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토리 강남센터 오시는 길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위치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요 오시는 길을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점은 선릉역 근처 ES타워 10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선릉역 3번출구로 나오셔서 오시는 것이 가장 빠르답니다.

3번출구로 나오신 뒤 쭉 직진해 주세요.^^

직진하시다 보면 버거킹이 나올 거예요. 배고프지만 참으시고 ㅎㅎ

버거킹 바로 앞에서 우측으로 꺾어주세요

흰색 네모로 표시된 빌딩이 보이시나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있는 건물이랍니다. 쭉 직진하시다 보면

요렇게 맛있는 맛집들도 있어서 상담 받으시고 식사 하시기에도 너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S타워 2층에 있는 카페, 차한잔의 여유를 느껴 보시는 것도 좋겠죠?

ES타워의 입구입니다,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게신데 입구 위에 크게 ES타워라고 써 있답니다.^^

빌딩은 이렇게 생겼어요.

자 이제 들어가 볼까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몇층인지 확인해 주시고요,

바로 앞 엘레베이터로 올라오시면 되세요.

문이 열리면 바로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입구입니다. 들어오셔서 편하게 마음을 힐링하시고 행복을 되찾아 돌아가시면 된답니다.

마이스토리는 아동, 청소년, 성인 모든 연령층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하는 전문 종합 심리상담센터로서 여러분들께서 겪고 계신 어떠한 마음의 아픔도 따뜻하게 치유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마음이 짐이 크다 느껴지실 땐 문의주시길 바래요. 고민은 나눌수록 행복으로 변하는 것이니까요. 이상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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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망치는 부모 유형

안녕하세요?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유형에 대해서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자녀가 잘못되길 바라는 부모는 없지만 부모의 잘못된 관심 표현과 행동들이 오히려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아이를 망치는 부모의 유형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아이를 틀에 맞추려 하는 맞춤형 부모

주변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아이를 부모가 생각하는 완벽한 틀에 맞추려 하는 유형입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없게 되며, 이중적인 성격이 형성되어 성장함에 있어서 심한 우울증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 틀에 맞추려 하기보단 아이의 기준에 부모의 눈을 맞춤으로서 조금씩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2. 위축된 부모

아이들은 부모가 힘있고 당당하길 원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를 겪고 있거나, 타인에 비해 능력이 부족하다 느끼는 부모들이 대게 자신감이 없는데요, 이러한 부모의 심한 우울함과 위축된 모습은 아이또한 주눅들게 만들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의 입장과는 상관없이 내려버린 부모의 단정은 아이와의 소통을 막는 지름길입니다.

3. 고집이 세고 꽉 막힌 부모

"우리 아이는 내가 가장 잘 알아!" 라며 타인의 조언을 거부하거나, 엄마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우리 철희는 엄마를 좋아하는구나? 맞지?" 라며 강한 고집을 부린다면 아이는 부모를 어려워하게 되고 부모에게 어떠한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한다 느끼기 때문이지요.

4. 아이가 잘 하지 못하면 실망하는 부모

아이가 조금이라도 잘 하지 못하면 크게 실망하거나 걱정하는 부모님들도 많으시죠. 이런 유형의 부모들은 자녀가 모든 면에서 최고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아이는 단계적으로 세상을 배워가고 발달해 가는 존재이기에 무리하게 억지로 잘 할 수 있게 할 경우 아이의 건강한 심리적 발달에 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5. 일관성이 없는 부모

옳고 그름에 대한 뚜렷한 기준이 없는 일관성 없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잘 모르거나 잘못을 해놓고도 왜 혼나야 하는지를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칭찬을 하거나 혼을 낼 때 기준을 질정하게 정하여 일과성을 느끼게 해 주어야 하지요. 

6. 개인 문제를 겪고있는 부모

부모가 개인 문제를 심하게 겪고 있는 경우도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부모가 가장 필요한 시기에 옆에 있어주지 못한다거나, 심각한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꼭 필요할 때 최선을 다해 자녀의 곁을 지켜주는 것이야말로 부모의 도리입니다. 

