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10월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우리 아이들의 잠투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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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면)

우리가 낮 동안 배운 것을 머릿속에 잘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활발한 두뇌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의 뇌로 만들어주는 영할을 한다고 합니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가장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정도이지만,

한번도 깨지 않고 깊게 자는 수면의 질은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깊이 있는 잠을 위한 노력^^

우리 모두 함께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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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기.

 

생활 리듬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리듬은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어떤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잠은 일종의 리듬이라고 해요~

 

리듬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으면,

자리에 누웠을 때 잠이 쉽게 들고

잠자는 동안에 뇌가 낮 동안 얻은 지식을

조목조목 잘 정리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신체 각 부분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며,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호르몬 양을 조절하는 일이

 

효율적으로 일어난다고하니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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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의 환경을 조절하기.

 

직접 몸에 닿는 침구 같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중요한 세가지 '도'가 있다고 해요~

 

'조도, 온도, 습도'

 

- 조도 -

불필요한 조명은 없애고,

가능한 한 아주 어둡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뇌 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양이 많을수록

깊은 잠을 자게 된다고 하는데요~

약한 빛에라도 노출되면 멜라토닌은 더이상 분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가능한 침실을 어둡게!!

 

- 온도 -

평소보다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잠이 깊게 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여름에 열대아로 인해 잠을 못 자는 것도 이 때문인데요~

침실의 온도는 18도 ~ 22도 내외가 좋다고 합니다.

 

- 습도 -

너무 건조하면 코가 마르고, 코가 마르면 코가 막히게 되고

답답함을 느끼면 깊게 잘 수 없다고 해요~

침실의 습도는 50%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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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질환을 치료하기.

 

수면질환이 있으면 깊고 연속적인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합니다.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잠이 들면 기도 주위 조직을 유지하는 근육의 힘이 비정상적으로 빠져

기도를 통과하는 공기가 주변 조직들을 떨게 만들어 코를 골고

심하면 일시적으로 숨을 멈추게 된다고 합니다.

 

호흡곤란이 반복되면 산소가 부족해져서 뇌가 수시로 깨게 되는데요~

이런 현상은 잠을 깊게 들수록 더 심하게 나타나서

잠을 깊게 드는 것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코를 곤다는 말을 듣는다면 수면검사를 받고

문제가 있으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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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알코올 피하기.

 

커피를 마시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잠을 얕아진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이 됐다고 합니다.

 

술도 마찬가지로

술을 마실 때는 잠이 오게 되지만

술이 깨면서는 오히려 잠을 깨우는 작용이 강해진다고 해요.

 

술을 마시고 자면 중간중간 잠이 얕아지면서 수시로 깨게 되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

 

잠이 안 온다고 해서

술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장애를 불러오는 일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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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만한 보약은 없다고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수면에 대한 중요도는 단연 1순위입니다.

 

높은 질의 잠을 자야지만

입맛도 살아나고 신진대사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얕은 수면으로 매일같이 무기력함과 피로감을 느끼신다면

주저하지마시고~

 

숙면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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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금방 겨울이 올 것처럼,

바람이 차가워졌는데요~

벌써 10월 중순이 지나갑니다.

 

여름내도록 더워서 잠을 못자던 우리 아이가,

날씨가 선선해졌는데도 잠투정이 늘었어요ㅜ

 

그래서 또 찾아보았습니다^^

잠투정에 대해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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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우선 돌 전의 아이들은 내일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 해요.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3세는 되어야만 내일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잠이 오면

감각이 둔해져서 엄마가 잘 보이지 않고

피부로 느껴지지도 않게 되면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라고 인식되어

불안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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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기질로 인해

잠투정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너무도 많으며,

아이의 잠투정은 같은 원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이가 잠투정을 하면 매번 세심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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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재우기 전에 먼저 안심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옛날에 할머니들이 어린 손자 손녀를 재울 때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 주었던 것을 떠올려보세요~

 

화를 내거나 짜증 내지 않고

그저 등을 토닥이며 아이가 잠들기까지 여유있게 기다려주시곤 합니다.

