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태풍이 지나간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또 태풍 소식이 들리네요~

부디 이번에는 한반도는 피해가길 격하게 바랍니다.

 

오늘은 발달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발달이 빠르면 빨라서,

늦으면 또 늦어서도 걱정인데요~

 

발달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맞춰 걱정되는 부분이 생긴다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보며 이런 불안과 걱정을

떨쳐버리시길 바래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발달장애(deveropmental disabillity)

 

신체 및 정신이 해당하는 나이에 맞게 발달하지 않은 상태.

 

선천적으로 또는 발육 과정 중에 생긴

대뇌 손상으로 인해 지능 및 운동 발달 장애,

언어발달 장애, 시각, 청각 등의 특수 감각 기능 장애,

기타 학습장애 등이 발생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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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은 성장에 따른 기능적 발전 과정을 말하는데

대게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양상으로 진행되는 역동적 과정이라 하며,

 

발달 장애란 어느 특정 질환 또는 장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연령의 정상 기대치보다 25% 정도

뒤져 있는 경우를 만한다고 해요.

 

전반적 발달 지연은

대운동, 미세운동, 인지, 언어, 사회성과 전체적 발달 지연 등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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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의 원인으로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염색체 이상 등에 의한 선천성 대뇌 발달 이상이나

미숙아, 주산기 이상, 출생 후에 발생하는 각종 대사 이상,

감염, 출혈, 저산소증 등의 생물적인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부모의 관심이나 격리, 약물 중독, 산무의 음주 등

부모와 관련돼 여러가지 사회 경제적인 환경과도 관련이 있다고 해요.

 

발달 장애 진단은

발달 선별검사(developmental scrrning test)를 통해 진단을 한 후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요,

 

검사는 대상 연령에 따라 목적이 달라진다고 하며,

신생아 시기에는 신경학적인 문제, 영유아기에는 운동, 감각, 인지 부분의 문제,

학령 전기와 학령기에는 학습과 사회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조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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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발달 장애 증상 ◀◁

 

대운동 발달

100일 ~ 5개월 - 목을 가누지 못한다.

5개월 ~ 7개월 - 뒤집지 못한다.

7개월 ~ 10개월 - 붙잡고 서질 못한다.

10개월 ~ 15개월 - 걷지 못한다.

15개월 ~ 만 2세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지 못한다.

만 2세 ~ 만 3세 - 한 발로 잠시도 서 있질 못한다.

만 3세 ~ 만 4세 - 한 발 뛰기를 못한다.

 

미세 운동 발달

4개월 - 주먹을 꽉 잡고 펴지 못한다.

5개월 - 장난감을 움켜쥐지 못한다.

7개월 - 물건을 한 손에 쥐지 못한다.

12개월 - 엄지와 검지로 작은 물건을 잡지 못한다.

18개월 - 양말이나 장갑을 혼자 못 벗는다.

24개월 - 5개의 블록을 쌓지 못한다.

만 3세 - 원을 보고 그리지 못한다.

만 4세 - 십자가와 사각형을 보고 그리지 못한다.

 

언어 발달

언어 발달은 개인차가 많아서 정상적으로 늦는 것인지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언어발달이 지능 발달과 밀접한 과계가 있다 보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8개월이 되어도 말보다는 몸짓으로 의사 표현을 하거나,

만 2세에도 간단한 두 단어 문장을 만들지 못하거나

만 3세가 되어도 의사 표시를 위한 문장을 못할 떄는

언어 발달의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회심리 발달

3개월 - 주위의 자극에 반응하여 미소를 짓지 않는다.

8개월 - 유쾌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웃지 않는다.

12개월 - 달래기가 어렵고 비협조적이다.

24개월 - 아무 이유없이 치고, 물고, 소리를 잘 지른다.

만 3 ~ 5세 다른 아이와 어울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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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근본적인 치료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소아의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이차적인 합병증을 최소화하여

그냥 한 독립적인 생활을 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법으로는

임신 전에 전염성 질환이나 내분비 질환이 있는지 검진하고,

앞서 언급했듯이, 음주와 흡연, 약물 오남용을 중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산전 진단이 가능한 질환이라면 할 수 있는

모든 검사 및 치료 등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두산백과/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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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마라서 그런지, 하루 종일 비가 그치지 않네요~

습한 날씨로 인해, 안팍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가벼운 가디건은 하나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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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입니다.

 

비가 엄청나게 오는 주말입니다^^

장마라더니 장마는 장마네요ㅜ

 

오늘은 아스퍼거 장애(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 텐데요~~

 

한 번쯤은 들어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전혀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알고 계신 분들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오늘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면서,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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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장애(asperger disorder)

 

대인관계에서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고

관심 분야가 한정되는 특징을 보이는 정신과 질환.

