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절제 없이 인생을 재미있고 신나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배고플 때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고, 담배도 생각나는 대로 막 피우고, 게임도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즐기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즐기고, 내가 하고픈 것, 가고픈 곳, 열망하는 것을 마음껏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너무도 좋고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신은 우리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주시진 않은 것 같습니다. 절제 없이 하고 싶은 것만 할 경우 잠간은 좋지만 그 이후로는 점점가며 삶이 피폐해지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것을 계속해서 먹으면 기분은 너무 좋지만 살이 찌고 비만에 걸립니다. 그리고 내가 재미있어하는 게임을 매일 쉬지 않고 하면 즐거움을 느껴서 좋지만 체력이 약화되고 시력약화와 더불어 건강과 사회성을 해칩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 되듯이 절제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것도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욕망을 제어할 수 있는 절제를 통해 행복과 욕망사이를 조절함으로써 진정한 인생의 삶을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인데요, 사실상 이 절제란 너무도 힘들기 때문에 완벽히 하시는 분들은 사실상 드뭅니다.

먹고 싶은 것을 참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

아무리 참을성이 강한 분들도 참기가 힘든 것이죠. 오늘은 절제를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한 포스팅으로 절제를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절제를 잘 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이 뒷받침되어야 할까요? 절제를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마음... 이러한 부분이 정말로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절제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조성하는 것이라고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 내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잡았습니다. 그럼 저녁 8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8시 이후가 되면 너무 배가 고파집니다. 이 때 집에 있음 라면을 끓이게 될 확률이 매우 놓습니다. 먹고 싶으니까요. 그러나 라면을 사 놓지 않거나 꺼내기 힘든 곳에 올려놓고, 배고픔이 느껴질 즈음 집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한다면 하면을 끓일 수 없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절제 환경 자체를 유리하게 조성한 사례가 됩니다.

사람의 의지와 의욕을 넘어 이렇듯 절제를 어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절제를 잘하시는 분도 절제를 어길 수 있는 환경이 완벽히 조성되면 절제를 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금연을 원한다면 흡연자보다는 비흡연자 및 금연자와 더 많이 어울릴 때 훨씬 더 금연에 성공하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눈앞이라면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게임을 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는 내 방이 아닌 학교 도서실이나 카페를 이용한다면 공부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요.

절제를 힘들어하는 분들 중 대다수가 절제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은 것이 대부분임을 느끼게 됩니다. 정신력과 의지의 문제를 떠나, 절제가 힘든 환경 속에 계신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책상과 방이 어질러져 있는 상태에서 '이제 맘잡고 공부해야지!' 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생각을 오래 지속할 순 없습니다. 필기하려 해도 펜이 안 보이고, 공책을 찾는데 책장이 어질러져 있어 뒤숭숭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지속할 수 있는 정신력과 의지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도 모두가 말이지요. 나는 이 두가지가 없어서 맨날 작심삼일이 되는 거야! 라고 생각하시기보다는 내 주변 환경은 어떤지부터 먼저 되돌아보셔야 합니다. 정말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인지,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인지... 이 외에도 내가 목적한 것을 이루기 위해 최적의 환경을 내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는지 말이지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 특별히 잘하는게 없어요. 너무 평범해서 걱정이에요. 너무 평범하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없어요. 이것도 극복이 가능할까요? 저희 마이스토리 울산센터에 방문해 주신 분들 중 잘하는게 없어서 타인에 비해 존재감이 없다고 믿으시는 분들께서 많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보통 이런 사례의 분들은 자신감과 자존감이 부족하신 경우가 많고 처음부터 나는 부족하니까! 와 같은 말이나 생각을 가장 먼저 하십니다. 즉 이겨 놓고 싸우는게 아닌 져 놓고 싸우는 것이죠. 그렇기에 항상 부족할 수 밖에 없고 남들에 비해 나 자신이 초라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이 나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나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들께 의문을 던져봅니다., '과연 그게 사실인지를... 정말로 여러분들만의 장점과 잘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계신지'를 말이죠.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을 쭉 돌아세요. 그리고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무언가를 해서 타인에게 칭찬을 받았던 경험을 말이지요. 꼭 크고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것들도 괜찮습니다. 계속해서 생각해 보는 겁니다. 나로 인해 부모님께서 기뻐하신 일들, 친구나 아는 지인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일 등 이렇듯 내가 잘 했던 일들을 쭉 적어 내려가다 보면,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이런것도 잘했었나?...", "내가 언제 이런 것도 했었지?"

