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2016년 11월 1일 그리고 4일 이렇게 이틀에 걸쳐서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에서 EBS 하나뿐인 지구의 방송 촬영이 진행되었답니다.

 

 

 

EBS 하나뿐인 지구는 자연과 인간과의 상관관계에대해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서 지구를 되살리는데에 일조하는 의미있는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인데요,

 

지구를 깨끗한 환경으로 가꾸는 것도 지구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지구라는 땅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진정한 행복일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뿐인 지구다. 지구위에 사는 우리들이 행복하다면 지구도 행복하지 않을까?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행복하다면, 행복한 한 사람이 주변을 행복하게 하고 그로인해 사회도 점점가며 행복해 지게 되고, 사회가 모여서 구성된 지구도 머지않아 행복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사람의 심리와 지구의 미래는 깊은 연관이 있다고 저희는 보구요. EBS 하나뿐인 지구라는 프로도 저희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이번에 방송될 내용은 답답한 인터넷 스마트폰과 같은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놀아주는 아빠들의 모습이랍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촬영된 내용은 자연 환경 속에서 아빠와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온 아이들의 심리상태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어떤지에 대한 내용과 아이와 부모간의 관계가 정말로 건강한지에 대해 검사를 통해 알아보는 내용이었는데요,

 

촬영이 진행되었던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센터에 촬영이 있는 날엔 센터내에 출연자 분들과 스탭분들로 꽉 차서 항상 분주한 분위기랍니다.ㅎ

 

촬영이 있는 날엔 센터가 조금 시끄러울 수도 있어서 그날 오시는 내담자 분께도 미리 공손히 양해를 드리는데요, 기분 좋게 괜찮다고 말씀해 주셔서 저희로서는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이에게 마이크를 달아주시는 스탭분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찰칵!

 

 

스탭분들은 열심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시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검사 진행에 관한 내용을 아이 아버님께 설명해 드리고 계시고, 모두가 촬영 준비에 바쁜 모습이십니다. 열정이 담긴 준비 모습도 담아봤네요. 찰칵! 얼마나 분주하길래 그러냐고요?

 

 

ㅋㅋ 이제 아시겠죠? 이렇게 분주하답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노는 소리, 감독,작가,스탭분들이 구석구석 다니시며 준비 및 지시하시는 소리! 이런 분주함에서 나오는 소리는 저희 마이스토리에겐 소음이 아닌 행복이 생겨나는 아름답고 소중한 음악이랍니다.

 

마이스토리 1장 - 행복의 분주? ㅋㅋㅋ 뭐래 ㅜㅜ

 

저희 센터에 방문해 주신 소중한 아이들과 출연자 분들 그리고 EBS 하나뿐인 지구 모든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준비는 점점 끝나가고, 이제 검사가 진행될 것인데요. 미리부터 검사실에 들어가 있는 아이들의 모습! 어떤 검사를 받게 될지 궁금해하며 긴장해 있는 아이들...

 

처음엔 다 그래! 릴렉스~ 릴렉스~

 

 

촬영 시작하겠습니닷!

 

스탭분의 큰 목소리가 들리고,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며 마지막 싸인을 보내시는 양소영 원장님의 모습이에요.

 

13년 상담 경력에 방송출연 경험까지 많으셔서 그런지 감독, PD, 작가님과의 호흡도 척척 잘 맞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리 프로그램으론

 

HTP(집,나무,사람 검사), KFD(그림심리가족화검사), SCT (문장완성검사) 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아이의 심리 상태를 알아보고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그림 그리고 문장 검사인데요,

 

언제 피곤했냐는듯 아이에게 집중하시는 양소영 원장님의 프로다운 모습과, 양소영 원장님의 안내에 따라 하나씩 하나씩 검사지를 그림으로 채워가는 아이의 모습이에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의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아이의 그림뿐만이 아닌 작은 행동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관찰하셨어요.

 

꼭 결과물(작품)에서만 아이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아이의 심리상태를 파악하는데 결과물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림을 그릴때의 아이의 표정, 움직임 그리고 눈동자와 숨소리 하나하나까지 심리적인 면을 파악하는데 큰 단서가 됩니다.

 

 

한쪽 방에선 양소영 원장님의 심리 검사가, 그리고 다른 방에선 친절한 데스크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또 다른 검사가 진행됩니다.

 

KFD 문장 완성형 검사인데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문장을 채워나가는 검사이기 때문에 전문가 선생님 없이 혼자서도 가능한 검사랍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심리 검사뿐만이 아닌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는 검사도 진행되었답니다.

