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불어난 아이의 몸무게는 쉽게 줄어들 줄 모릅니다. 따라서 비만은 무엇보다 바람직한 식습관을 길러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아이는 음식을 거부하는데 아이에게 규칙적인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양육태도도 잘못하면 아이를 비만으로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즉 안 먹어서 탈이지 먹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부모의 태도!

 

이런 부모의 태도가 비만아로 만드는 지름길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유아 비만 예방을 위해 가져야 할 엄마들의 태도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1. 통통한 아기가 건강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잘 먹는게 잘 먹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수유기 아이가 자기의 정량을 다 먹었는데도 울거나 보채면 마음의 갈등을 풀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배고픈 것으로 착각하고 우유병을 물리지요.

 

먹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지요.

 

안 먹어서 탈이지 먹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태도, 아이의 모든 행동이나 반응을 먹을 것으로 해결하는 엄마의 태도가 비만아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2. 먹을 것으로 보상은 자제해 주세요

 

먹을 것은 아이의 착한 행동을 요구하는데 있어 가장 편하고 좋은 보상입니다. 그러나 먹을 것으로의 보상이 많아지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살이 찌게 되고, 비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에 엄마 말 잘 들으면 피자 사줄게"

"이번에 태권도 심사 멋지게 잘 마치면 햄버거 먹으러 가자!"

 

이젠 이렇게 바꿔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말에 엄마가 재미있게 놀아줄게!"

"어디 가고 싶어? 태권도 심사도 멋지게 잘 했으니 아빠가 특별히 재미있게 놀아줄게!...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3. 과잉보호는 아이를 비만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교통사고, 유괴, 안전사고... 이러한 직접적인 위험뿐만 아닌 어른들의 관점으로 볼때 바깥은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위험 천만한 것들이 많아서 많은 부모들이 엄마의 눈길이 미치는 곳에서만 아이를 놀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 눈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어디가?" 라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또한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부모 입장으로 보았을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행동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엄마의 과잉보호, 즉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보면 아이가 행동에 제약을 받게되고(엄마눈치를 봄) 자연스럽게 아이의 활동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비디오를 보여준 뒤 살이찌기 쉬운 맛있는 간식을 내주는 바람직하지 못한 양육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즐겁게 나가 놀 수 있게 하되, 안전과 관련된 주의를 확실히 주시고, 몇시까지 반드시 귀가하고, 무슨 일 발생시 어디어디에 연락해야 한다는 주의 및 교육을 확실히 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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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게

 

-신상언-

 

개는 앞으로 걷습니다.

게는 옆으로 걷습니다.

 

게는 옆으로 걷기 때문에

훌륭한 것입니다.

 

해바라기는 장미가 아니요

장미는 데이지꽃이 아니며

백합은 수국이 아니지요.

 

근데 왜 모두가 나 외에

다른 무언가가 되기위해

애쓰는 것일까요? 

 

 

나 외에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애쓰지 마세요.

여러분은 그 자체만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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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공포증 중 가장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 전화공포증 극복법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해볼까 해요.

 

전화공포증이란 전화가 나에게 걸려왔을때 느끼는 긴장감과 두려움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전화공포증의 원인은 대인관계의 부족과, 거기에서 경험한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됩니다. 

 

 

대인관계가 서툴고 부족한 사람의 특징은 처음부터 그런 성격이었다기보단 대인관계를 해 나감에 있어서 성취감보단 상처에 대한 경험을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이 트라우마로 굳어져 자연스럽에 사람에 대한 두려움, 긴장감, 심할 경우 공포감마저 느끼게 되는 것인데요,

 

전화 공포증 또한 이러한 심리적인 면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전화벨이 울릴 경우 깜짝 놀라거나, 가슴이 두근거리시나요?

 

혹은 부재중 전화 "빨간 표시" 가 떴을 경우 긴장이 심하게 되시거나, 전화를 걸어야 할 곳이 있는데 말실수나 말을 더듬을까 두려워, 심지어는 내가 말실수나 말을 더듬었을때 상대방이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놀리거나 화를 낼까봐 두려워 전화를 거는 것이 망설여진다면 99.9% 전화공포증이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전화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 전화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간단한 방법들을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전화공포증 극복법

 

1. 스마트폰을 진동으로 해놓자

 

전화벨이 두려우시다면 진동으로 해놓으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억지로 전화벨에 익숙해지려고 하다 보면 그게 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진동은 전화벨과는 달리 조용하게 울리기 때문에 전화벨 소음으로 인한 긴장감은 확실히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진동이 울렸을때 긴장된 마음을 가다듬고 전화를 받는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2. 모르는 번호로 왔을 때는 바로 받지 말고 메시지를 남기자

 

전화공포증이신 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과 동시에 전화벨 또한 크게 울리는 것입니다.

