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 바람이 엄청 불어서 기온이 좀 내려간 것 같아요ㅜ

주말에 비 소식도 있고요~

외출하실 때 가벼운 외투 하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은 날입니다^^

 

저는 그림은 하나도 모르는데

그렇게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 나름의 감정선으로 그림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즐겁거든요~

 

그런 저에게 인터넷 서핑 중에

재미있는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어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들고 왔어요~

 

 

그림으로 보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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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천사 - 후고 짐 베르크

 

나의 감정을 이해받고 싶을 때,

이 그림은 주로 낙심한 사람들을 보면

힘을 얻을 수 있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낙심한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더 슬프지 않을까요?'

 

보안 대체의학에 '동종요법'이라는 치료 효과의 원리인데요,

 

이를테면,

내가 슬플 때 명랑한 음악보다는

오히려 슬픈 음악을 들으면서 해소가 되는 경험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은 나의 감정을 동일하게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을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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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6월 - 프레데릭 레이턴

 

바빠서 너무 정신이 없을 때,

 

신체에 꼭 맞춘 듯한 얇은 쉬폰의 옷을 입고

웅크려 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옆으로 누워 팔다리를 접고 머리를 무릎에 가까이한 자세는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자세로

 

인간에게 무의식적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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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바다 위의 방랑자 -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내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 싶을 때,

 

팽팽한 구도 속 한 중간에 위치한 그는

지금 이 순간, 세상의 유일한 중심처럼 보이는데요,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등진 주인공의 시선에 당신 자신을 이입하여

그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해보라고 해요.

 

널뛰는 나의 감정, 상처도 그렇습니다.

이 그림은 나의 문제를 내려다봄으로써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게 하고, 차분한 사색을 가능케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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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노점상 - 디에고 리베라

 

돈 버는 일에 지쳤을 때,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꽃을 팔기 위해

가장 낮은 곳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인데요,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꽃을 파는 이 여인에게,

아름다움보다는 꽃의 무게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해요.

 

이렇듯 겉으로 보면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모든 일에는 노동의 고충이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 때의 외로움을 묵묵히 달래주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네가 힘든 것을 다 알고 있다.'

하고 말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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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초옥도 - 전기

 

질투로 인해 괴로울 때,

 

아직 찬 기운이 가득한 겨울인데도

서옥의 창문을 남김없이 열어놓은 것이 보이는데요,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서라고 해요.

한시라도 빨리 내다보고 싶어서라고 해요.

 

깊은 산속까지 찾아온 손님이 어찌나 반가웠는지,

그 마음이 손님의 옷을 발갛게 물들였다고 합니다.

 

질투라는 감정도 사람 사이의 갈등인데요,

이렇게 사람 자체가 귀한 상황을 볼 때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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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 김선현 저./8.0(에이트 포인트)

 

그림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해요.

미술치료 전문가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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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 책에서 그림이 주는 힘이나 메시지로

자신의 감정이나 자신의 심리상태를 알아볼 수 있고,

그림으로 인해 심리적인 안정감까지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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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찜통같은 더위가 이어지더니

오늘은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조기교육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조기교육에 대한 어머니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더 세분화되어 심층적인 조기교육에

많은 부모들이 높은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조기교육이 과연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조기교육, 꼭 시켜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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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살인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조기교육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요,

 

좋다는 교육은 넘쳐나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람들도 넘쳐나는 요즘,

 시키지 않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모두 시키기에도

돈이며 시간까지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ㅜ

 

조기 교육에 관련한 주장들 중에

마치 상식처럼 알려진 것들을 자세히 알아보면서

조기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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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3세 이전에 완설된다는 설.

 

인간의 뇌는 워낙 복잡하고 신비해서 그 변화와 발전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요.

모 TV 프로그램에서 뇌과학자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언급했었는데요,

현재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료를 보면

인간의 뇌가 3세 이전에 완성된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이론이며

사춘기까지 계속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다고 합니다.

 

 

유아기에 아이의 잠재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설.

 

현재까지 진행된 뇌 발달 연구를 보면,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뇌를 인위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한지는

아직까지 확언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직은 알지 못하는 뇌의 능력이 바로 잠재력입니다.