 

그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가 함께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유일한 세상이 엄마인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충분히 여유있게

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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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우는 엄마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꼭 엄마여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잠투정을 조절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심리 상태라고 해요.

 

엄마가 힘에 부쳐 귀찮아하거나

화를 내면서 아이를 재우려고 하면,

 

아이가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더욱 잠투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엄마가 힘이 들 때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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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투정 줄이는 세 가지 방법

 

 

1. 아이의 수면 리듬을 체크하고 환경을 점검하기.

 

수면 장애의 원인 중 하나가

부모가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 아이에게

억지로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소한 백일 무렵까지는

아이의 수면 리듬에 맞춰 주어야 한다고 해요.

 

또, 아이의 잠이 방해받지 않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2. 잠들기 전에 항상 곁에 있기.

 

생후 7-8개월 무렵에는 엄마에 대한 애착이 매우 커진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잠으로 인해 엄마와 떨어진다는 사실에

매우 불안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36개월까지 지속된다고 하며,

이 시기에 잠들 때 엄마가 옆에 없으면

잠투정을 부쩍 많이 부릴 수 있다고 하니,

 

아이가 안심할 수 있도록

잠들고 깰 때는 엄마가 곁에 꼭 있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적당하게 울리기.

 

아이가 울 때마다 무조건 젖병을 물리거나 놀아주는 것도 좋지 않으며

자는 습관을 들인다고 너무 오랫동안 아이를 울리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는 대개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함 때문에 운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안아주고 보듬어 주면서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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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투정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고민인데요~

 

저의 포스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센터로 문의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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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야외 활동하기 참 좋은 날씨인데요~

 

하지만,

심한 일교차로 건강관리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입니다.

 

가을철 건강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한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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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일교차가 심하거나,

건조한 상태가 오래가서 코 점막이 마르거나,

인체가 심한 과로로 피로하거나,

저항력이 떨어진 경우.

 

콧물감기(콧물, 코막힘, 재채기)

목감기(인후통, 인두 건조감 등)

기침감기(기침)

 

감기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기 쉽다고 합니다.

 

 

▷▶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고 물을 많이 마시며,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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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건조해진 날씨와 먼지의 증가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집 먼지 진드기 등의 원인 물질이 증가하기 때문에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도록 하는 등의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따뜻한 물과 음료수를 통해

수분 섭취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집 안의 온도는 20도,

습도는 50~60%를 유지시키고

밤에는 옷을 더 챙겨 입도록 하며,

집 안을 자주 환기 시키며 집 안의 화분은 다른 곳으로 옮기고

청소에도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몸의 저항력을 높여준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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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피부질환은

 

가을의 심한 일교차로 인해

피부의 피지선과 땀샘의 기능을 악화시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방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게 되고 땀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또, 가을철의 건조한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모두 빼앗아 간다고 해요ㅜ

 

 

▷▶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잦은 목욕을 피하고 때수건 사용을 피하셔야 하며,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로션을 사용해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가급적 순면 제품의 옷을 입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며,

건조할 때 피부가 가렵거나 할 수 있으므로

손톱에 긁히는 일이 없이

손톱 관리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해요~

될 수 있는 한 악화요인을

(과로, 육체적, 심리적인 스트레스 등) 피하고,

적절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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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질환

 

추수기와 성모 및 선선해진 날씨로 야외 활동이 잦아지기 때문에

 

유행성 출혈열

 

쭈쭈가무시병

(들쥐나 야생동물에 기생하는 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의 피부를 물어서 생김)

 

렙토스피라증

(쥐나 동물의 오줌에 오염된 젖은 풀, 흙물 등과

점막이 상처 난 피부에 접촉을 통해 간염)

 

이런 감염을 조심해야합니다.

 

이 질환들의 증상은

급격한 고열, 발작, 일시적인 신장 및 간장의 기능장애 동반.

