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또 한차례 계절이 바뀌었는데요,

계절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저처럼

들쑥날쑥한 기분장애에 사로잡혀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오늘은

이렇듯 계절마다 찾아오는 기분 장애,

우울 장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우울 장애(Depressive disorder)

 

의욕 저하,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

 

우울 장애는

기분의 장애를 주요 특징으로 나타내는 기분 장애의 한 유형으로,

조증, 혼재성 또는 경조증 삽화의 과거력이 없다는 점에서

양극성 장애(bipolar disorder)와 구별된다고 합니다.

 

우울 장애의 진단을 위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주요 우울증 삽화의 여부인데,

이러한 삽화는 독립적인 정신 장애로 진단되는 것은 아니며,

우울 장애의 진단을 위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필수적인 증상은 최소 2주 동안의 우울한 기분 또는

대부분의 활동에서의 흥미, 즐거움 상실입니다.

 

이러한 필수 증상 외에 식욕 및 체중의 변화,

수면의 변화, 정신운동성 초조나 지체,

피로감, 무가치감, 죄책감, 사고력 및 집중력 감소,

자살 사고 또는 시도 등

 

4개 이상의 증상이

최소 2주 이상 나타나야 한다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우울 장애의 원인은

생물학, 인지, 발달, 정신분석, 인본주의적 관점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고 있는데요~

 

아론 백(Aaron T. Beck)이

우울증의 인지 모델을 제시하면서,

우울증의 기저에 관한 개념으로

세가지 인지적 오류(자신, 세계, 미래에 대한)를 제시했다고 해요~

 

이와 같은 반복되는

우울한 생각 및 도식과 왜곡된 정보처리 등이

우울 장애를 발생시키고 악화시킨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우울증의 인지 행동 치료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우울 장애의 치료는

크게 약물 치료와 심리 치료로 나뉘는데요~

 

주로 SRI, SSRI, SNRI 등

세로토닌 신경계 기능 증가 약물을 사용하며,

이 약물들의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 발표가 존재한다고 해요~

 

심리 치료에는

인지 행동 치료, 대인 관계 치료, 행동 활성화,

문제 해결 치료 등 다양한 기법이 있으며

개인 치료 및 집단 치료 등

형태도 다양합니다.

 

우울 장애의 대표적인 심리 치료인

인지 행동치료는

 

우울증 치료 효과가 경험적으로 확증된 치료로서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이 역기능적인 사고에 의해 매개되고 유지된다고 가정하는데,

치료의 주 목표는 우울증과 관련되는

역기능적 사고를 발견하여 수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기분 부전 장애(dysthymic disorder)

 

주요 우울 장애와 증상적 특징을 공유하지만,

기분 부전 장애의 진단 필수 기준 중 하나는

최소 2년 동안

우울한 기분이 없는 날보다

있는 날들이 더 많은 것인데,

이런 우울한 기분이

하루 대부분 지속되는 만성적인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소아는 최소 1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해요.

 

이 기간에 식욕의 변화, 수면의 변화,

피곤함, 자존심 저하, 집중력 감소 등의

증상 가운데 2가지 이상이 보이며,

2년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는 기간이

2개월 이상 지속 되어선 안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주요 우울 장애와

기분 부전 장애의 기준을 동시에 만족하면

주요 우울 장애로 진단하지만,

기분 부전 장애가 처음 발병해

그 후 2년이 지나 주요 우울 장애가 나타나면

주요 우울장애와 기분 부전 장애의 진단을

함께 내린다고 합니다.

 

기분 부전 장애에서는

흥미 및 즐거움의 전반적인 상실,

사회적 위축, 죄책감 또는 후회,

활동성 및 생산성의 저하 등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하며,

 

수면, 식욕, 체중 변화, 정신운동성 증상들은

주요 우울장애보다 덜 흔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리는데요~

삶에 대한 흥미 및 관심 상실이 주 핵심 증상의 질병입니다.