즉, 잠재력이란 말 그대로 숨어 있는 능력,

그래서 언제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능력인데,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은 이미 잠재력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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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조기교육의 지식들이

멀쩡한 아이들을 문제가 있는 아이들로 몰아가고 있다고 해요.

 

누가 정했는지도 모르는 기준에 아이들을 끼워 맞추고

잘하면 영재, 못하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이지요ㅜ

 

또한, 과도한 조기교육은 발달장애를 가지고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발달 장애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도 주요 원인으로 판명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도 조기교육으로 인해

사회성이나 정서 발달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의 집중력과 지적 능력에는 한계가 있는데

지적인 교육에 치중하다 보니 그 나이에 이루어져야 하는

사회성 발달이나 정서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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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습득함에 있어서는,

응용 발전이 가능하도록 배운 것을 오나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교육으로

쉴 틈 없는 일정은 아이 스스로 뭔가를 받아들이고 재미를 느낄

여유를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주변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제 나름대로 소화시킬 수 있는 양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해요.

 

그 양을 초과한다면 그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는 셈이지요.

 

여백이 생겨야 아이가 배운 것을 가지고 혼자 궁리도 해 보고

생활과 연결도 해 보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 생각에 조금 부족한 듯 가르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라는 부위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조기교육은 아주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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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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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엄청 좋았어요~

출근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어디 한산한 공원에서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한가로이 책이나 읽으면 딱 좋겠다 싶은 날이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책을 많이 권하고

책 선물도 많이 하는 편인데요,

그럴 때마다 친구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더라고요^^

 

책이라는 게,

읽으면 참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선뜻 가까워지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독서 욕구가 확 자극되는

책 명언을 가지고 왔답니다^^

 

급 책과 친해지고 싶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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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할 때 당신은 항상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 시드니 스미스

 

사랑을 배워라.

특히 좋은 책을 사랑하는 것을 배워라.

세상의 모든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이 좋은 책 안에 들어 있다.

배우고 노력하고 애쓰지 않는다면 그 보물을 찾을 길은 없다.

- 로버트 잉거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 놓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 앙드레 지드

 

내가 우울한 생각의 공격을 받을 때

내 책에 달려가는 일처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책은 나를 빨아들이고 마음의 먹구름을 지워준다.

- 미셸 드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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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은 책을 처음 읽을 때 좋은 친구를 찾은 것과 같으며,

그 책을 다시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다시 만나는 것과 같다.

- 볼테르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란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 테오도르 파커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당신은 결코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 워런 버핏

 

좋은 책을 읽은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

- 르네 데카르트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친하게 지내는 책 한 권이 있으신가요?

 

친하게 지내는 책이 없으시면

독서를 자극하는 명언으로

한 권 사귀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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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높은 습도 때문에,

이렇게도 더울 수가 없는데요~

 

날씨가 더워져서 일까요,

저는 요즘 많은 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ㅜ

일을 하다가 잠깐 졸아도 꿈을 그렇게 꾸고 있습니다ㅜ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찮게

악몽으로 알아보는 나의 심리 상태의 글이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신기해서 가지고 왔어요^^

 

너무 신기한 악몽과 나의 심리 상태의 연관 관계에 대해 알아보아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악몽의 유형에 따라

개인의 심리 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어떤 심리 상태일 때

어떤 악몽을 꾸게 되는지 함께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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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을 헤매는 꿈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갈을 잃은 꿈은

당신이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꾸게 된다고 해요.

이직이나 이사, 전학으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면 낯선 환경에 금방 적응할 수 있다고 해요.

 

밀폐된 공간에 갇히는 꿈

 

매번 어딘가에 갇히는 꿈을 꾼다면

당신은 현실에서 극심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해요.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을 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거나

무기력함 때문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답답한 상황을 내일로 미루고

새로운 곳을 가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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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는 꿈

 

갑자기 시험을 보는 꿈을 꾸었다면

당신에게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일이 주워졌다는 것이라고 해요.

이때 시험이 술술 풀린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답을 하나도 모르거나 시험을 망쳤다면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미리 겁먹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온몸에 상처를 입는 꿈

 

자신의 실수로 상처 입는 꿈을 꾸었다면

당신은 최근 몹시 화가 나는 일을 겪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싸우거나 반항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일에 놓여있을 때 이런 꿈을 꾼다고 합니다.

