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태풍이 지나간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또 태풍 소식이 들리네요~

부디 이번에는 한반도는 피해가길 격하게 바랍니다.

 

오늘은 발달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발달이 빠르면 빨라서,

늦으면 또 늦어서도 걱정인데요~

 

발달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맞춰 걱정되는 부분이 생긴다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보며 이런 불안과 걱정을

떨쳐버리시길 바래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발달장애(deveropmental disabillity)

 

신체 및 정신이 해당하는 나이에 맞게 발달하지 않은 상태.

 

선천적으로 또는 발육 과정 중에 생긴

대뇌 손상으로 인해 지능 및 운동 발달 장애,

언어발달 장애, 시각, 청각 등의 특수 감각 기능 장애,

기타 학습장애 등이 발생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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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은 성장에 따른 기능적 발전 과정을 말하는데

대게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양상으로 진행되는 역동적 과정이라 하며,

 

발달 장애란 어느 특정 질환 또는 장애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연령의 정상 기대치보다 25% 정도

뒤져 있는 경우를 만한다고 해요.

 

전반적 발달 지연은

대운동, 미세운동, 인지, 언어, 사회성과 전체적 발달 지연 등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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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의 원인으로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염색체 이상 등에 의한 선천성 대뇌 발달 이상이나

미숙아, 주산기 이상, 출생 후에 발생하는 각종 대사 이상,

감염, 출혈, 저산소증 등의 생물적인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부모의 관심이나 격리, 약물 중독, 산무의 음주 등

부모와 관련돼 여러가지 사회 경제적인 환경과도 관련이 있다고 해요.

 

발달 장애 진단은

발달 선별검사(developmental scrrning test)를 통해 진단을 한 후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요,

 

검사는 대상 연령에 따라 목적이 달라진다고 하며,

신생아 시기에는 신경학적인 문제, 영유아기에는 운동, 감각, 인지 부분의 문제,

학령 전기와 학령기에는 학습과 사회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조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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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발달 장애 증상 ◀◁

 

대운동 발달

100일 ~ 5개월 - 목을 가누지 못한다.

5개월 ~ 7개월 - 뒤집지 못한다.

7개월 ~ 10개월 - 붙잡고 서질 못한다.

10개월 ~ 15개월 - 걷지 못한다.

15개월 ~ 만 2세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지 못한다.

만 2세 ~ 만 3세 - 한 발로 잠시도 서 있질 못한다.

만 3세 ~ 만 4세 - 한 발 뛰기를 못한다.

 

미세 운동 발달

4개월 - 주먹을 꽉 잡고 펴지 못한다.

5개월 - 장난감을 움켜쥐지 못한다.

7개월 - 물건을 한 손에 쥐지 못한다.

12개월 - 엄지와 검지로 작은 물건을 잡지 못한다.

18개월 - 양말이나 장갑을 혼자 못 벗는다.

24개월 - 5개의 블록을 쌓지 못한다.

만 3세 - 원을 보고 그리지 못한다.

만 4세 - 십자가와 사각형을 보고 그리지 못한다.

 

언어 발달

언어 발달은 개인차가 많아서 정상적으로 늦는 것인지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언어발달이 지능 발달과 밀접한 과계가 있다 보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8개월이 되어도 말보다는 몸짓으로 의사 표현을 하거나,

만 2세에도 간단한 두 단어 문장을 만들지 못하거나

만 3세가 되어도 의사 표시를 위한 문장을 못할 떄는

언어 발달의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회심리 발달

3개월 - 주위의 자극에 반응하여 미소를 짓지 않는다.

8개월 - 유쾌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웃지 않는다.

12개월 - 달래기가 어렵고 비협조적이다.

24개월 - 아무 이유없이 치고, 물고, 소리를 잘 지른다.

만 3 ~ 5세 다른 아이와 어울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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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근본적인 치료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소아의 잠재력을 최대화하고 이차적인 합병증을 최소화하여

그냥 한 독립적인 생활을 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법으로는

임신 전에 전염성 질환이나 내분비 질환이 있는지 검진하고,

앞서 언급했듯이, 음주와 흡연, 약물 오남용을 중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또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산전 진단이 가능한 질환이라면 할 수 있는

모든 검사 및 치료 등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두산백과/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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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마라서 그런지, 하루 종일 비가 그치지 않네요~

습한 날씨로 인해, 안팍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가벼운 가디건은 하나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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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이제 완연한 여름이네요~

밖에서 조금만 뛰어도 땀이 비 오듯 하는 날씨에요^^;

더워요 더워요~

 

오늘은 강박장애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강박증은 많이 알려져 있는 질병이라 생소함은 없으실 것 같은데요~

하지만,

단순히 강박 증상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증상들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와 함께 강박장애에 대해 조금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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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원하지 않는 생각과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이 주된 증상인 불안장애의 하위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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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는

반복적으로 의식에 침투하는 고통스러운 생각,

충동 또는 이미지만 강박사고(obsessive)와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반복적으로 나타내는 강박행동(compulsion)이

주된 증상이라고 합니다.

