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아이가 보통 이상으로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증상을 말하는데요,

 

 

원래 아이는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것이 정상이지만

ADHD에 대한 극심한 염려로, 정상적인 아이도

ADHD로 진단하고 판단하는 오진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발달을 하고 있는 아이도 ADHD라는 낙인이 찍혀

주변의 인식과 부모의 양육 태도로 인하여 건강한 성장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요,

 

 

마이스토리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는

우리 아이가 다른 또래들에 비해 지극히 산만하고

집중을 잘 못하며, 과잉 행동을 보인다면, 부모님으로서는

당연히 걱정이 많이 되실 테지만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ADHD라 섣불리 판단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걱정을 하시기 보단

우리 아이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부터 먼저 이해하고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지극한 산만함이 꼭 ADHD가 원인만은 아니니까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ADHD일거라 미리 생각하여 부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

부정적인 마음을 갖음과 동시에 우리 아이가 ADHD라는 생각에

아이에 대한 부모의 태도도 변하기 때문에 그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있어 큰 상처일 것이고, 아이의 증상은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불안감이 증폭되고

증상은 악화되어 상황은 더 어려워진다고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이야기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고 우리 아이의 마음부터 들여다 보세요.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하고, 자기 표현을 강하게 하는 것이

아이로서는 당연한 것이고 건강한 것이라는 것!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입니다.

유난히 눈을 깜빡이거나, 신체의 일부를

빠르게 흔들며, 이상한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는 우리 아이,

단순히 잘못된 습관의 영향인 것 같아 바로잡아주려고 하지만

부모의 훈육에도 달라지는 것 없이 계속해서 반복된

행동만 되풀이한다면 틱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틱은 아이에게 선천적인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것이라기 보단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불안을 느낄때 많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자기 표현을 정확하게 하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틱은 전체 아동의 10~20%에게서 나타나는 흔한 질환이고

부모의 양육 방법이나, 상담을 통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만한 질환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틱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증상이 심해져 더 큰 불안감과 더불어 또래들간의 사회성 저하,

아동청소년우울증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때

반드시 해결을 하시고 넘어가시는게 올바른 틱장애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하다고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틱장애는 크게 운동틱과 음성틱으로 나뉘는데요,,

운동틱은 신체의 일부를 계속해서 움직이거나 깜빡거리는 증상이고,

음성틱은 코로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거나 기침, 음성 등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증상을 뜻합니다.

 

 

틱장애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의 과잉통제와 스트레스야말로 자녀의 틱장애 발발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기폭점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자녀가 틱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꾸짖거나 다그치기 보다는

증상을 무시한 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신다면

아이는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되어 점점가며 틱 증상을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이해와 관심도 중요합니다.

틱 증상을 반복해서 보이는 아이일 경우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거나, 소외를 당해 불안과 우울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담임선생님과의 협조를 통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래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는 등

아이와의 관계 형성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자녀의 틱장애 예방은 물론, 사회 발달적인 측면에서 볼 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틱장애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부모님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이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서

틱장애를 넘어 자녀가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가 함께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포근한 봄이 오면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며칠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전국적으로 "나쁨" 단계에 있는 상황이나

국가 차원에서 내놓을만한 특별한 대책이 없다는 것이

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지름의 7분의 1정도에 불과하며

기관지에서 걸러지지않고 그대로 축적됩니다.

이렇게 호흡기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비염, 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하며

특히 초미세먼지는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포함한 채로 

폐포와 혈관에 들어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기에

가장 기본적인 미세먼지 대처법 몇 가지를 알아볼까 합니다.





1. 가능한 외부활동은 줄이고,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라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외출시 마스크 착용인데, 

식약처 인증을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KF80, KF94, KF99 등이 표기된 마스크로서, 숫자가 높을 수록

더 많은 양의 미세먼지를 거르나 호흡이 불편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시에도 틈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고,

가능한 얼굴이 충분히 가려지며 압착되는 것이 좋습니다.