이와 다르게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상처 입는 꿈이라면

당신은 화가 나는 일에 대해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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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갑자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다면

당신에게 엄청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거나

누군가에게 무시당했을 경우 이런 꿈을 꾼다고 합니다.

 

낯선 사람에게 쫓기는 꿈

 

누군가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쫓기는 꿈은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해요.

무의식중에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있거나

남을 질투하고 있을 때 이런 꿈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일보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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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개인의 심리 상태가 반영된다고 하는데요~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꾸는 악몽을 통해서

현재 나의 내면에 불안이 있는 것을 아닌지

나의 심리상태를 파악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나의 꿈자리는 어떤가요?

나의 심리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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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니다.

 

며칠 기온이 좀 올라 따뜻하다 했더니,

오늘부터 또 비소식이 있네요ㅜ

 

외출하실 때 우산 하나 꼭 챙기세요^^

 

그런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아이들을 키울 때

사교육에 힘을 많이 쏟고 있는데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사교육을 어떤 것을 사켜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주변에서 국, 영, 수는 기본이고

피아노뿐만 아니라 기타, 드럼 등

여러 가지 한꺼번에 배우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우리 아이만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맞춰 사교육을 잔뜩 시키자니

아이도 힘이 들고, 아이들 케어하는 엄마도 힘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에요ㅜ

 

발달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사교육은 무엇일지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할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세요◀◁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뇌 발달 속도가 다 다르다고 해요.

 

내 아이에게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라고 말합니다.

 

이것저것 엄마가 따지지 말고

그저 아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시키라고 해요.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이의 뇌가 그 학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하며,

아이의 기질에 맞는 관심 분야가 생겼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주면

뇌 발달이 촉진되고 높은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싫어하는 것도 체크하세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싫어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많이 관심을 가지지만

정작 싫어하는 것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왜 싫어하는지, 일시적으로 싫어진 것인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기피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라고 해요.

 

싫어하는 것을 미리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준다면

아이의 학습 태도의 기본 바탕을 마련하는 일임과 동시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싫어하는 것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요.

특정한 무언가를 싫어한다는 것은

아이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가 그 이유를 모른다면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아이와의 관계가 더 긴밀해지도록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방법이라고 하며,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싫어하는 이유를 알려고 해도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에는

그냥 무조건 시키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싫어하는 것을 통해서 아이는

절대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의 흥미도와 준비도를 확인하세요◀◁

 

 

교육을 할 때에는

먼저 아이의 흥미도나 준비도를 살펴봐야 한다고 해요.

 

흥미도와 준비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학습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일단 피하려고 한다고 해요.

힘들다고 짜증을 내거나 어떻게든 안 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등

그렇게도 피하기가 어려우면 마지못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부모의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생각없이

무조건 외우려 드는 모습도 보일 수 있다고 해요.

 

안 하려고 하는 아이보다

무조건적으로 외우는 아이들이 더 걱정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조건 외우다 보면

뇌가 그쪽 방면으로만 발달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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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1. 낮잠 시간 고려하기

 

5세까지는 짧은 시간이라도 하루에 한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고 합니다.

낮잠을 잘 시간에 이런저런 교육을 하다 보면

아이의 몸과 마음이 피곤해진다고 해요.

 

2. 친구들과 놀 시간 확보하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는

아이들 끼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해요.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기이므로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아이의 준비도 살피기

 

아이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합니다.

 

4. 교육의 목적 분명히 하기

 

교육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부모의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해요.

피아노를 가르칠 때, 연주 실력을 갖추게 하기 위함인지,

음악을 즐기는 아이로 만들기 위함인지 등의

교육 목적을 붐녕히 하라고 합니다.