자폐증과 비슷한 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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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증후군은

사회적으로 서로 주고받는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고,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한정되어 있으며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상동적인 증세를 보이는 질환이라고 합니다.

 

이런 특성들로 인해

사회적, 직업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두드러지는 언어 발달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전반적 발달 장애의 일동이라고 해요.

 

아스퍼거 장애(증후군)는

자폐증과는 달리 어린 시절에

언어 발달 지연이 두드러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정상 언어 발달을 보여도 현학적이거나

우회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의사소통의 실용성 면에서 어려움을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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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오스트리아 의사인 H.아스퍼거가 처음 발표하여

그 이름을 따서 아스퍼거 증후군(장애)의 명칭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다른 신체 요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환자의 상당수는 출생 전이나 출생 중 또는 출생 후

대뇌 손상을 일으키는 산소결핍과 관련이 있다고 해요.

 

이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집이 비정상적으로 세다고 하며

또한 의사소통을 잘하지 못하고 사회적 신호에도 무감각하여

특별히 관심이 있는 것에만 강박적으로 빠져드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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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기술했듯이,

아스퍼거 증후군의 가장 특징적인 문제는

사회적인 상호 교류가 어려운 것이라고 하는데요,

 

사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라고 해요.

그러므로, 또래 관계 생성과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생기게 되며

그들의 행동은 순진하고 별나며,

반사회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타인과의 사회적 상호 행동과 다양한 비언어적 행동을 이해햐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언어성 지능에 비해

동작성 지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동작이 서툴고 어색하며

운동 기술이 서툴기 때문에 게임을 하거나 그림 그리기, 쓰기 등

수학과 읽기, 쓰기의 어려움과

융통성 없이 일상생활을 반복한다고 해요.

 

관심있는 한두 개의 주제에도 과도한 집중을 보이거나

천문학, 기차 시간표, 전화번호책 등

특정한 부분에서 대단한 기억력을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일부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에게서

뛰어난 음악성 재능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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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아스퍼거 증후군의 증상은

3세 이전에는 발견되지 않는다고 해요.

 

본인들이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서만

반복적인 대화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타인보다는 대개 자신들이 중심이고,

대명사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못할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문법을 이해하지는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화가 날 때나 자신의 감정이 강할 때를 제외하고는

좀처럼 얼굴에 표정을 짓지 않고, 목소리는 단조롭고, 몸짓은 제한되어 있으며

때때로 서투르고 부적절하다고 해요.

 

사회성이 결여되고 언어소통 역시 부족하므로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쉽게 문제를 일으키며

타인의 관심사를 공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들의 타인과 다르다는 사실을 사춘기쯤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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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의 진단은

언어나 운동 등의 발달 과정을 조사하고

연재 보이는 모습에 대해 설문 검사를 하거나 면담 검사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필요시에는 염색체 분석, 감상선 호르몬 검사,

뇌의 모양을 알기 위한 자기공명 영상법(MRI) 등의 검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효과적인 치료는

여러 단계에서의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병의 특징에 대해 이해를 하면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해요.

 

무조건 고집대로 다 들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은 아니며

행동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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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상담

장애에 대한 조심스러운 설명과 아동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을 제공.

 

인지 치료

다른 사람의 사회적 행동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지

인식할 수 있게 돕는 치료.

 

기술 훈련

사회적 단서를 인식하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가르치고,

역할 연습이나 사회적 이야기, 만화, 비디오 녹화, 규칙 사용하기,

시각적 단서 그리고 긍정적 행동 강화를 통해 사회 기술을 가르침.

 

행동 수정 치료

행동 조절을 통하여 가정, 학교, 직장, 지역 사회 등에서

규칙을 지키도록 가르치는 행동 수정 치료.

 

교육적 개입 치료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자조 기술과 작업 기술을 가지도록 하는 프로그램.

 

약물 치료

주의력 부족, 과잉 활동, 불안, 강박 행동, 틱, 우울, 망상이나 환청, 수면 장애 등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함.

 

<참조 - 네이버 지식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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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내내 비가 많이 온다고 해요ㅜ

 

야외활동이 어려워서 아쉽지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번 주말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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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이제 완연한 여름이네요~

밖에서 조금만 뛰어도 땀이 비 오듯 하는 날씨에요^^;

더워요 더워요~

 

오늘은 강박장애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강박증은 많이 알려져 있는 질병이라 생소함은 없으실 것 같은데요~

하지만,

단순히 강박 증상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증상들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와 함께 강박장애에 대해 조금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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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원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이 주된 증상인 불안장애의 하위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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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는

반복적으로 의식에 침투하는 고통스러운 생각,

충동 또는 이미지만 강박사고(obsessive)와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반복적으로 나타내는 강박행동(compulsion)이

주된 증상이라고 합니다.