 

모든 질병은 마음에서부터 온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감기도 방치하고 놔두면 폐렴으로 번지는데,

마음의 감기는 어떤 질병으로 번지게 될까요?

 

들쑥날쑥한 기분과 감정 기복을

그냥 그렇겠지 넘지지 마시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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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심리상담센터, [책] 정신병동 이야기, 대릴 커닝엄 "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지난 한 주도 평안히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하남 심리상담센터마이스토리 여러분께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대릴 커닝엄의 '정신병동 이야기' 라는 그래픽노블이에요~



'정신병동 이야기'는 정신병동에서 수 년간 간호조무사로 근무한 저자가


그곳에서 자신이 돌보았던 정신질환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저자는 정신 질환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환자와


그들을 향한 사회의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는 익숙한, 그러나 실제로는 자세히 알지 못하는


다양한 정신 병리에 대해 소개하며, 


저자가 정신 병동에서 직접 돌보고 겪은 환자들의 일화를 들려줍니다.



위의 목차를 보면 이해가 더 쉬우실 거에요~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 중의 하나는 바로 '치매' 일텐데요, 



'정신병동 이야기' 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치매' 입니다.








치매 환자의 일화와 함께 치매의 종류와 양상,


치매의 증상,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등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구요,







<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심리치료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그들에 대해 저자가 느낀 점과 전문가의 상세한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이 밖에도 망상, 자해, 반사회적 인격장애, 조현병, 천재와 광인,


양극성 장애, 우울증, 자살 충동 등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그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여러분께서 한 번 직접 읽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날 다섯 명 중의 한 명이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고,


이 중 한 명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에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 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 때문에


치료를 받는 사람은 아주 적은 수준에 미치고 있지요..



실제로 우리는 누구나 조금 씩은 정신 병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양치질을 한 뒤 꼭 물 한 모금을 마셔야 하고,


그 행동을 생략하면 불안해지는 가벼운 강박 증상이 있는데요.


저 역시 완전하고 완벽한 사람이 아니면서 은연 중에


정신 병리를 가진 사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내지


왜곡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심리치료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그리고 정신 병리가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 있는 사람만 겪는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더 우리의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 그래, 나도 저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


' 내가 저 환자의 가족이었다면 어땠을까? '


' 내게 알게 모르게 도움을 요청하던 친구들에게 나는 어떻게 대했었지? '


하는 생각도 들고, 정신 질환과 정신질환자에 대한 불필요한 시선과 편견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심리치료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정신 병리는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심리적, 사회적인 스트레스


뇌에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역시 발병에 영향을 미치지요.



따라서 우리가 누군가에게 위로라고 건네었던


"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거야. " 라는 말은


어쩌면, 너무나 무심하고 위험한 말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글쓴이의 말을 인용해,



만약 뼈가 부러졌는데, 


병원에 가지 말고 "의지로 이겨내." 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드시겠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정신 질환과 병리의 증상이 나타나면


일시적인 증상으로 치부할 게 아니라


 '반드시 초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겠다.' 는 생각과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에 그와 같은 전조를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말 못할 고민이 있는데 도움 받기를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상담과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자는 이야기 말미에 이렇게 말합니다.



# 나는 이것 만은 말하고 싶다.


약물 치료와 친구, 가족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결코 자신을 부끄러워 하거나


자신이 쓸모없는 인간이라며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것.


살아 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면


자신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 보라.


나의 재능과 희망은 무엇인가?


나의 꿈과 열망은 어떤 것인가?



바로 그것이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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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닿으면 여러분께서도 한 번쯤 읽어보시기를 권유 드리면서


하남 심리상담센터마이스토리는 여기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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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뉴스기사 중에 우울증에 도움되는 내용이 있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울증은 우울한 감정에서 시작됩다고 합니다.

이런 우울감을 떨치기 위해서는 하루에 30분 정도 걷기 등

유산소운동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몇가지 있다고 하네요~

 

첫번째, 포르투갈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약으로도 치료가 잘 되지 않는 우울증 환자 15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12주 동안 한쪽은 약을 먹고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고, 다른 한쪽은 약만 먹도록 했어요.