폐출혈, 퇴막염, 간과 신장의 기능 장애 등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지만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무서운 전염병이라고 해요ㅜ

 

 

▷▶  논 일을 할 때나, 등산, 낚시, 캠핑 등의 야외 활동 시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들판을 피하고,

풀밭에 드러눕는 일을 삼가하며,

긴 옷을 입어 피부가 많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여있는 물에 장시간 발을 담그지 않아야 하고,

일할 때는 장갑이나 장화 등을 꼭 착용하셔야 합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의 경우

예방접종은 필수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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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계통의 질환

 

급격한 온도 변화가 심해지는 환절기에는

 

고혈압, 흡연, 당뇨병, 심장병, 과음 등의

 

뇌졸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  혈관 안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음식 관리가 필요합니다.

 

포화 지방산

(육류의 기름, 닭 껍질, 소시지, 베이컨, 치즈, 크림 등)

 

콜레스테롤이 놓은 음식

(달걀, 메추리알, 어육류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

 

음식을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 잡곡, 현미, 콩류, 해조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권장하며

실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운동 후 심한 피로를 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가볍게 진행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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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특히나 이런 가을 환절기에는

 

계절성 정동장애(우울증)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는 데요~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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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명절, 그 이면에는

피해갈 수 없는 명절증후군이 따르는데요ㅜㅜ

 

건강하게 명절나기 tip을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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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에는 스트레칭을!!

 

차 안에 오랜 시간 앉아있다 보면,

온 몸의 근육이 경직되

어깨 및 목,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또, 안전벨트로 인한 쇄골 부근의 압박도 지속되면,

손, 발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장시간 운전 시 한 시간마다 휴계소에 들러

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혈액순환과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되고,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운전할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 또한

피로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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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준비는 식탁을 이용하자!!

 

음식을 할 때 많은 식재료와 여러가지 다양한 음식들로 인해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준비하고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허리와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쉽다고 합니다.

등을 구부리고 바닥에 앉은 자세는

자기 체중에 2-3배 이상의 하중을 허리에 가중시키기 때문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 식탁이나 탁자에 앉아 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만일 탁자나 식탁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벽에 기대어 앉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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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생활 준수

 

길게는 5일 짧게는 3일 동안

가족끼리 모여 그 기간 내내 밤낮 할 것 없이

술자리나 담소의 시간이 가지게 됩니다.

 

이러다 보면 오랫동안 앉아 있게 되어

요통과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피로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또 수면의 불규칙으로 식사시간 또한 불규칙하게 되는데요~

원래 먹던 음식의 종류와 양보다

기름지고 고칼로리 음식들을 과잉으로 섭취하게 되면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위통을 불러올 수도 있다고 해요.

 

이렇게 연휴를 내내 보내게 되었다면,

연휴가 끝나고 일상생활로 돌아갔을 때

다시 원래의 패턴을 찾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명절같이 연휴인 동안에도

규칙적인 수면과 적절한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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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귀향길 장시간의 운전으로 근육 긴장 상태의 과로,

명절 음식 준비로 인한 가사노동의 피로와 과도한 음주 등으로

뇌도 몸처럼 몸살을 앓을 수 있다고 합니다.

 

뇌가 몸살을 앓게 되면

검사상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하고 아픈 것 같으며,

잠을 자기 어렵고 때로는 우울하며 불안해지기까지 해서

기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적절한 스트레칭

일상의 생체리듬 유지

명절 준비 분담화

마인드 컨드롤

 

요 4가지 tip으로

남은 연휴 건강하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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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인 입맛에 맞는 것만 먹으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의

편식 고치기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몸에 좋은 것을 먹이려고 노력하는 엄마들의 마음과 무관하게

우리 아이들은 돌만 지나도

제 입맛에 맞는 것만 먹으려고 하고,

거부의 의사를 확실히 표현합니다.

 

억지로라도 먹여보지만,

먹기 싫은 것을 억지로 입에 넣어야하는 아이에게는

이 또한 얼마나 고역일지

엄마의 근심은 깊어만 가는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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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 먹지 않는 것이 편식이 아니라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편식이란?

먹는 것에 기호가 분명하여 먹는 음식이 편중된 식사를 말합니다.

