔 학생분들께

 

"1학년으로 되돌아가신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라고 물었을 때 80% 이상이 "공부" 에 집중하시겠다는 대답을 하셨다고 해요. 20대에게 있어선 너무나도 중요하고, 하지 않았을때 가장 후회하는 것 중의 하나!

 

바로 공부랍니다.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독서

 

지금으로만 보았을때 독서는 하는 사람이나 안하는 사람이나 당장은 종이한장 차이입니다.

 

그러나 30~40대가 되면 독서를 꾸준히 한 사람과 안한 사람의 차이는 산만큼 벌어지게끔 된다고 해요. 많은 분들이 20대때 독서를 하지 않을것을 후회하신다고 해요.

 

 

3. 연애

 

나와 맞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단 이유로 피해만 온 연애!

 

20대야말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가장 순수하고 건강하며 아름다울때이기 때문에

 

그냥 이성에 관심이 없어서, 또는 바빠서 하지 못한 연애일 수 있어도. 많은 분들이 20대때 낭만적인 연애를 안해본것에 대한 후회를 많이들 하신다고 해요.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4. 외국어

 

글로벌시대! 토익과 토플같은 목적을 가지고 하는 외국어 공부를 제외한, 외국인을 만났을때 간단한 회화조차도 어렵고 그로인해 서로가 무안할 경우

 

"아 왜 20대때 영어를 안했을까?"

 

라는 극심한 후회감이 든다고 해요. 

 

 

5.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을 경우, 사회에 정식으로 진출했을때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6. 혼자 여행

 

해외를 나가거나 혹은 가족이나 친구들 그리고 단체에서 놀러가는 여행을 하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보다는 혼자 여행을 못해봤다는 것에 대한 후회감을 갖으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해요.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마음껏 갈 수 있고, 보고 싶은 것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진정으로 세상과 내가 만나는 여행이기 때문입니다.

 

 

7. 하고 싶은 것에 대한 도전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면, 하고싶은 것을 마음껏 도전해볼만한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20대때 하고 싶은 것은 도전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많이 든다고 해요.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8. 좋은 친구사귀기

 

진심을 나눌 수 있는 한명의 친구를 만들지 못한 것!

 

주변에 친구가 많기로 유명한 분들도 정작 자기가 힘들때, 도움이 꼭 필요할때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돕지 않으려 하는 친구들을 보고

 

"나에겐 좋은 친구가 없구나" 라는 후회가 든다고 해요.

 

 

9. 나만의 명확한 가치관 확립

 

자신만의 명확한 가치 기준이 없다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리저리 흔들리게 됩니다.

 

20대 학창 시절에는 그러한 사실을 크게 느끼진 못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기준도 없이 남의말에 흔들리는 자기 자신을 보고 후회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10. 명확한 목표와 이상을 세우기

 

20대때 명확한 목표와 이상을 세운다면 당신이 어떠한 일을 하던 어떠한 곳에 있던 그것은 소중한 과정이 됩니다.

 

그러나 명확한 목표가 이상이 없다면 혹시 내가 소속된 곳에서 버림받지는 않을까 매번 불안하게 되고, 그로인해 확신을 가지고 일을 추친할 수 없습니다.

 

자신만의 명확한 목표와 이상을 세우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만큼 20대에 끊임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찰하지 못했는지 후회를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오늘은 강동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20대때 안하면 후회하는 것들 10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금 내가 처한 환경에서 목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면, 그 삶이야말로 진정으로 후회없는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 라고 마이스토리는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꽃다운 소중한 20대! 더욱 밝게 빛나고 지금보다 더욱 소중해질 것입니다. 강동 대한민국 20대 청년분들 모두모두 파이팅! 

 

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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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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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등산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계신데요, 가을에는 멧돼지가 적지 않은 확률도 출몰하는 시기이므로, 올바른 멧돼지 대처법을 알아 놓으신다면 멧돼지를 만났을때 무사히 상황을 모면하시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멧돼지 대처법에 대한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더라고요, 여러 자료들을 종합하여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정리해 보았는데요, 산행시 멧돼지 대처법 함께 알아보도록 하실게요.