 

강박행동은 청결행동, 확인행동, 정돈행동, 지연행동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하며,

스스로 부적절하고 지나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강박사고로 인한 불안감으로부터 회복되기 위해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고 해요.

 

1980년대까지만 해도 강박 장애는 매우 희귀한 병이며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했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강박 장애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10대 질환 중 하나이며,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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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신 질환이 그렇듯,

누구나 가지고 있는, 또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

사람에 따라 너무 적게 작동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작동해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고 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어떨 때에는 편안하게 흐트러진 채로 지내지만

긴장할 만한 상황이 오면 꼼꼼하게 파악하고

실수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강방적인 면은 한 사람 안에서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작동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사회적으로 용인되거나 당사자나 가까운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견딜 수 있는 수준의 강박적인 면,

또는 체계적이지 못하고 비조직적인 면은

비정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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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의 원인으로는

크게 학습, 인지, 정신분석, 생물학적 이론으로 나뉘는데요,

 

학습 이론에서는 인간의 행동은 학습된 것이라고 본다고 합니다.

따라서 강박 장애는 고전적 조건 형성에 의한 공포 반응이 획득되고

조작적 조건 형성에 의해 공포 반응이 지속되는 것으로 본다고 하며,

 

인지 이론에서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 가에 따라 경험하는 바가 달라진다고 보는데요,

똑같은 일을 겪고도 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한 것은

사람마다 독특한 관점과 개성을 가지고 자신의 방식대로 세상을 지각하고

나름대로의 설명들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정신분석 이론에서는 강박 증상은 불안이나 긴장을 통제하기 위해

상징화되어 나타나는 타협 형성의 증상이라고 보며,

불안이 자아가 위협적인 원초아의 욕구와 충동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방어기제를 발동시키도록 하는 위험신호로 작용하고

결국 자아와 원초아 간에 '타협'이 형성된다고 하며,

 

생물학적 이론에서는 뇌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기능 이상이

강박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본다고 해요.

전두엽의 기능이 손상되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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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의 효과적 치료는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라고 하는데요,

 

강박 장애를 치료하는 약물로는 클로미프라민이나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런 약물은 많은 강박 장애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 효과가 제한적이고 약물을 중단할 경우 증상이 재발한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해요.

 

인지행동 치료는 강박사고에 대한 인지적인 왜곡을

합리적이고 융통성 있는 생각으로 수정하고,

회피행동이나 중화 행동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개인이 지닌 강박사고의 빈도와 유발 자극, 구체적인 내용을 탐색하고

어떠한 중화 행위를 보이는지 정확히 평가해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행동치료, 가족 치료를 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행동주의 접근에서는 강박적인 의례행위를 중단 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 하에 의도적으로 불안자극에 노출시키고,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수행되는 중화 행동을 차단하는 행동치료,

 

이미 이 문제로 지칠 대로 지쳐있는 가족들과 단합하여

강박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치료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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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증상들

 

① 청결에 대한 강박

더러워질까 봐 장갑을 끼고 밥을 먹고, 마스크를 쓰고 길을 걷거나

지하철이나 버스, 학교와 사무실에서의 일상적인 접촉을

매우 두려워하는 증상.

 

② 끊임없는 의심과 확인 강박

문을 제대로 잠갔는지, 가스레인지를 껐는지 의심하고

나오기 전에 확인한 것이 분명히 기억이 나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확인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증상.

 

③ 한 가지 생각이 떠올라 멈추지 않는 강박

야한 생각이나 공격적인 환상과 같이 평소에는 금지된,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 떠올라 불쾌하고 놀라워 그런 생각을 멈추고 싶지만

억제할수록 강해져 억제하기 어려운 증상.

 

④ 정확하게 맞추려는 강박

줄을 맞추고, 색깔을 맞추고, 각이 맞아야 안심이 된다고 하며,

조금만 흐트러져도 불안해져 그것을 맞추느라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증상.

 

⑤ 순서에 따른 행동 강박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며,

지켜야 하는 제의적 의식이 있는 증상.

 

⑥ 모으는 행동 강박

무엇이든 쓸모 있는 것이라고 여기고

신문지, 빈 병, 헌 옷 등을 주워 모은 후 하나도 버리지 못하는 증상.

 

<출처 - 네이버 지식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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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날씨만큼이나 기분도 마음도 화창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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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제주도부터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던데요,

아까 낮에 우리 울산에도 비가 잠시 내렸습니다.

 

습하고 꿉꿉한 날씨가 한동안 계속될 것 같으니,

컨디션 조절에 조금 더 힘을 쓰시길 바래요^^

 

오늘은 망상장애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편집증으로 더 많이 알려진 병명인데요,

 

일반적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장애가 아니다 보니,

크게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더라구요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요?

