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직장에 다니다 보면 나와 친하고 잘 맞는 직장동료도 있는 반면 성격상 나와 잘 맞지 않거나 여러가지 업무상의 갈등으로 관계가 껄끄러운 직장동료도 있기 마련입니다.

 

나와 잘 맞는 직장 동료와 항상 함께 일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직장이란 곳은 내가 대가를 받고 일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내가 하고싶어하는 일만을 하기엔 어려운 곳입니다.

 

따라서 같이 일하기 부담스럽고 껄끄럽게 느껴지는 직장 동료를 아예 안 만날 수는 없는 상황인데요,

 

그럼 이러한 껄끄럽고 만나기 싫은 직장 동료를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마음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 말기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에 담아두거나 신경쓰지 않는 것입니다. 내 일을 하는데에 최선을 다해 집중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됩니다.

 

2. 먼저 마음을 열어보기

 

다른 부서이거나, 어쩌다 한번 만나야 되는 사이라면 1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같은 부서이거나 계속 마주쳐야 한다면 먼저 마음을 열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커피를 한잔 뽑아 주면서 "힘드시죠?" 라는 말 한마디를 건넨다면 그 사람이 나를 특별히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이상 그 사람도 마음의 문을 열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그 동안에 있었던 관계에 대한 오해도 풀 수 있게 됩니다.

 

 

3. 필요할 때 도움을 주기

 

필요할 때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직장 동료가 업무상 곤란한 일이 있을 때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간단한 것이라도 도와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도와주는 것의 기준이란 내가 가볍게 도울 수 있는 범위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필요할때 도움을 주고 받음으로서 껄끄럽던 관계가 부드럽게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4. 업무상으로만 대하며 내 일에 집중하기

 

그런 경우는 드물지만 2,3번을 시도했는데 변화가 없을 수 있습니다.

 

친해지면 같이 일을 함에 있어서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지만 모든것이 내 뜻대로만 이루어지지는 않지요.

 

이럴 경우에는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업무상으로만 직장 동료를 대하시면서 나는 나대로 내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엄지 척! 충분합니다.^^

 

 

5. 장기적인 안목으로 넓게 바라보기

 

당장은 직장동료가 더 잘나가고 승진도 잘 되서 미워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직장동료의 성격으로 인해 힘든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회사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넓게 바라본다면 특별히 직장 동료를 껄끄러워할 이유가 전혀 없답니다. 파이팅!^^

 

오늘은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껄끄러운 직장동료 대하는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직장도 사람이 모여서 운영되는 곳이므로,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며, 쌓였던 오해를 지혜롭게 풀어간다면 서로가 힘들여가며 눈치보고, 기분나빠하는 일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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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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