 

강박행동은 청결행동, 확인행동, 정돈행동, 지연행동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하며,

스스로 부적절하고 지나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강박사고로 인한 불안감으로부터 회복되기 위해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고 해요.

 

1980년대까지만 해도 강박 장애는 매우 희귀한 병이며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했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강박 장애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10대 질환 중 하나이며,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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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신 질환이 그렇듯,

누구나 가지고 있는, 또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

사람에 따라 너무 적게 작동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작동해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고 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어떨 때에는 편안하게 흐트러진 채로 지내지만

긴장할 만한 상황이 오면 꼼꼼하게 파악하고

실수하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강방적인 면은 한 사람 안에서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작동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사회적으로 용인되거나 당사자나 가까운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견딜 수 있는 수준의 강박적인 면,

또는 체계적이지 못하고 비조직적인 면은

비정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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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의 원인으로는

크게 학습, 인지, 정신분석, 생물학적 이론으로 나뉘는데요,

 

학습 이론에서는 인간의 행동은 학습된 것이라고 본다고 합니다.

따라서 강박 장애는 고전적 조건 형성에 의한 공포 반응이 획득되고

조작적 조건 형성에 의해 공포 반응이 지속되는 것으로 본다고 하며,

 

인지 이론에서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 가에 따라 경험하는 바가 달라진다고 보는데요,

똑같은 일을 겪고도 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한 것은

사람마다 독특한 관점과 개성을 가지고 자신의 방식대로 세상을 지각하고

나름대로의 설명들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정신분석 이론에서는 강박 증상은 불안이나 긴장을 통제하기 위해

상징화되어 나타나는 타협 형성의 증상이라고 보며,

불안이 자아가 위협적인 원초아의 욕구와 충동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방어기제를 발동시키도록 하는 위험신호로 작용하고

결국 자아와 원초아 간에 '타협'이 형성된다고 하며,

 

생물학적 이론에서는 뇌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기능 이상이

강박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본다고 해요.

전두엽의 기능이 손상되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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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장애의 효과적 치료는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라고 하는데요,

 

강박 장애를 치료하는 약물로는 클로미프라민이나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런 약물은 많은 강박 장애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 효과가 제한적이고 약물을 중단할 경우 증상이 재발한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해요.

 

인지행동 치료는 강박사고에 대한 인지적인 왜곡을

합리적이고 융통성 있는 생각으로 수정하고,

회피행동이나 중화 행동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개인이 지닌 강박사고의 빈도와 유발 자극, 구체적인 내용을 탐색하고

어떠한 중화 행위를 보이는지 정확히 평가해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행동치료, 가족 치료를 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행동주의 접근에서는 강박적인 의례행위를 중단 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 하에 의도적으로 불안자극에 노출시키고,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수행되는 중화 행동을 차단하는 행동치료,

 

이미 이 문제로 지칠 대로 지쳐있는 가족들과 단합하여

강박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치료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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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증상들

 

① 청결에 대한 강박

더러워질까 봐 장갑을 끼고 밥을 먹고, 마스크를 쓰고 길을 걷거나

지하철이나 버스, 학교와 사무실에서의 일상적인 접촉을

매우 두려워하는 증상.

 

② 끊임없는 의심과 확인 강박

문을 제대로 잠갔는지, 가스레인지를 껐는지 의심하고

나오기 전에 확인한 것이 분명히 기억이 나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확인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증상.

 

③ 한 가지 생각이 떠올라 멈추지 않는 강박

야한 생각이나 공격적인 환상과 같이 평소에는 금지된,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 떠올라 불쾌하고 놀라워 그런 생각을 멈추고 싶지만

억제할수록 강해져 억제하기 어려운 증상.

 

④ 정확하게 맞추려는 강박

줄을 맞추고, 색깔을 맞추고, 각이 맞아야 안심이 된다고 하며,

조금만 흐트러져도 불안해져 그것을 맞추느라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증상.

