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에게 있어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입니다.

때문에 아빠가 하는 말이나 행동은 그대로

아이에게 흡수되며 아빠가 해 주는 놀이는 아이에게 많은 자극을 주는데요,

이렇게 중요한 영향을 주는 아빠를 통해서 아이들은 어떠한 것을

배울 수 있을까요? 또한 아이의 성장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요? 마이스토리 대전센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1. 진취적이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알아내어 개발시킬 수 있는

조건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빠와의 관계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도

'아이들에게는 특히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고 강조했는데요, 아빠를 자주 대하지 못하거나 관계가 잘못된

아이들은 자라면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해요.

2. 체계적인 사고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와 알아보는 둘째,

체계적인 사고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들과 접촉한 시간이 적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영향을 덜 미칠 거라는 생각을 하죠.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모두 아이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다만 다른 점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이죠.

아빠의 놀이는 아이에게 신나는 체험이 되고

아빠의 따뜻한 격려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아빠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자란 아이들은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아빠와의 사이가 좋지 않은 아이들이 소심하고

겁이 많으며 모험심이 부족한 경향이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3. 꿈과 희망을 갖게 해준다.

 

아빠가 아이의 장래에 대해 따뜻한 애정을 갖고 격려해 줄 때

아이는 자신감과 성취욕을 갖게끔 됩니다.

아이는 아빠로부터 도덕성이나 사회성을 배우게 되며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아빠가 역할 모델이 되어

무의식중에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있어 아빠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4. 위험에 대처하는 법을 배운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넷째,

위험에 대처하는 법을 배웁니다.

아빠들은 아이가 시야에서 벗어나거나

다소 위험한 장난을 하더라도 엄마들보다 의연하게

아기를 멀리서 지켜보는 편입니다.

이처럼 아빠와 엄마의 아기 키우기 방식에는

서로 다른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 상반된 아기 키우기

방식은 아기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빠의 적극적인 보살핌을 받고 자라는 아기들은

엄마 아빠가 잠시 안 보이거나 낯선 사람을 만나도 쉽게

울음을 터뜨리지 않으며, 자라면서 대체로 도전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언어 발달을 돕습니다.

 

아기들은 옹알이를 하면서부터 언어구사 능력을 갖게 되는데요

이때 엄마와 아빠의 각기 다른 언어 표현이

아이의 언어발달을 더욱 촉진시킵니다.

아기에게 말을 자주 붙이고 아기 표현이 서툴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는 아빠의 역할이 아기의 언어발달을

자극하는 좋은 교육이 됩니다.

아빠가 아기에게 큰 소리로 리드미컬하게 시를 낭송해 주거나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도 아기의 언어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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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