 

이럴 땐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긴장감을 참아가며 억지로 받기 보단 "지금은 회의중입니다.", "이따 연락 드리겠습니다." 와 같은 메시지를 남기신 뒤 마음을 충분히 가다듬으신 후 안정된 마음 상태에서 걸려온 곳으로 전화를 걸어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전화공포증 극복법

 

3. 아주 쉽고 쿨하게 생각하자

 

전화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의 가장 공통된 특징으론 발신자의 질문에 완벽하게 답변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발신자의 요구나 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할 경우 발신자가 수신자인 나를 무시할 거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세상의 어느 수신자라도 100% 완벽하게 발신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지요. 

 

그냥 쉽고 가볍게 생각하세요. 내가 말해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말해 주시고, 모르는게 있으시다면 그냥 모른다고 하시면 됩니다.

 

내가 모르는걸 억지로 알려주기 위해 고민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그러한 고민이 발신자를 답답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발신자의 말이 위의 수학공식처럼 들린다면 당당하게 말하자. "다시 말씀해 주세요!"

 

4. 이해가 안되면 다시 알려달라고 하자

 

이해력과, 암기력, 논리력이 스스로 부족하다 믿으시는 분들도 전화공포증을 겪고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방이 말하면 내가 과연 잘 이해하고 알아들을까?" 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런 두려움을 가지고 전화를 받을 시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게 발신자의 말이 어렵거나, 혹은 빠르거나 많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이런 경우 어떤 내용인지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에 사람이 이해하기 복잡하고 힘든 말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을 발신자가 하시거든 다시 물어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다시 물어보는 것은 전혀 창피한게 아니니까요. 

 

그래도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라면 자책하지 마시고 

 

"죄송한데 제가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거든요. 구두상보다는 문자로 내용을 보내주시면 제가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어요?"

 

라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으시면 됩니다.

 

 

5. 전화? 올테면 와!

 

전화 공포증을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내 자신이 먼저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사실 전화벨이 울리면 전화공포증인분들 뿐만이 아닌 모든 분들께서 긴장을 합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전화영업의 베테랑이라 불리는 A급 전화영업자 김모씨,

 

전화에 관해선 전혀 두려움 같은건 없을 것 같아 보이는 김모씨지만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전화공포증 극복법

 

처럼의 주말에... 

천사보다 예쁜 아내와... 

토끼보다 귀여운 자식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려고 하는데

 

김모씨가 문 앞을 나서기 전 직장상사나, 거래처에서 업무전화가 걸려올 경우엔?

 

 

불쌍하네요 ㅜㅜ

 

아무리 전화영업의 달인 김모씨라도 이러한 상황이라면 전화공포증 분들보다 더 큰 긴장감과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할 것일 것입니다.ㅜㅜ

 

이렇듯 전화에 대한 공포증은 심하고 안 심하고의 차이지 상황과 여건에 따라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것이랍니다. 중요한 것은 걸려온 전화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죠.

 

"아 또 전화야!", "누가 날 전화로 귀찮게 하지?" 가 아닌 "그래 올테면 오라지!", "무슨 좋은 일이 있나? 전화가 다 걸려오고" 라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전화를 받으신다면 전화공포증을 극복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다 있는 전화공포증!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보단

 

"나한테도 있구나,

난 남들보다 조금 더 민감하게 느끼는 것일 뿐이구나..."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쿨하게 생각하며 나아가신다면 전화공포증을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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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파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나에겐 필요도 없는데 영업전화나 가입전화가 걸려오는 것 만큼 귀찮고 싫은 것도 사실상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모르는 번호나, "아 이건 영업이겠구나!" 라고 생각되는 번호는 아예 받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곤 하죠.

 

그러나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본다면 소위 우리를 귀찮게 하는 가입 권유 전화 영업자 분들도 소중한 가족이 있는 분들이고,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신 우리와 같은 입장에 있는 분이시므로 그분들을 차갑게 대하거나 끊기보다는 지혜롭고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우리가 익혀 놓는다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그러한 의미로 오늘은 전화 영업자를 우울하게 하는 고객의 말 BEST 5을 주제로 가져와 보았는데요,

 

외면과 거절로 감정노동 중 가장 심한쪽에 속하는 전화영업! 