 

⑤ 순서에 따른 행동 강박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며,

지켜야 하는 제의적 의식이 있는 증상.

 

⑥ 모으는 행동 강박

무엇이든 쓸모 있는 것이라고 여기고

신문지, 빈 병, 헌 옷 등을 주워 모은 후 하나도 버리지 못하는 증상.

 

<출처 - 네이버 지식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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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날씨만큼이나 기분도 마음도 화창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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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제주도부터 장마가 시작됐다고 하던데요,

아까 낮에 우리 울산에도 비가 잠시 내렸습니다.

 

습하고 꿉꿉한 날씨가 한동안 계속될 것 같으니,

컨디션 조절에 조금 더 힘을 쓰시길 바래요^^

 

오늘은 망상장애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편집증으로 더 많이 알려진 병명인데요,

 

일반적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장애가 아니다 보니,

크게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더라구요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요?

우리 함께 망상장애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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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장애(Delusional Disorder)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망상을 나타내는 병적 상태.

과거 편집증(paranoia)으로 불렸던 질환.

 

그리스어 파라노이어(paranoia)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para'는 옆에, 넘어, 반대 측이라는 뜻이며,

'nous'는 정신, 마음이라는 뜻으로

 

정신을 벗어난 상태나 마음에 결함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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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장애는

정상적인 사람으로부터 정신병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정신과정이자 병리라고 하는데요,

 

사람들과 환경을 불신하고 의심할 뿐만 아니라

타인들이 자신을 박해하거나 악의를 가지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비현실적인 생각에 기초한 두려움과 불안에 시달리는 경향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편집증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고

타인이나 외부 요인에 그 책임을 전가하고 비난한다고 해요.

 

배우자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거나

누군가 자신을 미행하거나 감염시키려고 한다고 믿는다고 하는데요,

 

편집증 환자들은 불안 속에서 대상을 의심하고

망상을 통해 의심의 증거를 찾는다고 합니다.

 

어떤 대상이든 의심하기 시작하면

자기 방식대로 현실을 해석하기 때문에

치료자까지도 못 믿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또,

피해 망상의 빈도가 제일 크며, 망상의 내용이 기이하지 않다는 점에서

조현증(정신분열증)과 구별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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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장애는

중년에 발병하는 일이 많다고 해요.

 

악화되면 피해 망상으로 인해 질투심을 강하게 느끼고,

분개하고 화를 잘 내며 폭력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증세 때문에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행동이 기이하며,

불특정 다시 또는 특정인에 대한 의심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망상을 가진 사람은 망상의 강도를 숨기는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에게 박해를 주는 사람으로부터 피하기 위해

종종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고

처음에는 친밀한 것 같지만 얼마 되지 않아

망상, 의심, 분노 및 적대감이 다시 되살아나므로

이것으로부터 도망가기 위해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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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하지 않은 망상이 주 증상이라고 하며,

다른 정신과적 질환보다는 사회적 직업적 기능이

상대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생물학적 원인은 없다고 하며,

이민, 이주, 귀머거리, 기타 스트레스 등이 있다고 해요.

 

새로운 직업에 대한 적응에서 오는 부담,

고독감 및 지역사회로부터의 격리 등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심리 사회적인 요인으로는

억압된 무의식적인 동성애적 경향이

부정, 반동형성, 투사에 의한 방어 과정을 거쳐

편집 상태로 발전한다는 전통적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이론이 존재한다고 해요.

 

증상은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고,

성격이나 외모에 있어 뚜렷한 문제가 보이지 않으나

의심스럽고 적개심이 많고 다소 이상하고 기묘하게 보일 수 있다고 하며,

기분은 망상의 성격에 따른다고 합니다.

 

조현병(정신분열증)에서 보이는 환청 등의 심각한 지각이상을 보이지 않으며

망상도 체계적이며 괴기하지 않다고 해요.

 

또한 망상 외의 사고 장애를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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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장애의 유형

 

 

색정형

대상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망상을 펼쳐나가는 유형.

대상은 주로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고 함.

 

과대형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유형.

스스로를 초능력자, 예언가 등으로 여기는 경우.

 

질투형

주로 부부나 연인 관계에서 발전되는 유형.

연인이나 배우자에게 내연의 상대가 있다는 망상을 펼침.

 

피해형

다른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이용당하거나 속임을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유형.

쉽게 타인을 의심하며 원망함.

 

신체형

자신의 신체에 문제가 있다는 망상을 펼치는 유형.

