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2009년 강호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됐던 사건이었는데요~

 

그 이후에도

모든 국민들을 충격과 공포를 불러온

'묻지마 살인'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그 살인자들은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사이코패스 판명을 받았었는데요~

 

오늘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하나로

사이코패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반사회적 인격장애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형태를

지속적으로 보이며

15살 이후에 시작되는 인격장애.

 

사이코 패스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속하지만,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해서 모두 사이코패스는 아니며,

오히려 반사회적 인격장애환자 대부분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라고 합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몇가지 진단기준이 있으며,

그것을 모두 충족했을 때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진단을 한다고 해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특징

 

직장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고

업무수행의 미숙,

상관이나 동료들과의 문제로 자주 해고를 당하고,

가족들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면서

술, 약물남용, 공격적인 성향, 남을 착취하는 행동을 보임.

 

이런 이유들로 교도소에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상담치료가 매우 어렵고,

치료 예후도 매우 낮다고 해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원인으로는

유전의 영향이 크다고 하며,

부모의 일관성 없는 양육과 부부싸움, 폭력,

착취나 학대 등을 꼽는데요,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예방은

조기의 품행장애의 치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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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극소수에 해당되는

 

사이코패스는

1801년 프랑스 정신과 의사인 피넬(Philippe Pinel)이

처음 이 용어를 기술하였다고 하는데요,

 

정신을 뜻하는 '사이코(Psycho)'

병리상태를 뜻하는 '패시(Pathy)'

합성어라고 합니다.

 

사이코패스(Psychopath)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속하며

생활 전반에 걸쳐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폭력적인 성향을 지닌 사람으로 정의.

 

사이코패스는

캐나다 심리학자 로버트 헤어(Robert D. Hare)가

개발한 진단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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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의 특징은

 

발정, 광신, 자기현시, 의지결여,

폭발적 성격, 무기력으로 규정합니다.

 

이들은 평소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치밀하게 범죄 계획을 세워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하며,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양심의 부재

'초자아 결함(Superego Lacunae)'

 

우리 마음 속의 도덕적 가치 기준이나

윤리 의식 등을 말하는데요,

 

사이코패스는

의식과 도덕의식을 담당하는 영역인

이 초자아가 결핍되어 있어

흉폭한 행동을 하는 데에 있어

죄의식을 전혀 느끼지 않으며,

자신의 행동의 문제라는 인식이 없기에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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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의 잔인성은

 

감정을 지배하는 전두엽의 기능 저하거나

공격성을 억제하는 호르문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는 유전적 요인,

성장기를 지배한 사회환경적인 요인

결합되어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사이코패스는

정신증인 사이코시스(Psychosis)처럼

망상이나 비합리적인 사고,

환각, 환청 등

정신병적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며,

 

사이코시스, 즉 정신증은

기이한 행동, 환각, 망상,

부적절하고 불안한 정서, 현심감 저하 등

정신증상을 보이는 정신질환의 형태로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달리

자신의 문제와 감정을 잘 숨기며,

평소 얌전하다는 평이나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기질은 평소 잠재되어 있다가

끔찍한 범행을 통해서만 드러나기 때문에

사이코패스를 미리 알아보는 것은

그만큼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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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심리학 연구팀에서 연구한 결과,

일반인들과 비교하여 봤을 때,

 

인지적인 부분이나 감정적 과제 수행에서

다른 점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심층적인 언어맥락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특정상황에 대한 감정반응, 공포반응 같은 것이 느리며

음식, 돈, 성에 대해 자주 얘기하고

말을 더듬고 감정관련 단어를 사용하는데 미숙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오해해서는 안되는 진실은,

 

모든 사이코패스들이

연쇄살인이나 성폭력범죄 등의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님을 인식하고

오히려 사회상류층이나,

여성, 청소년에게서도 의외로 많이 나타나며

 

실제로 사이코패스들은

고도의 범죄를 계획할 수 있는 지능과 논리력을 가지고 있어

사회에서 성공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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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치료나 예방 방법으로 효과적인 심리치료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이라고 밝혀진 예방 방법

 

어릴 때 품행장애를 보이거나

불우한 가정 환경과 지역 환경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청소년과

그들의 부모를 상대로

전문적인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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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부모의 역할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더는 끔찍한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센터로 전화 문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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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입니다

 

오늘은 티스토리에서 즐기는

책속을 한줄을 준비했습니다.

 

선선해진 토요일 주말 오후~

 

따뜻한 햇볕 내려쬐는 카페에 앉아

책 한권의,

책 한줄의 여유를 만끽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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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날마다 하는 모든 행동들이

삶에 대한 열정에서 나는 것이라면,

나는 '존재'하는 것이다.