 

 

1. 만났다면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을 것

 

실제 멧돼지와 마주친다면 긴장감은 극도로 높아집니다. 그러나 가만히 서 계시기만 한다면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멧돼지는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왠만해선 공격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등을 보이며 도망가는 것 절대금지

 

등을 보이며 도망가는 것은 포유동물 세계에선 약하다는 것, 패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따라서 등을 보이며 도망갈 경우 멧돼지 뿐만 아닌 개나 늑대, 호랑이와 같은 포유동물들은 엄청난 속도로 돌격해 올 것입니다.

 

빨리 그자리를 피하고 싶겠지만 등을 보이며 도망가거나 빨리 뒷걸음질 치는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3. 돌을 던지거나 자극적인 행동 절대금지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시겠지만 멧돼지를 자극하거나 화나게 하는 행동은 매우 위험합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났을 경우의 멧돼지의 공격력은 야생 맹수들도 두려워 할 정도로 무섭고 또 무섭습니다.

 

특히 위와 같이 아기 멧돼지와 함께 다니는 어미 멧돼지들이 나타난 상황이라면 더더욱 자극적인 행동을 해선 안됩니다. 모성애로 인해 조금의 자극에도 엄청 예민해지기 때문입니다.

 

멧돼지를 잘못된 방법으로 쫒으려큰 부상은 물론, 심지어는 목숨까지도 잃을 수도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세요.

 

 

4. 멧돼지의 눈을 주시하세요.

 

뚜렷하게 멧돼지의 눈을 주시하는 것도 멧돼지 대처법의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멧돼지가 가까이 오거나 주변을 맴돌아도 자리를 뜨지 마시고 멧돼지의 눈을 계속 뚜렷하게 주시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멧돼지는 계속 가만히 날 보고있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해요.

 

 

5.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119 신고

 

멧돼지를 만났다면 가만히 서계신 상태에서 119에 신고를 필수로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침착하게 대처를 하신다 해도 멧돼지가 어떻게 돌변할진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고는 필수요 기본입니다.  

 

신고를 하실 땐 멧돼지를 자극하지 않게 조용한 목소리로 하셔야 하며, 119 대원분들이 오실 때 까지 1~4번대로 침착하게 멧돼지와 대처하고 계시면 됩니다.

 

만약 멧돼지가 떠났을때 119대원 분들이 도착하신다면 지금까지 있었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시면 되며. (질문에 대답만 잘 하셔도 됩니다.) 특히 멧돼지가 나타난 경로과 시각, 사라진 경로와 시각을 말씀드리면 추후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우산을 들고 있다면 펼치자

 

멧돼지는 시각이 좋지 않으므로 움직이는 대상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우산을 들고있는 상황이라면 펼쳐주세요. 펼쳐진 우산을 바위로 생각하여 그냥 지나칠 확률이 높아집니다.

 

우산이 백팩(배낭)에 들어있다면 굳이 꺼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꺼내려고 배낭을 내려놓고 허리를 숙이는 그러한 움직임이 멧돼지에게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빨간색 옷을 매칭하자

 

멧돼지는 빨간색을 싫어함으로 빨간색으로 옷을 매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 아래 모두 빨간색은 이상하며, 위에는 빨간색 아래는 검은색이나 흰색, 이렇게 자연스럽게 매칭을 한다면 이상하지도 않고 괜찮죠.

 

오늘은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산행시 멧돼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멧돼지를 만나시더라도 무서워 하지 마시고 불안감을 가라앉히신 뒤 침착하게 대처하신다면 무사히 상황을 모면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 아기 멧돼지가 더 무섭다. 절대 건들지 말자

 

설령 아기 멧돼지 혼자 길을 잃은 것 같거나 다친 것 같아서 불쌍한 마음에 만지거나 쓰다듬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차라리 119에 도움을 청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아기 멧돼지를 터치할 경우 아기를 만진 것 만으로도 어미 멧돼지는 모성애로 인해 흥분하여 공격력이 올라가는데요. 흥분한 어미가 언제 어디에서 달려나와 날 덮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아기 멧돼지를 보았다면 귀엽더라도 그냥 이동하는것이 좋으며, 만약에 아기 멧돼지가 혼자 다쳐서 힘들어할 경우엔 직접 만지기 보단 119에 신고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하고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멧돼지를 안만나는 것이겠지요? 만날 확률은 극히 적으니 안심하시고 즐겁게 가을산행을 즐기시는데 집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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