 

 

놀이치료실에서 아빠와 아이와 함께하는 부아 상호작용 평가가 이루어졌는데요, 부아 상호작용 평가를 통해

 

* 적절한 지시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제한을 설정하는가? (구조)

* 아동의 상태와 반응을 조율하면서 즐거운 상호작용으로 아동을 개입시킬 수 있는가 (개입)

* 편안함과 평온함, 그리고 양육에 대한 아동의 욕구를 충족시키는가 (양육)

* 발달상 적절한 수준에서 성공을 위한 아동의 노력을 지지하고 격려하는가 (도전)

 

이렇게 4가지의 반응을 살펴봄으로서 아이의 심리상태와 종합적인 발달과정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 검사 결과를 말씀드리는 것으로 마무리! 아이의 종합적인 상태를 들어보는 이 시간이야말로 부모 입장에선 가장 떨리고 걱정되는 시간일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볼 수 있다는 설레임과, "우리 아이에게 혹시 문제가 있으면 어떻하나?" 라는 걱정! 이 두가지가 교차된 묘한 기분으로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선생님 방으로 들어오시는 아버님!

 

그러나 그러한 긴장과 떨림을 극복하고, 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보시기 위해 용기를 내시는 출연자 아버님 포함 모든 부모님들이시야말로 진정한 100점짜리 훌륭한 부모님이시라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미래의 행복이요, 넒은 의미에서 볼 때 결국 지구의 행복이 아닐지요?^^

 

사랑으로 양육하시는 훌륭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아이는 나중에 성장하여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도 사랑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양육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지요.

 

이렇듯 계속해서 사랑의 양육이 이어지게 된다면 결국엔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한 세상이 올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지금 아이의 문제로 인해, 혹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아동심리검사를 받는 것,

 

"우리 아이가 왜 심리센터에 있지?" 라는 걱정이 당연히 드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소중한 지구다 -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그러나 많은 고민끝에 어렵게 센터에 방문하신 그 한번의 용기가 행복의 씨앗이 되고 결국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행복한 아이들이 성장해서 지구를 구성하는 행복한 사회의 구성원이 된다면 지구가 행복해 지는 일은 당연 또 당연할 것입니다.

 

이번에 저희 센터에 방문하신 귀엽고도 소중한 아이들과, 출연자 아버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좋은 심리센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를 촬영 장소로 선택해 주신 EBS 하나뿐인 지구 감독님, PD님, 작가님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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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놀이치료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놀이치료는 아이의 주요 소통의 도구라 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가 가진 심리적인 문제를 극복하고 발달 시기에 적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 기법입니다.

 

잘못된 부모자녀간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는 문제 행동의 원인을 탐색하고, 안전한 치료공간에서 표출하도록 할 뿐만 아닌, 내재된 긴장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상호작용으로 수정하게끔 도움을 주지요.

 

 

놀이치료의 주 목적은 단순히 놀이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것 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아이(유아)는 놀이를 통하여 자신만의 긴장감, 좌절감, 부담감, 공격성 등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하게 되는데요,

 

이런 경험들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겪는 감정들을 적절히 표현하거나 조잘하고, 극복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놀이치료는 아래와 같이 다양한 종류가 있으나, 놀이치료 한가지만으로 100% 아이의 발달을 촉진시키거나 문제해결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히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아이가 놀이치료를 잘 받아도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부적합한 양육 방법으로 접근을 할 경우, 아이는 더욱 문제의 행동을 보이게 될 소지가 높아지게 되겠지요.

 

그러나 놀이치료를 받아 가면서 부모가 아이의 현 상태를 이해하고 아이에게 적합한 양육 방법으로 접근하고 소통을 꾸준히 해 나가신다면 아이는 지금 부모가 걱정하고 있는 문제 행동을 극복할 수 있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신체적, 심리적으로도 건강한 발달 과정을 거칠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놀이치료 자체가 아이의 건강한 정신적 신체적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나, 치료란 아이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이루어져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놀이치료의 효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놀이라는 도구를 통해 부모는 아이의 현재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아이의 심리적인 문제 해결뿐만 아닌

신체적인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3. 아이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고,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4. 새롭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방식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5. 자신과 타인을

존중할 수 있게 됩니다.

 

6.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7.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됩니다.

 

8. 새로운 사회적 기술 및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웁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 오시면 전문적인 놀이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올바른 양육 방법에 대한 코칭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실력있는 놀이치료 전문가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의 소중한 아이를 케어합니다.

 

올바른 양육의 기본은 우리 아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우리 아이가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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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학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학이 다가옴과 동시에 개학증후군이 아이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개학증후군이란 개학을 앞둔 아이들이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불안한 심리상태를 보이는 증상으로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많이 나타나곤 합니다.