우리가 스스로를 잘 하는게 없고 남들보다 뒤쳐진다고 믿는 이유는 우리가 정말로 못나서가 아닌 우리의 경험 때문입니다. 잘 했었던 기억보다 실패하거나 일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던 경험이 더 많고, 열심히 노력했었지만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지 못했던 경우가 많을 때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끔 합니다. 따라서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그러한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때, 그리고 작은 것이라도 내가 예전에 잘 했던 것들을 하나씩 나열해가면서 나 자신에 대한 가치와 소중한 존재감을 되찾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 자신이 나를 믿을 때 비로소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도 생기는 법이니까요.

그리고 또 한가지... 남과의 비교는 절대로 금물이라는 것! 남과 비교하면 할 수록 점점가며 나 자신은 초라해지게 됩니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옛 말이 있듯이 내가 아무리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넘친다 해도 한 번씩 나와 남을 비교하다 보면 점점가며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은 떨어지게 됩니. 남은 남이고 나는 나이듯이 내가 가지고 있지 못 것을 남이 가지고 있듯이 남이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내가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남과 비교를 하시기 보단 나 자신이 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감싸안아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스스로를 사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듯이 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유일한 소중한 존재이십니다. 절대로 잘하는 게 없다고, 남들보다 못하다고 기죽고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내가 잘 했던 것을 생각하신 뒤 종이에 적어 내려가 보세요. 그리고 내가 잘했던 것들을 적은 종이를 잘 보이는 곳에 놓고 틈날 때 마다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나 자신을 느끼실 수 있게 되실 겁니다. '나는 나라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갖은 특별한 존재'이니까요. 마이스토리 울산심리상담센터가 늘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일요일 밤만 되면 의욕이 뚝 떨어지고 우울해 지는 월요병, 한 주의 시작앞에서 왜 이렇게 힘이 들고 무기력해지는 걸까요? 한 주도 똑같은 일상, 똑같은 일, 똑같은 생활이 반복될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의욕이 없어지고 힘이 드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고 하여 월요병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그래서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준비해 보았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 다가오기만 해도 우울해지고 힘들어지는 월요병 극복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1. 너무 많은 휴식은 금물

주말에 너무 많은 휴식을 취하는 것은 오히려 다음날의 업무나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세워둔 차는 베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일요일날 너무 많이 쉴 경우 몸이 다음날 패턴에 맞춰지는 것이 늦어져 월요일 아침이 되면 극도로 우울해지고, 의욕이 떨어지며 부정적인 생각이 들게끔 됩니다. 회복되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죠. 그렇기 때문에 주말에 너무 많은 휴식을 취하기 보단 취미활동 및 자기개발, 대인관계활동 등도 휴식과 함께 틈틈히 함으로서 몸의 패턴을 평일과 큰 차이가 없게 유지하시고 관리하시는 것이야말로 월요병 극복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2. 일요일 저녁, 한 주의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

일요일 저녁에 한 주의 계획을 미리 세워보세요. 그냥 한주를 맞이하면 일이 많아보이고 뭐부터 해야될지 갑갑해 질 수 있지만, 일이 많아 보여도 일요일 저녁 다음날 부터 일어날 한 주의 계획을 미리 세워 본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날짜별로 구체적으로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정리가 되어 마음의 부담도 한 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계획이 정리되어 있는 상태에서 월요일 아침을 맞는 것과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맞는 것은 마음가짐 자체부터가 틀려지죠.


울산심리상담센터

3. 방과 주변을 깨끗히 정리하자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알려드리는 월요병 극복법 세번째론 월요일을 맞기 전 일요일에 내 방과 주변을 깨끗히 정리하는 것입니다. 주변 환경이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듯이 월요일 전날 내 방과 주변을 깨끗이 정리한다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주변이 어질러져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고 상쾌한 아침을 맞으실 수 있습니다. 기분또한 훨씬 더 깔끔해지지요.


울산심리상담센터

4. 주변에 방향제를 놓자

좋은 향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며 업무 효율도를 높여줍니다. 따라서 월요병 극복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좋은 향기가 나면 아침에 일어나서도 마음이 상쾌해지고 정리될 것입니다. 방향제를 하나정도 내 방에 놓아두는 것도 좋겠죠

마이스토리 울산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앓아본 월요병 극복법, 실천하셔서 활기찬 한주의 시작을 맞으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마이스토리 울산점이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남구 삼산동 1540-12 하이블어학원 4층 | 마이스토리 울산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최근 들어 특정 공포증으로 인해 저희 마이스토리 울산센터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특정 공포증이랑 특정한 대상에 대하여 공포감 및 두려움 그리고 긴장감과 불안감을 보통 이상으로 느끼게 되는 증상을 일컫습니다.