 

5.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어떤 교육이든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고비를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인데요~

아이가 고비 때마다 쉽게 포기하면

쉽게 포기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어떤 교육이든 그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적절한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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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아이가 하고 있는 사교육은 무엇인지,

 

우리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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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또 한바탕 쏟아지며,

저는 결국 감기에 걸렸습니다ㅜ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ㅜ

 

오늘은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에 대해 준비했는데요,

 

어떤 일이든 모든 일에는

사람을 대하는 부분이 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 대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없는데요,

그렇다고 사람을 대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ㅜ

 

사무직이나 현장직도 예외는 아닙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의 대인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도

이와 일맥상통한 부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감정노동자들을 위협하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나는 지금 어떠한지 체크해보고, 살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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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마스크 증후군(Smile Mask Syndrome)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채, 겉으로는 항상 웃고 있지만

내면에는 우울과 무기력감과 같은 불안한 심리상태를 경험하는 증상.

 

밝은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에

슬픔과 분노 같은 감정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해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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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용어는

일본 오사카쇼인여자대학의 나츠메 마코토 교수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느끼는 감정과는 다르게 항상 웃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느끼는 심리적 불안정감을 의미한다고 해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항상 쾌활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느끼는 심리적 어려움이

다른 사람들은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당한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

심각한 경우에는 자살에 대한 생각까지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해요ㅜ

 

이러한 특징들로

가면성 우울(Masked depression)과 동의어로 생각하거나

혹은 유사한 개념으로 혼동하기 쉬운데요,

 

가면성 우울과 비교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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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성 우울(Masked depression)

 

우울증상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 않고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증상이 두드러져

우울증상이 가려져 버린 우울증.

 

 

가면성 우울의 경우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처럼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진단을 위한 필수 조건은 아니라고 하며,

 

우울감을 신체적 증상 또는 다른 문제들로

부차적인 요인으로 여겨지도록 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들이

신체적, 정서적 문제를 야기하며

우회적인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과 공통점을 가진다고 해요.

 

가면성 우울을 보이는 아동, 청소년의 경우,

우울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짜증, 등교 거부, 게임 중독과 같은

일탕 행동으로 나타난다고 하며,

 

성인의 경우,

사소한 건강상의 문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강염려증과 같은 형태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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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원인으로는

개인의 감정을 억제하고 기대되는 역할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와 개인이 느끼는 중압감, 정서를

솔직하게 표현하기보다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를 의미하는 페르소나(persona)가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 지속적으로 놓이게 되면서

개인은 자신의 감정을 감추거나 억압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해결되지 못한 정서가 내면에 남아있으면

더 큰문제를 야기하게 되고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고 해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은 억누룬 채 고객을 응대해야하는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는 감정노동자,

대인관계 문제의 어려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등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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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치료 방법은

직장 동료나 친구, 가족 등

의지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한 마음 상태를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변인들이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없더라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정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또 업무와 일상의 시간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하는 것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의지적인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상태에 있다면,

전문가를 통하여 인지행동치료, 상담,

약물 치료 등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방치하면

자신의 감정을 계속 억누른 나머지

본인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될 수 있다고 하며,

감정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증상,

자기 환멸과 같은 우울감 등에 갇혀버리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외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자신의 상태를 객관화하고

진짜 자신의 감정과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해요.

 

 

<참고 - 네이버 지식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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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표현하지 못한 감정들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서 쌓이고 쌓여 결국 내 감정 속에 엄청난 폭발물을 만들어 내며

폭발물은 언젠가는 터지게 되어 있고,

그 폭발물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파괴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내 감정을 잘 살펴보고,

해소되지 못한 감정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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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이번주까지는 날씨가 좀 추울 예정인가봐요~

햇볕은 따뜻한데, 바람이 차네요ㅜ

외출하실 때는 가벼운 카디건이라도 하나 꼭 챙기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준비했는데요~

 

요즘 들어 저희 아이가 자꾸 무엇을 시키든 빼고

부끄럽다거나 쑥스럽다고 할 때가 많더라고요~

 

혹시나 우리 아이의 자존감에 문제가 아닐까 하는 걱정이 밀려들면서

문득,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어떨까요?

 

저와 같은 궁금증으로 서핑중이시라면!!

눈 크게 뜨시고 저와 함께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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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란,

자아존중감을 일컫는 말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

 

자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며,

어떤 일이든 이뤄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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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자존감은

보통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일차적인 형성이 끝나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미 초등학교를 보냈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8세 이전에 형성이 되긴 하지만

이후에도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자신을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이며,

삶에 대한 기쁨과 만족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가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고

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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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매사에 부정적으로 행동하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의심하거나 무시하게 되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해요.