유산소운동은 일주일에 5일 동안 30~45분씩 했으며 주로 걷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약만 먹은 사람들은 여전히 우울해 했지만,

주기적으로 걷고 약도 먹은 사람들은 증상이 26%나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두번째, 브라질에서 건강한 성인 400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신체운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68%나 낮았다고 하네요.

한편으로 운동을 한 여성은 24%정도 우울증 위험이 낮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미국 로체스터대학교에서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 연구에서는

좀 더 활발한 사람일수록 우울증 증상의 정도가 낮았고,

유산도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줄어드는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장 설득력 있는 이론은 우울증은 체내 염증 수치를 높이는데

걷기 같은 운동을 하면 몸 속 염증이 줄어들고 우울증 증상도 아울러 줄어든다고 합니다.

 

-출저 :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kormedi.com) -

 

 

오늘 저녁은 밤바람을 맞으면서 산책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몸 건강! 정신건강! 모두 지켜나가도록 합시다!

 

 

전화: 051) 781.5412/5416

카카오톡 : mystory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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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인 우울증, SNS 우울증, 쇼윈도 행복, "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카페인 우울증' 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화사한 봄 날이 지나고, 푸르른 여름이 오고 있는 이 시기에


'카페인 우울증 (SNS 우울증)', '쇼윈도 행복' 을 앓고 있는 사람이 유독 많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카페인 우울증' 이란 무엇인지,


'카페인 우울증' 의 원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를 살펴보면서


그 극복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카페인 우울증 >


'카페인 우울증' 이란 쉽게 말하면 'SNS 우울증' 과 같아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의 하나인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앞 글자를 딴


'카', '페', '인' 에 '우울증'을 합친 신조어지요.


'SNS에 올라온 타인의 행복한 일상을 부러워하고


"나만 불행해." 라는 왜곡된 인식 속에서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증을 느끼는 것'


을 가리켜 '카페인 우울증' 혹은 'SNS 우울증' 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 SNS를 이용하는 목적 >


SNS 이용자들은 주로 '친교 교제를 위해서', 


'취미 여가 활동 등 개인적 관심사 공유를 위해서'


'타인이 게시한 콘텐츠를 살펴보기 위해서'


'정보나 지식, 사건 사고 등을 공유하기 위해서'


등의 이유로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위의 이유대로 SNS가 일상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위한 것이라면


'카페인 우울증' 이라는 신조어는 왜 생겨난 것일까요?



아래에 예를 들어볼게요~





1. 나는 지인들의 해외여행 기념사진을 보고 부럽다고 느끼는 동시에 


'나는 해외 여행 한 번 못 가보고, 왜 이러고 있지.'


'나도 여행 가고 싶다. 여건만 된다면..'


라는 생각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봤다.



2. 나는 나보다 먼저 취업에 성공해 사업증을 목에 걸고 


동료들과 사진을 찍은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에 좌절감을 느껴봤다.



3. 나는 연애를 하고 있는 친구의 행복한 사진을 보고


축하한다는 기분보다는 외롭고 우울한 기분을 느껴봤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위와 같은 감정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위의 예에 모두 속해봤어요.  


지인들의 SNS를 구경하다가 문득


 '나 빼고 모두가 행복하고 멋진 순간을 보내고 있구나.'


하는 괴롭고 슬픈 기분이 들 때가 종종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면 저는 소통이고 뭐고 


오히려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더라구요..



한 연구 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SNS를 이용한 후 느끼는 감정'을 묻는 질문에


"즐겁다." , "만족한다." 라는 반응 못지 않게


"화가 난다.", "좌절감이 든다.", "슬프다.", "우울하다." 


등의 부정적인 답변이 많았다고 해요.