일반보았을때 공포스러운 대상이나 사물이 아님에도 나에게만 그 대상이 공포스럽고 두려운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봤을 때 두려운 사물이 아니죠. 그러나 교통사고를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거나, 차로 인해 생사를 오간 위험한 경험을 했다면 자동차를 볼 때 왠지 모를 두려움이나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 방문하신 사례를 보면 그러한 경험으로 인해 자동차에 타는 것 또한 매우 불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또한 강아지를 예로 들자면 누가 봐도 귀엽고 예쁜 강아지이지만, 개에게 심하게 물린 경험이 있거나 어릴 적 개로 인해 엄청 놀란 경험을 한 분이라면 아무리 귀엽고 예쁜 강아지라도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즉 특정 대상에 대한 공포증은 이렇듯 트라우마가 되어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이렇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죠. 모두가 다 아는 폐쇄공포증이나 광장공포증, 그리고 선단공포증이나 환공포증 같은 것도 이에 해당됩니다. 밤 하늘의 예쁜 달이라 할지라도 달 공포증을 갖고 계신 분들도 매우 많으신데요, 어릴 적 부모가 밤에 아이의 손을 놓고 가버리는 장난으로 인해 혼자 남겨졌는데 그때 달이 너무 밝아 무서운 경험을 한 분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달을 무서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마이스토리 울산심리상담센터가 알려드리는 특정공포증, 그냥 특정 대상에 대한 공포증을 갖고 있는 것인데 이게 왜 심각하고 상담까지 받아야 되는 걸까요? 그것은 바로 트라우마로 인해 현재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있어 지장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특정 대상에 대한 공포증은 단순히 특정 대상이나 사물을 넘어 사람을 대상으로도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어릴 적 부모의 강압적인 양육을 받고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와 원활한 관계를 맺지 못하며 사회성 또한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죠. 또 다른 예로 어릴 적 이성에게 망신을 당하거나, 심하게 거절당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이성을 사귀거나 관계를 가짐에 있어서 두려운 나머지 매우 소극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공포는 누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즉 공포를 느끼는 것은 사람의 기본 심리이지요. 그러나 특정 대상에 대한 특정 공포증이 심하다면 단순히 그 공포증에서 끝나는게 아닌 사회성 저하나 소극적인 성격 형성에 크나큰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같은 전문기관의 도움을 통해 상담을 받아 나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내 삶을 위해서 말이지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나만의 특정 공포증을 극복하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남구 삼산동 1540-12 하이블어학원 4층 | 마이스토리 울산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주말 내내 이어진 비가 오늘까지도 촉촉하게 내리내요~

시작하는 월요일, 뭔가 차분해진 마음으로 출근을 했네요^^

 

오늘은 감정 다스리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우리를 놀라게 했던 엽기적인 살인 사건, 폭력 사건들의 말미에는

가해자가 '분노 조절 장애'를 앓고 있다는 내용이 많은데요,

 

정신의학과 심리학에서 정식적으로는

'분노 조절 장애'라는 말이 통용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진단이 전면에 등장한 배경을 생각해보면

그만큼 현대인들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워한다는 말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그런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감정은 현재 상황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할 것인지에 대한 일종의 신호라고 해요.

 

우리가 스스로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습관은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잘 파악하고 대처하는

가장 빠른 길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격양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폭발시키거나,

상대방에게 내질러 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텐데요~

 

이유 모를 무기력감이 온몸을 휘감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 날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감정, 기분, 느낌이라는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지만

정작 자신의 현재 마음 안에서 느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감정을 인식하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감정을 인식할 수 있다면,

그 순간 우리는 감정을 조금은 거리를 두고 볼 수 있다고 해요.

 

또 객관적으로 감정을 볼 수 있다면

감정과 관련된 여러 현상과 생각을

적절하게 다룰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어떠한 상황에서 감정의 변화가 일어난다면

스스로에게

 

나는 과연 이 순간의 내 감정을 잘 알고 있는가?

현 상황에서 감정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져보라고 권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려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고 해요.

 

오히려 현재 벌어지는 상황이나 상대방에게

조금 더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여

이에 반응하는 것은 나 자신인 것은 생각하지 못한 채 말입니다.

