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를 입양해서 키우는 것은

소중한 사랑을 실천하는 일인 만큼

너무도 가치있고 소중한 일인데요,

친 자녀가 아니다 보니 그만큼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아이가 친 부모를 잊지 못하고 있거나 하는 경우엔

부모로서 많이 난감한 것이 사실일 텐데요,

오늘은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입양아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한 내용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양한 사실을 숨기지 않습니다.


아이가 입양되었다는 것을 자연스런 가족의 일상사로

여기세요. 가족을 형성한다는 측면에서 입양을 보통 가정의 출신과

동일시하는 것입니다. 굳이 아이가 그 사실을 감당할 수 있을

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흔히 아이들은 '엄마 뱃속에서'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라는데

더 성장하여 임신과 출산에 관해 좀 더 구체적인 의문이 생길 때

부모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복잡한 사실을 아이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입양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관한

문제에 아이가 의문을 가지기 시작할 때 사실을 밝혀 주면 됩니다.


아이가 성장할 수록 자신의 출신과 입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때 아이에게 입양에 대해 거리낌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러면 아이는 혼자서

고민하지 않고 부모와 모든 문제를 상의하게 됩니다.



아이 친부모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입양아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점 둘째,

친부모의 존재를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가 친부모에 대해 물으면 아는 데까지 대답해 주고,

만일 아는게 별로 없어서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입양 기관에

문의합니다.


그러나 이때 아이의 나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의 생모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입양을 의뢰했다고 하더라도

취학 전 연령이라면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 것이므로 적당한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절대로 '너의 생모가 너를 버려서 너를 입양했단다.'

라는 식으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버림받았다는 말을 좋아할 아이는 한 명도 없으니까요.

대신 '너의 생모가 너를 입양기관에 맡긴 것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이 너에게 가장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이란다.'

라고 말해 주도록 합니다.



입양 후 입양기관의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대부분의 입양기관은 상담에서부터 워크샵, 양부모 모임에 이르기까지

입양 후에도 입양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므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을때는 입양기관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도록 합니다. 입양기관을 통해 입양한 게 아니더라도

이들 입양기관으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입양아를 키우는 부모가 꼭 알아야 될 점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사랑은 간섭이 아닌 지켜봐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입양아는 친 부모가 아니라는 혼란으로 인해

엄마 아빠의 뜻에 잘 따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보이더라도 속상해 하고 힘들어 하시기 보단

아이의 마음을 최대한 공감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나가신다면

아이도 엄마 아빠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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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들!

산만한 우리 아이, 걱정이신가요?

산만하다고 해서 무조건 ADHD는 아니랍니다.

ADHD를 단정짓기 전에

ADHD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ADHD

그 주요 증상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산만함, 부주의

 

아이가 학습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정해진 시간동안 집중을 하지 못해요.

다른 사람이 말할 때 경청을 힘들어하며

사소한 외부의 자극에도 쉽게 산만해하고

불안해하죠.

 

 

 

 

 

 

2. 과잉행동 충동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의자에 앉아서도 손 발을 움직입니다.

조용히 가만히 주어진 일에 집중하지 못하며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성급하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사회적 심리위축

 

소속 기관에 적응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으로

형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치할 경우 청소년기나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습니다.

 

 

 

 

 

 

ADHD의 다양한 주요증상을 살펴보셨다면

보다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겠죠?

주의력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것이

주요 증상은 맞지만 그 원인이

아이가 원하는 욕구가 채워지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부모나 또래와의 관계에 있어

불안하여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섣불리 ADHD라고 단정짓기 보단

아이의 마음 상태를 전문적인 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몸건강 뿐 아니라

마음건강을 아프지 않게 하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마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놀이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를 통해

아이들이 발달하는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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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는 울음을 통해 배고픔이나 분노, 고통 등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따라서 아기 우는 소리를 들어보면 상황에 따라 패턴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따라서 아이가 운다면 아이가 무엇 때문에 우는지 파악한 후 잘 달랠 수 있는 요령을 익혀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우는 아기 달래는 방법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젖이나 우유를 주세요.

 

기저귀를 살펴보고 안아주었는데도 계속 울고 점점 더 짜증을 부린다면 배가 고파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기가 수유 리듬이 생겼다면 시간을 보고 판단이 가능하지요. 신생아 때는 울 때마다 젖을 줘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생후 1개월이 지났을 경우엔 아기가 운다고 해서 무조건 젖이나 우유부터 주는게 아닌 어떤 이유로 우는지 잘 살피실 필요가 있습니다. 수유 리듬에 대한 시간을 파악해 놓이시는 것도 필요하지요.