몸에 벌레가 산다고 믿거나 악취가 난다고 생각하는 경우 등.

 

혼재형

위의 유형 중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어느 증상도 불분명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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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는 항 정신병 약물 등 약물치료와 더불어

치료적 동맹에 초점을 둔 정신 치료적 접근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또한,

정확한 평가가 필요하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입원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고 해요.

 

망상장애 치료는 대체로 예후가 나쁘다고 합니다.

 

치료의 성공이 효과적이고 치료적인

의사-환자 관계를 성립시키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할 정도로

관계 성립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환자들은 자신의 증상을 호소하지 않고

치료에 저항하는 경우가 흔하고

심지어는 치료자를 망상 안에 끌어들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치료 목표는 명확한 진단을 내리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고, 합병증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해요.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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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외출하실 때는,

우산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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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람이 엄청 불어서 기온이 좀 내려간 것 같아요ㅜ

주말에 비 소식도 있고요~

외출하실 때 가벼운 외투 하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은 날입니다^^

 

저는 그림은 하나도 모르는데

그렇게 그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 나름의 감정선으로 그림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즐겁거든요~

 

그런 저에게 인터넷 서핑 중에

재미있는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어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들고 왔어요~

 

 

그림으로 보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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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천사 - 후고 짐 베르크

 

나의 감정을 이해받고 싶을 때,

이 그림은 주로 낙심한 사람들을 보면

힘을 얻을 수 있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낙심한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더 슬프지 않을까요?'

 

보안 대체의학에 '동종요법'이라는 치료 효과의 원리인데요,

 

이를테면,

내가 슬플 때 명랑한 음악보다는

오히려 슬픈 음악을 들으면서 해소가 되는 경험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은 나의 감정을 동일하게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을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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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6월 - 프레데릭 레이턴

 

바빠서 너무 정신이 없을 때,

 

신체에 꼭 맞춘 듯한 얇은 쉬폰의 옷을 입고

웅크려 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옆으로 누워 팔다리를 접고 머리를 무릎에 가까이한 자세는

엄마 배 속에 있는 태아의 자세로

 

인간에게 무의식적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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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바다 위의 방랑자 -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내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고 싶을 때,

 

팽팽한 구도 속 한 중간에 위치한 그는

지금 이 순간, 세상의 유일한 중심처럼 보이는데요,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등진 주인공의 시선에 당신 자신을 이입하여

그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해보라고 해요.

 

널뛰는 나의 감정, 상처도 그렇습니다.

이 그림은 나의 문제를 내려다봄으로써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게 하고, 차분한 사색을 가능케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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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노점상 - 디에고 리베라

 

돈 버는 일에 지쳤을 때,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꽃을 팔기 위해

가장 낮은 곳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인데요,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꽃을 파는 이 여인에게,

아름다움보다는 꽃의 무게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해요.

 

이렇듯 겉으로 보면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모든 일에는 노동의 고충이 숨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 때의 외로움을 묵묵히 달래주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네가 힘든 것을 다 알고 있다.'

하고 말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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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초옥도 - 전기

 

질투로 인해 괴로울 때,

 

아직 찬 기운이 가득한 겨울인데도

서옥의 창문을 남김없이 열어놓은 것이 보이는데요,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서라고 해요.

한시라도 빨리 내다보고 싶어서라고 해요.

 

깊은 산속까지 찾아온 손님이 어찌나 반가웠는지,

그 마음이 손님의 옷을 발갛게 물들였다고 합니다.

 

질투라는 감정도 사람 사이의 갈등인데요,

이렇게 사람 자체가 귀한 상황을 볼 때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책 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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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 김선현 저./8.0(에이트 포인트)

 

그림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해요.

미술치료 전문가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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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 책에서 그림이 주는 힘이나 메시지로

자신의 감정이나 자신의 심리상태를 알아볼 수 있고,

그림으로 인해 심리적인 안정감까지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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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높은 습도 때문에,

이렇게도 더울 수가 없는데요~

 

날씨가 더워져서 일까요,

저는 요즘 많은 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ㅜ

일을 하다가 잠깐 졸아도 꿈을 그렇게 꾸고 있습니다ㅜ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찮게

악몽으로 알아보는 나의 심리 상태의 글이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신기해서 가지고 왔어요^^

 

너무 신기한 악몽과 나의 심리 상태의 연관 관계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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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악몽의 유형에 따라

개인의 심리 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어떤 심리 상태일 때

어떤 악몽을 꾸게 되는지 함께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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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을 헤매는 꿈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갈을 잃은 꿈은

당신이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 때 꾸게 된다고 해요.