 

감정을 인식하는 데에는

단 세 단계만 기억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눈 크게 뜨고 집중해보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1단계

- 감정을 분류하기.

 

부정적 감정을 분류하기가 첫 번째 단계라고 해요.

 

기쁨, 즐거움, 행복감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도 익숙해지면

분류, 수치화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일차적 목표는 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여

일을 그르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

우선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돌아보라고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대게 슬픔, 불안 분노

이렇게 세가지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한글에는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수십 가지 표현이 있지만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에 다 분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초조감은 불안의 범주에,

짜증이나 기분 나쁨은 분노의 범주에 넣어

인식하는 식이라고 하는데요,

 

세 감정이 겹치는 부분도 있고, 분류하기 미묘한 부분도 분명 있으나

최대한 분류 카테고리는 단순화 시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감정은 마음에 떠오른 순간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좀 더 쉬운 분류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2단계

- 감정에 이름 붙이기.

 

감정 안에서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벗어나 거리를 두고 볼 수 있게 하는 것인데요,

일명 꼬리표 붙이기라고도 부른다고 해요.

 

인지행동치료를 비롯한 여러 심리치료에서

변화를 위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3단계

- 감정에 점수 매기기.

 

10점 척도든, 100점 척도든 상관없으며

0점은 감정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편안한 상태를

최고점은 자신이 겪었던 가장 격렬한 감정 상태를 상정하는 것으로 정해서

현재의 감정은 0과 100이 양쪽 끝에 적힌 수평선의 중간,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오늘따라 격렬하게 나타남을 느낀다면

가만히 눈을 감고 자신의 감정이

슬픔, 불안, 분노 중 어느 쪽인지,

그리고 그 정도가 어떠한지에 대해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해요.

 

감정에 점수를 매기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이는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자신의 감정과 정도를 자주 체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렇듯,

현재의 감정을 분류하고,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점수를 매기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감정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있음을

최근 여러 연구에서 입증되었는데요,

 

감정 현상을 주로 일으키는 뇌의 변연계가 활성화되어

감정이 격양되면, 이성을 관장하는 전두엽 부위를 활성화하여

감정을 진정시키는 원리라고 해요.

 

감정을 분석하고 분류하는 행동이

전두엽의 활성화를 더 자극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감정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신 내면과의 대화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잘 살펴보는 과정이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기 위한

첫 발걸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말입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정신건강연구회/인지이론 시리즈>

'감정다스리기, 내 감정을 인식하는 연습부터! - 김영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직장인들에게는 더없이 가혹한 요일, 월요일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말복이 지났다고 이렇게 선선해지다니~

정말 믿기지 않습니다~

 

저는 요즘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ㅜ

바쁘지 않아서 시작한 일들에 자꾸 바쁜 일들이 쌓여

쉬는 날 하루 온종일 잠만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요ㅜ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질병을 겪고 있다고 해요.

 

그 질병 중 단연 1위는 '만성피로'라고 하는데요,

 

저처럼 쉬어도 쉬어도 풀리지 않는 피로는

어떤 원인으로 일어나는지,

또 어떻게 이런 피로에서 탈출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수면부족

 

잠이 부족하면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요,

일반적으로 성인들은 하루 7-8시간 정도 숙면을 취해야 한다고 해요.

숙면을 위해 컴퓨터나 휴대폰 등을 침실에 두지 마시고

정해진 시간에 잠을 자는 등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수면무호흡증

 

잠을 하루에 7-8시간을 자는데도 피로감이 가시지 않는다면,

수면 무호흡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잠을 자는 동안 숨을 멈추게 만드는 수면 무호흡증은

순간적으로 잠에서 깨면서 숙면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식습관

 

일반식이 아닌 빵이나 음료로 식사를 대신하면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변해 몸이 쉽게 피로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로 인해 너무 작은 양만 먹어도 몸이 피로감을 느낀다고 하니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카페인 과다 복용

 

커피를 많이 마시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커피 속 카페인을 과다 복용했을 때 심박수가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하며 초조함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런 현상은 몸을 쉽게 피곤하게 만들기 떄문에

섭취를 가급적 제한하시고 줄이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우울증

 

우울증이라고 하면 대부분

감정적인 부분의 문제만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런 우울증이 신체 변화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피로, 두통, 식욕저하 등

우울증에 의한 신체적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해요.

