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부모에게 듣고싶어 하는 말들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무조건 칭찬만 해 준다고 해서 아이의 기분이 좋아질까요? 그러나 무엇을 할 때마다 "우와 잘했네, 역시 최고야!" 와 같은 무조건적인 칭찬은 오히려 부모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게 된다고 해요. 따라서 무조건적인 칭찬보다는 정말로 아이게 부모에게 듣고 싶은 말을 적재적소 부모님들께서 해 주신다면 훨씬 더 아이도 좋아하고 부모 자녀간의 사이도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오늘은 마이스토리와 함께 아이가 부모에게 듣고싶어 하는 말 몇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엄마 아빠는 너를 믿어

누군가가 나를 믿어준다는 것 만큼 기쁜 일은 없죠. 그 분이 부모님이시라면 아이에게 있어선 큰 힘이요 기쁨일 것입니다. 부모 자녀 사이는 정말로 가까운 사이인 만큼 정말로 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믿으시고, 또한 이런식으로 적제 적소에 표현을 해 주신다면 아이는 매우 좋아할 거예요.

깅님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자녀가 자신의 존재의 가치를 느낀다면 더욱 행복해지죠.^^

2. 우리 딸(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맙다.

누군가에게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 만큼 사람에게 있어서 행복은 없습니다. 꼭 심부름을 잘 해서가 아닌, 기념일에 엄마 아빠에게 선물을 해 줘서가 아닌 내가 함께 존재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마 아빠가 고마움을 표현하고 행복해한다면 아이는 그 어떤 결과물에 대한 칭찬을 받는 것 보다 몇배 더 기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3.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되지

아이가 무언가를 한 결과가 안 좋더라도 꾸중이 아닌 격려를 해 주시면서 다음에 잘 하면 된다고 말씀을 해 주시면 아이는 일을 진행하며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엄마 아빠와 상의하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엄마 아빠가 꾸짖지 않고 자기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 거란 믿음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단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이에게 명확히 짚어주고 넘어가셔야지 그렇지 않고 대충 다음 기회에 잘 하면 된다고만 말씀하실 경우 아이에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우리 딸(아들) 다 컸네!

다 컸다는 것은 단순히 신체적인 것을 넘어 그만큼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냥 잘했어가 아닌 그 앞에 "우리 딸(아들) 다 컸네! 를 붙여 주신다면 아이가 받아들이는 기쁨은 배가 될 거예요.

5.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말 한마디엔 부모가 자녀를 굳게 믿고 있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이 말 한마디가 자녀에겐 큰 힘이 되지요. 자녀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 많은 무언가를 도전하게끔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칩니다. 자녀가 무언가를 호기심있게 관찰하거나 도전했을때 자녀의 행동이 부모님들의 관점에서 어설프고 부족하더라도 믿고 기다리고 지켜봐 주세요 "너는 잘 할 수 있을거야!" 이 한마디로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는 사실^^

6. 너한테 어떠한 일이 생겨도 엄마 아빤 네 편인거 알지?

당연한 것이지만 표현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것은 다릅니다. 표현을 할 경우 아이는 뚜렷하게 엄마 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또한 이 표현을 기회가 될 때 꾸준히 말씀해 주실 경우 아이의 정서는 안정되고, 부모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게 됨은 물론, 부모의 든든한 믿음을 기반으로 세상에 당당하게 도전하고 나아가는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7.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부모에게 듣고싶어 하는 말 중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사랑한다" 입니다. 사랑이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표현을 해 주실 경우 더욱 깊이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아이와 함께 계실때나, 아이가 학교갈때 사랑한다고 표현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처음엔 어색하시겠지만 이 표현 하나로 인해 그 날 하루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오늘은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아이가 부모에게 듣고싶어 하는 말들에 대해 알아보았는요, 지금 현재도 충분히 훌륭한 부모님들이시지만, 아이의 행복을 위해, 가정의 행복을 위해 위의 7가지 말들을 기회가 될때 아이에게 해 주시는 건 어떠실까요?^^ 처음엔 어색하실 수 있어도 꾸준히 진행하시다 보면(매일마다 하시라는 건 아닙니다.^^) 반드시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이상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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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칭찬하는 기술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를 훌륭하게 양육하는데 있어 칭찬은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칭찬도 그냥 좋은 말만 해 주어서는 안 되며

올바르게 칭찬하는 기술이 존재하는데요

오늘은 올바른 칭찬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체적인 사실을 언급하며 진심을 다해 칭찬합니다.

 

아이가 방을 열심히 청소했다면 그냥

"어 방 청소했네? 잘했어." 라고 하시기 보단

"우리 미영이가 어질러진 곰돌이 인형, 그리고 장난감도 잘 정리를 해서

집안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네. 엄마도 기분이 너무 좋다. 잘했어!"

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칭찬을 해 주시면

아이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더욱 엄마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2, 칭찬도 아이의 수준에 맞아야 합니다.

 

칭찬의 기술 둘째, 수준에 맞는 칭찬을 해 주세요.

아직 어린 영 유아 아이가 혼자 신발을 신었다면

"우와 혼자 신발도 신고 이제 다 컸네!"