 

 

개학증후군이 발생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개학에 대한 두려움에 있으며. 보통은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아이들이나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됩니다. 방학때는 겪지 않았던 복통이나 두통을 호소하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다던지, 학교 갈 시간이 점점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등교준비를 느릿느릿 한다던지 등의 직 간접적인 등교거부 증상을 보이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직설적으로 '학교 가기 싫어!' 라고 강하게 표현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아무 말 없이 행동으로 등교를 거부하여 등교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개학증후군을 겪는 아이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 아이의 개학증후군을 예방하고, 개학증후군 증상을 보일때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개학증후군 극복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확고한 믿음부터 가지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즉 부모가 아이를 믿는 것입니다. 부모가 '우리 아이는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는 아이야!', 왜 우리아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를까?' 라고 생각하시는 순간부터 아이에게 있어 긍정적인 변화를 맞기할 기회는 사라지게끔 됩니다. 아이가 등교거부증상을 심하게 보인다 해도 부모가 아이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아이는 그 믿음을 기반으로 언제든지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존중대화법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자

 

아이의 솔직한 심정을 공감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대화법을 '존중대화법' 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이야기할때 화를 내시기보다는 그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친구들과 그런 일이 있어서 힘이 들었던 거구나!',

'선생님의 그러한 행동이 싫었던 거구나!' 엄마는 왜 우리 OOO의 고민을 몰랐을까?

 

라는 식으로 공감해 주시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시고, 아이의 말을 다 듣고 난 뒤엔 아래와 같이 격려가 담긴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학교에 다니는 OOO 정말 멋져! 엄마는 그런 우리 OOO가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앞으로는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나가보자. 알겠지? 어려운 점은 언제든지 엄마 아빠와 함께 고민해 보고,'

 

존중대화법은 꼭 부모 자녀간이 아니더라도 사제 간에도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렇게 존중대화법을 아이앞에서 사용하시다보면 아이의 학교에 대한 거부감은 기존에 비해 많이 줄어들어 있음을 느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부담을 주는 이야기는 금물 (학업, 친구관계 등등)

 

이번 학기는 정말로 중요해!, 반드시 ~해야 돼! 라는 강한 어조의 말들은 안 그래도 학업에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에게 더욱 큰 부담을 주게끔 됩니다.

 

'꼭 ~해야 돼!,'

'이번에 ~안하면 다음엔 못따라가!'

 

이런 말들보다는 

 

'이번 학기도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해보자!'

'우리 OOO은 잘 할 수 있을거야.'

'결과보단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 

 

와 같이 부담을 줄이고, 아이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느낌을 주는 말들이 아이에게 훨씬 더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닌 개학증후군 극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4. 작은 것도 진심을 담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자

 

작은 것도 진심을 담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신다면 아이의 자긍심이 높아집니다. 그러한 자긍심은 개학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됩니다. 아이가 방학숙제를 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 당연한 것을 정말로 당연하다는 듯이 그냥 지나가기보단 진심을 담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시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아이도 보람을 느끼게 되고, 자신에 대한 긍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진심이 담긴 구체적인 칭찬이란?

 

'어머! 잘 했네~ 이렇게 숙제를 미리 해놓으니까 얼마나 좋니?' (X)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보며) 우와~ 정말 열심히 했구나! 숙제를 보며 느낀건데 엄마가 정말로 기쁜 이유가 뭔지 아니? 너가 숙제를 다 했다는 것도 기쁘지. 그러나 그것 보단 모두가 게을러지기 쉬운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OOO는 그런 욕구를 자제해 가며 이렇게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이야. 엄마는 그게 정말로 기쁜거야. (O) 

 

 

5. 하루 15분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자

 

바쁠 경우엔 하루 15분정도도 괜찮으니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가족간의 소통은 개학증후군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고민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며. 자기의 고민과 걱정을 들어줄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겐 큰 심리적 위안이 됩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6. 담임 선생님과의 협조를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아이가 개학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진짜 원인은 80%이상이 학교에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1~5번 내용과 같이 집에서 부모님들이 노력하셔야 될 부분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학교에 있을때의 환경과 분위기겠지요. 아이가 등교거부 증상을 보인다면 1~5번과 같은 노력을 하심과 동시에 담임선생님을 만나뵙고 협조를 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 경우 담임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를 대할때도 각별히 주의와 신경을 쓰게 되실 것이고, 또래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잘 조율해 주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과의 만남, 학업적인 부분, 또래들과의 관계에 있어 전에 비해 어렵지 않고 편안하다는 것을 아이가 조금씩 느끼게 될때 개학증후군 증상이 호전되어집니다.

 

 

7. 사랑한다고 말하며 꼭 안아주자

 

마지막으론 사랑한다고 말하며 꼭 안아주는 것입니다. 1000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한 번의 행동이라는 말이 있지요.^^ 부담을 가지고 억지로 등교하는 아이에게 웃으며 걸어가신 뒤 꼭 안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세요. 사랑한다고, 엄마는 널 믿는다고, 넌 뭐든지 잘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한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훌륭한 아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뒤 매일마다 사랑으로 배웅해 주시면 개학증후군은 물론 아이의 운명 자체가 180도 바뀌어질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이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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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책 읽어주기' 만큼 좋은 건 없습니다. 특히 0개월에서부터 24개월까지의 아기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 언어 능력은 물론 생각도 커지고 마음까지도 살찌게 되는되요 아이가 책을 처음 접하는 이 시기야말로 아기가 책을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으로만 그쳐서는 안 되며, 어떠한 책을 선택하느냐에서부터 어떻게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볼 수 있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해 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준비하였습니다.