우리 함께 망상장애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망상장애(Delusional Disorder)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망상을 나타내는 병적 상태.

과거 편집증(paranoia)으로 불렸던 질환.

 

그리스어 파라노이어(paranoia)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para'는 옆에, 넘어, 반대 측이라는 뜻이며,

'nous'는 정신, 마음이라는 뜻으로

 

정신을 벗어난 상태나 마음에 결함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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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장애는

정상적인 사람으로부터 정신병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정신과정이자 병리라고 하는데요,

 

사람들과 환경을 불신하고 의심할 뿐만 아니라

타인들이 자신을 박해하거나 악의를 가지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비현실적인 생각에 기초한 두려움과 불안에 시달리는 경향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편집증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고

타인이나 외부 요인에 그 책임을 전가하고 비난한다고 해요.

 

배우자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거나

누군가 자신을 미행하거나 감염시키려고 한다고 믿는다고 하는데요,

 

편집증 환자들은 불안 속에서 대상을 의심하고

망상을 통해 의심의 증거를 찾는다고 합니다.

 

어떤 대상이든 의심하기 시작하면

자기 방식대로 현실을 해석하기 때문에

치료자까지도 못 믿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또,

피해 망상의 빈도가 제일 크며, 망상의 내용이 기이하지 않다는 점에서

조현증(정신분열증)과 구별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망상장애는

중년에 발병하는 일이 많다고 해요.

 

악화되면 피해 망상으로 인해 질투심을 강하게 느끼고,

분개하고 화를 잘 내며 폭력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증세 때문에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행동이 기이하며,

불특정 다시 또는 특정인에 대한 의심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망상을 가진 사람은 망상의 강도를 숨기는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에게 박해를 주는 사람으로부터 피하기 위해

종종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고

처음에는 친밀한 것 같지만 얼마 되지 않아

망상, 의심, 분노 및 적대감이 다시 되살아나므로

이것으로부터 도망가기 위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괴이하지 않은 망상이 주 증상이라고 하며,

다른 정신과적 질환보다는 사회적 직업적 기능이

상대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생물학적 원인은 없다고 하며,

이민, 이주, 귀머거리, 기타 스트레스 등이 있다고 해요.

 

새로운 직업에 대한 적응에서 오는 부담,

고독감 및 지역사회로부터의 격리 등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심리 사회적인 요인으로는

억압된 무의식적인 동성애적 경향이

부정, 반동형성, 투사에 의한 방어 과정을 거쳐

편집 상태로 발전한다는 전통적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이론이 존재한다고 해요.

 

증상은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고,

성격이나 외모에 있어 뚜렷한 문제가 보이지 않으나

의심스럽고 적개심이 많고 다소 이상하고 기묘하게 보일 수 있다고 하며,

기분은 망상의 성격에 따른다고 합니다.

 

조현병(정신분열증)에서 보이는 환청 등의 심각한 지각이상을 보이지 않으며

망상도 체계적이며 괴기하지 않다고 해요.

 

또한 망상 외의 사고 장애를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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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장애의 유형

 

 

색정형

대상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망상을 펼쳐나가는 유형.

대상은 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고 함.

 

과대형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유형.

스스로를 초능력자, 예언가 등으로 여기는 경우.

 

질투형

주로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발전되는 유형.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내연의 상대가 있다는 망상을 펼침.

 

피해형

다른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이용당하거나 속임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유형.

쉽게 타인을 의심하며 원망함.

 

신체형

자신의 신체에 문제가 있다는 망상을 펼치는 유형.

몸에 벌레가 산다고 믿거나 악취가 난다고 생각하는 경우 등.

 

혼재형

위의 유형 중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어느 증상도 불분명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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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는 항 정신병 약물 등 약물치료와 더불어

치료적 동맹에 초점을 둔 정신 치료적 접근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또한,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입원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고 해요.

 

망상장애 치료는 대체로 예후가 나쁘다고 합니다.

 

치료의 성공이 효과적이고 치료적인

의사-환자 관계를 성립시키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할 정도로

관계 성립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환자들은 자신의 증상을 호소하지 않고

치료에 저항하는 경우가 흔하고

심지어는 치료자를 망상 안에 끌어들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치료 목표는 명확한 진단을 내리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고, 합병증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해요.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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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외출하실 때는,

우산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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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 바람이 엄청 불어서 기온이 좀 내려간 것 같아요ㅜ

주말에 비 소식도 있고요~

외출하실 때 가벼운 외투 하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은 날입니다^^

 

저는 그림은 하나도 모르는데

그렇게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 나름의 감정선으로 그림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즐겁거든요~

 

그런 저에게 인터넷 서핑 중에

재미있는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어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들고 왔어요~

 

 

그림으로 보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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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천사 - 후고 짐 베르크

 

나의 감정을 이해받고 싶을 때,

이 그림은 주로 낙심한 사람들을 보면

힘을 얻을 수 있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낙심한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더 슬프지 않을까요?'