 

-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中 - 아나타 무르자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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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결핍되어 있는 것은 침묵이다.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과 강인한 사람은 침묵을 통해 휴식한다.

 

- 에고라는 적 中 - 라이언 홀리데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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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소중한 거니까

네 마음이 가는 대로

사람들이 네게 원하는 것보다

네 자신이 원하는 걸 해봐.

 

사람들이 널 미쳤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건 시점의 차이일 뿐이니까.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中 - 파울로 코엘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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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 너의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中 - 이정하 저.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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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기, 빛나는 태양,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이것만 있다면 낙심하지 마라.

 

- 용기 - 요한 괴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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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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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요즘 아이와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다보니,

영재에 대한 이야기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우리 아이도 영재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은^^

 

이런 저런 궁금증들이 많으실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제시한 영재판별법

7가지 영역별로 나눠져 있는 

자가 진단 테스트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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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 영역

 

□ 이야기나 동요, 동시, 역사적인 사실, 일반적인 일 등을 쉽게 기억한다.

□ 일찍 읽기 시작했다.

□ 시, 동화나 낙서 등을 좋아한다.

□ 상황에 적절한 어휘를 사용해 조리있게 말하는 편이다.

사전이나 백과사전을 즐겨 찾는다.

즐겨 읽는 책이 많다.

또래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어른들과 이야기 하기를 더 좋아한다.

지적인 대화 능력이 우수하다.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잘 듣는다.

어느 장소에 가더라도 책을 찾아서 읽는다.

커서 소설가나 시인 또는 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어른용 신문이나 잡지를 읽는다.

어른과의 대화에서도 상당히 의미있게 주제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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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논리 수학 영역

 

한번 풀기 시작한 문제는 끝까지 풀려고 노력한다.

수와 관련지어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과학 실험을 즐긴다.

수리적 개념을 쉽게 이해한다.

숫자 세기를 좋아한다.

물건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한다.

자연의 이치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한다.

자연이나 과학 관련된 TV 프로그램이나 책을 즐겨 본다.

블록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도 원인, 결과를 놓고 실험하기를 좋아한다.

    (EX -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패턴이나 규칙을 찾아내려고 애쓴다.

여러 가지 자연현상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물건들이 어떻게 작동하는 가를 찾아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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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간적 영역

 

그림을 그리거나 물감놀이를 즐긴다.

특별히 좋아하는 색이 있다.

퍼즐이나 기계 장난감들을 분리하고 다시 끼워 맞추기를 좋아한다.

레고나 블록 쌓기, 또는 모래성 쌓기와 같은 만들기를 즐긴다.

꿈 이야기를 자주 한다. 꿈을 선명하게 기억한다.

길눈이 밝고 방향 감각이 뛰어나다.

동화책을 볼 때 그림에 더 관심이 많다.

그림을 그릴 때 아주 세밀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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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체 운동 영역

 

걷기를 일찍 시작했다.

찰흙놀이, 가위질하기 등을 즐긴다.

매우 활동적이다.

여러 가지 운동을 잘한다.

무용, 발레, 기계 체조와 같은 신체적인 활동을 즐긴다.

야외에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일인 다 역을 하면서 연극이나 인형극 놀이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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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악 영역

 

옹알이할 때 노래 부르듯 한다.

장난감이나 가구, 부엌용품으로 리듬 있게 소리 내기를 즐긴다.

좋아하는 노래는 녹음해 놓고 듣기를 즐긴다.

혼자서 노래를 만들어 부르기를 즐긴다.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즐긴다.

음악이 나오면 즐거워하고 멜로디, 리듬 등을 쉽게 기억하여 노래로,

    또는 악기로 재현한다.

여러 가지 소리(개 짖는 소리, 바람 소리 등)를 잘 구별한다.

노래의 음조를 바꾼 후에도 일관성 있게 잘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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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회성 영역

 

낯선 사람들과 빨리 친해진다.

친구를 잘 사귄다.

친구들 간의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또래들 사이에서 지도자 역할을 한다.

다른 사람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파악한다.

혼자서 놀기보다는 다른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한다.

세계의 여러 나라와 지역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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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인적인 영역

 

자립심이 강하다.

혼자서 하는 놀이나 취미가 많다.

혼자 있기를 원할 때 찾는 장소가 따로 있다.

커서 무엇이 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다.

자아의식이 강하다.