이직이나 이사, 전학으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면 낯선 환경에 금방 적응할 수 있다고 해요.

 

밀폐된 공간에 갇히는 꿈

 

매번 어딘가에 갇히는 꿈을 꾼다면

당신은 현실에서 극심한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해요.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을 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거나

무기력함 때문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답답한 상황을 내일로 미루고

새로운 곳을 가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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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는 꿈

 

갑자기 시험을 보는 꿈을 꾸었다면

당신에게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일이 주워졌다는 것이라고 해요.

이때 시험이 술술 풀린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답을 하나도 모르거나 시험을 망쳤다면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미리 겁먹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온몸에 상처를 입는 꿈

 

자신의 실수로 상처 입는 꿈을 꾸었다면

당신은 최근 몹시 화가 나는 일을 겪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마음 같아서는 싸우거나 반항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일에 놓여있을 때 이런 꿈을 꾼다고 합니다.

이와 다르게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상처 입는 꿈이라면

당신은 화가 나는 일에 대해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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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갑자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다면

당신에게 엄청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거나

누군가에게 무시당했을 경우 이런 꿈을 꾼다고 합니다.

 

낯선 사람에게 쫓기는 꿈

 

누군가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쫓기는 꿈은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해요.

무의식중에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있거나

남을 질투하고 있을 때 이런 꿈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출처 - 피키캐스트, 일보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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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개인의 심리 상태가 반영된다고 하는데요~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요^^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꾸는 악몽을 통해서

현재 나의 내면에 불안이 있는 것을 아닌지

나의 심리상태를 파악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나의 꿈자리는 어떤가요?

나의 심리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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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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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기온이 좀 올라 따뜻하다 했더니,

오늘부터 또 비소식이 있네요ㅜ

 

외출하실 때 우산 하나 꼭 챙기세요^^

 

그런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아이들을 키울 때

사교육에 힘을 많이 쏟고 있는데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사교육을 어떤 것을 사켜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주변에서 국, 영, 수는 기본이고

피아노뿐만 아니라 기타, 드럼 등

여러 가지 한꺼번에 배우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우리 아이만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맞춰 사교육을 잔뜩 시키자니

아이도 힘이 들고, 아이들 케어하는 엄마도 힘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에요ㅜ

 

발달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사교육은 무엇일지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할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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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세요◀◁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뇌 발달 속도가 다 다르다고 해요.

 

내 아이에게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라고 말합니다.

 

이것저것 엄마가 따지지 말고

그저 아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시키라고 해요.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이의 뇌가 그 학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하며,

아이의 기질에 맞는 관심 분야가 생겼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주면

뇌 발달이 촉진되고 높은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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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도 체크하세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싫어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많이 관심을 가지지만

정작 싫어하는 것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왜 싫어하는지, 일시적으로 싫어진 것인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기피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라고 해요.

 

싫어하는 것을 미리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준다면

아이의 학습 태도의 기본 바탕을 마련하는 일임과 동시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싫어하는 것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요.

특정한 무언가를 싫어한다는 것은

아이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가 그 이유를 모른다면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아이와의 관계가 더 긴밀해지도록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방법이라고 하며,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싫어하는 이유를 알려고 해도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에는

그냥 무조건 시키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싫어하는 것을 통해서 아이는

절대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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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흥미도와 준비도를 확인하세요◀◁

 

 

교육을 할 때에는

먼저 아이의 흥미도나 준비도를 살펴봐야 한다고 해요.

 

흥미도와 준비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학습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일단 피하려고 한다고 해요.

힘들다고 짜증을 내거나 어떻게든 안 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등

그렇게도 피하기가 어려우면 마지못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부모의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생각없이

무조건 외우려 드는 모습도 보일 수 있다고 해요.

 

안 하려고 하는 아이보다

무조건적으로 외우는 아이들이 더 걱정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조건 외우다 보면

뇌가 그쪽 방면으로만 발달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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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1. 낮잠 시간 고려하기

 

5세까지는 짧은 시간이라도 하루에 한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고 합니다.

낮잠을 잘 시간에 이런저런 교육을 하다 보면

아이의 몸과 마음이 피곤해진다고 해요.

 

2. 친구들과 놀 시간 확보하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는

아이들 끼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해요.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기이므로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아이의 준비도 살피기

 

아이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합니다.