 

보안 대체의학에 '동종요법'이라는 치료 효과의 원리인데요,

 

이를테면,

내가 슬플 때 명랑한 음악보다는

오히려 슬픈 음악을 들으면서 해소가 되는 경험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은 나의 감정을 동일하게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을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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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6월 - 프레데릭 레이턴

 

바빠서 너무 정신이 없을 때,

 

신체에 꼭 맞춘 듯한 얇은 쉬폰의 옷을 입고

웅크려 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옆으로 누워 팔다리를 접고 머리를 무릎에 가까이한 자세는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자세로

 

인간에게 무의식적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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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바다 위의 방랑자 -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내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 싶을 때,

 

팽팽한 구도 속 한 중간에 위치한 그는

지금 이 순간, 세상의 유일한 중심처럼 보이는데요,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등진 주인공의 시선에 당신 자신을 이입하여

그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해보라고 해요.

 

널뛰는 나의 감정, 상처도 그렇습니다.

이 그림은 나의 문제를 내려다봄으로써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게 하고, 차분한 사색을 가능케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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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노점상 - 디에고 리베라

 

돈 버는 일에 지쳤을 때,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꽃을 팔기 위해

가장 낮은 곳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인데요,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꽃을 파는 이 여인에게,

아름다움보다는 꽃의 무게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해요.

 

이렇듯 겉으로 보면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모든 일에는 노동의 고충이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 때의 외로움을 묵묵히 달래주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네가 힘든 것을 다 알고 있다.'

하고 말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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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초옥도 - 전기

 

질투로 인해 괴로울 때,

 

아직 찬 기운이 가득한 겨울인데도

서옥의 창문을 남김없이 열어놓은 것이 보이는데요,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서라고 해요.

한시라도 빨리 내다보고 싶어서라고 해요.

 

깊은 산속까지 찾아온 손님이 어찌나 반가웠는지,

그 마음이 손님의 옷을 발갛게 물들였다고 합니다.

 

질투라는 감정도 사람 사이의 갈등인데요,

이렇게 사람 자체가 귀한 상황을 볼 때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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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 김선현 저./8.0(에이트 포인트)

 

그림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해요.

미술치료 전문가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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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 책에서 그림이 주는 힘이나 메시지로

자신의 감정이나 자신의 심리상태를 알아볼 수 있고,

그림으로 인해 심리적인 안정감까지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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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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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습도 때문에,

이렇게도 더울 수가 없는데요~

 

날씨가 더워져서 일까요,

저는 요즘 많은 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ㅜ

일을 하다가 잠깐 졸아도 꿈을 그렇게 꾸고 있습니다ㅜ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찮게

악몽으로 알아보는 나의 심리 상태의 글이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신기해서 가지고 왔어요^^

 

너무 신기한 악몽과 나의 심리 상태의 연관 관계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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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악몽의 유형에 따라

개인의 심리 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어떤 심리 상태일 때

어떤 악몽을 꾸게 되는지 함께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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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을 헤매는 꿈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갈을 잃은 꿈은

당신이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꾸게 된다고 해요.

이직이나 이사, 전학으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면 낯선 환경에 금방 적응할 수 있다고 해요.

 

밀폐된 공간에 갇히는 꿈

 

매번 어딘가에 갇히는 꿈을 꾼다면

당신은 현실에서 극심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해요.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을 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거나

무기력함 때문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답답한 상황을 내일로 미루고

새로운 곳을 가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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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는 꿈

 

갑자기 시험을 보는 꿈을 꾸었다면

당신에게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일이 주워졌다는 것이라고 해요.

이때 시험이 술술 풀린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답을 하나도 모르거나 시험을 망쳤다면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미리 겁먹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온몸에 상처를 입는 꿈

 

자신의 실수로 상처 입는 꿈을 꾸었다면

당신은 최근 몹시 화가 나는 일을 겪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싸우거나 반항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일에 놓여있을 때 이런 꿈을 꾼다고 합니다.

이와 다르게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상처 입는 꿈이라면

당신은 화가 나는 일에 대해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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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갑자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다면

당신에게 엄청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거나

누군가에게 무시당했을 경우 이런 꿈을 꾼다고 합니다.

 

낯선 사람에게 쫓기는 꿈

 

누군가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쫓기는 꿈은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해요.

무의식중에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있거나

남을 질투하고 있을 때 이런 꿈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일보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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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개인의 심리 상태가 반영된다고 하는데요~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꾸는 악몽을 통해서

현재 나의 내면에 불안이 있는 것을 아닌지

나의 심리상태를 파악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나의 꿈자리는 어떤가요?