 

 

1. 그림책의 내용은 단순할 수록 좋으며, 단순한 그림의 동물이나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을 고르세요.

 

처음 만나는 그림책인 만큼 밝고 재미있고 씩씩한 이야기가 좋습니다. 단 내용이 복잡해서는 안되지요. 일단은 재미있어야 하며 단순한 내용일 수록 좋습니다. 이시기 아기에게 적합한 내용은 가족이나 동물친구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중얼중얼 읽는 시늉을 내면 아이가 책에 재미와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증거임으로. 이럴때 부모님께서는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심과 동시에, 그림을 보고 질문과 대답을 유도하며 아기의 흥미를 더욱 유발시켜 주세요.

 

 

 

2. 그림책은 한 번에 3~5권 정도만 꺼내 가지고놀게 하는게 좋습니다.

 

아기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에 3~5권정도 꺼내 가지고놀게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한 권만 보게 할 경우 아이는 책에 싫증을 느낄 수 있으며, 수십 권씩 가지고 놀 경우 아기는 혼란을 겪게될 수 있습니다.

 

 

3.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의 그림책이 좋습니다.

 

그림책의 경우 그림은 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특히 0개월에서부터 24개월의 아기들에게 있어 그림의 영향력은 거의 절대적이라 볼 수 있지요, 이는 그림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기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되느냐 아니냐를 말해줍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얼굴은 둥그스럽고 넉넉하고 푸근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이 좋으며, 장면 장면이 생동감 넘치고 살아 있는 그림인 경우가 좋습니다. 지금까지의 여러 연구에 의하면 책 읽기를 하는 동안 부모와 따뜻하고 친밀한 유대를 형성하였던 경험이 있었던 아이들은 언어능력이 훨씬 빠르고 뛰어나다고 밝혀졌는데요, 아이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책읽기가 즐거운 일이라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책 읽기를 좋아하게끔 만드는 부모의 책 읽어주는 방법-

1. 일과 중 따로 책 읽기 시간을 만듭니다. 짦더라도, 규칙적인 것이 좋습니다.

 

2. 엄마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엄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고릅니다.

 

3.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고릅니다. 아이의 빠른 발달을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결과적으로 아이가 책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책을 읽기 전에, 저자와 제목, 그리고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려줌으로서 책에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5. 책을 읽어줄 때는 그 장면들을 상상하며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읽어주는 부모가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경우 아이는 금방 알아채어 함께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6. 한 목소리 톤으로 읽어 주시기 보단 캐릭터마다 다양한 목소리를 연출하고 억양과 강약을 줍니다. 그럼 아이도 훨씬 더 내용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7. 책장은 아이가 넘길 수 있게 해 주시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페이지가 있다면 넘어가시기 보단 그 페이지에 머무시며 아이와 함께 내용을 토대로 소통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8. 빠른 속도보단 천천히 읽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이야기 중간에 물어볼 경우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기 전 어떤 내용이 벌어질까? 에 대한 암시로 아이에게 예측하게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9: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동화책일 경우, 직접 내용을 토대로 역할극을 해봅니다. 이렇게 놀이로 이어지게 할 경우 아이는 훨씬 더 책에 흥미를 느끼게끔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책을 읽습니다. 이는 아이 스스로 책에 관심과 흥미가 있기 때문이에요. 어릴 때 부터 책 읽기를 교육시켜야겠다!, 습관을 들여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접근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즐겁게 해주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신다면 훨씬 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끔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강남, 부산, 울산, 창원, 일산, 양산, 강동 전국적 종합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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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7월 23일 토요일에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에서 'SBS 영재발굴단' 촬영이 있었습니다.

 

 

SBS 영재발굴단이라는 프로는 소위 영재라 불리우는 뛰어난 아이들의 능력이 타고나는 것인지 아님 만들어지는 것인지를 알아보고 영재들의 실제 생활은 어떤지에 대해 관찰해 보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특히 영 유아를 키우고 계신 3,40대 부모님들께 인기가 많은 프로라고 해요.

 

 

이번에 SBS 영재발굴단이 저희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촬영한 내용은 소위 영재라고 불리우는 42개월 여아를 대상으로 윕시 지능검사를 진행하는 내용이었는데요, 42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필질, 젓가락질을 척척 해냄은 물론, 영어와 한글까지 마스터하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말 그대로 소근육발달, 대뇌발달이 고른 타고나면서도 길러진 영재 아이였어요.

 

 

이렇게 한쪽으로 타고난 영재성을 보이는 아이일 수록 그러한 타고난 영재성을 집중적으로 키워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쪽으로만 능력이 치우쳐지지 않게끔 다양한 능력이 고르게 발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저희 마이스토리는 아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윕시 지능검사를 통해 아이의 정신적(지능) 부분을 정확히 측정해 보기로 했어요. 