 

이런 편식을 계속적으로 하다보면

영양적으로 불균형을 초래해

아이의 발육이나 영양 상태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막 밥을 먹기 시작하는 돌 전후부터

식습관을 바로 잡아 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두 번 음식을 거부한다고 해서

편식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으며,

아이가 음식을 거부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하는데요,

 

그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마련하면

거부하던 음식도 먹게 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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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음식을 거부한다고 해서

아무 대책도 없이

그 음식을 주지 않으면

그것이 곧 편식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편식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반듯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해요~

 

목적을

'안 먹는 것을 먹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에 두라고 합니다.

 

이유기 때부터 다양한 식품의 맛과 냄새, 질감 등을

느낄 수 있는 이유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편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그 밖에도 아이가 편식을 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 데요,

 

신체상의 이유로는 충치가 있거나

몸이 아플 때에도 편식이 나타나기도 하며,

음식과 관련한 불쾌한 기억이 있을 때와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한 무의식적인 부분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편식을 고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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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즐겁지 않으면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해요.

 

편식 습관을 바로잡을 때만큼은

먹는 양에 신경을 곤두세워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아이를 다그치게 되면

아이는 식사 시간 자체를 두려워하게 된다고 해요.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서

혼내서는 절대 안되며,

 

아이가 혼나지 않으려고 음식을 꾸역꾸역 먹다보면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그럼 이제 편식 고치기 노하우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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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고치기 노하우

 

 

1. 가족들의 편식 습관부터 고친다.

 

아이는 가족의 식사 모습을 모방한다고 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 식성이 까다롭거나

좋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의 식습관도 나빠진다고 해요ㅜ

 

다른 가족들도 잘 먹지 않는 것을

아이에게 먹으라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만약 그렇다면 가족의 식습관부터 바로잡는 것이 순서라고 합니다.

 

 

2. 절대로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은

먹이는 횟수와 양을 서서히 늘리며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음식은 한 번에 한 가지만 주어

아이가 잘 먹는지 살펴보고,

아이가 싫어한다면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주는 등

먹일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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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엄마가 먼저 먹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특히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려는 특징을 보이므로

새로운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기 전에,

엄마가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4. 조리법을 바꿔 본다.

 

아이가 특정 음식을 싫어할 때 그것이 맛 자체 때문인지,

냄새나 질감, 혹은 형태 때문인지 잘 살펴보라고 해요.

 

그에 맞춰 조리법을 바꾸면 예상 밖으로 잘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음식의 질감에 유독 민감한 아이라면

씹히지 않게 다지거나 튀김, 볶음으로 조리법을 바꾸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꽃, 나뭇잎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고 하며,

편식으로 영양에 손실이 가지 않도록

대체 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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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편식으로 고민하는 부모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먹는 것도 무서워진 세상,

기호에 맞는 것만 고집하는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바꿔주세요~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전화 주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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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생명체라면 빠짐없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ㅜ

 

가을이라 그런지~

조금 더 센치해지는 것이,

날씨도 좋고 바람은 더 좋고~

 

기분이 좋았다가도 뭔가 가라앉는 느낌이

가득한데요~

 

저도 모르게 가을을 타며

스트레스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은 아닌지

괜히 걱정이 되는 거 있죠^^?

 

저와 같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오늘의 포스팅은 '스트레스 해소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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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Stress)

 

생체에 가해지는 여러 상해 및 자극에 대하여

체내에서 일어나는 비특이적인 생물 반응.

 

쉽게 말해,

생명체가 외부의 환경이나 내부의 변화에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싸울지 도망갈지를 빨리 결정하게 하는

객관적인 '생존 시스템'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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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내분비학자 H.셀리에가 처음으로 이 용어를 썼다고 해요^^

 

그가 발표한

'일반적응증후군(General Adaptation Syndrome)' 에서는

 

스트레스를

3단계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어떠한 종류의 스트레스 요인이라도

그에 따른 신체 반응은 매우 유사하다는 점과

이런 스트레스 요인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질병으로

발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고한 것이라고 합니다.

 

 

1단계

- 경고 반응기.

 

생체가 스트레서에 대해 적극적으로 저항을 나타내는 시기.

몸의 자원이 총동원돼서 잘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계.

 

2단계

- 저항기.

 

스트레서에 대한 저항이 강한 시기.

교감신경계가 활발히 활동을 하려고 힘을 쏟지만

전같이 몸이 민감하고 활달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시기.

