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좋아하는 이성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진심이지만. 처음부터 진심을 보일 경우 상대방은 당신이 처음이기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며, 그 진심을 오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 흔히 일어나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말이죠.ㅜㅜ

 

모두가 공감하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용기내어 다가갔는데 흔히 일어나는 장면ㅜㅜ

 

그러나 어떠한 것들도 방법은 존재하기 마련이니 처음엔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근한 뒤 조금씩 나의 진심을 그 혹은 그녀에게 표현 또는 발산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는 소아,청소년,성인 전문 심리상담센터이면서도 연애 또는 부부상담도 전문적으로 진행해 드리는 센터인데요,

 

연애의 계절 가을을 맞아 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어떻게 함께 있을 시간을 마련해야 하는지 몰라 힘들어하는 분들 종종 봐 온 관계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그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미력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에게 가장 쉽고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말들에 대해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활짝 웃으며) 안녕하세요?

 

가장 자연스럽고도 가장 자신을 드러내고 나타날 수 있는 기본은 바로 인사입니다. 학교나 동아리 혹은 교회나 기타 내가 소속된 단체에서 내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해 보세요. 한 번이 아닌 꾸준히 말이죠. 그것 만으로도 상대방은 나를 기억하게끔 됩니다.

 

 

2. (가볍게) 식사 하셨어요?

("진지" 혹은 "드셨어요?" 와 같은 극 존칭은 삼가)

 

계속 인사만 하면 인사머신으로밖에 인식이 되지 않으므로. 몇번 인사를 주고받았다면 가볍게 화두를 던지시기 바랍니다.

 

"식사 하셨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주고받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일반적인 질문인데요, 했다고 하면 "뭐 드셨어요?" 라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갈 수 있으며, 식사를 안했다고 하면 "저도 아직 안했는데 같이 먹으러 안갈래요?" 라며 자연스럽게 그 혹은 그녀와 함께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3. 언제 한번 같이 가요. (저도 거기 좋아하거든요.)

 

대화를 해 보고 서로간의 공감대가 맞다면 함께 있을 시간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둘다 산책과 운동을 좋아한다면

 

"오 저도 산책 많이 해서 공원 좋아하거든요. 같이 안가볼래요? 재미있겠다."

 

이렇게 상대방과 같이 있게 되어 좋다는 늬앙스를 풍기기 보단 같이 어디에 가게되어 정말로 좋다는 늬앙스를 풍기며 같이가자고 유도한다면 상대방도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제안을 승낙하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4. 제가 역앞까지 바래다 드릴게요. (차가 있어도 집까지는 NO)

 

좋아하는 여자와 함께 있다 헤어질때 보통 남자분들은 여자분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려고 하며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본심은 여자분과 함게있는 것 자체가 좋기 때문이고, 그 외엔 여자를 보호하는 것이 기사도정신을 가진 남자가 가져야 할 도리라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죠.(어머니껜 안그러면서)ㅋㅋ 농담^^

 

그러나 여자분 입장에서는 집까지 데려다준다는 남자가 고맙긴 하지만 "아직 사귀지도 않는 사이인데 집앞까지 데려다준다니..." 라는 생각으로 부담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이 아닌 옆 앞이나, 여자분이 사는곳과 가까운 알려진 건물이나 장소까지 바래다 준다고 하면 어떨까요?

 

집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 큰 부담도 없을 뿐더러, 당신에게 남자다움을 느끼게 되어 당신에 대한 호감은 올라가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게다가 역앞까지 가는 시간에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는 것도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단 여자분과 어느정도 관계가 향상되고, 썸남 썸녀 단계까지 가셨다면 집까지 바래다 주면 Good! 그러나 아직은 이름~

 

 

5. 무슨 일 있어요? / 제가 도와 드릴게요.

 

좋아하는 이성과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이 힘들어 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힘든 상황을 이해해 주고 도움을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꼭 좋아하는 이성이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힘들어한다면 도와주는것이 사람으로서의 기본 도리니까요.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더라도 최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도와주신다면 당신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은 평생갈 수 있습니다.

 

 

6. 1번부터 5번까지는 진심을 표현하기 위한 준비!

 

진심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를 하여 진심을 잘 표현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이아몬드도 원석일 땐 그냥 돌과 비슷하지만 잘 갈고 닦이면 그 어떤 보석보다도 빛나고 가치있는 보석이 되는 것이니까요.

 

 

원석 상태의 진심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지만 이왕이면 멋지게 또는 예쁘게 갈고 닦아 상대방에게 더 큰 감동과 마음을 선물하는 것! 이것도 상당히 가치있는 일이지 않을까요? 이러한 준비는 꾸밈이 아닌, 이중인격도 아닌 내 마음을 다시 바라보며 성찰하는 소중한 행위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올 가을 모두모두 아름다운 사랑 하시게 되길 바라며

모두모두 파이팅 힘 내시길 바랍니다.

종합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여러분들의 행복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