 

아래의 말만 조심하시면서, 필요하면 기쁘게 받아들이고 필요없으면 기분나쁘지 않게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다면 서로간에 감정 상하는 일 없이 부드럽고도 기분좋게 대화가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럼 전화영업자 분들을 우울하게 하는 고객의 말들 BEST 5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5위

"지금 바쁘거든요? 앞으론 이런 전화 안하셨음 좋겠어요."

 

나의 입장에선 필요없어 다음에도 전화가 걸려오지 않게끔 확실히 거절을 하는 것이지만 전화영업자분들 입장에선 자신의 존재 자체를 거부당한다는 심리를 느끼게 되어 우울감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럴 땐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 죄송하지만 제가 지금은 너무 바쁘거든요. 제가 나중에 확인해 보고 필요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전화주셔서 감사합니다.

 

 

4위

"(들어보지도 않고) 전 그거 필요 없는데요?"

 

전화영업자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지 않고 필요 없다고 하는 것도 전화영업자 분들을 우울하게 하는 대표적인 말이라고 해요. 최소한 사람말을 듣고 판단을 하는 것이 사람을 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예의인데, 사람의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존재의 자체를 거부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까요.

 

이럴 땐 이렇게 이야기해 주세요.

 

-> 제가 지금 바쁘니까 짧게 이야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속 말이 이어질경우엔 적당선에서 끊는다.) 네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겐 필요한 상품이 아닌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3위

(전화를 받자마자) "됐습니다!" "뚝!" 삐~삐~(전화 끊는 소리)

 

전화를 받은 뒤 전화영업자 분이 이야기를 시작하려는데 "됐습니다!" 라고 뚝 끊어버리는 것은 전화영업자 분께 있어서 "전 그거 필요 없는데요!" 보다 더 큰 싸늘함과 냉정함을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필요가 없음으로 확실하게 끊어버린 것이지만 경험 많고 맨탈이 강한 베테랑 영업자 분들은 몰라도 마음이 약한 초보 영업자 분들껜 큰 상처가 될 수 있지요. 이럴땐 이렇게 이야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통화 여건이 안되거든요.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2위

"삐~~ 삐~~~ 뚝!" (신호 가다 연결 끊어지는 소리)

 

전화왔을때 이상한 곳이 뜰 경우 그냥 받지 않고 끊는 것이 고객 입장에선 가장 현명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요즘엔 보이스피싱 등 여러 통신 사기들도 많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전화영업자 분들께 있어선 신호가 가다 그냥 뚝 끊어지는 것이 당장은 큰 타격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심리적 우울감을 점차적으로 가져다 준다고 해요.

 

"내가 A에게 이야기하러 다가가는데 A가 날 보더니 그 자리를 슬쩍 피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거죠."

 

 

 

1위 

"귀찮게 하지 마세요 좀!"

"도대체 왜 전화 하셨어요?"

 

전화영업자를 우울하게 하는 고객의 말들 중 1위는 "귀찮게 하지 마세요!" "도대체 왜 전화 하셨어요?" 가 차지했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특정 대상에게 특별한 악의가 없는 한,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은 심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귀찮게 하기 위해 전화한게 아닌, 새로운 상품이 나와 알려드리려고 연락한 것인데 고객이 노골적으로 "귀찮게 하지 마세요!" "왜 전화 하셨어요?" 라고 이야기한다면 마음이 약한 분이실 경우 평생 상처로 간직될 수도 있습니다.

 

영업전화가 귀찮더라도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어떠실까 싶어요.

 

-> "제가 컨디션이 좀 안좋습니다. 다음에 연락 주시겠어요?"

 

 

보이스 피싱 및 각종 스마트폰 사기들이 급증하면서 선량한 전화영업자 분들의 인식까지  나빠져가고 있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들과 같이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선량하고 정직한 전화 영업자 분들도 많다는 것도 우리가 기억하면서 전화가 왔을때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거절할 건 정중히 거절하면서 따뜻하면서도 지혜롭게 영업전화나 가입권유 전화에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이상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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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빅클 2016.10.0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어요!^^

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수 많은 직업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우리가 처음 들어볼법한 이색적인 직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으면서도 사람들이 원하는 사회의 트랜드와도 잘 맞는 꼭 필요하면서도 이색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수면 전문가

 

수면 전문가는 호텔이나 숙박업소, 그리고 기타 여러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잠을 잔 뒤 여행각들의 쾌적한 수면을 위해 잠자리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하는 직업입니다.