자신이 약하다고 판단하여 어떤 일을 할 때

두려움을 쉽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매사에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노력하며,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한다고 합니다.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해서도

자존감을 어느 정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거나 어떠한 일을 풀어 나가야 할 때

자존감이 있어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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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 좋은 경험이 앞으로 커나가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성공적인 경험은 자존감을 높여주지만,

부정적인 경험은 자존감을 낮춘다고 합니다.

 

학업성적, 리더십, 대인관계에서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특히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가장 커다랗게 영향을 받는 부분은

아무래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라고 합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부모의 기본적인 양육 태도는

가급적 하지 말라는 금지의 말보다는

무엇을 해도 좋다는 수용적인 태도의 말과 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이라고 하며,

평소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안정적이고도 긍정적으로

잘 형성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야단을 치더라도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잘못을 지적하고 바람직한 대체 행동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러한 부모의 태도가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자존감이 올라간 우리 아이들의 삶의 질은

더욱 행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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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아이들의 특징.

 

육체적인 스킨십을 싫어해요.

고맙거나 애정을 표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좀처럼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자신이 잘못한 일임을 잘 알면서도 미안해하는 표현을 제대로 못해요.

부모보다 오히려 처음 만난 낯선 사람에게 더 호의적입니다.

질 것 같거나 못할 것 같으면 포기하거나 중단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이나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실패나 실수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핑계를 대거나 합리화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거나 다른 사람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좌절감을 감추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장난을 치며 익살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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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자존감 높이는 법

 

 

부모와의 애착관계를 다지세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려면

부모로부터 안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가 명확한 기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들이 세세한 규정을 세워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에게 신뢰감을 심어줘야 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규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와 격려를 해주세요.

 

아이의 행동이 틀렸더라도

바로 지적하거나 바로 고쳐주는 것보다는

해결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시도와 노력의 격려를 해주라고 해요.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세요.

 

성공 경험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해주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타인, 특히 본인에게 의미가 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통해

자신을 평가하므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라고 해요.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의미 있는 존재입니다.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봐 주고 구체적으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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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이해해주며 다양한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부모는 자녀를 잘 지도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의 행동이나 상황을 비판하고 설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이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그 후에 상황에 대한 설명이나 안내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로 표현해주세요.

 

부모의 장난스러운 말로 인해

아이의 부정적인 자기인식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아이가 귀여워서 붙인 애칭이나 별명도 부정적인 말은 아닌지

체크해 보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주세요.

 

긍정적인 모텔링 대상이 되어주세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모델링 대상인 부모가 긍정적인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 때

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 닮아간다고 하는데요,

부모가 실패 후 깊이 좌절하거 화를 내거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기 보다는

실패를 인정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부모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 닮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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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개인 삶의 질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어떤지 점검해보시고

우리 아이의 싦이 한결 행복하도록 우리 다함께 노력해보아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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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 정보창고 2018.04.2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모바일정보'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주말부터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지나가면 무더위가 바로 찾아올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공감 능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참 인기가 많아요.

그 사람 주위에는 늘 사람들이 북적거리죠.

 

도대체 공감 능력이란 무엇인지,

이 공감 능력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찬찬히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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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감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함께 느끼는 것.

 

공감능력

사람의 감정을 지각할 수 있는 능력.

상대방의 입장을 함께 느끼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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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감 능력은 아이의 개인차에 따라 다르게 발달합니다.

두뇌의 성숙, 인지능력의 발달, 유전, 환경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자아 형성과 성장 과정 중에 있기에

적절한 양육으로 충분히 키워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의 유아들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조금씩 벗어나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납니다.