 

 

기저귀를 갈아주세요.

 

우는 아기 달래는 방법 둘째, 기저귀를 잘 갈아주셔야 합니다. 기저귀가 젖으면 아기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냅니다. 울지 않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은 불편함을 울음으로 표현하지요. 기저귀를 깔끕하게 갈아주신 뒤 아기의 기분이 좋아지면 함께 놀아주시길 바랍니다.

 

 

부드럽게 안아주세요.

 

꼭 배고프거나 배변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엄마나 아빠 품이 그리울 때도 울음을 표현합니다. 따라서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을 땐 포근하게 살짝 안아줘 보세요. 아기가 방실거리며 웃는다면 엄마 아빠의 품이 그리워서 그런 것입니다.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주세요.

 

우는 아기 달래는 방법 넷째,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기는 잠이 오는데도 잘 수 없을경우 짜증스럽고도 크게 웁니다. 이럴 땐 당황하지 마시고 아기 가슴을 엄마 몸에 붙이듯이 안아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어 주시거나, 아기를 안고 가볍게 흔들면서 편안한 분위기의 동요나, 자장가를 들려주신다면 아기는 쉽게 잠이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는 잠들 무렵 체온이 높아지고 머리가 가려워지기 쉬우므로 몸을 손바닥으로 톡톡 가볍게 두드려주면서 반대 손가락으로 가볍게 머리를 긁어 주면 아기는 기분 좋게 잡이 든답니다.

 

 

얼려주세요.

 

여러 방법으로 달래 보아도 계속 울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하나, 둘" 구령을 붙여 가며 아기의 손발을 움직여 주세요. 가장 아기는 의외로 단조로운 움직임을 좋아합니다. 금세 활짝 웃는 얼굴이 되지요. 또한 엄마가 아기에게 얼굴을 가까이 댔다가 멀리 떨어졌다 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아기를 달래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 뺨을 대고 비벼 주거나 코와 코, 눈과 눈을 맞추며 놀아주면 아기는 금방 즐거워하게 됩니다.

 

아기를 처음 키워보는 분이시라면 아기가 막 울 때 당황하시기 쉬운데요, 그럴 땐 먼저 아기를 안은 뒤 달래시면서 아기가 우는 원인을 하나씩 찾아나가시는 것이 우는 아기 달래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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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 철저한 계획이 없다면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 양육에 있어 주관없이

이 말에도, 저 말에도 흔들리며 그대로만 좋다고 따라하다 보면

아이는 안정보다 혼란을 느끼게 되면서

여러가지 심리적인 문제들이 발생될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교육적, 심리적인 문제가 가장 크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자녀가 부모를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 이란

문제로 번지게끔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기를 키울 때 부모로서

꼭 명심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내 아기는 남의 아이가 아닌 내 아기라는 것!"

 

"이게 뭐야? 당연한 거잖아? 라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많은 어머니들께서 잊고 계신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누가 내 아이보고

 

"당신의 아이는 왜 이렇게 ~가 느려요? ~교육 좀 받아야겠다."

라고 말해줄 경우 거기에

 

"죄송하지만 우리 아이는 ~한 상황이기 대문에 그 교육은 아직 무리에요.

때가 되면 하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딱 부러지고 명확하게 아이의 상황을 말할 수 있는

부모는 드물죠. 당연히 이렇게 아이의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고

알고 계시는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 그리 많지 않으며

보통은 그 말을 듣고 많은 고민과 걱정 생각을 하게끔 됩니다.

 

이렇게 딱 부러지게 말하기 위해선

부모가 아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죠.

이것 또한 이번 포스팅 내용이 될 텐데요,

자 그럼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빠르게 잘 반응해 주세요.

 

아기 키우기 첫째! 빠르게 잘 반응해 주시는 것입니다.

신생아 때부터 아기는 엄마의 온기와 느낌을 알아차린다고 합니다.

이때 아기와 잘 소통할 수 있고, 엄마의 사랑을 인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기의 행동에 적절하면서도

빨리 반응해 주는 것입니다.

 

신생아도 느낌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내가 불편하여 막 우는데 주변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을 경우

생존의 위협을 느끼게 되고 그때부터 불안심리가

형성되게끔 되는 것이죠.

따라서 신생아를 키우고 계시다면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기의 행동에 반응을 빠르게 잘 해주시고, 그럼으로서

엄마의 존재를 인식시킴으로서 아이를 안정시켜 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엄마와 아빠의

아기에 대한 양육관, 교육관이 일치하게끔 맞추세요.