나의 심리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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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니다.

 

며칠 기온이 좀 올라 따뜻하다 했더니,

오늘부터 또 비소식이 있네요ㅜ

 

외출하실 때 우산 하나 꼭 챙기세요^^

 

그런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아이들을 키울 때

사교육에 힘을 많이 쏟고 있는데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사교육을 어떤 것을 사켜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주변에서 국, 영, 수는 기본이고

피아노뿐만 아니라 기타, 드럼 등

여러 가지 한꺼번에 배우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우리 아이만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맞춰 사교육을 잔뜩 시키자니

아이도 힘이 들고, 아이들 케어하는 엄마도 힘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에요ㅜ

 

발달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사교육은 무엇일지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할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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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세요◀◁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뇌 발달 속도가 다 다르다고 해요.

 

내 아이에게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라고 말합니다.

 

이것저것 엄마가 따지지 말고

그저 아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시키라고 해요.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이의 뇌가 그 학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하며,

아이의 기질에 맞는 관심 분야가 생겼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주면

뇌 발달이 촉진되고 높은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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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도 체크하세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싫어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많이 관심을 가지지만

정작 싫어하는 것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왜 싫어하는지, 일시적으로 싫어진 것인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기피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라고 해요.

 

싫어하는 것을 미리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준다면

아이의 학습 태도의 기본 바탕을 마련하는 일임과 동시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싫어하는 것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요.

특정한 무언가를 싫어한다는 것은

아이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가 그 이유를 모른다면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아이와의 관계가 더 긴밀해지도록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방법이라고 하며,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싫어하는 이유를 알려고 해도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에는

그냥 무조건 시키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싫어하는 것을 통해서 아이는

절대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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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흥미도와 준비도를 확인하세요◀◁

 

 

교육을 할 때에는

먼저 아이의 흥미도나 준비도를 살펴봐야 한다고 해요.

 

흥미도와 준비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학습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일단 피하려고 한다고 해요.

힘들다고 짜증을 내거나 어떻게든 안 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등

그렇게도 피하기가 어려우면 마지못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부모의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생각없이

무조건 외우려 드는 모습도 보일 수 있다고 해요.

 

안 하려고 하는 아이보다

무조건적으로 외우는 아이들이 더 걱정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조건 외우다 보면

뇌가 그쪽 방면으로만 발달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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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1. 낮잠 시간 고려하기

 

5세까지는 짧은 시간이라도 하루에 한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고 합니다.

낮잠을 잘 시간에 이런저런 교육을 하다 보면

아이의 몸과 마음이 피곤해진다고 해요.

 

2. 친구들과 놀 시간 확보하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는

아이들 끼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해요.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기이므로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아이의 준비도 살피기

 

아이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합니다.

 

4. 교육의 목적 분명히 하기

 

교육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부모의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해요.

피아노를 가르칠 때, 연주 실력을 갖추게 하기 위함인지,

음악을 즐기는 아이로 만들기 위함인지 등의

교육 목적을 붐녕히 하라고 합니다.

 

5.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어떤 교육이든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고비를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인데요~

아이가 고비 때마다 쉽게 포기하면

쉽게 포기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어떤 교육이든 그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적절한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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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아이가 하고 있는 사교육은 무엇인지,

 

우리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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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비가 또 한바탕 쏟아지며,

저는 결국 감기에 걸렸습니다ㅜ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ㅜ

 

오늘은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에 대해 준비했는데요,

 

어떤 일이든 모든 일에는

사람을 대하는 부분이 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 대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없는데요,

그렇다고 사람을 대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ㅜ

 

사무직이나 현장직도 예외는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의 대인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도

이와 일맥상통한 부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감정노동자들을 위협하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나는 지금 어떠한지 체크해보고, 살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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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마스크 증후군(Smile Mask Syndrome)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채, 겉으로는 항상 웃고 있지만

내면에는 우울과 무기력감과 같은 불안한 심리상태를 경험하는 증상.

 

밝은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에

슬픔과 분노 같은 감정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용어는

일본 오사카쇼인여자대학의 나츠메 마코토 교수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느끼는 감정과는 다르게 항상 웃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느끼는 심리적 불안정감을 의미한다고 해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항상 쾌활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이

다른 사람들은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당한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심각한 경우에는 자살에 대한 생각까지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해요ㅜ

 

이러한 특징들로

가면성 우울(Masked depression)과 동의어로 생각하거나

혹은 유사한 개념으로 혼동하기 쉬운데요,

 

가면성 우울과 비교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가면성 우울(Masked depression)

 

우울증상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 않고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증상이 두드러져

우울증상이 가려져 버린 우울증.