 

 

윅시 지능검사는 아동,청소년,성인 모든 연령층에 대한 심리 전문성을 고루 갖추신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의 양소영 원장님께서 맡아 주셨답니다. 양소영 원장님과 본격적인 검사에 들어간 아이의 모습, 위의 사진은 그림 맞추기를 하는 장면인데요, 빠른 시간안에 그림을 척척 맞추며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윕시 지능검사는 아이의 정신적(지능) 부분를 파악해 보시는데 유용한 검사로서 언어성과 동작성으로 나뉩니다. 하위 분류로 상식 공통성, 어휘, 이해, 빠진 곳 찾기, 차례 맞추기, 토막짜기 등등 여러 영역별로 검사가 이루어지지요.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관찰하고 체크하시며 검사를 진행해 나가셨어요.

 

 

쉬는시간에 찍어 본 카메라... 카메라가 3대나 설치되 있는데도 카메라 앞에서 검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진행하신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네요. 저 같아도 얼굴이 빨개질텐데 ㅎㅎ

 

 

검사가 끝난 뒤엔 검사 내용에 대한 인터뷰 촬영이 있었어요. 시청자분들께 방영될 방송인 만큼 인터뷰의 비중은 매우 크고 중요하다 볼 수 있지요. 검사 결과에 대한 PD님의 질문 하나하나에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검사 결과를 토대로 아이의 종합적인 상태에서부터 앞으로는 어떻게 양육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말씀해 주셨어요.

 

 

영재 판단을 받았다 하여 특별하게만 여기시고 교육시키실 경우 그러한 부모의 마인드가 아이의 영재성을 사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양소영 원장님!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위해서는 가장 먼저 우리 아이를 남과 다른 영재로 바라보시기 보단 한명의 소중한 아이로 바라보시고 접근하시는 것이 필요하며, 아이의 영재성이 또래들에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게끔 또래들간의 사회성 부분이라던가, 타인과의 상호 작용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씀해 주셨답니다.^^

 

 

마이스토리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과 내일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번 SBS 영재발굴단 촬영분은 8월 말에 방송된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인 날짜가 나오면 저희가 알려드리도록 하겠고요, 검사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면 더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아이를 사랑하시는 많은 부모님들 그리고 여러분들의 본방사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마이스토리에 방문해 주신 소중한 아이와 가족분들, 그리고 촬영하려고 여의도에서 강남까지 와 주신 SBS 영재발굴단 PD님과 촬영기사님, 그리고 상담을 진행하신 양소영 원장님,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상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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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는 아빠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는데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8가지 원칙입니다.^^

1.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아이에게 아빠가 얼마나 자기를 사랑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들을 안아주면 여자 아이와 같은 성격이 형성될 것이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아빠로 부터 애정 표현을 듬뿍 받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훨씬 더 건전하고 안정된 의식을 가지고 자라지요.^^

2. 딸의 이성관 형성은 아빠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딸과도 자주 이야기하고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 주세요. 특히나 딸에게 있어 아빠는 남성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아빠가 자상하고 친절하게 딸을 대했다면 성격도 그렇게 형성될 뿐더러 남자 친구도 그런 사람으로 찾게 될 것입니다.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8가지 원칙

3. 아이에게 시간을 많이 투자하세요.

무엇이든지 시간을 투자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요. 따라서 아이에게도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습니다. "너희들과 함께 있지 못해 속상하다" 라는 말은 결론적으로 볼때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아이에겐 '아빠는 우리보다 더 소중한 것이 많아!' 라는 생각만 들게 할 뿐입니다.

4. 꼭 거창하게 무언가를 해주려 하지 마세요

거창한 것을 한번에 해주기 보단 작고 사소한 것을 여러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 목욕을 한다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옷을 입혀주는 등등 이러한 작은 아빠의 행동들이 쌓여 조금씩 좋은 아빠가 되어 갑니다.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8가지 원칙

5. 규칙적으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정해두세요

규칙적으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두세요. 평일은 힘드시더라도 매주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때가 좋습니다. 또한 하루 시작 전 아침식사를 함께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아빠와 정기적으로 만남의 시간을 가질 경우 아빠에 대한 친밀감 상승은 물론 정서적인 문제도 안정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아이를 위해 책임을 다합니다 

아이에게 '오늘 아빠가 놀아줄게!' 라고  약속해 놓고 '아 피곤해! 내일 놀아줄게' 라고 이야기하며 약속을 미룬다면 아이는 아빠를 신뢰하지 않게 됩니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시는 것은 금지^^

7. 아이가 하는 일에 관심을 보입니다

아이가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고 하고 있다면 아빠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세요. 학예회 운동회, 피아노 연주회 같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경우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빠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고 지지해준다면 아이도 무언가를 하는 보람을 느끼게 되고 큰 기쁨일 테니까요.