 

잠을 자고 평가만 함에도 불구하고 꽤 연봉이 높다고 해요. 잠만 자면서 돈을 번다니 꿈만 같지만 정확하면서도 꼼꼼한 평가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면 전문가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면 헐렁하고 편안한 잠옷 한벌일 것입니다.^^

 

 

2. 장례식 댄서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두번째 이색적인 직업은 장례식 댄서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장례식때 누군가가 영정앞에서 기쁘게 춤을 춘다면 얼마나 어이없고 기가 막힐까요?ㅋ

 

그러나 아프리카 "가나" 라는 국에서는 고인이 즐겁게 저승으로 가게끔 하고자 하는 뜻으로 고인의 장례식때 춤을 춘다고 하며, 고인이 가는 길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주고자 하는 뜻으로 장례식 댄서도 세계적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랍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문화적 차이로 받아들여지고 있지 않지만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세계적 추세로 봐서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장례식 댄서가 유행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3. 인형 병원 의사

 

인형 병원 의사는 고장난 인형을 수리하는 직업입니다.

 

고장난 인형을 수리하는게 무슨 이색적인 직업이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요, 인형 병원 의사는 단순히 고장난 인형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인형에도 영혼이 있다 믿고 정말로 사람을 수술하는 것처럼 인형을 고친다고 합니다. (부두술이 아님에도 약간 무시무시하죠?)

 

인형 마니아들이 주 고객이며, 돈 많은 인형 마니아에게 의뢰를 받을 경우 한 번에 많은 돈을 번다고도 하네요. 큰 수리일 경우 길게는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4. 부끄러움 컨설턴트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네번째 이색 직업은 부끄러움 컨설턴트 입니다.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사람을 당당하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컨설팅 해 주는 컨설턴트입니다.

 

심리상담사와는 약간 다른 개념인데요, 종합적인 마음을 상담하고 치유해 주는 심리상담사와는 달리 부끄러움 컨설턴트는 부끄러움 극복에 뛰어난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번 취업한 곳이 평생 직장이 될 확률이 높았던 옛날과는 달리 평생 직장이 사라진 요즘은 개인 브랜딩 시대로서 따라서 자기PR이 상당히 중요시되고 있는데요, 상황이 이런듯 부끄러움 컨설턴트에 대한 관심도 계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5. 애완 동물 음식 시험관

 

애완동물이 먹을 음식을 판매되기 전에 직접 맛보는 알종의 "테스터" 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삼키지 않고 맛만 느끼는 거라고 하네요. 애완동물의 음식을 맛만 보는 것임에도 많은 돈을 버는 이색/희귀 직업이라고 합니다.

 

개인가구가 늘어나면서 애완동물의 수요도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중한 나만의 애완동물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것이 주인의 마음인 만큼, 이미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애완동물 음식 시험관이 일반 회사원보다 더 많은 연봉, 우대를 받는다고 해요.

 

 

6. 오시야

 

일본에만 있는 직업으로 많은 승객들이 한번에 지하철에 올라 탈 수 있게끔 승객을 밀어주는 역할을 하는 직업입니다.

 

지속적인 경제 침체를 맞고 있는 일본, 따라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수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도쿄의 번화가나 붐비는 지역의 지하철역으로 들어가 보면 사람이 많다고 소문난 우리나라의 강남이나 홍대, 신촌과 같은 곳은 아주 쾌적한 곳임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이색적인 직업들 -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7. 애완동물 변호사

 

애완동물의 주인이 죽으면 애완동물은 혼자 남게 되는데요, 혼자 남은 애완동물을 누가 키울지에 대한 권리를 정해주는 직업입니다.

 

애완동물 변호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기본적인 법률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해요.

 

권리를 정해주는 일 만이 아닌, 애완동물의 행복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직업이랍니다.

 

 

이 밖에도 수 많은 이색직업이 있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색직업도 꼭 필요하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며, 실제로도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신다고 하네요.