 

 

가면성 우울의 경우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처럼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진단을 위한 필수 조건은 아니라고 하며,

 

우울감을 신체적 증상 또는 다른 문제들로

부차적인 요인으로 여겨지도록 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들이

신체적, 정서적 문제를 야기하며

우회적인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과 공통점을 가진다고 해요.

 

가면성 우울을 보이는 아동, 청소년의 경우,

우울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짜증, 등교 거부, 게임 중독과 같은

일탕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하며,

 

성인의 경우,

사소한 건강상의 문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강염려증과 같은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원인으로는

개인의 감정을 억제하고 기대되는 역할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와 개인이 느끼는 중압감, 정서를

솔직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를 의미하는 페르소나(persona)가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 지속적으로 놓이게 되면서

개인은 자신의 감정을 감추거나 억압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해결되지 못한 정서가 내면에 남아있으면

더 큰문제를 야기하게 되고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고 해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은 억누룬 채 고객을 응대해야하는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는 감정노동자,

대인관계 문제의 어려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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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치료 방법은

직장 동료나 친구, 가족 등

의지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한 마음 상태를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변인들이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없더라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정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 업무와 일상의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하는 것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의지적인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상태에 있다면,

전문가를 통하여 인지행동치료, 상담,

약물 치료 등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방치하면

자신의 감정을 계속 억누른 나머지

본인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될 수 있다고 하며,

감정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증상,

자기 환멸과 같은 우울감 등에 갇혀버리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외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자신의 상태를 객관화하고

진짜 자신의 감정과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해요.

 

 

<참고 - 네이버 지식 백과>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겉으로 표현하지 못한 감정들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 내 감정 속에 엄청난 폭발물을 만들어 내며

폭발물은 언젠가는 터지게 되어 있고,

그 폭발물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파괴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내 감정을 잘 살펴보고,

해소되지 못한 감정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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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이번주까지는 날씨가 좀 추울 예정인가봐요~

햇볕은 따뜻한데, 바람이 차네요ㅜ

외출하실 때는 가벼운 카디건이라도 하나 꼭 챙기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준비했는데요~

 

요즘 들어 저희 아이가 자꾸 무엇을 시키든 빼고

부끄럽다거나 쑥스럽다고 할 때가 많더라고요~

 

혹시나 우리 아이의 자존감에 문제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밀려들면서

문득,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어떨까요?

 

저와 같은 궁금증으로 서핑중이시라면!!

눈 크게 뜨시고 저와 함께 확인해보아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자존감이란,

자아존중감을 일컫는 말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

 

자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며,

어떤 일이든 이뤄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마음.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존감은

보통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일차적인 형성이 끝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미 초등학교를 보냈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8세 이전에 형성이 되긴 하지만

이후에도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자신을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이며,

삶에 대한 기쁨과 만족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가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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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매사에 부정적으로 행동하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의심하거나 무시하게 되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해요.

자신이 약하다고 판단하여 어떤 일을 할 때

두려움을 쉽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매사에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노력하며,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한다고 합니다.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해서도

자존감을 어느 정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거나 어떠한 일을 풀어 나가야 할 때

자존감이 있어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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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 좋은 경험이 앞으로 커나가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성공적인 경험은 자존감을 높여주지만,

부정적인 경험은 자존감을 낮춘다고 합니다.

 

학업성적, 리더십, 대인관계에서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특히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가장 커다랗게 영향을 받는 부분은

아무래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라고 합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부모의 기본적인 양육 태도는

가급적 하지 말라는 금지의 말보다는

무엇을 해도 좋다는 수용적인 태도의 말과 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이라고 하며,

평소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안정적이고도 긍정적으로

잘 형성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야단을 치더라도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고 바람직한 대체 행동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러한 부모의 태도가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자존감이 올라간 우리 아이들의 삶의 질은

더욱 행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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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아이들의 특징.

 

육체적인 스킨십을 싫어해요.

고맙거나 애정을 표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좀처럼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자신이 잘못한 일임을 잘 알면서도 미안해하는 표현을 제대로 못해요.

부모보다 오히려 처음 만난 낯선 사람에게 더 호의적입니다.

질 것 같거나 못할 것 같으면 포기하거나 중단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이나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실패나 실수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핑계를 대거나 합리화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거나 다른 사람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좌절감을 감추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장난을 치며 익살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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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자존감 높이는 법

 

 

부모와의 애착관계를 다지세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려면

부모로부터 안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가 명확한 기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들이 세세한 규정을 세워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에게 신뢰감을 심어줘야 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규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와 격려를 해주세요.

 

아이의 행동이 틀렸더라도

바로 지적하거나 바로 고쳐주는 것보다는

해결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시도와 노력의 격려를 해주라고 해요.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세요.