라고 칭찬을 해 주면 아이는 매우 좋아하며 자신에게

자긍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10살 정도의 아이에게

똑같은 칭찬을 할 경우 아이는 기분이 나빠지며

무시받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겠지요.

따라서 칭찬을 하시더라도 아이의 수준에 맞게끔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칭찬에 부정을 섞지 않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빠는 너가 이것을 못할 줄 알았는데 해내다니 대견스럽다"

라는 칭찬은 겉으로 보기엔 칭찬 같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아빠는 날 이정도로밖에 생각을 안하고 있었구나."

"난 아빠기대에 못미치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하여 오히려 자심감과 의욕을

떨어뜨리게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을 하실 때는 부정적인 요소를 뺀 뒤

긍정만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미리 "착하지" 라고 하지 않습니다.

 

칭찬의 기술 넷째, 미리 "착하지" 라고 얘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문좀 닫아줄래? 아이고 착하지!"

"동생한데 양보해라. 아이 착하지!"

라고 칭찬하시는 어른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이러한 칭찬은

아이가 어릴 때는 적용될 수 있지만

점점 커 가면서 칭찬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

역효과를 발생합니다. 미리 "착하지!" 라고 말씀하시기 보단

아이가 시킨 일을 잘 했을때, 그 사실에 근거하여

칭찬을 해 주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칭찬법입니다.

 

 

 

 

 

오늘은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올바른 칭찬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부모의 관점을 적용하기 보단

아이가 한 행동을 있는 그대로 보시고

그 사실에 입각하여 진심을 담아 칭찬해 주신다면

아이도 그러한 칭찬에 자신감이 붙고,

모든일에 더욱 더 열심히 임하게 될 것입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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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법 이란 쉬운게 아닙니다.

각종 스트레스와 안 좋은 생각들

그리고 적지 않은 힘듦이 몰려올땐

소위 "맨탈이 붕괴되었다" 라는 말까지 쓰게 되면서

내 감정을 컨트롤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이럴때 내 마음과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마음을 다스리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힘듦은 나 뿐만 아닌 누구에게나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나에게 힘든일이 발생하면

참 신기하게도 나한테만 모든 힘듦이 몰려온다는 그러한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겁니다.

행복해보이는 사람도 다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이 있으며

그것이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나만 힘든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신다면

자연스럽게 화도 가라앉고 마음을 다스리시는데 훨씬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

 

 

2. 감정이 복받쳐 오를 땐 숨을 크게 들이쉰뒤 참아보자.

 

화가 복받쳐 오르는 그 한순간을 잘 참고 넘길 수 있다면

그 다음엔 모든것이 수월하게 풀리게끔 됩니다.

감정이 복받쳐 오를 땐 마음을 가다듬고 천천히 춤을 크게 들이쉰 뒤

참아보세요. 그렇게 초를 센 뒤 숨을 천천히 내뱉고 그러한 행동을 반복하신다면

조금씩 마음이 가라앉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순간을 참지 못하면 그때 잠깐은 무언가를 얻은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며 잃는것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한 순간을 지혜롭게 잘 참아낼 수 있다면

그때 당시는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며

모든 것이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게 되지요.

 

 

3. 평소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을 많이 하자

 

마음을 다스리는법 셋째, 평소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세요.

평소 좋은 생각, 희망적인 생각을 많이 하시게 되면

안 좋은 일이 생겨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긍정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내공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내공이야말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됩니다.

 

 

4. 상대방을 이해해 보자

 

상대방이 나를 섭섭하게 하고 힘들게 합니다.

이럴 땐 누구나 화가 나기 마련이지요.

화가 나는 이유는 나의 입장에서만 생각을 했기 때문인뎅.

그러나 왜 상대방이 나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러한 마음을 가졌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신다면

상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럽게 화도 가라앉게 될 것입니다.

나 또한 반대 입장이 되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었나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는 것도

마음을 다스리고 내 자신을 성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쿨 하게 잊는 것도 방법이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을 때,

또한 아무리 4번과 같이 상대를 이해하려 해도

그것이 어렵고 상대도 날 이해하지 못할 땐

계속 스트레스받고 힘들어하기 보단

쿨 하게 잊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원래 정도는 4번과 같은 방법이지만

계속 좋게 해결하려 노력했는데 그것이 어렵다면

계속 힘든 것 보단 쿨하게 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마음을 다스리는법중 바람직한 방법이겠죠.

내 삶의 주인은 나이지, 타인이 아닙니다.

 

 

6, 나를 아끼고 사랑하자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죠.

그것은 바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에대한 자존감이 높다면

아무리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어려운 일이 몰려와도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바로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타인에게 기대는 사람은 타인의 작은 말에도 흔들리지만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외부의 힘듦과 타인의 작은 말은

소중한 공부요, 작은 참고거리일 뿐입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싶으시다면 타인이 아닌

나부터 신경쓰시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우선시하세요.

그럼 모든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늘은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마음을 다스리는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임을

꼭 기억하셨음 좋겠어요.

이 세상 어디에도 어려분들보다 소중한 분들은 없으니까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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