20대를 대상으로 한 '나의 자존감이 가장 낮아지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행복해 보이는 지인의 SNS를 볼 때. 라는 응답이 전체의 27.6%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하니, 많은 분들께서 저와 같은 감정을 경험해보셨던 것 같아요.





그렇다면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싶다는 '인정의 욕구' 가 있어요.


타인에게 인정 받는 일은 내가 가치 있는 존재라는 믿음을 생기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하고, 삶의 목표까지 생기게 만드는 기제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나를 드러내고, 다른 사람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데에


가장 용이한 수단인 SNS를 통해 


'내가 이렇게 잘 살고 있다.', '나는 오늘 이렇게 맛있는 것을 먹었다.'


'나는 애인과 분위기 있고, 예쁜 곳에 다녀왔다.' 


와 같이 나의 행복하고 멋진 순간을 전시해서


다른 사람에게 관심 끌고, 인정을 받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렇게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반드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실현되는 것만은 아니에요.


다른 사람의 일상과 나의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 속에서


때로는 '너보다 내가 더 낫다' 라는 우월감이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나만 왜 이런 걸까?' 하는 상대적 박탈감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우월하는 기분을 느끼기 위해


이른 바 '있어 보이는 모습'을 노출하는 것에 집착할 때면 우리는


이상적인 나의 모습과 현실의 나의 모습에 


괴리감과 박탈감, 공허함을 느끼게 되고


'쟤는 저렇게 행복하구나.', '내 인생만 왜 이런 걸까?' 하는


 남과의 비교에 몰두할 때면


자기 비하를 할 뿐만 아니라 열등감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타인과의 상하 비교가 습관적으로 반복되다 보니


나의 일상은 보잘 것이 없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지고,


우울감도 깊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바로 이런 현상들이 '카페인 우울증', 'SNS 우울증', '쇼윈도 행복'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다면 이 '카페인 우울증',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출처 : SNS 속 행복 경쟁 '카페인 우울증'





< 카페인 우울증 극복하기 >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인간의 본능 중 하나가 타인과 비교를 하는 것인데,


타인과의 비교가 자기 계발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므로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라며,


"자신의 가장 나쁜 상황과 남의 가장 좋은 상황을 비교하는 등의 행태는 지양해야 한다."


고 말씀하셨어요. 




1. SNS는 일상의 모든 면이 아니다.


곽금주 교수님의 말씀처럼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은


내가 SNS에 올리는 사진과 같이 각자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은 것입니다.


일상 생활의 모든 면이 아니라 조금씩은 가공된 이상적인 모습이라는 거죠~


그러니 '다른 사람들은 늘 행복해 보여.' '나만 불행해.' '내 인생만 왜 이럴까'


하며 의기소침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SNS는 각자 최고의 순간만을 담은 공간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비관적인 생각과 우울감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2. 행복을 과장하지 말기?


SNS는 나를 전시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SNS가 아니면 어디서 누구에게 나를 자유롭게 보여줄 수 있겠어요~


그런 면에서 저는 SNS를 과시용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은


100% 수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과시욕이 커져서 그것이 결국에는 나를 힘들게 하는 정도가 된다면


정신 건강에 좋지 않으니 나의 행복을 전시하는 일은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정도로! 가 좋을 것 같네요^^




3. SNS로 부터의 해방


팔로워, 좋아요, 리트윗의 숫자 등에 집착하기 보다는


소규모 친밀한 관계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면서


타인들이 보이는 관심에 무관심해져 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SNS를 통해 얻는 즐거움보다 스트레스와 박탈감, 소외감이 크다면


한번 쯤은 일정기간 SNS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출처 : 심층기획, 타인의 '쇼윈도 행복'에 '내 인생은 왜' 좌절감에



 카페인 우울증, SNS 우울증, 쇼윈도 행복,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위의 방법을 통해 SNS를 적절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근복적으로는 자존감을 높이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인과의 소통도 좋지만, 


언제나 나 자신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시기를 바래요. 