 

성공 경험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해주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타인, 특히 본인에게 의미가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통해

자신을 평가하므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라고 해요.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의미 있는 존재입니다.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봐 주고 구체적으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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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이해해주며 다양한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부모는 자녀를 잘 지도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의 행동이나 상황을 비판하고 설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이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그 후에 상황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로 표현해주세요.

 

부모의 장난스러운 말로 인해

아이의 부정적인 자기인식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아이가 귀여워서 붙인 애칭이나 별명도 부정적인 말은 아닌지

체크해 보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주세요.

 

긍정적인 모텔링 대상이 되어주세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모델링 대상인 부모가 긍정적인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 때

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 닮아간다고 하는데요,

부모가 실패 후 깊이 좌절하거 화를 내거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실패를 인정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부모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 닮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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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개인 삶의 질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어떤지 점검해보시고

우리 아이의 싦이 한결 행복하도록 우리 다함께 노력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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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 정보창고 2018.04.2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모바일정보'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주말부터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지나가면 무더위가 바로 찾아올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공감 능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참 인기가 많아요.

그 사람 주위에는 늘 사람들이 북적거리죠.

 

도대체 공감 능력이란 무엇인지,

이 공감 능력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찬찬히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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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감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함께 느끼는 것.

 

공감능력

사람의 감정을 지각할 수 있는 능력.

상대방의 입장을 함께 느끼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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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감 능력은 아이의 개인차에 따라 다르게 발달합니다.

두뇌의 성숙, 인지능력의 발달, 유전, 환경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자아 형성과 성장 과정 중에 있기에

적절한 양육으로 충분히 키워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의 유아들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조금씩 벗어나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납니다.

 

부모의 양육, 부모와의 소통, 친구들과 어울림, 놀이와 다양한 간접경험을 통해서도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먼저 아아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어야 하는데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공감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자기감정에 대한 이해력과 조절력이 높고

학교에서도 비폭력적이고

적절한 행동을 추구하며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동의 공감 능력은

진실한 마음으로 교류하는 능력,

친밀하고 원만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학습과 성취 등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러므로 공감능력이 발달한 아이들은

자연스레 공부에 대한 관심도 높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공감 능력을 포함한 정서 지능 발달이

미래의 성공적인 사람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바르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키워드가

'공감 능력'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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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결여되면

타인의 아픔과 고통에 대한 공감이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람과 관련된 일상생활의 일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특징은

온통 자신에게 관심이 향해 있는 자기애성 인격 성향이 되거나

반사회적 인격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공감능력은

우리 아이의 교우관계와 사회적인 관계를 위해서도,

나아가 사회생활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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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욕구는 사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는 대상을 통해 충족된다고 하는데요~

 

그 경험은 뇌리에 각인되고

공감 받아봐야 공감할 수 있다는 단순한 원리를 만들어내며,

현재 우리가 가진 공감 능력은

부모님과 맺은 관계로부터 형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부모 자신의 공감능력을 점검하는 것이 먼저이며,

스스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는가를 자각하고,

내 감정을 원만하게 다루고 조절해야만

자녀와의 감정 소통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 아이의 행동이나 말이

내가 이런 감정을 느껴야 할 만큼 대단한 일인가?

현 상황에 내가 이렇게 반응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가?

 

이런 식으로 항상 부모 자신의 감정에 물음표를 던져보기를 권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오롯이 집중할 때

비로소 공감이라는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공감은 책이나 학습을 통해 배울 수 없습니다.

유전이나 성별에 따라 결정되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공감은 어렸을 때부터

머리와 마음을 다해 비운 정서적 능력이라고 하며

내 아이의 공감 능력은

머리와 마음을 다해 배운 정서적 능력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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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감정표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주고

꾸준하게 정서적인 상호작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와 아이가 느끼는 모든 것이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어요.

감정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세요.

자녀가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표현할 때

공감해주는 자세를 쉽게 가질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네가 기분이 많이 상했겠구나,

네 마음이 어땠을지 이해가 가.'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자녀에게 다양한 정서를 감정 이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해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연습이 되기 때문이죠.

'만약 니가 그 아이라면 어땠을 것 같아?'

'엄마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우리는 똑같네?'

 

적절한 모자람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현재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타인의 아픔과 어려움을 생각해 볼 계기가 됩니다.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주 사소한 감정이라도 진심으로 공감하고 감정을 표현해야

부모와 아이 사이에 진정한 교감이 이루어지며,

이를 기초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남자가 뭐 이런 일로 우니?'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 어떻게 하니?'

등의 표현은 아이의 감정을 숨기게 하는 부모의 표현이라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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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은 우리 아이가 사회에 적응함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발달 요소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은 어떤지 점검해보고,

또, 나 자신의 공감 능력은 어떤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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