만일 피로와 우울한 감정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병원이나 심리 상담센터를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 헬스조선 story>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건강하고 올바른 습관으로

피로에서 함께 탈출해 보아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 또 한차례 폭염주의 특보가 삐뽀삐뽀 울렸는데요ㅜ

이번 달 말까지 폭염이 계속될꺼라고 해요ㅜ

 

너무 덥다 보니, 불쾌지수도 기온만큼이나 높아지는데요ㅜ

 

기온이 높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는 해도,

나의 불쾌지수를 낮추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보았답니다^^

 

불쾌지수도 대처법을 알고 실천하면 충분히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불쾌지수를 낮추러 함께 가보실까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밝게 웃어 보아요~

바보처럼, 억지로라도^^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스마트폰 첫 페이지나

컴퓨터 첫 화면은 사랑하는 사람의 웃는 사진이나

즐거웠던 한때의 사진으로 밝게 꾸며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운동을 배우거나

실내에서 맨손체조,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실내 자전거 등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해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화가 날 때에는 숨을 길게 쉬거나

물을 한 잔 마셔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 즐거운 대화 시간을 자주 갖고,

유머 하나 정도는 알아놓도록 해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요즘 같은 날씨에는 조금만 마셔도 취하는

술을 멀리해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잠자기 전 휴대폰과 컴퓨터를 멀리하고,

즐거운 일을 연상하면서 기분 좋게 잠들면

다음날 컨디션이 좋아진다고 해요^^

 

<출처 - 네이버 뉴스/코메디닷컴>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나의 불쾌지수를 낮추면

나의 하루가 달라집니다.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휴가가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마음이 좀 떠있는 것 같아요^^

마음을 좀 가라 앉혀야 할까봐요~

 

오늘의 주제는 엄마와 딸, 모녀 관계입니다^^

 

엄마하고 딸의 관계는 대부분,

아빠하고 아들하고의 관계와 좀 다른 친밀감이 있는데요~

 

잘 만들어진 친밀감은

엄마와 딸을 친구처럼, 연인처럼, 돈독한 사이를 만들지만

 

친밀감이 정도가 지나치면

의존이나 애증의 관계까지 갈 수 있는 위험한 감정이 되기도 합니다.

 

나와 엄마,

또는 나와 딸의 관계는 어떤 수준인지

한번 체크해보세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Q. 엄마 때문에

친구, 동료, 연인과의 약속을 자주 돌발적으로 취소한다.

 

○ YES        ○ NO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Q. 엄마가 나에게 실망하지 않게

거짓말을 한다.

 

○ YES        ○ NO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Q. 엄마가 나의 핸드폰, 컴퓨터, 일기 등을 몰래 본다.

 

○ YES        ○ NO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Q. 내가 저지른 잘못을

엄마가 대신 해결한다.

 

○ YES        ○ NO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Q. 나의 엄마가

본인 자신의 개인적인 삶을 지나치게 나에게 공유한다.

 

○ YES        ○ NO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진단 결과

 

○ YES  답변이 0 - 1개

모녀 관계가 유독 돈독한 한국 사회에서는 정상적인 수준.

 

○ YES  답변이 2 - 3개

다소 의존적으로

더 심각해지기 전에 서로를 조금씩 놓아주는 연심이 필요한 수준.

 

○ YES  답변이 4 - 5개

많이 사랑하지만 서로에게 쌓인 문제가 곪아가고 있을 정도.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수준.

 

<출처 - 피키캐스트/속닥언니>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계속되는 무더위ㅜ

따뜻한 엄마 품에서 좀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휴가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얼마 전에 바닷가로 놀러 갔다가

음식을 잘못 먹었는지ㅜ

더위를 먹었는지ㅜ

장염에 걸려서 며칠 심하게 고생했었습니다ㅜ

 

날씨가 이렇게 더울 때는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하는데요~

소주랑 먹으면 괜찮겠지 생각하시면

저처럼 며칠 고생하는 일이 생기게 되니까 조심하셔야 해요ㅜ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 위한

여름철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육  회

 

육회에는 살모넬라균 등

다양한 식중독균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날것으로 먹는 육회는 조리 단계에서 사람 손을 거쳐서 그만큼

오염되기가 쉽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조개류

 

기온이 상승하면서 바다에서 식중독균인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릴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가급적 조개류는 멀리하시고

먹을 때는 충분히 익혀드셔야 한다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연 

 

식중독을 유발하는 리스테리아균,

특히 연어의 리스테리아균은

10도 이하의 냉장에도 살아남는다고 해요ㅜ

여름에는 아무리 맛있어도 연어는 피해주세요ㅜ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생크림 빵 & 생크림 케이크

 

생크림은 우유에서 분리한 유지방이라고 하는데요~

빵집에서 대부분 생크림 빵과 생크림 케이크는 진열용 냉장고나

실온에서 보관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러므로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생크림 빵과 케이크는 꼭 냉장 보관된 것을 구입하시고

구입 즉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김  밥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는데요,

채소와 나물은 더운 날씨에 금방 상해서 식중독의 위험을 높여줍니다.