 

아기 키우기 둘째, 엄마 아빠와의 양육관이

대부분 일치해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에 대한 양육관이 달라

싸우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빠는 당연하다는 듯이 딸에게 A에 대해 가르쳤는데

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왜 여자아이에게 이런걸 가르키느냐~로 시작해서

이러한 일로 크게는 다툼까지도 번번히 일어나는 것이죠.

한두번도 아니고 이렇듯 부모의 양육관이 자주 충돌을 한다면

자녀도 엄마 아빠중 누구를 믿고 신뢰해야 하는지

또는 그것으로 혼란이 와서 소극적인 아이로 변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를 키우고 계시다면 아기가 어느정도

성장하기 전에 먼저 부모가 잘 상의하여 서로가 다른

양육관을 협의하고 하나로 맞추어 놓음으로서 아이가

엄마 아빠의 사랑 안에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게끔 계획을 세워 놓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 아이의 상태를 명확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저러다가 좋아지겠지...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지...

아이가 문제를 보일 시 많은 부모님들께서 이렇게만 생각하시고

지켜만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심리적인 문제를 조금이라도 보이는 것은

그럴 시기라서기 보다는 분명한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은 가족과의 갈등에서의 문제라던가,

또래들과의 안 보이는 문제 등등 이러한 것들이 주 원인이지요.

아이가 이상 증세를 보인다면 바쁘다는 이유로

나중에 자연적으로 고쳐질 거라는 믿음으로 놔두시기 보단

적극적으로 개입하시어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4. 아이는 내 아이입니다.

내 아이를 끝까지 믿고 신뢰해 주세요

 

1. 아기 키우기 넷째, 내 아이를 믿는 것입니다.

부모가 믿어 줘야 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한 뒤 거짓말을 한다면

당연히 아이가 잘못을 한 것이므로 꾸중을 함으로서

잘못을 지적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다른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 아이는 왜 그렇게 늦되요?"

"요즘 그 교육이 대세인데 그 교육을 안시키면 어떻게 해요?"

 

이런 말을 다른 엄마들이나 타인에게 들을 경우

부모로서는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정말로 우리 아이가 늦되 보이네?"

"정말로 요즘 다들 그 교육을 시키는데 우리 애맨

안시키면 안되는거 아냐?"

 

처음 한두번은 흔들리지 않다가도

매번 이런 말들을 접하게 되면 아이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타인의 말에 따르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했음에도

아이가 적응을 잘 못하거나 성과가 안 나올 경우

불안감과 걱정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다시 해 봐!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넌 왜 못해?"

 

이런 식으로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짐으로서 아이는 자신감이 떨어짐은 물론

오히려 부모를 두려워하는 상황으로까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계신다면

이런 외부의 말에 흔들리지 않은 채 , 필요한 것들만 받아들이고

내 아이에 맞는 양육을 꾸준히 할 수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를 정확히 알고

내 아이가 늦되더라도 부모로서 끝까지 신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5. 꾸중을 할 땐 혼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마지막엔 안아주세요.

 

타당성 없는 꾸중은 아이에게 상처만 입히게끔 됩니다.

꾸중을 듣는 이유와 더불어 그 꾸중도 사랑의 일부라는 것을

자녀에게 느끼게끔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로 꾸중을 하신 뒤엔 꼭 안아 주시는 것이 좋으며

다시는 그런일을 해선 안된다고 부드럽게 이야기해 주신다면

자녀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한 뒤 실수를 범하지 않은 확률이 높아집니다.

엄격한 꾸중도 사랑이 동반된다는 것을 느끼게끔 해 주세요.

 

 

 

 

아기를 잘 키우는 것은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아기가 커 가며 정말로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를 믿고 신뢰하는 일입니다.

내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을 해 나갈때

부모는 물론 아이도 부모를 믿고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믿음과 신뢰가 깊어지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는 건 시간 문제이지요.

 

모두 남은 한 주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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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 가기 싫대요, 등교거부와 분리불안 "




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이제 막 일주일이 지나가는 시점인데요,


이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마도 "학교 가기 싫어." 일 것입니다.


왠지 낯선 학교와 새로운 선생님, 새 친구들에게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은 탓이지요.


특히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학교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새 학기에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것이 발달 상 보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집니다.