8. 아이를 위해 헌신합니다

좋은 아빠가 되려면 우선 자신의 결정이 아이들의 행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월급이 인상되어도 아이들과 함게한 시간이 적어 아이가 아빠를 어색해 하고 어려워한다면 그것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할 일이죠. 이상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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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빠로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색하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이에게 전달하고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선 대부분 어려워 하시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그러한 어색함과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도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소통을 시도하시는 그러한 노력이야말로 정말로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멋진 아빠들을 위해 아이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아빠의 사랑표현 방법 10가지를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주세요

아빠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었으니 아이도 아빠와 함께 있을때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아이의 기대감을 잘 충족시켜주고 신나게 놀아주신다면 아이도 아빠와 함께 하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2.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무뚝뚝한 분들은 어색하실수도 있겠지만 아이를 꼭 안아주시는 것은 100마디 사랑한단 말 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답니다. 평소에 하시기 어색하시다면 아이가 무언가를 잘 했을 때, 아이가 속상해 할 때 이럴 때를 기회로 삼아보세요. 만약 평소에 꾸준히 안아주실 수 있다면 더욱 전달 효과는 커집니다.

3. 아이에게 뽀뽀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어도, 아빠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진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빠가 뽀뽀를 하면 분명히 '에이 더러워' '아~ 아파!' 라며 인상을 찡그리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그때만 그럴 뿐! 시간이 흐르며 '나도 아빠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행복감이 아이에게 생기게 됩니다.

4.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주세요.

아이가 엄마로 인해 성격이 형성된다면 아빠로 인해 사회성 및 문제 해결력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아빠에게 이야기 하거나 물어볼땐 아이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시고 공감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는 아빠를 믿고 신뢰하게 되며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잘못된 것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진정한 사랑 표현이 아닙니다.

5.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마세요.

아이의 말을 잘 공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했을 경우엔 따끔하게 지적하신 뒤 왜 그러면 안 되는지를 너그럽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충고를 하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너에게 나쁜 감정이 하나도 없으며, 사랑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도 꾸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끔 됩니다.

6. 아이가 잠자리에 들땐 아이의 이불을 덮어주며 인사하세요.

잠자리에 들때 아이는 감수성이 풍부해집니다. 이때 아빠가 이불을 덮어주며 잘 자라고 인사해 주신다면 아이는 아빠의 그러한 행동에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7. 직장에 계실때 아이와 잠깐 통화하는 것도 좋은 표현 방법입니다.

직장에서 점심 시간이라던가 혹은 야근을 하신다면 저녁시간때 아이와 잠깐 통화를 하시는 것도 사랑표현의 좋은 방법입니다. 비록 목소리일 뿐이지만 아빠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겐 크나큰 설렘이요 행복이니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목마야 말로 아이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아빠만의 훌륭한 육아 영역입니다.

8. 목마를 테워주세요.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주세요. 목마는 엄마가 할 수 없으면서도 아이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아빠만의 육아 영역입니다, 목마의 재미만이 아니더라도 목마는 아빠와 아이사이에 친밀감을 상승시키는 가장 좋은 놀이 수단중의 하나이지요.

9.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주세요.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 주시고 별명을 부르실 경우,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별명도 아이가 기분나빠하는 별명을 지어서는 안되겠지요?

10. 평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세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의 영향력은 매우 커서, 말로서 같이 표현을 해 주실 경우 아이는 더욱 뚜렷하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끔 되죠. 단 언행일치(말과 행동이 같음)가 반드시 될때 '사랑해' 라는 말도 효력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골고루 받으며 자란 아이가 행복합니다. 성격상 어색하신 분들께서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위와 같이 사랑을 표현하시는 것을 노력해 나가신다면 아이는 물론이요 아빠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거예요. 그 변화는 바로 '행복'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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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아이 혼내기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지나친 꾸중은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이지만 아이가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중의 부정적 영향만을 생각하여 좋게좋게만 넘어가신다면 아이는 계속 잘못을 반복해서 저지르게 될 것이고, 무엇이 옳고 그른 가치인지에 대한 개념도 형성되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따끔하게 그 자리에서 혼냄으로서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확실히 인지하게끔 해 주셔야 하는데요, 상담을 하러 오신 많은 어머니들께서 꾸중에 대한 부분을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심하게 혼낸 것도 아니고 가볍게 몇마디 했을 뿐인데 아이가 저를 피하네요."

"잘못을 해서 따끔하게 한 마디 했을 뿐인데, 그 이후로 아이가 한 마디도 안 해요. 혹시 제가 너무 심했나요?"

아이가 잘못했을 때 확실하게 잘못을 지적하고 그러한 엄마의 꾸중을 아이가 납득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선 올바르고 현명하게 아이 혼내기에 대한 방법을 알아 놓으시면 아이를 키우시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시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시고 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엄마 아빠에 대한 공포감과 두려움으로 잘못을 했어도 말하기를 두려워 하고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당장 화가 나실 수도 있겠지만 잠시 감정을 가라 앉히시고 왜 그런 잘못을 저질렀는지, 그렇게 해서는 왜 안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인지시켜 주세요. 큰 소리는 아이가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를때 쳐 주세요.