 

내가 하고 있에 내 자신이 보람과 기쁨 그리고 행복을 느낀다면 꼭 희귀 직업이 아니더라도 그 일이 천직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라며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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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진심이지만. 처음부터 진심을 보일 경우 상대방은 당신이 처음이기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며, 그 진심을 오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 흔히 일어나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말이죠.ㅜㅜ

 

모두가 공감하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용기내어 다가갔는데 흔히 일어나는 장면ㅜㅜ

 

그러나 어떠한 것들도 방법은 존재하기 마련이니 처음엔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근한 뒤 조금씩 나의 진심을 그 혹은 그녀에게 표현 또는 발산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는 소아,청소년,성인 전문 심리상담센터이면서도 연애 또는 부부상담도 전문적으로 진행해 드리는 센터인데요,

 

연애의 계절 가을을 맞아 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어떻게 함께 있을 시간을 마련해야 하는지 몰라 힘들어하는 분들 종종 봐 온 관계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그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미력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에게 가장 쉽고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말들에 대해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활짝 웃으며) 안녕하세요?

 

가장 자연스럽고도 가장 자신을 드러내고 나타날 수 있는 기본은 바로 인사입니다. 학교나 동아리 혹은 교회나 기타 내가 소속된 단체에서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 보세요. 한 번이 아닌 꾸준히 말이죠. 그것 만으로도 상대방은 나를 기억하게끔 됩니다.

 

 

2. (가볍게) 식사 하셨어요?

("진지" 혹은 "드셨어요?" 와 같은 극 존칭은 삼가)

 

계속 인사만 하면 인사머신으로밖에 인식이 되지 않으므로. 몇번 인사를 주고받았다면 가볍게 화두를 던지시기 바랍니다.

 

"식사 하셨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주고받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일반적인 질문인데요, 했다고 하면 "뭐 드셨어요?" 라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으며, 식사를 안했다고 하면 "저도 아직 안했는데 같이 먹으러 안갈래요?" 라며 자연스럽게 그 혹은 그녀와 함께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3. 언제 한번 같이 가요. (저도 거기 좋아하거든요.)

 

대화를 해 보고 서로간의 공감대가 맞다면 함께 있을 시간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둘다 산책과 운동을 좋아한다면

 

"오 저도 산책 많이 해서 공원 좋아하거든요. 같이 안가볼래요? 재미있겠다."

 

이렇게 상대방과 같이 있게 되어 좋다는 늬앙스를 풍기기 보단 같이 어디에 가게되어 정말로 좋다는 늬앙스를 풍기며 같이가자고 유도한다면 상대방도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제안을 승낙하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4. 제가 역앞까지 바래다 드릴게요. (차가 있어도 집까지는 NO)

 

좋아하는 여자와 함께 있다 헤어질때 보통 남자분들은 여자분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려고 하며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본심은 여자분과 함게있는 것 자체가 좋기 때문이고, 그 외엔 여자를 보호하는 것이 기사도정신을 가진 남자가 가져야 할 도리라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죠.(어머니껜 안그러면서)ㅋㅋ 농담^^

 

그러나 여자분 입장에서는 집까지 데려다준다는 남자가 고맙긴 하지만 "아직 사귀지도 않는 사이인데 집앞까지 데려다준다니..." 라는 생각으로 부담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이 아닌 옆 앞이나, 여자분이 사는곳과 가까운 알려진 건물이나 장소까지 바래다 준다고 하면 어떨까요?

 

집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 큰 부담도 없을 뿐더러, 당신에게 남자다움을 느끼게 되어 당신에 대한 호감은 올라가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게다가 역앞까지 가는 시간에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는 것도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단 여자분과 어느정도 관계가 향상되고, 썸남 썸녀 단계까지 가셨다면 집까지 바래다 주면 Good! 그러나 아직은 이름~

 

 

5. 무슨 일 있어요? / 제가 도와 드릴게요.

 

좋아하는 이성과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이 힘들어 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힘든 상황을 이해해 주고 도움을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꼭 좋아하는 이성이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힘들어한다면 도와주는것이 사람으로서의 기본 도리니까요.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더라도 최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도와주신다면 당신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은 평생갈 수 있습니다.

 

 

6. 1번부터 5번까지는 진심을 표현하기 위한 준비!

 

진심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를 하여 진심을 잘 표현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이아몬드도 원석일 땐 그냥 돌과 비슷하지만 잘 갈고 닦이면 그 어떤 보석보다도 빛나고 가치있는 보석이 되는 것이니까요.

