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가 평소 보이지 않는 행동을 보이거나, 안하던 문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면 부모님들께서는 걱정이 많이 되실텐데요, 자녀가 평소 안하던 행동을 하거나, 문제 행동을 보이는 것은 심리적으로 불편함이 있다는 신호이므로 꾸짖고 혼내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성인이 아니기에 자기의 의사를 부모에게 정확히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에게 섭섭한 감정이 남아있다거나,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마음이 불편한 일을 겪었을 경우, 또는 특정 대상으로 인한 공포감이 심할 경우에도 문제 행동이 일어나곤 하지요. 자녀의 태도와 행동이 사회적인 규범에 벗어나는 행동이기에 부모님들께서는 걱정도 되시고 화도 나시겠지만 아이의 마음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임을 고려하여 자녀에게 접근해 나가셔야 합니다.

마이스토리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는 자녀의 이러한 문제행동이 해결되지 않고 계속해서 반복되거나 쌓여져 나갈 경우 청소년, 성인기에 들어서서는 더 큰 문제로 심화될 수 잇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조금 더 성장해서는 부모의 말을 아예 무시하기도 하고, 무단결석 및 가출, 또는 게임중독에 이르게 될 수도 있지요.더 심할 경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상황도 발생될 수 있기에 지금 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 느껴지신다면 아이의 마음에는 문제가 없는지, 혹은 내가 아이를 잘 양육하고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행동은 점점가며 저연령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시도교육청 '최근 3년간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현황 (2013년 기준)에 의하면 2010년에서 2012년 사이 학교폭력 가해학생은 92.8% 증가했으며 학교폭력 뿐만이 아니더라도, 문제를 일으키는 횟수가 점점가며 늘어남으로써 그만큼 자녀의 정서적인 문제에 대한 부모의 대처가 미흡하고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렇게 방치된 정서행동문제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되며 아동 청소년 중 41%가 어른이 되어서도 높은 수준의 정서문제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는데요, 발견 후 치유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하듯이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또한 여러분들께서 자녀 문제행동에 대한 예방을 미리부터 준비하시고 잘 대처해 나가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문제행동의 상담 및 치료 시기를 놓쳐 버리면 성인이 되어서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나 사회부적응, 그리고 극심한 우울증을 초래하게 됩니다. 자녀의 행동이 이전에 비해 변했다던가, 문제되는 행동을 부모가 다그치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보이거나, 또는 부모의 통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느껴지신다면 자녀의 마음 점검이 필요하다는 징조이므로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 오셔서 우리 자녀의 마음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전문가의 전문적인 솔루션도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이 좋겠죠. 언제든지 편안한 마음으로 전화주시면 궁금하신 부분을 친절하게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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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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