2. 대안을 제시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꾸중을 하신 뒤 '앞으론 이렇게 저렇게 해라!' 와 같이 확실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중만 하시고 방안을 제시해 주지 않으실 경우 아이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몰라 혼란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3. 바로 혼내세요

잘못을 했을 시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시는게 좋습니다. 아이는 실수를 한 뒤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너 아빠오면 보자!' 와 같이 혼날 상황을 미리 암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아빠, 혹은 엄마가 올 때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두려움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아이가 잘못을 한 즉시 혼내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렇게 혼내셔야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납득하는데 훨씬 용이합니다.

4. 의도심문형으로 질문하며 혼내지 않습니다

너 그때 어디있었어?, 누구랑 있었어?, 걔네랑 뭐 하고 있었어? 와 같은 의도심문형 질문은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만들 뿐 아닌 아이의 잘못을 확실히 밝혀 내는데엔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의견은 무시되고 철저히 엄마의 의도대로만 흘러가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는 잘못을 깨닫기 보단 엄마에 대한 부정적인 반감을 갖게 될 확률이 더 높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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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용한 곳에서 혼냄으로서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주세요

누구든 혼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이지요. 특히 제3자 앞에서 혼날 경우 아이가 느끼는 수치심이라던가 창피함은 훨씬 더 크게 나타나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잠깐 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부르신 뒤 혼내세요. 큰 소리를 치시기 보단 따끔하게 잘못한 것을 지적하시고, 아이의 이유를 들어보신 뒤 잘 타일러 주신다면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주의를 하게 될 것입니다.

6. 지금 잘못한 것만 혼내세요

아이가 지금 잘못한 것 만을 혼내시고 딱 끝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혼내면서 화가 난 나머지 "넌 전에도 그랬었잖아?" 와 같은 과거의 잘못들까지도 막 언급하실 경우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용서받은 내용인데 다시 언급 될 경우 용서에 대한 가치도 떨어질 뿐만 아닌 아이가 느끼기에 엄마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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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세요

기분이 좋을 땐 아이가 잘못을 해도 대충 부드럽게 넘어가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땐 불 같이 화를 내며 혼낸다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될 뿐만 아닌 부모가 기분이 좋을 때를 기다리는 꼼수를 부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지금 기분 상태와는 상관없이 확실히 지적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잘못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갖고 계신 상태에서 한결 같은 모습을 보여 주셔야 아이도 엄마의 꾸중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 혼낸 뒤엔 꼭 안아주세요

아이를 혼낸 뒤엔 마지막으로 꼭 안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꾸중을 아이가 받아들였다 하더라도 꾸중을 들은 이상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아이는 혼났다는 것 자체만을 놓고 생각을 하지, 그것이 엄마의 사랑이고 마음이란 것을 스스로 유추해 내기엔 아직은 무리가 있지요. 따라서 혼내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엄마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신다면 아이는 그런 엄마의 포옹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정말로 느끼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마이스토리와 함께 현명하게 아이 혼내기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위의 8가지를 요약하면 꾸중에 담긴 엄마의 사랑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아이도 엄마의 꾸중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다음부터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위해 노력하게 될 테니까요.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생기시거나 아이의 문제와 관련되어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느껴지실 경우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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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공격성이 강한 아이 대처법

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별것 아닌 조그마한 일에도 심한 공격성을 드러내거나,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우리 아이, 많이 걱정이 되실 텐데요, 사람이란 원래부터 내면에 어느정도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충동에 대한 억제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들이야말로 얼마든지 공격정인 행동,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운은 공격성이 강한 아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인데요, 우리 아이가 공격성이 다른 아이에 비해 심하다면 왜 심한지 곰곰히 생각해 보신 뒤 아래의 6가지 방법을 실행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 아이의 훈육 방식을 점검해 보세요.

내 훈육 방식이 아이가 느끼기에 강압적이지는 않는지, 아이의 감정과 상태를 잘 파악하고 대처하고 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강압적인 가정 환경에 많이 노출된 경우 쌓인 것을 풀기 위해 더 많은 폭력성을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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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격적인 행동이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이 아닌지를 파악해 보세요.

아이의 성격이 공격적이라서라기보단 엄마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그 동안 섭섭했던 감정이 쌓여서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땐 꾸짖기 보단 왜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아이와의 진지한 소통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공격적 행동을 계속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무시해 버리세요.

2번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관심을 얻기 위해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충분한 관심을 주고 마음을 달래 주었음에도 계속 습관처럼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면 그땐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습관이 되기 때문입니다. 피해 아이에게만 관심을 기울이고 가해 아이(공격한 아이)는 무시하시면서  단 다른 친구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 사이좋게 놀땐 그때 칭찬을 많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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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눔을 강요하지 마세요.