만약, '카페인 우울증' 으로, 혹은 이외의 기타 심리적인 문제로


일상 생활에서, 사회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저희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세요.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 ↓↓


http://m.mystoryis.kr/sub/quick/quick2.html




그럼 또 새로운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당신만을 위한 하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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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요즘은 정신질환에 관련된 뉴스들을 자주 접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사회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6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를 보면

국내 성인 4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질환에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25.4%였고,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으며, 전 국민으로 추산하면 470만명이

최근 1년 안에 한 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했다는 의미입니다.

 

 

기분장애의 대표 질환인 주요우울장애 평생유병률은 5.0%

(남 3.0%, 여 6.9%)으로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2배 이상 높았고,

이번 조사에서는 산후우울증을 처음으로 추가 조사하였으며,

조사결과 주요 우울장애를 경험한 성인 여성 10명 중 1명(9.8%)은

산후우울증으로 밝혀졌습니다.

 

불안장애 평생유병률은 9.3%(남 6.7%, 여 11.7%)로,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습니다.

 

그 밖에도 조현병 스펙트럼 장애 평생 유병률은 0.5%(남 0.5%, 여 0.4%)로

평생 한 번이라도 조현병 증상(환청, 환시, 조정망상, 피해망상 등)을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은 1.8%로 나타났습니다.

 

알코올 의존과 남용이 포함된 알코올 사용장애 평생유병률은

12.2%(남 18.1%, 여 6.4%)로 남성이 여성보다 3배 이상 높았으며,

니코틴 의존과 금단증상을 포함하는 니코틴 사용장애 평생유병률은

6.0%(남 10.6%, 여 1.4%)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약 7배 이상 높았습니다.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여성은 우울과 불안을, 남성은 술과 담배 의존증을

많이 호소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서비스 이용 실태를 살펴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신건강 문제로 전문가와 상의한 적이 있는" 경우가

전체의 9.6%로 11년의 7.0%에 비해 약 2.6% 증가하였음을 볼 수 있으나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이 높지 않아 서비스 이용은

여전히 선진국보다 낮은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신질환도 신체질환과 마찬가지로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며,

인식의 전환과 편견 없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필요합니다.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약물 NO! 기록 NO!

심리상담 전문가와의 편안한 상담을 통해

누구에게도 꺼내기 힘들었던 나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함께 고민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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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 방법 "

( 청소년 우울증, 왜 생기는 걸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동구 송파구 광진구 구리 하남시 남양주시

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입니다^^

    



우울증 진단을 받는 청소년이 매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청소년들의 우울증 발생 비율이 성인보다 높은 편인데요,


학업과 진학, 외모지상주의, 또래 관계 등에서 오는 

우리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짐작해보면

청소년 우울증이 생기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인 것 같아요..



"우울한 기분이 밀려올 때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평소에 좋아하는 것들도요."


"그냥 잠만 자고 싶어요. 내가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무가치한 존재 같고,

사람들에게 폐만 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울한 감정이 들면 헤어날 수 없는 캄캄한 어둠 속에 갇혀버린 느낌이 들어요."


"모든 게 힘들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내가 제일 못생긴 것 같고, 쓸모없는 존재 같아요."


"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고, 자괴감만 들어요. 

영원히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아 무서워요."



청소년 우울증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위와 같은 말을 합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부모에게 이러한 속내를 털어놓거나

감정 표현하는 것 자체를 꺼려하며,

때로는 자신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것을 짐작하면서도

'나 우울증인 것 같아.'라는 사실을 부모에게 전달하는 것을 어려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보호자)님께서는

자녀의 행동이나 말에 관심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청소년의 우울증은 대개 성인과는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자녀의 행동, 식습관, 기분, 수면습관, 대인관계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하며,

사춘기임을 감안하더라도, 심한 짜증을 자주 내거나 충동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특히, 자녀가 조금이라도 자살을 암시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절대로 사소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우울한 감정에 사로잡히면 거의 모든 일에 관심을 잃기 때문에