 

부모의 양육, 부모와의 소통, 친구들과 어울림, 놀이와 다양한 간접경험을 통해서도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먼저 아아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어야 하는데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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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자기감정에 대한 이해력과 조절력이 높고

학교에서도 비폭력적이고

적절한 행동을 추구하며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동의 공감 능력은

진실한 마음으로 교류하는 능력,

친밀하고 원만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학습과 성취 등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러므로 공감능력이 발달한 아이들은

자연스레 공부에 대한 관심도 높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공감 능력을 포함한 정서 지능 발달이

미래의 성공적인 사람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바르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키워드가

'공감 능력'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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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결여되면

타인의 아픔과 고통에 대한 공감이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람과 관련된 일상생활의 일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특징은

온통 자신에게 관심이 향해 있는 자기애성 인격 성향이 되거나

반사회적 인격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공감능력은

우리 아이의 교우관계와 사회적인 관계를 위해서도,

나아가 사회생활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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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욕구는 사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는 대상을 통해 충족된다고 하는데요~

 

그 경험은 뇌리에 각인되고

공감 받아봐야 공감할 수 있다는 단순한 원리를 만들어내며,

현재 우리가 가진 공감 능력은

부모님과 맺은 관계로부터 형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부모 자신의 공감능력을 점검하는 것이 먼저이며,

스스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는가를 자각하고,

내 감정을 원만하게 다루고 조절해야만

자녀와의 감정 소통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 아이의 행동이나 말이

내가 이런 감정을 느껴야 할 만큼 대단한 일인가?

현 상황에 내가 이렇게 반응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가?

 

이런 식으로 항상 부모 자신의 감정에 물음표를 던져보기를 권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오롯이 집중할 때

비로소 공감이라는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공감은 책이나 학습을 통해 배울 수 없습니다.

유전이나 성별에 따라 결정되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공감은 어렸을 때부터

머리와 마음을 다해 비운 정서적 능력이라고 하며

내 아이의 공감 능력은

머리와 마음을 다해 배운 정서적 능력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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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감정표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주고

꾸준하게 정서적인 상호작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와 아이가 느끼는 모든 것이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어요.

감정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세요.

자녀가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표현할 때

공감해주는 자세를 쉽게 가질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네가 기분이 많이 상했겠구나,

네 마음이 어땠을지 이해가 가.'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자녀에게 다양한 정서를 감정 이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해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연습이 되기 때문이죠.

'만약 니가 그 아이라면 어땠을 것 같아?'

'엄마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우리는 똑같네?'

 

적절한 모자람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현재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타인의 아픔과 어려움을 생각해 볼 계기가 됩니다.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주 사소한 감정이라도 진심으로 공감하고 감정을 표현해야

부모와 아이 사이에 진정한 교감이 이루어지며,

이를 기초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남자가 뭐 이런 일로 우니?'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 어떻게 하니?'

등의 표현은 아이의 감정을 숨기게 하는 부모의 표현이라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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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은 우리 아이가 사회에 적응함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발달 요소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은 어떤지 점검해보고,

또, 나 자신의 공감 능력은 어떤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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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기온이 조금 떨어졌어요~

 

그래도 이번 봄비와 함께

꽃샘추위도 지나갈 것 같아요~

 

오늘은 저번주 노모포비아, 즉 핸드폰 중독에 이어,

비디오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핸드폰에 집착하는 이유는

폰 자체에 대한 집착보다는

미디어에 대한 집착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보여주는 비디오 영상 매체가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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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증후군

 

유아기에 영상물에 습관적으로 노출돼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수용하고

지나친 시각적 자극을 받아 나타나는 유사 자폐증으로

언어 장애가 생기거나 사회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등의 증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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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유아 때 텔레비전이나 그 이외의 영상물을

혼자서 보는 것이 엄청나게 위험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물론 잠깐의 시간 동안 필요에 의해서

미디어를 노출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 아이를 방치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위험군이 따른다는 말인데요~

 

하루 3시간 이상 미디어에 노출된 아이의 경우

읽기와 쓰기 등의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며,

일방적인 매체에 꾸준히 길들여진 아이들은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로지 눈과 귀로 보고 듣는 것만 좋아하게 돼서

머리를 굴려서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는 것을 싫어하게 되면서

언어 발달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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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나 영어 등

학습적인 부분으로도

미디어를 찾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언어 발달은 그 상황에 맞는 말을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수동적으로 보고 듣기만 해서는

제대로 된 언어를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두뇌가 빠른 성장을 보이는

3세 이하 아이들에게는

미디어 매체 자체가 학습 장애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해요.