 

3단계

- 피폐기.

 

스트레서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생체에 여러 증상이 나타나며

결국 죽게되는 소진기.

몸 안의 자원이 모두 동이 나버려서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힘을 내려고 해도

도저히 몸의 긴장도가 올라가지 않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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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계신가요?

 

누구에게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스트레스라면,

그 해소법은 분명히 필요한 부분 입니다.

 

만약 딱히 없으시다면

꼭 하나쯤은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소진기가 오기 전에

꼭 관리해야하는 스트레스!!

 

그에 따른 해소법을

지금부터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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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전화하기

 

제 3자와 감정을 나누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나를 좋아하고 지지해주는 친구와의 대화는 행복도를 올려준다고 해요^^

전화를 할 수 없다면 문자나 이메일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악듣기

 

두근두근 긴장되는 순간에도 음악을 듣는 것이

불안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꽤나 많은 데요~

큰 수술이나 큰 대회 등을 앞두고도 마인드 컨트롤로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듣는 이유입니다.

음악은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스트레스와 관련된 코르티솔 호르몬 수치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스킨쉽

 

사람이나 반려동물, 아끼는 인형 등에게 스킨쉽을 하세요~

스킨쉽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엔도르핀을,

뇌하수체에서는 옥시토신을 분비해

행복함과 편안한 기분을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요가 & 명상하기

 

요가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머리를 맑게해 우울과 불면증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또한

요가는 고혈압과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많이 보고되었다고 해요~

요가를 하면서 진행되는 명상의 부분이

아무래도 큰 효과의 시너지가 된다고 합니다.

 

낮잠 자기

 

낮잠은 면역체계를 돕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30분간 낮잠을 자고 나면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생기는

호르몬의 나쁜 영향을 되돌리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점심 시간 잠깐의 낮잠을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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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도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로 나뉘어 진다고 하는데요~

 

당장에는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하며

자신의 향후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스트레스!!

 

자신의 대처나 적응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스트레스!!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인지적 평가에 따라

좋은 스트레스로~

나쁜 스트레스로~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스트레서에 노출되어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어떤 마인드와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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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 안정과

정신적인 건강이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전화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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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더위를 제외하고는

선선한 가을입니다~

 

기분이 들쑥날쑥

오르락 내리락

싱숭생숭해지는 가을,

 

오늘은

커져만 가는 감정기복으로

별일 아닌 일에 화가 치밀어 오를 때

화를 다스리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알아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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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는 방법!!

 

 

숫자 세기.

 

10까지 숫자를 세는 데에는

몇 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느긋해지면서 화를 진정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분노에 반응하는 방법 바꾸기.

 

명상이나 요가, 심호흡, 운동 등의 방법으로 대처하면서

습관을 바꾸어 보아요.

습관을 바꾸는 것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분노를 예방할 수 있게 되고

통제를 하는 데에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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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된 후 분노 표현하기.

 

대립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과 권리만 내세우지 않아야 한다고 해요.

잠시 쉬면서 화가 났던 상황을 되짚어 보면

훨씬 냉정하게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생각한 뒤 말하기.

 

잠시 동안 의견을 정리한 뒤에 대화를 나누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내용과 더불어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도

많은 것이 전달되고,

그러므로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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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상대방에게 존경심을 보이며,

불만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방식입니다.

 

 

가능한 해결책 확인하기.

 

화가 나는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초점을 맞춰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를 화나게 한 원인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 낸 이유는 무엇인지

헤아려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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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분노의 에너지를 운동같은 생산적인 일에 돌림으로써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입니다.

신체활동은 건강한 감정을 내는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해요.

화가 날 때, 산책이나 평소 즐기는 운동을 하며

분노로 생긴 공격성을 없애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운동할 때 뇌에서 나오는 엔도르핀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며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고 합니다.

꾸준한 운동은 행복감이 높게 인식하게 되고

유산소 운동은 긴장이나 불안을 감소시켜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자리 피하기.

 

화가나는 상황에서 한 발 물러서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대립하는 과정에서 말없이 자리를 피하면

더 오해를 부를 수 있으니

자리를 피하기 전에 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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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보기.