하지만 만일, 아이가 또래 친구들보다 적응이 늦고,


학교를 가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보인다면


'분리불안'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분리불안 >


'분리불안' 은 애착 대상과 떨어짐으로 인해 생기는


불안하고, 불편한 신체적, 심리적 상태를 말하는데요.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의 상당수는 학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애착 대상인 엄마와 헤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불안감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이에요.



분리불안의 증상은 아래와 같이 8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


이 중 세가지 이상이 4주 이상 지속되면 분리불안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 아이가 부모나 주요 애착 대상이 다치거나


눈에 안 보일 경우 계속 지나치게 걱정한다.



2. 무언가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나서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과 헤어질까봐 무척 두려워 한다.



3.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과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학교나 다른 곳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4.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이 없이 집에 있는 것이나


혼자 있는 것을 몹시 두려워 한다.



5.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에게서 떨어져서 자지 않으려고 하고,


집 외의 다른 장소에서 자지 않으려고 한다.



6. 헤어지는 것과 연관된 지속적인 악몽을 꾼다.



7.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으로부터 헤어지는 것이 예상될 때


반복적으로 복통이나 두통 등의 이상 증상을 보인다.



8.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으로부터 헤어지거나


헤어지는 것이 예상될 때 몹시 힘들어 한다.



* 출처 : 신의진의 심리백과




아이가 분리불안 때문에 학교 가기를 거부한다면


이는 그만큼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아이가 학교 생활을 적응하는 데에 힘들어 하거나


학교에 가는 것을 꺼려한다면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면서


분리불안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증상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육 코칭과 부모 교육도 받아보실 수 있으니


더 늦추지 마시고, 우리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적극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 TEL : 02-404-5412


# Kakao : mystorykd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실시간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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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상담 어디서 받을까?

고민이시라고요?

많은 심리상담센터들이 있지만 어디가 과연 괜찮고

좋은지 가보지 않아 확신이 잘 안서고

선택이 어려우시다고요?

 

심리상담이란 우리 아이의 마음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을 하셔야 하는데요,

주변에 괜찮은 많은 아동심리전문기관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동심리상담으로 명성이 자자한

마이스토리 소개해 드릴께요.

 

 

 

 

석 박사급 이상의 우수한 아동심리전문가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의 마음을 케어하기에 믿을 수 있으며

종합병원과 동일한 체계성을 갖추고 있어

더 효과적인 아동상담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강남을 본점으로, 부산, 강동, 울산, 창원, 일산, 양산, 분당

8개의 직영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큰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카페같이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 편안히 전문가 선생님과 함께

우리 아이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산책해 볼 수 있기에

많은 분들께서 저희 마이스토리를 힐링 공간이자 쉼터로 인식하시고

방문해 주신답니다.

 

 

 

 

ADHD에서부터 틱장애와 같은 질환은 물론,

분리불안, 또래관계의 문제, 부모와의 문제, 가족문제,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등등 꼭 이러한 증상뿐만이 아닌

생활하면서 겪는 우리 아이들의 여러 마음의 고민들과

아픔들을 어루만져주고 치유해주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돕는 마이스토리입니다.

 

 

 

 

마이스토리의 특 장점은 국내 유일의 심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리연구소를 운영하기에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다양한 심리 프로그램을 연구하여

아이의 마음에 더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끼칠 뿐더러

연구소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심리상담 전문성을 토대로

아동 뿐 아닌 청소년, 성인 상담에도 특별한 전문성을

갖춘 종합심리 전문기관입니다. 

 

 

 

 

병원이 아닌 심리상담센터이기에 기록에 남지도 않고

약물을 권하지 않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마음 편안하게 방문하여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장점 중 하나인데요,

가수 김흥국님과 더불어 축구선수 안정환님, EBS 모여라딩동뎅

1대 번개맨 서주성님까지 유명한 공인 분들께서도

자녀와 함께 마이스토리에 방문하시어 상담을 받고 가셨답니다.

그 밖에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될 정도로 우수한

전문성을 갖춘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우리 아이가 행복해지길 원하신다면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어루만져주고, 이해하여

지금보다 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으시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문을 두드려 주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를 키우시는 많은 분들이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지만

좋은 부모가 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 워킹맘, 맞벌이라는 단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들려오는 것을 보면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소통할 수 있는 부모들이

시간상 여건상 그리 많지 않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럼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와의 관계는 당연히 멀어져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걸까요?^^

그러나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도

아이와의 관계가 매우 좋은 부모들도 많이 있는 걸로 봐선

꼭 시간이 아이와의 관계와 정비례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고도

어떻게 아이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집을 나가거나 장기 출근을 할때

아이와 애정어린 인사를 나누며 언제 돌아올지를 알려주세요.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해서

아이가 좋아하지만은 않습니다. 짧은 만남이었더라도

인상이 아이에게 좋게 남았다면 아이는 엄마 아빠를 계속 생각하게 되고

기다리게 되죠.