종교나 심미적인 것에 관심이 많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이 자가 진단 테스트에서

70%를 넘으면 전문적인 판별 검사를 진행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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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셨나요^^?

 

막상 체크해보시니까 꽤 어렵지 않으신가요^^;;?

 

꼭 영재성의 부분만이 아니라,

7가지 영역별로 나눠져 있어,

우리 아이의 우수한 점과 취약점을

한 눈에 쏙쏙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실 거예요^^

 

우수한 영역은 더 높게 키워주시고~

부족한 영역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높여주는 것만으로도

이 자가 진단 테스트는 보다 커다란 의미가 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의미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우리 아이의 영재성,

또는 우수점, 취약점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전화 주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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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엄마를 위로하는 그림책'으로

여성중앙에 실린 내용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책으로 우리는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한 번씩,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도

뜻하지 않았던 위로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

엄마에게도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출처 - 네이버 여성중앙 블로그>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행복을 나르는 버스

 

저자 - 맷 데 라 페냐 / 출판사 - 비룡소

 

 

할머니와 어린 손자 '시제이'가 버스를 타고

마지막 정류장까지 이동한다.

버스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슬럼가'를 지나

무료 급식소가 있는 마지막 정류장 '마켓 스트리트'까지 운영한다.

나이, 성별, 인종, 계급의 다양한 이웃이 공존하는 버스 안에서

'시제이'는 날 것 그대로의 세상과 맞닥뜨린다.

머리가 벗겨진 배불뚝이 아저씨와 단발이 잘 어울리는 흑인 임산부,

예쁜 정장을 차려입은 눈먼 아저씨 등의 이웃을 보며

그 틈에서 '행복'을 발견한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위니를 찾아서

 

저자 - 린지 매틱 / 출판사 - 미디어창비

 

 

전쟁터로 가는 길, 군인 '해리'는 새끼 곰 '위니'를 만나 함께 부대로 향한다.

부대에서 해리와 위니가 함께 보내는 시간도 잠시,

겨울이 되자 해리의 부대가 유럽 대륙의 전투에 참가하게 되고

해리는 위니의 안전을 위해 런던의 동물원에 위니를 맡기며 작별을 고한다.

 

'위니, 우리가 떨어져 있어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곰이란다.'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의 실화로

전쟁으로 인한 이별을 세심하게 묘사했다.

새끼 곰 위니는 훗날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의 모티브가 되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곰과 피아노

 

저자 - 데이비드 리치 필드 / 출판사 - 재능교육

 

 

피아노를 치는 곰이 숲을 벗어나 화려한 도시로 갔다.

도시에서 우아하게 피아노를 치고 관객의 환호를 받으며 화려한 삶을 살게 된 곰.

어느 날 문득 숲이 그리워져 숲으로 돌아가지만,

그 곳에는 황량한 공터 뿐 아무것도 없다.

 

다들 어디 있는 걸까?

숲을 떠난 곰에게 화가 난 걸까?

혹은 이제 곰을 잊어버린 걸까?

 

따뜻한 반전이 기다린다.

곰의 친구들은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곰이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다는 것을.

멀리서 조용히 기다려주는 존재가 있어 우리 삶은 따뜻하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행복한 청소부

 

저자 - 모니카 페트 / 출판사 - 풀빛

 

 

길가의 표지판을 닦으면서 베토벤의 '달빛 소나타'를 흥얼거리고,

괴테의 글을 읊조리는 청소부 아저씨가 있다.

사람들은 청소부가 '시와 음악'을 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아저씨는 여전히 '청소부'라는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진 채

행복한 배움을 이어간다.

 

책의 끝머리에 '청소부 아저씨를 행복하게 했던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음악가와 작가에 대한 소개를 덧붙인 로맨틱한 책이나,

추운 겨울 따뜻한 얼굴의 '청소부 아저씨'를 만나는 건 어떨지.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혼자가 아닌 날

 

저자 - 구오정 / 출판사 - 미디어창비

 

 

검정과 회색, 갈색으로 아이의 외로움을 묘사한 그림책.

혼자 남겨진 아이의 외로운 시간을 신비로운 회색빛으로 달달하게 그려낸다.

 

중국의 한 자녀 출산 정책 시절,

외롭게 외동으로 자랐던 작가의 어린 시절을 모티브로 한 자전적 책이다.

외로움을 헤쳐나가는 모든 이의 여정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첵을 읽는 엄마도, 아이도,

자신의 외로움을 천천히 받아들이고 위로할 수 있게 한다.