2. 외출 후 위생관리에 신경써라


외출 후에는 몸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손씻기, 세안, 양치는 물론이며, 머리까지 감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구석구석에 들어간 미세먼지가 쉽게 떨어지지 않으며,

베개나 침구에 2차 오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눈과 코 안도 세척해주는 것이 좋고,

옷이나 가방등도 꼼꼼하게 털어내는 것이 실내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미세먼지 노출에 효과적인 음식을 파악하라


먼저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량의 수분으로 먼지를 잘 흡착해 미세먼지의 배출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관지를 보호하며, 중금속 배출을 도와주는 도라지와 해조류,

항산화 기능이 있는 녹황색 채소, 과일등을 섭취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탄닌 성분이 있는 녹차는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이

체내로 흡수되지 않도록 도와주며,

브로콜리는 폐와 기관지 건강 유지에 뛰어납니다.



4. 대기흐름이 활발한 때에 환기를 시켜라


미세먼지가 많다고 해서 하루종일 환기를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실내 공기의 질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보통 정도의 수준이라면 대기흐름이 활발한

오전 11시~ 오후 4시 사이 하루 3번 30분씩 환기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일때는 5분 이내로 짧게 하는 것이 좋고,

환기 후에는 먼지가 쌓일 만한 곳을 물걸레로 닦아줘야 합니다.

집에 호흡기 관련 환자가 있다면 공기청정기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부산의 경우는 밖을 다녀보면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비율이

아직 10%도 채 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나

좀 더 경각심을 가질 필요는 있을 듯 합니다.



미세먼지!! 당장 피할 수는 없기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들로

스스로 건강을 지켜나갑시다!!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마이스토리"


카카오톡 : mystorybs

전화 : 051) 781-5412/5416



<유아동 청소년 초기상담 30% 할인 이벤트 확인하기 ↓↓↓>



<실시간 예약으로 성인/부부/가족 초기상담 20% 할인 혜택 받기↓↓↓>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입니다.

아이가 오른손보다 왼손을 많이 쓴다면

엄마 입장에선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게

되기 마련입니다.

 

"왜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왼손을 쓸까?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왼손을 쓴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되는 것도 없고

왼손을 잘 쓰는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창의성이

뛰어나다는 말도 어디선가 들었지만 왠지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왼손을 편안하게 사용하는 아이를

억지로 오른손 잡이로 바꿀수도 없는 것이고

바꾸려고 해도 아이가 불편함을 표현하여 잘 바뀌지도

않을 뿐더러 쉽지가 않은데요,

 

아이가 왼손을 잘 사용한다면

아이가 왼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편안하게 받아들이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이가 왼손을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냥 왼손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오른손보다 편하고 왼손을 사용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빨리 할 수 있기에 그냥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이는 편해서 왼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인데

굳이 불편한 오른손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교정하려 하신다면 아이 입장에선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속될 경우

소아우울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간혹 이런 질문도 주십니다

 

오른손을 사용하면 좌뇌(언어,이성,합리적인 사고)가 발달하고

왼손을 사용하면 (감성, 직관, 창의적 사고)가 발달하나요?

우리 아이는 언어에 문제가 있는데 왼손잡이어서 그런 걸까요?

 

왼손을 쓰든 오른손을 쓰든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의 일을 아무런 불편함 없이 척척 해낸다면

아이는 문제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과학적 연구결과에 대한 이러한 자료들이 사실이긴 하지만

이러한 결과자료를 토대로 아이를 판단하시는 건 옳지 않으며

오른손잡이가 창의적 사고에 유연할 수도 있고, 왼손잡이기

이성적,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어떤 손을 쓰든 그것이 아이를 편안하게 하고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느낀다면 그냥 편안하게 놔두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오늘은 떼쓰는 아이를 위한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라는 책을 소개할게요~

 

 

두 돌부터 네 돌 사이, 아이가 심하게 떼를 쓸 시기라고 해요.

징징거리기, 짜증내기, 불평하기, 발을 동동거리고 데굴데굴 구르기, 울기, 소리 지르기,

심지어는 물건을 던지고 부수거나 욕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떼쓰는 아이를 그냥 내버려두면 앞으로도 욕구를 떼쓰는 것으로 표출할 수 있어요.

아이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서 떼쓰는 것을 받아주는 것은 좋지 않아요.

반대로 부모가 자제력을 잃고 충동적으로 매를 들어 아이의 고집을 꺾으려 드는 것도 좋지 않아요.