 

4. 교육의 목적 분명히 하기

 

교육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부모의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해요.

피아노를 가르칠 때, 연주 실력을 갖추게 하기 위함인지,

음악을 즐기는 아이로 만들기 위함인지 등의

교육 목적을 붐녕히 하라고 합니다.

 

5.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어떤 교육이든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고비를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인데요~

아이가 고비 때마다 쉽게 포기하면

쉽게 포기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어떤 교육이든 그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적절한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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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아이가 하고 있는 사교육은 무엇인지,

 

우리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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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주말부터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지나가면 무더위가 바로 찾아올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공감 능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참 인기가 많아요.

그 사람 주위에는 늘 사람들이 북적거리죠.

 

도대체 공감 능력이란 무엇인지,

이 공감 능력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찬찬히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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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감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함께 느끼는 것.

 

공감능력

사람의 감정을 지각할 수 있는 능력.

상대방의 입장을 함께 느끼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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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감 능력은 아이의 개인차에 따라 다르게 발달합니다.

두뇌의 성숙, 인지능력의 발달, 유전, 환경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자아 형성과 성장 과정 중에 있기에

적절한 양육으로 충분히 키워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의 유아들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조금씩 벗어나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납니다.

 

부모의 양육, 부모와의 소통, 친구들과 어울림, 놀이와 다양한 간접경험을 통해서도

공감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먼저 아아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어야 하는데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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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자기감정에 대한 이해력과 조절력이 높고

학교에서도 비폭력적이고

적절한 행동을 추구하며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아동의 공감 능력은

진실한 마음으로 교류하는 능력,

친밀하고 원만한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학습과 성취 등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러므로 공감능력이 발달한 아이들은

자연스레 공부에 대한 관심도 높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지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공감 능력을 포함한 정서 지능 발달이

미래의 성공적인 사람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바르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키워드가

'공감 능력'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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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결여되면

타인의 아픔과 고통에 대한 공감이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람과 관련된 일상생활의 일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특징은

온통 자신에게 관심이 향해 있는 자기애성 인격 성향이 되거나

반사회적 인격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공감능력은

우리 아이의 교우관계와 사회적인 관계를 위해서도,

나아가 사회생활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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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욕구는 사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는 대상을 통해 충족된다고 하는데요~

 

그 경험은 뇌리에 각인되고

공감 받아봐야 공감할 수 있다는 단순한 원리를 만들어내며,

현재 우리가 가진 공감 능력은

부모님과 맺은 관계로부터 형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부모 자신의 공감능력을 점검하는 것이 먼저이며,

스스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는가를 자각하고,

내 감정을 원만하게 다루고 조절해야만

자녀와의 감정 소통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 아이의 행동이나 말이

내가 이런 감정을 느껴야 할 만큼 대단한 일인가?

현 상황에 내가 이렇게 반응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가?

 

이런 식으로 항상 부모 자신의 감정에 물음표를 던져보기를 권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의 감정에 오롯이 집중할 때

비로소 공감이라는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공감은 책이나 학습을 통해 배울 수 없습니다.

유전이나 성별에 따라 결정되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공감은 어렸을 때부터

머리와 마음을 다해 비운 정서적 능력이라고 하며

내 아이의 공감 능력은

머리와 마음을 다해 배운 정서적 능력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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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감정표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주고

꾸준하게 정서적인 상호작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와 아이가 느끼는 모든 것이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어요.

감정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주세요.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세요.

자녀가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표현할 때

공감해주는 자세를 쉽게 가질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네가 기분이 많이 상했겠구나,

네 마음이 어땠을지 이해가 가.'

 

다양한 정서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자녀에게 다양한 정서를 감정 이입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해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연습이 되기 때문이죠.

'만약 니가 그 아이라면 어땠을 것 같아?'

'엄마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우리는 똑같네?'

 

적절한 모자람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현재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타인의 아픔과 어려움을 생각해 볼 계기가 됩니다.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주 사소한 감정이라도 진심으로 공감하고 감정을 표현해야

부모와 아이 사이에 진정한 교감이 이루어지며,

이를 기초로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남자가 뭐 이런 일로 우니?'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 어떻게 하니?'