작품속 아이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어쩐지 '울컥'하게 된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모두 모두 고마워

 

저자 - 이소라 / 출판사 - 별글

 

 

모든 게 고마운 아이가 있다.

주황색 머리가 마치 '빨강 머리 앤'을 떠오르게 하는 소녀이다.

 

적막한 집에 홀로 있기 답답한 아이는 숲 속으로 떠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친구들과 아이 모두 작은 일에도 연신 '고마워!'를 외친다.

그렇게 작소 사소하지만 아이가 고마워했던 일들이 하나 둘 모이자

놀라운 선물이 된다.

 

결말을 보고야 '아하!'하다가 문득 부끄러워졌다.

오로지 '결과'만을 생각하며 '고맙지 않은 것'을 구분 짓고,

이리 저리 재고 계산하며 살아왔으니.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집으로 가는 길

 

저자 - 미야코시 아키코 / 출판사 - 비룡소

 

 

목탄의 질감으로 흑색 밤을 묵직하게 표현했다.

밤은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만,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밤을 보낸다.

 

누군가는 오롯이 혼자고,

누군가는 사람들과 어우러져 떠들썩한 밤을 보낸다.

누군가는 책에 파묻히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이와 작별하는 밤이기도 하리라.

 

어른도 떄로는 밤이 무서울 수 있다.

도시에 어둠이 깔리면 외로움과 쓸쓸함이 밀려오니까.

저마다의 흑색 밤에 은은한 빛으로 온기를 심어주는 책이다.

 

 

<출처 - 네이버 여성중앙 블로그>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엄마도 위로가 필요하다'

슬로건이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엄마도 위로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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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던 책 한권을,

 

티스토리를 통해

한번 더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 김주현 부원장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인데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책입니다.

 

 

 

 

 

 

존 브래드쇼(John bradshaw)의 책으로

그는 캐나다인으로 가족 치유사며,

내면아이 치료 전문가 입니다.

 

번역은 그의 제자,

국내에 내면아이 치료 기법을 보급한 분으로 유명한

오제은님이 해주셨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상처받은 내면 아이를 위한 치유서.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는

과거의 심리 치료와 달리,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가치체계의 핵심 요소를 직접적으로 치유함으로써,

가장 빠른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치료이다.

 

따라서 아직 치료되지 않은 내면의 상처로 인해서

현재도 계속되는 대인관계와 가족관계에서의 문제,

학대, 폭력, 중독 등의 문제,

등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한다.

 

특히 내면치료, 가족치료, 부부상담, 중독치료 등

각종 심리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상담자들을 위한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네이버 책 참조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존 브래드쇼는

1983년 처음으로 내면아이 치료를 위한 워크숍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는, 그 워크숍으로 인해

내면아이를 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는 순간이었다고 하며,

그 일에 대해 점점 더 많은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내면아이 치료에 대한 매력은

크게 세가지로 말하는데

 

변화되는 속도,

변화의 깊이,

과거의 상처가 치료될 때 생기는 놀라운 힘과 창조성

이라고 합니다.

 

그가 내면아이 치료 워크숍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사람들이 어린 시절에 해결하지 못했던 슬픔'

(unresolved grief from childhood)

 

그 해결하지 못했던 슬픔들을 해결하고,

더이상 그것에 연연하지 않게끔

끝을 내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해요.

 

상처받은 감정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성장발달 시기로 접근하는 방법이

매우 효과적이고 정확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명상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뇌리에 많이 남았습니다.

 

하루 중 얼마간의 시간을

내면아이와 대화해 보도록 노력하며 명상을 해보라고 권하며,

 

명상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감정을

숨김없이 다 토해내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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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Freud)는

인간의 핵심요소를 즉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면의 아이와의 접촉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의 내면아이의 모습은 어떤지,

나의 내면아이는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으며,

나의 내면아이는 끊임없이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면의 아이.

 

다시 읽어봐도

이 책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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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한권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내면에는

어떤 내면아이가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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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는

몇가지 기술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기분이 들쑥날쑥 커다란 감정기복으로

힘드셨다면

잘 기억해두셨다가

언제든지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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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우울한 마음과 우울증을

헷갈려하는데요~

 

우울한 기분은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의 하나로,

우울한 기분이 있다고 해서 우울증은 아니랍니다^^

 

우울하게 하는 것이 천지인 요즘,

 

 

우울한 기분을 떨쳐버리기 쉬운 기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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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자.

 

우울할 때는 모든 것이 귀찮기만 하지요.

이럴 때일수록 밖으로 나가서

가볍게 10분 정도 산책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우울한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고 합니다.