 

 

원석 상태의 진심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지만 이왕이면 멋지게 또는 예쁘게 갈고 닦아 상대방에게 더 큰 감동과 마음을 선물하는 것! 이것도 상당히 가치있는 일이지 않을까요? 이러한 준비는 꾸밈이 아닌, 이중인격도 아닌 내 마음을 다시 바라보며 성찰하는 소중한 행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올 가을 모두모두 아름다운 사랑 하시게 되길 바라며

모두모두 파이팅 힘 내시길 바랍니다.

종합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여러분들의 행복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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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명절이 지난 뒤 명절증후군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명절을 보낸 뒤 명절증후군이 찾아오는 가장 큰 원인으론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장 크게 나타났는데요,

 

 

명절을 준비하면서 겪는 스트레스와 가족, 친척들과의 보이지 않는 심리적 갈등 관계 등등 명절에는 꾹 참았던 이러한 것들이 명절이 끝나고 긴장이 풀리면서 확 올라오게 되어 명절 증후군을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명절증후군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수고했어", 애써줘서 고마워" 와 같은 작은 말 한마디의 힘!

 

명절증후군 극복에 있어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바로 감사의 마음이 담긴 작은 격려의 말 한마디입니다. "여보 수고했어", "얘들아 고마워!" 이러한 격려의 말 한마디가 명절증후군으로 인해 피곤한 몸을 싹 힐링해 준답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는게 어떠실까요?

 

 

2. 모든 걸 잊고 푹! 숙면을 취하세요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명절증후군 극복방법 둘째, 모든 걸 잊고, 푹 숙면을 취하시면 정신과 마음이 개운해지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숙면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뇌의 기능도 활성화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3.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으로 기분전환을 해 줍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가까운 공원이나 개천으로 가벼운 산책을 하시면서 기분전환을 해 보세요. 마음이 한결 상쾌해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벼운 운동으로 오랜시간 운전하느라, 음식을 만드느라 명절날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4. 규칙적인 생활로 증후군을 극복하세요

 

명절 증후군의 원인은 명절날 겪은 피로와 피곤 때문인데요, 피곤으로 인해 규칙적인 생활페턴에 연속적으로 지장을 받게 되면 '심리적으로 더 큰 부담과 걱정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배가 될 수 있습니다. 피곤할 때일수록 "이제 부터야. 힘내보자" 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해 나가고자 노력하신다면, 일의 효율도 늘고, 명절 증후군은 의외로 빨리 극복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5. 가족끼리의 소통의 시간을 갖습니다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명절증후군 극복방법! 마지막 내용는 가족끼리 소통의 시간을 갖는 거예요. 명절을 보내며 기뻤던 점도 나누고 섭섭했던 점들도 나누면는 소통이 가족끼리 원활이 이루어진다면 그 소통의 과정에서 힘을 얻게 되어 명절 증후군이 빨리 극복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와 함께 명절증후군 극복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나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가족에겐 그 무엇보다 소중한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모두모두 명절 증후군을 잘 극복해 나가셨음 좋겠습니다.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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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예요. 선선한 날씨에 맑은 햇살로 마음이 느슨해 지는 계절 가을, 우리의 마음이 이렇듯 동물 친구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점심을 먹고 일산 호수공원을 산책하며 유유자적하게 가을을 만끽하며 쉬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봤습니다.

 

 

어느 계절에 봐도 아름다운 일산 호수공원의 호수예요. 파란 하늘에 물도 파랗고,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네요.

 

 

한 폭의 그림을 보며 자연을 벗삼아 걷는 느낌은 그야말로

 

엄지 척 따봉! 입니다~ ㅋ

 

 

 

그늘에서 조용히 쉬고 있는 고양이 친구,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쉬고 있어요.

 

 

 

뭘 보슈?

계속 쳐다보면 맞을 것 같아 얼른 나왔어요.ㅜㅜ

 

 

일산 호수공원 길을 걷다 보면 요런 메뚜기도 쉽게 볼 수 있어요.

 

흙에 있다가 나온 것처럼 색이 팥색누르스름한데요, 색깔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친구는 "팥중이" 라고 부릅니다.

 

주로 낮에 활동하며 산기슭이나 하천가에 있는 풀밭, 자갈밭에서 서식한다고 하는데요. 7월부터 10월까지가 활동 시기라고 합니다.

 

 

가을하면 딱 생각나는 그것! 무엇일까요?

 

네! 바로 고추잠자리죠. 길을 걷다가 딱 마침 가을햇살을 받으며 나뭇가지에 앉아 쉬고 있는 고추잠자리를 발견!