 

출근하기 전 그냥 대충 인사하고 나가시는게 아닌

아이와 애정어린 깊은 인사를 나누는 것이야말로

아이와의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나가실땐 아빠 또는 엄마가 언제 돌아오는지를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죠. 그러시면서

"올때 OO가 좋아하는 선물 사올게~ 알겠지?"

라고 하시며 기대감까지 심어주신다면

아이는 아빠 또는 엄마가 빨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시간이 날때 아이와 전화통화를 하세요.

 

잊혀지는 아빠 혹은 엄마가 되고 싶은 분들은

없으실 거예요.

그럼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와 전화통화를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비록 일로 인하여 집에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전화로 떨어져 있는 아빠 또는 엄마의 반가운 목소리를 듣는 순간

아이는 그것만으로도 기대감이 형성되고

아빠 또는 엄마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몇달을 떨어져 있어도

아이와 전화 통화로 끊임없이 감정을 교류한

부모들은 그렇지 않은 부모보다

아이와의 관계가 훨씬 더 좋답니다.^^

 

 

 

 

3. 아이에게 기대감과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

 

어쩌다 한번 집에 올때

 만나게 되는 우리 아이

 

오랜만에 만나는데

"아빠왔다" 라며 별일 없었어?"

라고만 말하고 끝낸다면 아이 입장에서도

오랜만에 아빠 또는 엄마를 만나 좋은데

아빠 또는 엄마가 별다른 반응이 없어

섭섭해 하고 실망할 것입니다.

 

이럴 땐 아이가 좋아하는 작은 선물을 사가지고 간다든가,

꼭 선물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심으로서

아이와의 추억을 남기신다면 아이도 엄마 아빠와의

시간을 기대하게 되고 관계도 좋아질 거예요.

 

 

 

 

꼭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야만

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짦은 시간이더라도

아이와 어떻게 보내느냐죠.

양보다 질이 중요하듯이

아이와의 시간을 알차게 보냄으로서

비록 아이와 떨어져 있어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지켜 나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엄마가 책을 보는 시간보다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면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는 효과가 줄어듭니다.

 

때문에 아기에게 젖을 먹이거나 우유병을 줄 때

책을 들고 몇 줄이라도 읽는다거나, 아이가 놀 때

아기방에서 엄마가 책을 읽는 것 아기가 잠들 때까지

잠자리에서 책을 읽는 모습은 아기에게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독서하는 부모에게서 자란 아이들이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그럼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끔 하기 위해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독서하는 부모,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

 

1. 아기에게 적합한 책으로 시작한다.

 

아기에게 적합한 책이란 어떤 책일까요?

 

* 그림이 아기의 주의를 끌 정도로 매력적이고

내용이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 좋습니다.

 

* 묘사된 등장인물의 행위와 감정이 그림에 잘 표현되어 있으며

한 개의 그림에 1~3개의 문장만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 좋습니다.

 

* 아기가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어휘들로만

사용되어 있으며, 한 문장을 구성하는 낱말 수가 적습니다.

 

* 아기의 일상 생활 경험과 밀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 재미있게 읽어준다.

 

읽어주는 엄마의 음정과 목소리 억양이 중요합니다.

천천히 읽어주고 단조로운 이야기도 쾌활하게 읽어줍니다.

적절한 과장과 강조를 섞어가며 읽다가, 또 읽다가 중요한 부분에서

잠시 멈추면 더욱 극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독서하는 부모,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

 

3. 읽기 습관을 들여준다.

 

아기의 계획표에 읽기를 포함시킵니다.

하루에 적어도 두 번, 낮잠 자기 전 목욕 후

잠자기 몇 분씩이라도 좋습니다.

아기가 잘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계획표대로

해나갑니다.

 

 

 

 

 

4. 아기 전용 책꽃이를 만듭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기가 혼자서

읽는 것은 좋아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기가 책을 볼 수 있도록

자그마한 책꽃이를 만들어줍니다.

이때 싫증내지 않도록 위치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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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유아기때의 아이들은 한 가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도

다른 새로운 것이 눈에 띄면 금세 거기에 매달리는 등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향이 있습니다.