 

화를 내는 나의 모습을 거울로 들여다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화를 낼 때 찌그러지는 미간과 붉으락 푸르락 해진 미운 모습을

묵묵히 바라보고 있으면

분노하는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깨달을 수 있다고 합니다.

 

 

도움 청하기.

 

아무래도 위에 모든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 입니다.

분노를 잘 참아내지 못하거나 혹은 참기만 하고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른다면

원만한 사회 생활과 가족 관계 등

어떠한 관계적인 부분이 전무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신경정신과 전문의나

분노조절 상담 지도사 등

전문가와 상담해 보고

필요하다면

약물이나, 그에 맞는 상담 프로그램들을 이용해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시는 것이

단연 최고의 방법입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번 가을,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와 함께 하세요~

 

저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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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실상 입추는 벌써 한참 전에 지났지만요^^

 

처서가 지나고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니

마음 속 저 깊은 곳에서 스멀스멀

가을 증후군이 꿈틀 거리는 것 같아요~

 

 

가을을 타는 당신을 위한

울산 마이스토리의 가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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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0%가 겪고 있다는 가을 증후군!!

 

가을이 되면 피곤함을 조금 더 느끼고

외롭고 쓸쓸하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등

 

가을을 탄다고 해요~

 

'타다'라는 타동사가 붙어 어떠한 기운이나 자극을 받아

특별하게 느껴지는 느낌이나 자극따위를

'가을을 탄다' 또는 '가을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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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증후군으로부터 해방하라!!

 

울산 마이스토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벤트!!

 

MS검사 50% 할인 이벤트!!

 

 

 

다면적인성검사(MMPI-2)

+

문장완성검사(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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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일조량이 감소하면서

비타민 D의 생성도 줄어들고

아침과 저녁의 기온차가 커져서

신체에 밸런스가 깨지는 경우가 많아

가을 증후군에 빠지기 쉽다고 하는데요~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면서  그냥 넘기고 계신가요?

 

한번 시작된 계절성 우울증은

빠져나오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고 해요~

 

그냥 별일 아닌듯 무심히 지나치기 때문이라는 사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이번 가을,

 

울산 마이스토리와 함께

가을 증후군을 극복해보세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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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바짝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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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데리고

공공장소에 가거나 모임에 나가면

이리저리 나대는 아이들때문에

신경이 곤두서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엄마는 하지 말라고 하고

아이는 어떻게든 하려고 하다보니

실랑이가 끊이지 않습니다.

 

엄마의 뒷목을 잡게 하는 아이의 행동,

 

그러나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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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집중력 테스트

 

 

1.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계속 움직인다.

2. 식사를 하면서 몸을 자주 흔든다.

3. 엄마 아빠가 말하는 도중에 자꾸 끼어든다.

4. 혼자서는 조용히 놀지 못한다.

5. 질문이 끝나기 전에 그 질문에 대답을 한다.

6. 엄마가 이야기를 하면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7. 음식을 먹을 때 무언가에 쫓기는 것처럼 빨리 먹는다.

8. 어린이용 비디오를 집중해서 보지 못한다.

9. 책을 읽어 주면 끝까지 듣지 못한다.

10. 장난감이나 가방 등 자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8개 이상 - 집중력 강화 훈련 필요.

5~7개 - 집중력 부족.

1~4개 - 집중력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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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tip★☆

 

 

 

사람 많은 곳에 데려가지 않는다.

 

산만한 아이들은 자신의 산만한 행동에 스스로 힘들어한다고 해요~

아직 자기 조절력이 부족해서 너무 힘든 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자극이 많으면

저도 모르게 산만한 행동이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주변 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집 안을 차분하게 정리한다.

 

집 안 환경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항상 텔레비전 소리가 들리는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누구라도 산만해지기 쉽다고 해요.

이이가 지나치게 호기심을 보일 만한 물건은 애초에 치워두고,

아이가 머무는 일상적인 공간은

최대한 정리 정돈을 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다.

 

아이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일단 내버려 두라고 해요~

아이 방이 지저분하더라도 놀이에 집중하고 있으면

정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는게 좋다고 합니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고 집중하는 버릇이 생기면

아이의 산만한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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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분출할 기회를 준다.