 

어떤 것도 생각하지 말고

목적지도 없이 가벼운 차림으로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세요.

 

조금 나아지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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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자.

 

겉으로 보아서는 멀쩡한 것 같은

나 스스로를 위로해보아요.

 

우울한 감정이 어느 정도인지는

본인, 즉 나 자신만이 알 수 있는 크기이다보니,

남들에게 아무리 우울하다 말해봐도

그들은 얼만큼의 우울한 감정이 나의 마음에

퍼져있는지 알 수 없어요.

 

이럴 때일수록, 나 자신이

나를 아끼며 위로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껏 잘 살아왔다고 위로해주세요~

 

당신은 나 자신에게 충분히 위로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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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자.

 

우울한 감정이 들 때에는

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더 도드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마음에 안 드는 내 모습이 꼴도 보기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나 자신을 그냥 인정해보세요.

 

긍정이라는 말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처럼 받아들인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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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하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보세요.

 

우울한 감정 때문에 생각조차 나지 않지만

내가 본래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찾아보는 거에요.

 

그것이 무엇이든 생각하다 떠오르는 것들을

그냥 그대로 해보는 겁니다.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내 몸과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들을 찾아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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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자.

 

우울한 감정은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의 하나입니다.

 

위에 4가지 이외에도 여러 가지를 해보았는데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다고 낙담하거나 낙심하지 마세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 시간조차 나에게 어떤 의미의 시간이 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며

그냥 지나 보내세요.

 

여행도 가보고,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도 하며,

그냥 이런 일상을 지속해보는 겁니다.

 

일상적인 삶의 속도가 우울한 감정을 추월하면,

이내 그런 기분도 사라지고 말 것 입니다.

 

 

- 네이버 생각지기 블로그 중

'굿바이 블랙독'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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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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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일기예보는 장마라는데ㅜ

울산은 마른 장마네요ㅜ

 

비가 좀 와야할텐데~

걱정입니다ㅜ

 

'엄마도 말 공부가 필요하다'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엄마가 정성 들여 만들고 차려주신 밥상은

아이의 몸을 키우고,

엄마가 정성 들여 들려주는 말은

아이의 마음을 키운다는 말이 있지요.

 

우리 아이의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말.

 

 

<참조 - 네이버 육아/출산 맘 & 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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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말 한마디의 힘.

 

부모와 아이의 문제를 보면

잘못된 대화법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해요.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의 말속에 여유를 첨가하세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해주는 여유.

 

그것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말도 노력이 필요해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야 해요.

아이 감정을 읽는다는 일명 '~구나' 대화법에도

반드시 그 틀에 맞춰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아이에게 조금 더 익숙한 어투를 쓰면

아이와의 대화는 어렵지 않을 거예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말하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엄마 마음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니까요.

 

 

떼쓰는 아이엑 묻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말해줘야 진정이 되겠냐고 물으면

뜻밖에 문제는 가볍게 해결될 수도 있다고 해요.

 

 

아이를 믿고 존중하는 이유도 있어야 해요.

아이가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건 미숙해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이를 믿는 만큼 말은 쉬워집니다.

엄마인 내가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큰일 난다는

불안감부터 버리세요.

 

 

대화의 기술을 바르게 활용하는 법 '~구나'

대화법은 진심이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말은 억양이나 말투, 표정, 몸짓 등

비언어적 요소도 함께 전달하는데

어린 아이일수록 말보다는 엄마의 표정이나 몸짓으로

진심이 아닌지를

본능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말이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거나 표현이 거칠다면

그대로 따라하는 대화법은 NO!

 

어른이 따라하면 아이는 부정적인 말을 해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의사소통전문가 이임숙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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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말은 잘하는데

자신의 감정, 욕구, 정서를 표현하는데 서툰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들은 욕구나 감정,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부모를 통해서 배우기 때문인데요.

 

'조심해야지.', '큰일날 뻔했잖아.', '사이좋게 놀아야지.', '하지마.' 등

이 말들의 공통점이

무엇에 대해 말하려는지 모호하고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추상적이고 애매한 표현들입니다.

 

 

아이는 엄마 말을 이해할 수 없고,

엄마는 무시당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엄마 말도 거칠어집니다.

아이에게 말할 때는 어떤 행동하기를 바라는지,

왜 안 해야 하는지,

이 행동 대신 어떤 행동을 하기를 원하는지,

분명한 단어로 설명해주는 '직접적 지도'가 필요합니다.

 

 

-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 이보연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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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혼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조절력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말을 안 듣는 이유는 욕구가 좌절됐기 때문입니다.