자녀가 "죽고 싶다.", "자살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로 죽고 싶다.'는 뜻이 아니라, 

'우울한 감정에서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으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라는 것을  의미하므로, 

자녀가 일시적으로 기분이 가라앉는 정도가 아니라면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청소년 우울증의 증상>

1. 수면 습관이나 식욕, 체중의 변화

2. 좌절감과 절망감, 슬픔,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

3. 대인 기피증

4. 학습 장애, 집중력 저하

5. 감정 조절이 안됨. 심한 짜증과 충동적/폭력적인 행동

6. 자살 충동을 느끼거나 실제로 자살 기도를 하기도 함.



청소년 우울증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 것일까요?


세계 보건 기구에 의하면 우울증은

"사회적, 심리적, 생물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생기는 질병" 입니다.


< 청소년 우울증의 원인 >


1. 신체적인 요인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 중에는 집안 내력이 있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이 유전적인 요인이 뇌에 일어나는 화학 작용에 모종의 영향을 미쳐

우울증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이나 호르몬 수치의 변화가 우울증의 위험을 높기도 합니다.


2. 스트레스

약간의 스트레스는 사람에게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나치거나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몸과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신체적인 변화가 많고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청소년기에는

그런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이어지기 쉽죠.


예를 들어, 부모의 이혼이나 별거, 소중한 사람의 죽음, 신체 학대나 성폭력,

심각한 사고, 질병, 학습 장애, 따돌림, 또래 관계와의 문제 등은

청소년들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것이 곧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출처 : 깨어라! 2017년 제 1호



그렇다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자녀에게 부모(보호자)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만약, 자녀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부모님(보호자)께서는 

아이의 신체와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1. 자녀의 신체 건강 돌보기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자녀와 자주 대화하기

아이와 자주 대화하면서 우울증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에 아이가 상처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3. 사랑 표현 하기

우울증을 앓게 되면 외로움을 느끼거나 창피해 하거나

 무가치하다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수시로 사랑을 표현하고 정서적으로 지지해주세요.


4.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 받기

우울증은 경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심리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생활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은

 우울증을 이겨내는 데 효과적이므로,

청소년 우울증의 초기 징후가 나타날 경우, 가능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내방하여

자녀의 심리, 정서 상태를 체크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청소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 출처 : 깨어라! 2017년 제 1호


1. 신체 건강 돌보기

건강에 좋은 음식 먹기, 충분히 자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2.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마음 털어 놓기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게 마음을 털어놓고 지지를 받는 것은

우울증의 증상을 완화하고 우울증을 더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일기 쓰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일기에 적는 것만으로도

 우울감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 4. 전문가의 도움 받기

사람들이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할 것 같아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상담센터에 가는 게 꺼려지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치만 심리상담센터는 이상한 사람이 오는 게 아니라,

아주 보통의 사람들이 오는 곳이예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 받고, 치료 받는 것처럼

마음이 아플 때 찾을 수 있는 곳이지요.


'내가 많이 아픈 것 같은데, 혼자 극복하기에 힘이 든다.' 거나

'도와 달라고 하고 싶은데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 올 수 있는 곳이니까요,

힘들면 참지 말고 꼭 도움을 받아보기를 바래요.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우울증은

10세에서 19세 사이의 남녀 청소년에게 질병과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고 해요.


특히나 청소년기에는 내면이 불안정한 시기이기 때문에

감정적, 신체적, 성적 학대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면

감당하기 힘든 혼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청소년 우울증의 기저 증상이 나타난다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거야.' 하며 두고 보지 마시고,

빠른 시일 내에 내방하여 아이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에서는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우울증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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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센터, 강동 마이스토리는 내담자분들의 증상 완화를 위해

최선의,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상담을 제공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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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오금동 18-30 |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강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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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일을 접하게 되다보니 가끔씩 우울한 기분이 들거나

일시적인 증상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울증 증상을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현대인의 우울증을 바로 잡기 위해

 우울증자가진단테스트를 준비 했습니다 !!