 

산만한 아이들은 대게 에너지가 넘쳐 난다고 해요~

그 에너지를 분출하지 못하면 집 안에서 이리저리 날뛰게 되는데요^^

밖에서 실컷 뛰어놀거나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블록 쌓기나 퍼즐 맞추기 등 집중할 수 있는 놀이를 병행하면

산만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공공장소에 갈 때는 미리 가지고 놀 것을 준비한다.

 

아이들이 얌전히 있어야 하는 공공장소에 갈 경우에는

그림 도구나 아이가 혼자서 볼 수 있는 책 등

흥미로운 것을 준비해서 아이가 그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종이 접기나 실뜨기 등

건물 안에 오래 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부모 한 명이 잠깐 아이와 밖에 나가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아이와 공공장소에 함께 가야할 때는

아이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그에 맞는 야외활동과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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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으며

이유 없이 산만한 아이는 없다고 합니다.

 

부모가 그 이유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 주면

산만한 행동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좀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그 이유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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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급작스럽게 변화하는 늦더위 속에,

다들 무탈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으신가요?

 

오늘의 주제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자세에 대한 부분인데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의 워킹맘들!!

 

하지만,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서도

엄마들의 마음 한구석엔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자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ㅜ

 

그런 엄마들을 위해

좋은 엄마 콤플렉스 극복을 위한 7단계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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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엄마 콤플렉스'는

엄마 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을 수 없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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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7

 

 

 

1단계. 열등감 벗어던지기

 

부모 자신이 가진 열등감 때문에

더 아이에게 집착하고,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갖는 경우가 많다.

못생긴 나, 배가 나온 나, 못 배운 나, 살림 못하는 나, 말 못하는 나 등

나의 모습을 그대도 인정하라.

 

 

2단계. 스스로를 사랑하기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를 사랑하기에 앞서

내가 누구이고, 어떤 장단점이 있고,

호불호는 무엇이며,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문해 보라.

이에 답을 얻는 순간 자신에 대한 사랑이 샘솟을 것이다.

 

 

3단계. 체력 기르기

 

몸이 힘들면 육아가 힘들어지는 법, 체력을 길러라.

아이가 엄마를 힘들게 해도 지치지 않는 힘,

어떠한 역경이라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은 체력에서 나온다.

 

 

4단계. 아이에게 권리 주기

 

아이의 일을 엄마가 봐 줘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래야 엄마가 편해진다.

아이도 나름의 생각이 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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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선생님 노릇하지 않기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엄마는 훈계하고 지식을 주는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 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6단계. 아빠의 자리 만들기

 

아빠가 육아에 관심 없다고 불평하기 전에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주어라.

엄마가 아무리 아이를 잘 키운다고 해도

아빠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다.

 

 

7단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기

 

아이의 미래, 나의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기대를 가져라.

애도 낳았고, 밤잠을 설쳐 가며 그 애를 키우고,

살림도 꾸려 가고 있는 씩씩한 아줌마가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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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해서

아이와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하루 종일 함께 지내는 엄마가

감정 조절을 못하거나

아이의 요구를 제때 충족시켜 주지 못할 경우,

아이가 불안해져 정서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중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고 합니다.

 

아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시간이 짧더라도

친밀도가 높은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규칙적인 놀이로 아이와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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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과 가사 노동에 쫓기는 상황에서

놀이 시간을 딱 정해 놓지 않으면

아이와의 놀이에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그 시간만큼은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규칙적으로 매일 아이와 놀이 시간을 가지면,

아이도 엄마와 떨어져 있는 동안 다시 만날 시간을 기대하며

안정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이 힘들면 격일로라도

놀이 시간을 갖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해요^^

 

대신, 놀이 시간에는

엄마도 정말 재미있게 놀아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억지로 노는 모습을 보이거나

무성의하게 반응하면

아이는 귀신같이 알아채고 상처를 받는다고 해요ㅜ

 

아이와의 놀이 시간을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시간으로 삼아 보세요.

 

아이의 까르르 넘어가는 웃음소리에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 출 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中 - 신의진 저 - 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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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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