떼를 쓸 때 아이의 욕구나 감정을 수용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수용은 허용과 달라요.

 

허용은 '네 말이 맞다.'

수용은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비록 아이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겁니다.

 

엄마가 안된다고 할 때는

대부분 아이의 욕구가 사회적으로

수용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가 좌절감을 느낀 욕구가

놀이에 대한 욕구인지,

애정인지,

또래 관계인지를 파악해서

사회적으로 수용 가능한 다른 방식으로 충족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훈육법은

말을 멈추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에서 문장으로 완성한 뒤

그 말만 하는 방법입니다.

 

훈육은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과정이기 때문에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해요.

 

때로는 엄한 훈육이 필요하고

그럴 때 '짜증'과 '신경질'만 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유아는 화가 난 엄마의 정서를 먼저 느끼고 받아 들인다고 합니다.

짜증이 머르끝까지 치솟더라도

절대 말을 많이 하면 안된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 아동 심리치료 천문가 이보연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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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권위를 지키면서 대화의 효과를 높이는 기술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엄마보다는 아빠를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아빠가 아이를 훈육하면 조금 더 긴장된 태도로

아빠의 말에 귀 기울인다고 해요.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

아빠의 한마디가

아이에게 큰 영향력을 줄 수 있기에

아빠의 훈육은 효과적이며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잔소리와 훈육은

아이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드는가?'에

따라 갈린다고 해요.

 

아이가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건 대게 부모의 감정 때문이에요.

부모의 화난 감정 때문에 아이는 두려워하거나

화내거나 싫어하는 감정을 보이는 거죠.

이것이 바로 훈육이 아니라 잔소리로 바뀌는 매커니즘입니다.

 

 

아빠의 말을 듣고

아이가 자신에 대해 생각한다면 훈육,

생각하기 싫은 채 듣기 싫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잔소리

입니다.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들과 생활하는 시간이 적고,

엄마보다 언어 표현력이 부족하다 보니

아이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처음에는 서툴 수 있는 아빠도

연습만 한다면 달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평소에 상대방을 존중하며 말하는 태도가

특히 아내와의 대화를 아이가 지켜보고 있다면

엄청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고 공감해주며 반응을 잘 보이고,

사이좋게 대화를 잘 나누면

아이는 이러한 아빠의 대화 방식을 

그대로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바르고 고운말!!

비속어는 참아주세요~

 

- 소아정신과 전문의 손석한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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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이 중요한 이유는 간단해요.

아이를 성장시키기 때문이죠.

 

우리 부모들이 생각보다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많이 써요.

 

아이를 위하는 말이라지만

그건 착각입니다.

 

부모도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 의사소통전문가 이임숙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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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을 쓰고 있는지

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전화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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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또 한차례 계절이 바뀌었는데요,

계절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저처럼

들쑥날쑥한 기분장애에 사로잡혀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오늘은

이렇듯 계절마다 찾아오는 기분 장애,

우울 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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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장애(Depressive disorder)

 

의욕 저하,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

 

우울 장애는

기분의 장애를 주요 특징으로 나타내는 기분 장애의 한 유형으로,

조증, 혼재성 또는 경조증 삽화의 과거력이 없다는 점에서

양극성 장애(bipolar disorder)와 구별된다고 합니다.

 

우울 장애의 진단을 위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주요 우울증 삽화의 여부인데,

이러한 삽화는 독립적인 정신 장애로 진단되는 것은 아니며,

우울 장애의 진단을 위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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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적인 증상은 최소 2주 동안의 우울한 기분 또는

대부분의 활동에서의 흥미, 즐거움 상실입니다.

 

이러한 필수 증상 외에 식욕 및 체중의 변화,

수면의 변화, 정신운동성 초조나 지체,

피로감, 무가치감, 죄책감, 사고력 및 집중력 감소,

자살 사고 또는 시도 등

 

4개 이상의 증상이

최소 2주 이상 나타나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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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장애의 원인은

생물학, 인지, 발달, 정신분석, 인본주의적 관점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고 있는데요~

 

아론 백(Aaron T. Beck)이

우울증의 인지 모델을 제시하면서,

우울증의 기저에 관한 개념으로

세가지 인지적 오류(자신, 세계, 미래에 대한)를 제시했다고 해요~

 

이와 같은 반복되는

우울한 생각 및 도식과 왜곡된 정보처리 등이

우울 장애를 발생시키고 악화시킨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우울증의 인지 행동 치료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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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장애의 치료는

크게 약물 치료와 심리 치료로 나뉘는데요~

 

주로 SRI, SSRI, SNRI 등

세로토닌 신경계 기능 증가 약물을 사용하며,

이 약물들의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 발표가 존재한다고 해요~

 

심리 치료에는

인지 행동 치료, 대인 관계 치료, 행동 활성화,

문제 해결 치료 등 다양한 기법이 있으며

개인 치료 및 집단 치료 등

형태도 다양합니다.