김밥은 사서 되도록 2시간 안에는 꼭 드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고등어

 

고등어의 붉은 살이 쉽게 상한다고 해요.

고등어는 사자마자 바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시고,

생고등어보다는 자반고등어를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수  육

 

수육은 높게 가열해서 조리하고

조리가 끝나면 식혀서 먹는 음식으로 온도 변화가 큰 음식인데요,

이러한 온도 변화로도 식중독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찌니이>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황금 같은 휴가,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입니다.

 

날씨가 덥다 덥다 해도~

즐거운 휴가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은 10대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책,

7권을 추천하려고 하는데요~

 

10대를 지나온 2, 30대가 읽어도

그 나름의 의미를 가지는 책으로 가져왔어요^^

 

10대 자녀가 있다면

함께 즐기기에 딱 좋은 책들만 모았답니다~

 

 

[이미지 - 네이버 북]

 

여덟단어

- 박웅현 저./북하우스 -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내는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선택하고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들죠.

후회는 또 다른 잘못의 시작일 뿐이라는 걸 잊고 말입니다.

- 본문 중에서 -

 

 

[이미지 - 네이버 북]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 정희재 저./갤리온 -

 

살아 보니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이었다.

행복에 관한 한, 우리는 비정규직이었다.

내일 몫까지 미리 쌓아 두기 힘든 것, 그게 행복이었다.

어쩌다 하루 행복을 공치는 날이 있어도 오래 불행하지 않았다.

다음 날 ㅂ벌어 다시 따뜻해지면 되니까.

- 본문 중에서 -

 

 

[이미지 - 네이버 북]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혜민스님 저./쌤앤파커스 -

 

한두 사람의 비판에 상처받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쉽게 한 말에

너무 무게를 두어 아파하지도 말아요.

안티가 생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용기 내어 지금 가고 있는 길, 묵묵히 계속 가면 돼요.

- 본문 중에서 -

 

 

[이미지 - 네이버 북]

 

1cm+

- 김은주 저./허밍버드 -

 

우리 모두는 스스로 알고 있듯 어떤 면에서는 어른이고 또 아이다.

혹여 아파하는 누군가를 보고

'웬 엄살이야, 나같으면 그 정도는 아닐 텐데.'

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른이 주삿바늘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별것 아니니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

빗방울이 거세지 않으니 우산을 쓰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다.

그 생각 안에는 타인에 대한 이해가 들어있지 않은 셈이다.

어떤 부분에서는 어른인 내가 어떤 부분에서는 아이인 내가

당신을 안아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서로를 안으면서 사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이미지 - 네이버 북]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저./ 살림 -

 

"미치. 어떻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마음에 걸리느냐고 물었지?

내가 이 병을 앓으며 배운 가장 큰 것을 말해 줄까?"

"그게 뭐죠?"

"사랑을 나눠 주는 법과 사랑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거야."

그는 소곤거리는 것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 본문 중에서 -

 

 

[이미지 - 네이버 북]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조유미 저./허밍버드 -

 

나를 사랑하기 위해 내 장점이 무엇인지 되짚어 봐도

딱히 잘 떠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

나를 사랑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느꼈다.

당신도 이런 나와 비슷하다면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이유를 찾지 마세요.

이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나는 매일 잘되고 있다.

아프고, 무너지고, 흔들리는 모습조차

잘되어 가는 인생의 선 위에 놓여 있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이미지 - 네이버 북]

 

철학의 위안

- 불안한 존재들을 위하여

-알랭 드 보통 저./청미래 -

 

인기 없는 존재, 가난한 존재, 좌절한 존재

부적절한 존재, 상심한 존재,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존재를 위하여...

 

<출처 - 피키캐스트/일인일취>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즐거운 휴가,

바쁘게만 흘려보내지 마시고^^

책 한 권의 여유도 함께 즐기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울산 마이스토리 4층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