그럴 경우, 일시적으로 엄마의 말을 들을지 몰라도, 

순간이 지나면 아이는 엄마의 충동적인 행동을그대로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이가 떼를 쓸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몇 가지 꼭 알아야 할 점을 알려드릴게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첫째, 부모가 미리 아이가 해서는 안 될 일에 대한 '절대원칙' 을 세워 두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아이도 함께 원칙을 정하는 데 참여시켜 보세요~

왜 그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지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납득시키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떼를 쓸 때마다 매번 '안돼' '하지마' 라는 부정어를 사용해 아이에게 반감을 키우기 보다,

'엄마랑 저번에 이거 하지 않기로 했지? ' 하면서 아이의 기억을 일깨워 주세요.

글을 깨우친 아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일 '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둘째, '한번 안되는 것을 끝까지 안되기' 를 실천해야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는 것이 성가셔서, 혹은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줄다리기에서 번번이 져주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떼쓰면 통한다'는 것을 배우게 돼요~

떼쓰는 행동을 중단하는 것을 조건으로 아이와 협상을 하거나 상을 줘서도 안돼요.

떼쓰는 행동이 긍정적인 보상과 연결돼 오히려 다음번에 같은 행동에 더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져요.

 

셋째, '예고제' 혹은 '약속하기' 를 활용해 보세요.

놀고 있는 아이에게, 외출해야 하니까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라고 하기보다는 나갈 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마트에만 가면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는 출발하기 전에

'오늘은 사지 말고 구경만 하기' '마음에 두는 장난감 꼭 한개만 사기' 등

미리 약속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미리 알려 주어 아이가 감정의 동요 없이 마음의 준비를 하게끔 만들어 주세요.

 

 

 

이유를 찾아 헤아려 주면 아이가 떼쓰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도록 부모가 평소에 민감성을 기를 필요가 있어요.

떼쓰기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전후에 있었던 일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대개의 경우는 이유가 보이게 돼요. 이유 없이 떼쓰는 아이는 없다고 해요~

 

특별히 정서적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떼쓰기는 언어발달이 완숙해지는

5,6세 무렵이면 대체로 잦아들게 된다고 하네요~

5,6세가 지나고도 아이가 떼쓰기를 멈추지 않는다면, 심리전문가를 통해 아이의 속마음을 알아보도록 해요!

 

- 출처 :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 초보 엄마 가이드 중 -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 마이스토리 "

 

 

 

 

전화: 051) 781.5412 / 5416

카카오톡: mystorybs

 

 

○ 마이스토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 마이스토리 부산센터 오시는 길 ○

 

○ 마이스토리 전국 직영센터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

아이들의 세계에서 대세 장난감인 터닝메카드는 배틀 장난감으로

세상에 수없이 많은 장난감 중에서

유독 배틀 장난감에 아이들이 꽂히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

그래서 ! 오늘은 창원심리치료마이스토리에서 

'배틀 장난감'속 아이심리를 주제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

 

아이들이 배틀 장난감을 좋아하는 이유 ?

건강하게 표출되는 '공격적 에너지'

5~7세는 힘과 공격에 관심이 많은 시기로 여자아이들은

 예쁜옷과 장난감으로 주목받고 싶어하고

남자아이들은 자신의 힘과 에너지를 과시하고 싶어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면서

공격적인 성향을 띠는데, 힘센 로봇이 악당을 무찌르는 장면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들은 엘리베이터 버튼을 먼저 누르고 차에 먼저 타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사소한 경쟁을 통해 희열을 느끼는데,

배틀 장난감은 이런 아이들의 경쟁 심리와 공격적인 에너지를 대신하는 역할을 합니다.

 

 

만화 주인공으로 변신 !

인기 배틀 장난감의 대부분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이며

인기 만화영화들은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판타지적 요소를 중심으로

악당은 패배하고 정의는 승리하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세계를 그립니다.


모방과 공감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의 어린아이들은

 이러한 만화 캐릭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마치 자기가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주인공은 목숨을 걸고 나쁜 악당을 물리치고 착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냅니다.

이는 아이들의 본능적으로 꿈꾸고 동경하는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와 만화 속 주인공이 어떻게 어려움을 벗어났는지,

힘이 약한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줬는지 등 이야기를 나눠보고 야외에서는

빨리 달리기나 점프를 하며 캐릭터의 행동을 따라 해보는 신체놀이를 해도 좋습니다.

 

 

 

화려한 변신술,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

배틀 장난감을 살펴보면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기술을 사용해 자통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한다.