 

우울 장애의 대표적인 심리 치료인

인지 행동치료는

 

우울증 치료 효과가 경험적으로 확증된 치료로서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이 역기능적인 사고에 의해 매개되고 유지된다고 가정하는데,

치료의 주 목표는 우울증과 관련되는

역기능적 사고를 발견하여 수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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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부전 장애(dysthymic disorder)

 

주요 우울 장애와 증상적 특징을 공유하지만,

기분 부전 장애의 진단 필수 기준 중 하나는

최소 2년 동안

우울한 기분이 없는 날보다

있는 날들이 더 많은 것인데,

이런 우울한 기분이

하루 대부분 지속되는 만성적인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소아는 최소 1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해요.

 

이 기간에 식욕의 변화, 수면의 변화,

피곤함, 자존심 저하, 집중력 감소 등의

증상 가운데 2가지 이상이 보이며,

2년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는 기간이

2개월 이상 지속 되어선 안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주요 우울 장애와

기분 부전 장애의 기준을 동시에 만족하면

주요 우울 장애로 진단하지만,

기분 부전 장애가 처음 발병해

그 후 2년이 지나 주요 우울 장애가 나타나면

주요 우울장애와 기분 부전 장애의 진단을

함께 내린다고 합니다.

 

기분 부전 장애에서는

흥미 및 즐거움의 전반적인 상실,

사회적 위축, 죄책감 또는 후회,

활동성 및 생산성의 저하 등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하며,

 

수면, 식욕, 체중 변화, 정신운동성 증상들은

주요 우울장애보다 덜 흔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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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리는데요~

삶에 대한 흥미 및 관심 상실이 주 핵심 증상의 질병입니다.

 

모든 질병은 마음에서부터 온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감기도 방치하고 놔두면 폐렴으로 번지는데,

마음의 감기는 어떤 질병으로 번지게 될까요?

 

들쑥날쑥한 기분과 감정 기복을

그냥 그렇겠지 넘지지 마시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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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우리는 늘 상대방에게 안부를 물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별일 없으시죠?

좋은 아침입니다^^

.

.

.

 

그래서 오늘은,

나의 마음에게도 안부를 물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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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체크리스트

 

 

내일이 설레지 않고 불안할 때,

분명히 외로운데 혼자 있고 싶을 때,

부담때문에 도망가고 싶을 때,

삶의 만족도가 50% 미만일 때,

위로하고(받고) 싶은데 할 말이 없을 때,

자꾸 타인의 눈치를 보게 될 때,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

자꾸 서운하고, 이런 내가 바보 같을 때,

 

 

3개 이상 체크 했다면,

자신에 대한 채찍질을 그만 멈추고

따뜻한 위로의 토닥토닥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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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의식 때문에 힘든 당신에게,

 

 

타인이 원하는 것에 자신의 시계를 맞추지 마세요.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에도 인생은 짧습니다.

그들에겐 그들의 노래를 부르게 두고

당신은 당신의 노래를 부르세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타인이 정의하도록 두지 마세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 바로 당신뿐입니다.

 

- 이동귀 「서른이면 달라질 줄 알았다」, 21세기 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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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부담되고 불안한 당신에게,

 

 

힘을 빼는 게 가장 큰 힘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가장 큰 장애물이죠.

실패해도 괜찮다, 후회해도 괜찮다.

바보라도 괜찮다,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도 괜찮다.

그리고 잘 되어도 괜찮다, 즐거워도 괜찮다.

둘 다 괜찮다, 어떻게 되어도 행복하다.

 

이것은 자유입니다.

이것이 집착을 놓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솔직해진다는 것입니다.

 

- 고코로야 진노스케 「내가 제일 예뻤을 때」, 유노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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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만 혼자 있고 싶은 당신에게,

 

 

'나는 누군가를 편하게 해주지 못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도 몰라.

춤을 추지도 못하고, 노래도 못 불러.

나는 나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 오지마.'

 

그리도 오지 않을까?

나하고 있으면 편안하고,

내 가시는 아주 아름답다는 이야길 해주려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안다고 말해주려고?

팔을 벌려 나를 안아주고,

내가 아무것도 아닌 건 절대 아니라는 이야길 해주려고?