 

산만한 아이에게 집중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우선 좋아하는 것에 열중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마이스토리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1. 장난감을 너무 많이 사주지 않습니다.

 

자녀 수가 많지 않은 요즘은 아기에 대한 애정이 많다 보니

무엇이든지 많이 사주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갖고싶어하는대로 무조건 많이 사주다 보면

아이는 정신이 분산되어 한 가지 놀이에 집중할 수 없을 뿐만 아닌

집중력 향상에도 좋지 않습니다.

 

 

2. 산만하지 않은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집중을 하는데는 주위 환경도 매우 중요합니다.

 

조용하고 산만하지 않은 환경으로 만들어줘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능하면 아이 방 인테리어도 신경을 써 주시는게 좋습니다.

 

지나치게 많은 소품이 있거나 치장이 있는 분위기가 아닌

단조로우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 주신다면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3. 놀고 난 뒤에는 반드시 장난감을 정리하게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제자리에 갖다 놓지 않고

사방에 흩어 놓거나 그냥 내버려두는데요,

그것이 습관이 될 경우 집안 분위기는 어수선해지게 되고

아이도 지저분하고 어수선한 분위기에 동화되어 안정감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놀이가 끝났다면 아이와 함께 정리정돈을 해주세요.

 

"이거 저기에 넣어야지?", "이거 깨끗하게 다시 끼워놔!" 보단,

만약 강아지 장난감이라면 "자 우리 강아지 집에 가자" 라거나

자동차 장난감일 경우 "이제 자동차는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될 시간이네?"

라는 식으로 얼마든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며

정리정돈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4. TV시청시간을 제한합니다.

 

늘 TV를 켜놓고 생활하는 집이 있는데요,

가족들이 무엇을 하든지 TV만 계속해서 혼자 돌아갈 경우

아이는 산만해지게 되고 집중력을 키우는데 방해가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집중력을 키워주고자 하신다면

아이의 TV시청을 규칙적으로 조율해 주시고

TV보다는 서로간의 화목한 소통의 분위기를 구성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5.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게 합니다.

 

집중력을 키운다고 무작정 공부를 시키거나

책을 읽게끔 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신데요,

 

아이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킬 경우 더 집중이 안 되고

거부감만 생겨서 역효과만 납니다.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며,

아이는 좋아하는 것에 즐겁게 집중하면서

집중력이 향상되게끔 됩니다.

 

 

6. 집중했을 시 칭찬과 보상을 해줍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칭찬이나 보상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좋은 예로는 조용히 앉아 제 할 일을 할 때마다

쿠폰을 하나씩 주는 것입니다.

 

쿠폰이 열 개가 되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사주거나,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해준다면

조금씩 아이의 집중력은 늘어가게 될 것입니다.

 

물질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의 진심어린 관심과 사랑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아이의 집중력은

대상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있을때 발휘됩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인지하셔서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는 것을 찾아 집중력을 키워주실때

아이의 집중력은 점점가며 높아질 것입니다.

 

마이스토리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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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얼마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 - 승재 부자가

강남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영유아발달검사를

 진행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승재의 영재성이 상위 0.1%의 검사 결과가 나왔기 떄문입니다! 두둥! 



슈퍼맨 아빠 고지용씨가 마이스토리를 방문한 이유는

'승재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겠고,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고 조언을 듣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승재가 진행한 영유아발달검사! 



먼저 아빠와의 상호작용 놀이평가에서

승재가 스스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포유류, 파충류와 같이 분류하면서 나누는 등의 모습들로

승재의 뛰어난 영재성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언어 능력 평가에서는

단어가 아닌 동사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어 대답하여

다른 또래 아이들 보다 뛰어난 언어 구사력을 보여주었어요! 


승재의 경우, 현재 27개월이지만,

표현 언어는 35개월 수준으로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놀이평가와 언어평가를 종합적으로 보아

그 결과 상위 0.1% 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어요! 


하지만 고지용씨는 이와 같은 결과에 

' 빠르다는게 무조건 좋은건지 모르겠다.

그 또래 수준으로 맞춰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염려의 목소리를 내었는데요~ 



심리전문가 선생님께서는 

골목대장처럼 주도적인 성격을 지닌 승재이기에

원하는 걸 바로 해주기보다는 함께 할 수 있도록 물어봐주고

부모가 나서기보단 승재가 잘 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하셨어요~ 



이번 슈돌을 보면서 아이들 마다 뛰어난 부분이 다르고,

또한 성향이나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절한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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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받은 

영유아발달검사가 궁금하시거나 문의 사항 있으시면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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