 

 

어릴 때 동심을 떠올리며 요렇게 잡아 보았답니다.ㅎㅎ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고추잠자리! 고추잠자리는 두 날개를 다 잡는게 아닌 한쪽날개만 잡으시는게 잠자리 건강상 좋습니다.

 

두 날개를 다 잡을 경우 날개가 모아져 잠자리를 놔 줄때 날개가 잘 펼쳐지지 못해 땅에 떨어지기 때문이에요.

 

어릴 때 가을만 되면 친구들이랑 잠자리채 들고 산과 들을 다니며 잠자리와 곤충들을 잡곤 했었는데 어른이 된 후 다시 느끼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어릴때 동심을 다시 느끼며 잠자리를 놔줌!

 

잘 가렴~ ㅎㅎ

 

잠자리를 놔 주고 다시 

 

"백 투더 아 투더 턴턴!

 

가던 길을 다시 돌아 센터로 돌아오던 중 위험에 처한 녀석을 발견, 바로 도보에서 껑충껑충 날아다니고 있는 사마귀!

 

헐! 이친구야~

 

 

가을을 제대로 느끼려고 풀 밭을 벗어난 것 같은데 위험한 보도(사람이 걸어다니는 길)로 나왔네요. 그냥 두면 위험할 것 같아 이 친구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기로 했답니다.ㅜㅜ

 

 

스마트폰을 휘휘 저으며 사마귀를 안전한 풀밭으로 데려다 주었답니다. 감사하다는 말도 없이 사라져버리는 사마귀ㅋ 그러나 마음 한구석은 뿌듯!^^

 

유유자적하게 가을을 느끼고 있는 일산 호수공원의 동물 친구들, 세상은 바삐 흘러가지만 우리가 마음의 여유를 잃지만 않는다면 행복은 우리 안에 있다는 생각을 맑은 가을하늘 아래에서 해 봅니다. 남은 한 해도 행복하시고 일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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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시계추와 같습니다.

 

인생의 시계추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행복과 절망 사이를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시계추가 절망의 극에 다다를 경우, 정말로 힘이들고 고달파서, 앞으로의 희망은 없을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게 되며,

 

시계추가 행복의 극에 다다를 경우, 너무도 기쁜 나머지, 그 기쁨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착각과 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극에 다다랐다는 것은 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뜻하기 때문에 이제 행복의 극은 절망쪽으로 조금씩 서서히 기울어지기 시작하며, 절망의 극은 행복쪽으로 조금씩 서서히 기울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인생의 시계추를 연관지어볼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바로 극에 다다른 시계추의 기울기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절할때 우리는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절망의 극에 다다랐을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겠지만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절망이 곧 희망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그러한 긍정적인 마음 가짐으로 열심히 살다보면 극에 달한 절망의 시계추는 빠른 속도로 다시 행복을 향해 기울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행복이 극에 다다랐을땐 너무 기뻐서 주변 상황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속해서 잘 나가다 보면 없던 용기도 생기게 되고, 내가 그동안 하지 않았었던 여러가지 일들도 시도해 보게 되면서 기쁨과 재미에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행복이 극에 다다랐을땐 절망의 극에 다다랐을때보다 더 고민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최대한 행복의 극에 다다른 시계추가 다시 절망으로 기울어지는 시간을 최대한 늦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행복을 당연한게 아닌, 감사하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고 있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행복이란 시계추는 절망으로 기울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아니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아예 행복이란 단어에 시계추가 걸려버릴수도 있겠죠.^^

 

 

결론은 이렇습니다. 우리의 삶은 행복과 절망 사이를 왔다갔다하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자기성찰의 자세 이 두가지를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어떠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바라보며 노력하고, 행복속에서도 그 행복에 자만하거나 나타해지지 않고 더욱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하루하루를 뜻깊게 살아간다면 행복이란 우리의 옆에 항상 머물게 될 것입니다.

 

-김미경 강사- (편집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014년 3월, 그리고 보니 벌써 2년이 지났네요.ㅎ 그때 건대에서 김미경 강사님 강의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때 말씀하신 시계추의 행복 원리가 떠오르네요, 김미경 강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저희가 요약해서 적어 보았는데요, 행복이란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생각해야하는지가 정말로 중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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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페이스북을 보던 중 MC 유재석씨께서 하신 말이 올려져있어 읽어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읽어 보니 그 말들이 머릿속 깊이 남더라고요. 유재석씨께서 하신 말은 바로 성공을 방해하는 생각에 관한 것이었어요.