 

- 톤 텔레헨 「고슴도치의 소원」, 아르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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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혼자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어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더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유은정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21세기 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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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당신에게 만족하는 연습을 위한,

 

 

남을 위해서 하는 그 말들은

정작 너에게 필요한 말이 아니었을까?

 

상대방에게 건네던 말들 ㅡ

 

괜찮니?

네 잘못이 아니야.

조금 늦어도 괜찮아.

수고했어, 오늘도.

이미 넌 충분해.

 

이 모든 말들은

나 자신에게 먼저 해줬어야 했다.

 

- 전승환 「나에게 고맙다」, 허밍버드 -

 

 

 

<네이버 - 시리즈 내 마음을 다독이다, 다독다방 참조>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오늘,

나의 마음에게 안부를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오늘, 나의 마음에게

토닥토닥 위로의 손짓을 건낼 수 있는 하루이길 바래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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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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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감정 조절 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조절 장애(Loss Of Control)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보이는 장애.

 

 

조절장애는 통제력 상실이고

관련된 장애로는

충동 조절 장애, 분노 조절 장애(감정, 정서, 조절 장애) 등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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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조절 장애(충동 통제 장애)

 

충동으로 인해 긴장감이 증가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것이 특징인 정신 질환.

 

어떤 행동이 자기 자신에게 또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행동을 하려는 충동이나 유혹을 스스로 견디지 못하고

그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어떤 그러한 충동이나 유혹이 생기면 긴장하게 되거나 흥분이 고조되고

그러다 충동을 행동으로 옮기면 긴장감이나 흥분이 급속이 줄어들면서

즐거운 기분이나 만족감 또는 안도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이 같은 행동들은 그 사람이 순간하고자 하는

바람이나 소망과 일치하며

그것을 만족시키는 행동들인데요~

 

이것을 자아 동조적(ego-syntonic)행동이라고 하며,

 

대부분 이런 행동을 한 직후에는

있을 법한 후회, 자신에 대한 책망,

죄책감 같은 것이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충동 통제 장애는 기분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단일 질환이 아니고,

각 질환별로 원인이 조금씩 다르게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통적인 부분으로는

유전적, 환경적, 사회심리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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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절 장애

 

약간의 자극으로 지나친 감정 표출을 하는 것으로

사소한 일로 감상적이 되거나

눈물이 흔해지는 것을 말하며,

이때 감정의 지나친 표출을 억제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뇌기질 질환, 특히 뇌동맥 경화증,

노년 치매에서 자주 보게 된다고 합니다.

 

 

분노 조절 장애

 

분노는 인간의 기본적인 정서 중 하나로,

분노조절이란 분노를 지배하고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

 

분노에 대한 건전한 반응이란

상대편을 해치거나 손상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신체적, 심리적 불균형 상태로부터

평안을 회복하고

분노 상황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을

달성하게 하는 반응을 말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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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 격분 장애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에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 등이

지속적으로 빈번히 나타나는 부적응 반응의 한 형태.

 

격분 또는 울분이란 인간이 가진 독특한 감정 중 하나이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믿음에 근거한 증오화 분노의 감정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장애를 말한다고 합니다.

 

 

감정 장애

 

감정은 유과 하다던가 불쾌하다던가의 색조를 수반해서

직접 체험되는 자아의 내적 상태이고,

인간의 정신 구조의 기반을 이루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감정은 양적, 질적 내지 조절적인 이상을 말한다고 하며,

특수한 것으로는 양립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장애의 대표적인 질환은

조울증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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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 자가진단 테스트

 

하고자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감을 느끼는 편이다.

성격이 아주 급하고 금방 흥분하는 편이다.

타인의 잘못을 그냥 넘겨주지 못하고 꼭 시비를 걸고 문제를 일으킨다.

내가 잘한 일은 남들이 알고 칭찬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화가 난다.

화가 나면 주변의 물건을 집어던지는 편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고, 자꾸 억울하다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일을 앞두고 화가 나서 일을 망친적이 있다.

내 잘못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려서 화내는 적이 많다.

화가 나면 쉽게 풀리지 않아서 우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임할 때 의도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치솟는다.

화가 나면 상대방에게 거친 말과 폭력을 쓰기도 한다.

분노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기가 힘들 때가 있다.

 

 

1 - 3개 분노 조절 능력이 가능한 단계.

4 - 8개 분노 조절 능력이 조금은 부족한 단계.

9개 이상은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이 필요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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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을 잘 다스리면

몇배의 행복이 찾아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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