또 회를 거듭 할수록 자신만의 개성과 능력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와 아이템들이 등장하므로 아이의 기대심리자극하기 충분합니다.


출처 네이버 매거진 '배틀 장난감' 속 아이심리

 

아이를 둔 부모님은 아이와 함께 있어도

직장을 다니는 이유로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다고 하는데요.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 알고 싶은건 모든 부모의 마음이 라고 생각이 드네요 ~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법에는

바로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10-2 하버드빌딩 6층 | 마이스토리 창원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고 떨어뜨릴수도 있는

가장 대표적인 것은 무엇일까요?

 

네 바로 "부모의 말" 이랍니다.

 

 

 

이랴이랴~

달리는 말이 아니라

입으로 하는 말 말이죠.ㅋ

 

부모가 자녀에게 어떤 말을 지속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자녀의 자존감이 높아질 수도 있고 역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들에 대해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1. 그랬구나~(그랬었구나)

 

아이가 엄마에게 말을 할때

아이의 눈을 바라보시면서 차분하게

"그랬구나~" 만 잘 해주시며 진지하게 들어주셔도

아이는 엄마가 자기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엄마의 명확한 해답도 아이가 바라는 것일 수 있겠지만,

그보다도 가장 아이가 우선적으로 바라는 것은 바로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니까요.

 

 

2. 너의 생각은 어떠니?

 

부모가 모든 걸 계획한 뒤

아이에게 시키기만 한다면, 또는 어리고 식견이 미숙하단 이유로

아이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부모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아이는 부모에게 뿐만이 아닌 또래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어차피 "내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을꺼야!" 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또래들과의 원활한 관계형성에도 어려움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경험이 많은 부모의 안목으로 볼때

아직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 식견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더라도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시고 의견을 존중해 주신다면

아이도 "내 생각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되어

자존감이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3. 함께 같이 해보자~

 

아이가 무언가에 미숙할 때!

또는

다른 아이들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것들에 어려움을 느낄때!

부모로서는 답답하고

"왜 다른 아이들은 다 잘 하는데 우리 아이만 못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잘 인내하다가도 결국엔 충동적으로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마가 방법을 알려 줬잖아!"

"이게 그렇게 어려워?"

 

엄마는 아이가 잘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다그치는 것이지만

아이는 엄마의 그러한 의도를 이해하기보단

"내가 못해서 엄마가 또 화나셨구나"

라고 직접적으로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엄마랑 같이 해보자"

"것봐 할 수 있지? 잘하네!"

와 같이 함께 하시면서 아이가 잘 할 수 있도록

칭찬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신다면 아이는 어떠한 상황이 와도 두려워하기 보단

도전하려 할 것이고 잘 해내려고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4. 엄마는 널 믿어~

 

누군가가 날 믿어준다는 생각은

대상에 대한 신뢰감과 더불어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형성시킵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하겠다고 하면,

무언가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다면

불안하시더라도 일단 믿고 맡기세요.

 

아이를 지켜보시면서 더 잘할 수 있게끔

격려를 통해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는 것입니다.

 

실수를 할 수도 있겠지만

실수에 대한 두렵고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보단

실수를 통해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동시에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으리라 스스로 믿는다면

아이는 성장해 가며 더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게 될 거예요.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5. 사랑해

 

아이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고

갈등을 잠재울 수 있는 말 한마디

"사랑해" 입니다.

 

사랑은 어둠을 밝게 바꾸고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며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죠.

 

여러분들은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몇번정도 하시나요?

계속 남발해서도 안되지만

"사랑해" 라는 말이 꼭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용기내어 자녀를 꼭 안아 주시면서

말씀하세요.

"사랑해"

 

오늘 하루도 여러분들의 자녀와 가족과 가정이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110 효원빌딩 8층 | 마이스토리 일산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영상물을 볼 때는 엄마가 옆에서 함께 보면서

반응을 이끌어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TV나 영상물에 장시간 방치되면 언어 발달이 늦을 뿐만 아닌

매사 수동적인 아이가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잘만 활용하면 아이의 감성 개발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감수성 계발에 효과있는 영상물 시청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엄마와 함께 보는 습관을 들입니다.

 

아이 혼자 스마트폰 영상물이나 TV를 보게 해놓고

엄마는 따로 집안일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시청하면서 아이의 반응을 관찰하고

아이가 비디오 내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시청시간은 1회에 30분 이하로 제한합니다.