아이가 어느정도 컸을 땐 문제될 게 없지만 3~4세가 될 때 까지의 아이들은 타인에게 자신의 물건을 주거나 빼앗기는 것을 싫어합니다. 즉 또래들끼리 놀더라도 자신의 장난감을 빼앗기게 되거나, 양보하라는 독촉을 당할 경우 울음을 터트리게끔 되지요.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 경우 아이는 자신의 것을 빼앗기지 않기위해 공격적인 성향으로 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나누며 사는 삶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아이가 어릴 때 부터 강요하기엔 너무 이르므로 아이가 장난감을 다른 또래들과 사이좋게 가지고 놀 경우엔 적극적으로 칭찬해 주시고 그렇지 않더라도 강요나 독촉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5. 고의적으로 그런 거라면 단호하게 대처하세요.

화가 나서 고의적으로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의로 아이가 장난감을 망가뜨렸다면 다시는 사 주지 않겠다고 말한 뒤 따끔하게 혼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망가뜨린 게 다른 아이의 물건이라면 아이가 받은 용돈에서 일부 변상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고의로 한 것이라면 확실하게 잘못을 지적하시고, 물건을 망가뜨린 책임이 있다는 것도 인지하게 하여 다시는 감정만으로 파괴적인 행동을 하지 않게끔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평소 관심과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인데요, 평소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많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야말로 아이의 정서를 부드럽고 행복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니까요.

우리 아이가 공격성이 심하다면 걱정만을 하시기 보단 우리 아이가 왜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을 심하게 보이는지 원인을 찾고 해결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 알려드린 5가지 방법을 한번 실행해 보시고요, 그래도 궁금하신 점이 생기시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실 경우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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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있어 놀이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어린 자녀와 노는 것을 어려워하시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를 궁금해하십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대한민국의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놀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이에요.

"노는 것은 무가치한 일이며, 노는 것 보단 공부를 하게 해야 아이를 훌륭하게 키울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많은 부모님들의 생각과는 달리 놀이는 아이가 세상을 알아나가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요 과정으로서 육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놀이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세상을 배워나가는 가장 기초적인 수단입니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어른들의 사회를 이해하고 배워나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로봇 싸움을 함으로서 무엇이 옳고 그른 건지를 알게 되며 소꿉 놀이를 하며 가족 구성원들간의 역할과 중요성을 경험하는 것이 이에 해당되지요. 미국의 교육학자인 브루너는 "놀이는 아이에게 있어 중요한 비즈니스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놀이는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적인 수단이요 도구입니다

마음을 치유합니다.

놀이는 아이의 불쾌한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가장 유용한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또래와 안 좋은 일이 있었을 때, 로봇 놀이를 통해 인형을 쓰러뜨린다던지, 타악기를 친다던지 하는 행동으로 나쁜 감정들을 해소하는 것이죠. 이러한 것뿐만 아닌 부모와의 갈등이라던지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등도 놀이를 통하여 발산하기에 건강한 정신을 갖게 됩니다.

사회 발달을 돕습니다.

친구와 함께 노는 과정에서 아이는 협상하는 법이라던가, 규칙을 정하는 법, 그리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로도 직결되며. 주변에서도 어릴 때 잘 놀았던 아이들이 건전한 청소년 또는 성인으로 성장해 있는 사례들도 볼 수 있지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놀이를 통해 아이는 하나씩 사물에 대한 개념을 익혀갑니다

사물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형성할 수 있게 합니다.

아이는 놀면서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게끔 됩니다. 가장 먼저 가지고 노는 놀이기구도구들의 색깔이라던지, 질감, 크고 작고 짧고 긴 것에서부터 물이나 모래와 같은 성질들도 경험으로서 이러한 경험들은 아이의 뇌 발달을 촉진하고 시야를 넓히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창의성이 향상됩니다.

놀이는 단순히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개념을 넘어 그 과정에서 놀이도구를 어떻게 이용할지, 친구들이 모이면 어떻게 놀이를 주도하고 이어가야 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예를 들어 음식 만들기 놀이를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맛있게 만들지를 끊임없이 상상하게 되며, 블럭 놀이를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더 완벽한 성을 지을 수 있을까를 끊임 없이 고민하며 블럭을 맞추죠. 이러한 과정은 아이의 창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며 그 밖에도 놀이가 아이에게 주는 영향을 무궁무진합니다.

이처럼 놀이는 아이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또한 잘 노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학교 성적도 좋은 이유 또한 위의 5가지에 포함되지요. 많은 부모님들께선 놀이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노는게 습관이 되어 버릴 경우 공부는 안 하게 되지 않을까? 에 대한 걱정을 가장 많이 하시는데요. 놀이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 하고, 그 호기심을 공부로까지 이어지게끔 해 주시는 것이 부모님의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육아를 하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아이의 행동이나 심리적인 문제가 있다 생각되어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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