등의 표현은 아이의 감정을 숨기게 하는 부모의 표현이라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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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은 우리 아이가 사회에 적응함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발달 요소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공감 능력은 어떤지 점검해보고,

또, 나 자신의 공감 능력은 어떤지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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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기온이 조금 떨어졌어요~

 

그래도 이번 봄비와 함께

꽃샘추위도 지나갈 것 같아요~

 

오늘은 저번주 노모포비아, 즉 핸드폰 중독에 이어,

비디오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핸드폰에 집착하는 이유는

폰 자체에 대한 집착보다는

미디어에 대한 집착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보여주는 비디오 영상 매체가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알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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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증후군

 

유아기에 영상물에 습관적으로 노출돼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수용하고

지나친 시각적 자극을 받아 나타나는 유사 자폐증으로

언어 장애가 생기거나 사회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등의 증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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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유아 때 텔레비전이나 그 이외의 영상물을

혼자서 보는 것이 엄청나게 위험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물론 잠깐의 시간 동안 필요에 의해서

미디어를 노출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 아이를 방치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위험군이 따른다는 말인데요~

 

하루 3시간 이상 미디어에 노출된 아이의 경우

읽기와 쓰기 등의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며,

일방적인 매체에 꾸준히 길들여진 아이들은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로지 눈과 귀로 보고 듣는 것만 좋아하게 돼서

머리를 굴려서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는 것을 싫어하게 되면서

언어 발달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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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나 영어 등

학습적인 부분으로도

미디어를 찾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언어 발달은 그 상황에 맞는 말을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수동적으로 보고 듣기만 해서는

제대로 된 언어를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두뇌가 빠른 성장을 보이는

3세 이하 아이들에게는

미디어 매체 자체가 학습 장애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해요.

 

아이의 뇌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2세 이하의 아이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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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자체는

편하게 앉아서 화려한 자극을 받는 것이다 보니

중독성이 높은 것도 커다란 문제인데요~

 

이런 중독성으로 비디오 증후군이 나타나면

소아 비만에 대한 위험성도 간과하긴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른의 비만은 세포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이지만

아이의 비만은 세포 수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한번 비만이 되면 회복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합니다ㅜ

 

미디어 영상을 접할 때

부모가 옆에서 함께 시청해주고,

스토리가 있는 것을 선정해서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는 아이가 전체 줄거리를 생각하며 보기 때문에

위험성을 조금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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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아과 학회가 제시한

'올바른 미디어 시청 요령'

 

 

시간을 정하기.

텔레비전, 게임, 비디오 등

모든 시간을 합쳐서 2시간이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가정에서 미디어의 영향력 줄이기.

거실 가구를 텔레비전 중심으로 배치하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시청 계획 미리 세우기.

텔레비전 편성표를 미리보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할 때만 텔레비전을 켜주세요.

 

텔레비전 시청을 상이나 벌로 이용하지 않도록 하기.

착한 일을 했을 때, 미디어 매체를 보여주겠다고 약속을 하면

아이는 텔레비전을 소중한 물건으로 인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대안을 마련하기.

미디어 시청 외에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해주세요.

 

부모가 모범을 모이기.

부모가 먼저 미디어를 멀리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미디어에서 멀어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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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

교육을 잘 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기보다는

어른들을 위해 만들어진 매체입니다.

 

엄마의 노력으로 더 큰 세상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고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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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거리가 온통 벚꽃입니다~

 

거리가 온통 아름다워요^^

 

저는 대중교통으로 출, 퇴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버스를 타면,

눈을 마주치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손 안에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인데요ㅜ

이런 모습이 익숙할만도 한데,

저는 요즘도 한번씩 그런 광경을 보게되면 씁쓸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산업이 발전하고

더 좋은 핸드폰, 볼거리 많은 SNS 등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안에,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것들이 넘쳐나기 때문인데요~

온라인은 말 그대로 별천지입니다.

 

이렇다보니,

스마트폰 중독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ㅜ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파헤쳐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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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포비아(Nomophobia)

 

스마트폰 과의존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으로

휴대전화가 없으면 공포심을 느끼는 증세를 가르키는 신조어.

No Mobile-phone Phobia의 줄임말.

 

해외에서는

스마트폰만 쳐다보며 걷는다고 해서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를 합성해

스몸비(Smombie)하고 하며,

 

중국에서는

스마트 폰을 바라보느라 고개를 계속 숙이고 있는 모습을 빗대

저두족(低頭瘯)으로 칭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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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포비아는,

우선 어딜 가든 무엇을 하든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필요성이나 사용 여부와는 상관없이

스마트폰이 손안에 없으면 금단현상이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용하지 말아야 하거나 사용을 자제해야 할 상황에서도

자제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사용한다는 점이라고 해요.