그전에 우울증이 무엇인지 정의를 짚어보고 넘어 가볼께요! 

 



우울증이란 무엇일까 ?


우울증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주요 증상으로 하여 다양한 인지 및 정신신체적

증상을 일으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오는 질환을 말합니다.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


         □ ​매사에 무기력하다.

         □ 갑자기 식욕이 늘거나 줄었다.

         □ 한 밤 중에 깨거나 잠이 안온다.

         □ 낮에도 항상 피곤하다.

         □ 나의 모습에 만족을 못한다.

         □사람을 만나면 불안하다.

         □ 나의 미래가 좋아질 것 같지 않다.

         □ 사람을 만나는게 귀찮게 느껴진다.

         □ 나만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낄 것 같다.

         □ 나 하나쯤 사라져도 아무도 슬프지 않을 것 같다.

         □ 자살을 생각해 본 적 있다.

         □ 행복했던 기억이 별로 없다.

         □ 잘 웃는 사람을 보면 가식적인 것 같다.

         □ 혼자가 편하다.

         □ 벌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 언젠가부터 불면증이 생겼다.

         □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더 잘받는다.

         □ 나도 모르게 화를 잘낸다.

         □ 나를 바꿀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 우는 날이 많아 졌다.

         □ 몸이 자주 아프다.

         □ 이유없이 살이 빠진다.

         □ 죄책감이 자주 든다.

         □ 짜증나는 일이 많아 진다.

         □ 앞날에 대해 비관적이다.



▶ 모든 문항의 답변을 체크해주세요. ^^ 


0개~5이하 : 건강한 사람

5개~10개 이하 : 우울감이 있는 사람

10개 ~ 20개 이하 : 우울증 초기, 중기 상황

20개이상 : 치료가 꼭 필요한 상황 !!


 

위와 같은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중에 많은 질문에 해당이 되었거나

2주 이상 문제가 지속되실 경우 우울증 초기 증상을 의심해 보셔야 할것같습니다.



 



요즘에는 아동이나 청소년들의 우울감과 무기력증 때문에 문의전화를 많이들 주시고

센터에서 직접 미술치료나 놀이치료를 통해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우리아이도 무기력함이 오래 지속된다 생각되시면 테스트 한번해주시고   

자세한 진단이 필요하신 경우는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1:1 전문 상담가와 우울증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안내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우울증 자가진단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우울증 뿐만 아니라

부부 갈등, 가족상담, 개인상담, 아동 상담 등 모든 상담이 가능합니다.

 

가까운 센터로 문의주시면 자세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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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여기 저기 벛꽃이 활짝 만개를 하는 것을 보니 본격적인 봄이 다가왔음이 느껴지더라고요. 꽁꽁 얼었던 땅에서 새싹들이 올라오고, 따뜻해진 날씨에 우리들의 마음까지도 설레이게 하는 '봄'! 

그러나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다른 계절보단 이러한 봄에 자살자 수가 훨씬 더 많이 생긴다고 해요. 이는 즉 계절이 사람의 심리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특히 봄은 급격한 일조량과 기온의 변화로 겨울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의 호르몬을 불균형하게 함으로서 우울증 및 춘곤증, 그리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들도 기운 없고 우울한 마음으로 봄을 보내기 싫다면 봄철 우울증 극복 방법에 대해 알아 놓음으서 건강하고 행복한 봄을 보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계절이 마음에 끼치는 영향이 크고, 우리의 감정 상태가 하루 아침에 변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할지라도, 우리 스스로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자 노력한다면 계절과는 상관 없이 행복한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은 봄철 우울증 극복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1.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들인다.