 

아이의 뇌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2세 이하의 아이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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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자체는

편하게 앉아서 화려한 자극을 받는 것이다 보니

중독성이 높은 것도 커다란 문제인데요~

 

이런 중독성으로 비디오 증후군이 나타나면

소아 비만에 대한 위험성도 간과하긴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른의 비만은 세포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이지만

아이의 비만은 세포 수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한번 비만이 되면 회복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합니다ㅜ

 

미디어 영상을 접할 때

부모가 옆에서 함께 시청해주고,

스토리가 있는 것을 선정해서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는 아이가 전체 줄거리를 생각하며 보기 때문에

위험성을 조금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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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아과 학회가 제시한

'올바른 미디어 시청 요령'

 

 

시간을 정하기.

텔레비전, 게임, 비디오 등

모든 시간을 합쳐서 2시간이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가정에서 미디어의 영향력 줄이기.

거실 가구를 텔레비전 중심으로 배치하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시청 계획 미리 세우기.

텔레비전 편성표를 미리보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할 때만 텔레비전을 켜주세요.

 

텔레비전 시청을 상이나 벌로 이용하지 않도록 하기.

착한 일을 했을 때, 미디어 매체를 보여주겠다고 약속을 하면

아이는 텔레비전을 소중한 물건으로 인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대안을 마련하기.

미디어 시청 외에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해주세요.

 

부모가 모범을 모이기.

부모가 먼저 미디어를 멀리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미디어에서 멀어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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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

교육을 잘 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기보다는

어른들을 위해 만들어진 매체입니다.

 

엄마의 노력으로 더 큰 세상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고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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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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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비가 와서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거리가 온통 벚꽃입니다~

 

거리가 온통 아름다워요^^

 

저는 대중교통으로 출, 퇴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버스를 타면,

눈을 마주치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손 안에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인데요ㅜ

이런 모습이 익숙할만도 한데,

저는 요즘도 한번씩 그런 광경을 보게되면 씁쓸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산업이 발전하고

더 좋은 핸드폰, 볼거리 많은 SNS 등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안에,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것들이 넘쳐나기 때문인데요~

온라인은 말 그대로 별천지입니다.

 

이렇다보니,

스마트폰 중독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ㅜ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파헤쳐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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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포비아(Nomophobia)

 

스마트폰 과의존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으로

휴대전화가 없으면 공포심을 느끼는 증세를 가르키는 신조어.

No Mobile-phone Phobia의 줄임말.

 

해외에서는

스마트폰만 쳐다보며 걷는다고 해서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를 합성해

스몸비(Smombie)하고 하며,

 

중국에서는

스마트 폰을 바라보느라 고개를 계속 숙이고 있는 모습을 빗대

저두족(低頭瘯)으로 칭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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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포비아는,

우선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필요성이나 사용 여부와는 상관없이

스마트폰이 손안에 없으면 금단현상이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용하지 말아야 하거나 사용을 자제해야 할 상황에서도

자제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사용한다는 점이라고 해요.

 

예를 들면,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 동안에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거나

영화관이나 연극 공연 중에도 수시로 스마트폰을 꺼내서 보는 행동 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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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이란,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현저성이 증가하고

이용 조절력이 감소하여 문제적 결과를 경험하는 상태로,

조절실패, 현저성, 문제적 결과 3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조절실패(self-control failure)

이용자의 주관적 목표 대비 스마트폰 이용에 대한

자율적 조절 능력이 감소하는 것.

 

현저성(salience)

개인의 삶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생활패턴이

다른 형태보다 두드러지고 가장 중요한 활동이 되는 것.

 

문제적 결과(serious consequences)

스마트폰 이용으로 인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경험함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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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에 빠지면

일상생활의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 사용에 소비하게 된다고 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와 갈등이 생기고

성인의 경우에도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영화관이나 공연장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것이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길을 걸을 때나 자동차를 운전할 때에도

스마트 폰을 사용하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요~

 

이런 스마트폰 중독 증세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커다란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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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 교육과 상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잠재적 위험군의 경우,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며

고위험군의 경우,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담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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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핸드폰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몸을 부딪히며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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