 

예를 들면,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 동안에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거나

영화관이나 연극 공연 중에도 수시로 스마트폰을 꺼내서 보는 행동 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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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이란,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현저성이 증가하고

이용 조절력이 감소하여 문제적 결과를 경험하는 상태로,

조절실패, 현저성, 문제적 결과 3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조절실패(self-control failure)

이용자의 주관적 목표 대비 스마트폰 이용에 대한

자율적 조절 능력이 감소하는 것.

 

현저성(salience)

개인의 삶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생활패턴이

다른 형태보다 두드러지고 가장 중요한 활동이 되는 것.

 

문제적 결과(serious consequences)

스마트폰 이용으로 인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경험함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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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에 빠지면

일상생활의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 사용에 소비하게 된다고 하며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와 갈등이 생기고

성인의 경우에도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영화관이나 공연장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것이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길을 걸을 때나 자동차를 운전할 때에도

스마트 폰을 사용하다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요~

 

이런 스마트폰 중독 증세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커다란 사회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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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 교육과 상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잠재적 위험군의 경우,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며

고위험군의 경우,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담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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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핸드폰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몸을 부딪히며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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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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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몇일 전까지도 보지 못했던 꽃들이

집앞에 활짝 피어난 걸 보니~

이제 완연한 봄인가봐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취미 중에

단연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이

'독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교육적인 면에서도

독서에 많이 열중하는 부모들이 많으신데요~

이것 저것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부터 시작해서

과학 동화나 세계 명작까지~

줄줄이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그렇다고 우리 아이들이 우리의 기대처럼

책을 즐기며 읽어주면 좋으련만,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 때면 걱정이 앞섭니다ㅜ

 

이런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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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이유

 

 

텔레비전이나 미디어를 지나치게 좋아하는 경우

미디어의 자극에 길들여져 차분히 앉아서 생각해야 하는 책 읽기는

집중이 안되고 따분하고 지루한 놀이일 뿐이에요ㅜ

 

사교육을 너무 많이 받는 경우

요즘 부모의 욕심으로 사교육이 넘쳐나는데요~

아이의 생활이 너무 바빠지면 조용히 앉아 있을 시간이 없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책을 싫어하게 된다고 해요ㅜ

 

교육적 목적으로 책을 보여 줄 경우

지식을 넓히기 위한 수단으로 책을 읽게 되면

자칫 아이들이 지겨워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글을 깨치거나 수학 개념을 가르치는 등의 부모의 행동이

아이와 책을 멀어지게 한다고 해요ㅜ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에 문제가 있을 경우

눈이 불편하거나 이런 건강 상태로 인해 정서적 불안 상태에 있으면

책을 읽는 것을 좀 불편해 할 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할 때는

아이의 건강 상태 먼저 체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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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독서를 좋아하게 만드려면,

먼저 아이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이 첫번째라고 하는데요~

 

우리 아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먼저 알고

그 관심사에 맞춰 책을 선별해준다면,

책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금새 관심을 갖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해요.

 

무엇이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아이의 강점은 무엇인지 부모가 파악한다면

책에 관심없는 우리 아이도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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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엄마보다도

육아에 열정적인 아빠들이 많은데요~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아빠가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어요^^

 

이렇듯 우리 아이가 책 읽기에 관심을 갖게 하고 싶다면,

두번째, 부모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것이라고 해요~

 

미디어 보다 더 재미있는 부모의 목소리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지요^^

 

어디서든 우리 아이가 지루해 하는 순간이 생긴다면

미디어 매체로 아이의 심심함을 풀어주지 마시고

이런 책 읽기로 아이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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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봤는데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면,

세번째, 적절한 보상을 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해요~

 

아이와 일정 기간과 분량을 정하고

그 기간 안에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는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것이에요~

 

이것은,

아이의 뇌가 책 읽기를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보상을 받을 때마다 뿌듯하고 행복한 기억이

꾸준한 독서의 습관으로 자리 잡아가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마지막으로 아이가 책을 너무 거부할 때에는

이야기로 들려주거나

이야기를 구상하여 아이와 함께 책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것에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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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습과 마찬가지로

책 읽기 역시 동기부여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우리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 후

아이의 관심사에 맞춰 책을 골라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한다면,

아이 스스로 동기를 찾을 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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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책을 멀리하게 만든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아이의 마음이 한번 멀어져 버리면

되돌리기란 더 어렵다고 하니

 

섣부르게 행동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래요^^

 

 

<참고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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