봄에는 계절의 영향으로 피곤하고, 의욕이 떨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 하여 정말로 푹 처진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의욕은 더더욱 떨어지고게 되고 가면 갈 수록 나 자신에 대한 후회감과 실망감만 들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들임으로서 스스로 마음을 바로잡아 보는 것입니다. "첫 시작부터 이러면 안 되지", "열심히 해 보자!" 이러한 마음 가짐으로 하루하루를 규칙적이고 의욕있게 생활간다면 점점 가며 달라져 가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

어떠한 부정도 긍정을 이길 수 없단 말이 있지요. 그만큼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요 힘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란 억지로 좋은 생각을 하라는 것이 아닌 나에게 안 좋은 일이 발생되었다 할지라도 그 상황을 좋은 쪽으로 해석해 보는 것입니다.이렇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한 두번 갖다 보면 내 삶이 조금씩 풍요로워지고 여유가 생김을 느끼실 수 있게 될 거예요.^^

3. 사람들과 어울린다

봄철 우울증 극복법 셋째, 사람들과 어울림으로써 좋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긍정적인 관계는 건강한 정서를 유지하고,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은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게끔 하는 좋은 장점도 있지만 너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질 경우 여러가지 많은 잡념이 생기게 되면서 부정적인 마음이 들게끔 됩니다. 주말 날씨좋을 때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간다거나, 친구들과 가볍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 방법입니다.

4. 가벼운 야외 운동을 통해 몸을 풀어준다

햇빛을 쐬며 걷거나, 공원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가벼운 야외 운동은 햇빛도 적당히 받을 뿐더러, 몸을 활성화시키기에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특히 햇빛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기에 우울증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5. 균형잡힌 식 생활 습관을 들인다

봄철 우울증 극복법 다섯번째, 균형잡힌 식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균형잡힌 식 생활이란 아침, 점심, 저녁을 거르지 않고 제시간에 먹는 것도 포함되지만 골고루 영양있게 섭취하라는 뜻에 더 가깝습니다. 인스턴트나 가공음식의 섭취량을 줄이시고 자연 음식 섭취량을 늘리시는 것이 바람직하며 특히 비타민C와 B가 풍부한 봄철 채소 같은 경우, 우울증 해소는 몸의 나쁜 물질을 배출시킴으로 섭취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6. 혼자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봄에는 계절의 급격한 영향으로 갑자기 마음이 심란하고 우울해 질 수 있습니다. 즉 슬럼프에도 빠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럴 땐 나를 지배하고 있던 기존의 생각들을 흘려버리고, 새로운 활력과 생각들을 들어오게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자 배낭을 메고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여행을 하며 복잡한 생각들도 정리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느끼게 되는 활력은 나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오늘은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봄철 우울증 극복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누구나 우울해 질 수 있는 계절인 봄이지만 모두 긍정의 힘으로 이겨나가셨음 좋겠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봄 되시기를 바라며 이상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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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엔 어떤 음식이 좋을까?

 

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에요.

오늘은 우울증에 좋은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볼 거예요.

그럼 함께 알아볼까요?

 

 

 

1. 양배추

 

우울증을 해소해 주는 음식 중 양배추는

많인 이들에게 황금 채소라 알려져 있을 정도로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채소입니다.

스트레스를 낮춰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암 예방이나, 골다공증, 혈액순환 활성화 등등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감자

 

우울증에 좋은 음식 중 또 다른 음식으론

감자가 있습니다.

감자는 보통 탄수화물이 많은 채소라고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C가 더 풍부해요.

따라서 몸 안의 나쁜 활성화 산소를 억제함은 물론,

두뇌 활성화에도 좋음으로 우울증을 해소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되지요.

 

 

 

3. 바나나

 

우울증에 좋은 음식중

달콤하여 누구에게든 사랑을 받는 바나나입니다.

바나나는 언제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데요,

특히나 "트립토판" 이란 기분을 좋게 하는 물질을 가지고 있어

우울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4. 시금치

 

시금치는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으로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이지만

우울증을 해소하고, 긴장된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또한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정신 건강은 물론

신체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4가지 우울증에 좋은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음식들이 도움은 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일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우울한 일이 있어도

잘 될 거란 희망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얼마든지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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