 

출처: 구글

 

무언가를 하기 직전! 사람들은 고민에 빠지지, 잘 될 수 있을까? 실수하면 안 될 텐데... 그 시간에 노력을 하면 되는데 걱정만 해! 그리고 당일날 꼭 실수를 해!  -유재석-

 

무언가를 하기 직전, 걱정으로 소비하는 많은 시간을 노력의 시간으로 바꾼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었는데요, 이러한 합리적이지도 않고 소모적이며 우리가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생각들은 우리는 '쓸데없는 생각', '잡념' 이라고도 합니다.

 

그럼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잡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우리의 앞길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잡념들을 알아보고 우리가 추구하는 꿈과 목표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성공을 방해하는 잡념들

 

 

1.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사람일은 그 누구도 모르며 사람이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이 말은 합리적이지도 않고 맞는 말도 아닙니다. 단지 내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어렵고 크게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성공을 방해하는 잡념들

 

2. 난 A이기 때문에 B를 할 수 없을거야.

 

자신을 잘 아는 것과 자신의 한계를 미리부터 단정지어버리는 것은 염연히 다릅니다. 전자는 앞으로 해야할 일을 나의 특성에 맞게 잘 맞추어가지만 후자는 일이 나와 맞지 않거나 힘들 경우 아예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미리부터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한정짓는 것이야말로 성공을 방해하는 크나큰 잡념중의 하나입니다.

 

 

3. 실패하면 어떻하지?

 

실패는 많은 상처를 안겨줍니다. 누구나 잘 되고 싶어하지 안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무언가를 시도하는데 있어 가장 큰 잡념중의 하나입니다.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성공을 방해하는 잡념들

 

4. 주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나의 행동을 주시하고 지켜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내가 행동 하나를 잘못하거나 또는 실수하면 소문이 확 퍼져서 내가 쌓아왔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질 것 같은 생각이 들곤 하죠. 그러나 여러 기관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내 주변 사람들 중 나의 행동을 세밀히 기억하고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는 사람은 채 3%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5. 노력해도 안 될 것 같아.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이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의욕을 가지고 노력을 하지만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 점점가며 무기력해지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를 경우 노력해도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이죠. 열심히 하던 사람 중 90%이상이 결이런 생각으로 인해 포기를 하게 되는데요, 노력은 처음과 중간엔 그 성과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답답하고 힘이들기 마련이지. 때가 되는 어느 시점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성공한 사람들 중 극 소수가 답답함, 지루함, 불안감을 극복한 뒤 끊임없는 노력을 한 결과입니다.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성공을 방해하는 잡념들

 

6. 열심히 했으니 조금 쉴까?

 

위의 사진처럼 열심히 노력한 뒤 우아하게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고 일의 활력을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 말이 '어떻게 잡념이 될 수 있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잠깐 휴식을 취하는 것과, 풀어져버리는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조금 쉰다고 했는데 평생 쉬고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보실 수 있으며, 작은 균열이 건물을 붕괴시키듯이 이러한 작은 나태가 일을 그만두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성공을 방해하는 잡념' 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잡념을 예방하고 방지하기 전 가장 먼저 우리가 정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진정한 성공에 대한 가치 기준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있어서의 성공이란 바로 나 자신의 행복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목표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과정(노력) 자체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삶 자체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떠한 것을 해야 행복한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않고 단순히 돈과 명예만을 또는 남들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성공의 요소로 잡고 노력해 나갈경우 그 과정 하나하나가 스트레스가 되고, 노력하면 할 수록 좌절감을 느끼게 되어 결국 아무리 마음을 다잡는다 해도 오래가지 못하게끔 됩니다.

 

남이 정해놓은 가치가 아닌,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행복을 느끼는 것을 성공의 목표로 잡아보세요. 그러면 노력의 과정도 즐겁고, 일이 잘 안풀리더라도 그 풀어나가는 과정 자체가 행복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행복은 긍정적인 마음을 들게 하여 성공 후에도 우리의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해 줍니다. 돈도 좋고 명예도 좋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게 될 그러한 물질적인 것들을 초월하는 훨씬 더 아름답고 소중한 성공을 여러분들께서는 하시게 될 줄 믿고, 또한 응원드립니다.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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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카스 2016.08.25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내용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