 

한창 움직여야 할 나이에 오랫동안 TV나

영상물을 보면 두뇌 활동이 늦어지고 저하되어

감각 발달이 늦어지고 수동적인 성격이 됩니다.

TV 시청 시간을 포함해 유아들의 하루 시청 시간은

2시간 이내가 가장 적당합니다.

 

 

3. 다양한 내용을 접하게 합니다.

 

영상 내용은 아이들의 사고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내용의 영상물을 보여준다면 아이의 두뇌발달과

감수성 계발에도 효과적입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4. 보고 난 후의 느낌을 이야기합니다.

 

영상을 보는 아이가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흔히 아이들은 비디오를 보면서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너는 저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하겠니?' 하는 식으로 물어보는게 바람직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갖고 있는 생각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감성 개발을 위해서는

엄마가 옆에서 함께 보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아이가 영상을 보며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거들어 주시고 질문도 해주신다면 아이도 그냥 받아들이기식의

영상 시청이 아닌 감수성과 사고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얼마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 - 승재 부자가

강남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영유아발달검사를

 진행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승재의 영재성이 상위 0.1%의 검사 결과가 나왔기 떄문입니다! 두둥! 



슈퍼맨 아빠 고지용씨가 마이스토리를 방문한 이유는

'승재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겠고,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고 조언을 듣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승재가 진행한 영유아발달검사! 



먼저 아빠와의 상호작용 놀이평가에서

승재가 스스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며,

포유류, 파충류와 같이 분류하면서 나누는 등의 모습들로

승재의 뛰어난 영재성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언어 능력 평가에서는

단어가 아닌 동사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어 대답하여

다른 또래 아이들 보다 뛰어난 언어 구사력을 보여주었어요! 


승재의 경우, 현재 27개월이지만,

표현 언어는 35개월 수준으로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놀이평가와 언어평가를 종합적으로 보아

그 결과 상위 0.1% 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어요! 


하지만 고지용씨는 이와 같은 결과에 

' 빠르다는게 무조건 좋은건지 모르겠다.

그 또래 수준으로 맞춰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염려의 목소리를 내었는데요~ 



심리전문가 선생님께서는 

골목대장처럼 주도적인 성격을 지닌 승재이기에

원하는 걸 바로 해주기보다는 함께 할 수 있도록 물어봐주고

부모가 나서기보단 승재가 잘 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하셨어요~ 



이번 슈돌을 보면서 아이들 마다 뛰어난 부분이 다르고,

또한 성향이나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절한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

.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받은 

영유아발달검사가 궁금하시거나 문의 사항 있으시면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나쁜말을 사용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입니다.

아이가 욕이나 나쁜 말을 사용할 경우, 부모로서는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요,

나쁜 말을 사용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과민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가 나쁜 말을 사용하면 주위의 어른들은

대체로 기를 쓰고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요란한 반응을 보이면

아이는 재미있어서 점점 더 이상한 말을 사용하게끔 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조용한 주의를 주시고

다음에는 가능한 한 무관심척 행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이상한 말을 하더라도 주위에서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어색한 나머지 곧 시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아이가 나쁜 말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밖에 나가서 나쁜 말들을 배워 왔다고 친구를 탓하는 것은

부모님들의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단 가정에서 올바른 언어를 사용한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에 익혀가게 될 것입니다.

 

친구들로부터 배운 유형어 등은 일시적인 열병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를 두려워한 나머지 친구들과의 놀이를 제한하거나

친구와 놀지 못하게 할 경우 아이는 자존감을 하락하게 되며,

사회성 발달에도 장애가 됩니다.

 

 

3. 바른 말 고운말을 사용하는 환경을 구성하자

 

아이의 언어성은

가정 환경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부모가 바른 말 고운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이도 부모의 영향을 받아 나쁜 말을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고

점점 가며 심해질 것입니다.

 

부모부터 먼저 바른 말 고운말을 사용하고,

나쁜 말을 사용할 경우 어색해 지는 분위기와 환경을

구성해 놓는다면 아이의 올바른 언어 구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세상을 하나씩 접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아이는 나쁜말을 배워올 수도, 그리고 할 수도 있어요.

 

아이가 나쁜말을 하는 이유는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하는게 아닌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배출하고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말 속에 포함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220 센텀필 상가 1관 601호 | 마이스토리 부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