7. 너무 싸고 아끼는 과잉보호형 부모

아이가 얼마나 소중하고 예쁘면 과잉보호를 할까요? 그런 부모님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계속 과잉보호로 아이를 감싸기만 하실 경우 아이는 조그마한 난관도 해쳐나가지 못하는 나약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기 보단 때가 되면 자녀가 좀 부족하더라도 스스로 맡은일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용기와 격려를 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8. 과시욕과 시샘이 많은 부모

이런 부모밑의 아이들은 설령 잘 했다 해도 끊임없는 비교를 당하기 때문에 지치게 됩니다. 즉 부모의 욕구만족을 위한 도구로 희생이 되는 것이죠.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란 아이는 절대로 행복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자녀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나를 위한 것인지 자녀를 위한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신 뒤 자녀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부모님들의 생각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아이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은 아이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방식대로 사랑합니다. 그러나 부모의 눈높이에 이를 맞추는 게 아닌 한 단계 고개를 낮추시어 아이의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을 바라봐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게 될 거라 믿습니다.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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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잘못된 조기 사교육의 특징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아 교육은 일부 특수층의 자녀교육으로만 여겨져 왔는데요, 근래 들어 조기 사교육의 열풍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유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으로서 어릴 때부터 조기교육을 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조기교육은 자녀의 인성과 학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된 조기교육은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침으로서 여러가지 아이의 발달적, 심리적인 문제를 야기하는데요, 부모는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조기 교육을 시키는 것이지만 아이에게 적용되는 그 교육이 정말로 아이의 인성과 발달, 그리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바람직한 것인지 반드시 생각해 보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잘못된 조기 사교육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주지 않습니다. 

어릴 때 부터 끊임없는 경쟁과 다른 또래들보다 우월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아이의 심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2 지식 습득을 최우선 과제로 삼습니다.

지식 습득을 최 우선 과제로 삼고 평가받는 결과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아이의 인성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지요. 아이에게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창의적, 지적과 같은 다양한 발달 영역이 있는데 잘못된 조기 사교육은 지적에만 대부분 초점이 맞춰져 다른 영역을 개발하기 힘들게 됩니다.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지나친 사교육은 오히려 아이의 능동적인 학습을 방해합니다.

3 능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가장많이 분출해야 할 시기에 주입식 교육이 이루어짐으로서 아이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억제합니다 아이가 무언가에 끊임없는 호가심과 재미를 가지는 것이야말로 모든 학습의 기본인데 잘못된 조기 사교육은 이러한 아이의 행동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아 아이의 능동성을 떨어뜨립니다.

4.아이에 마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어른이 적습니다

아이의 정서는 어른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해 주는 데서부터 커지게 됩니다. 그러나 조기부터 교육을 받게 될 경우엔 이렇게 되기란 쉽지 않죠. 아이의 본심, 아이의 욕구, 아이의 마음에 민감하게 반응해 주는 어른들이 적고 대부분 지식 습득과 평가 결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이러한 잘못된 조기 사교육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조기 사교육이 무조건 나쁘다기보다는, 교육을 시키시기 이전 그보다 먼저 우리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그것이 우선이 될때, 조기 사교육도 잘못된 방향이 아닌 우리 아에에게 맞는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우리 아이의 건전한 인성발달과 학습력 향상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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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우리 아이를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님들께서 다 갖고 계신 마음일 텐데요 창의성이란 새롭고, 독창적이고, 유용한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 또는 새로운 관계를 창출하거나, 비일상적인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능력" 을 일컫습니다.

창의성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단순히 새로운 것들을 창출하는 개념만을 넘어 다양한 각도와 생각으로 세상을 바로볼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 마인드는 문제 해결능력을 높일 뿐더러 나와 주변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내 주변과 내 가족과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함으로서 더 나은 양질의 삶을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아이를 한 가지 생각밖에 하지 못하는 막힌 아이가 아니라 다양한 사고와 생각을 하는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으신가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의 호기심을 적극 지지하세요.

아이의 창의성은 아이가 처음에 갖는 호기심과 여러가지 궁금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즉 아이 스스로도 세상을 알아가고 싶은 욕구를 분출하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만져 보고, 아무것도 아닌 것도 막 궁금해 하며 무언가를 스스로 만든 뒤 엄마의 칭찬을 듣기위해 막 달려와 별로 대단하지 않은 것들도 자랑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그럴 때가 가장 중요할 때입니다. 그러한 아이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칭찬해 주세요. 이렇게 아이의 호기심을 막지 않으시고 부모님들또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아이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알려고 하는 그러한 과정에서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2. 아이 스스로 해 낼 수 있게 사랑으로 기다려 주세요.

아이는 서투르고 미숙한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부모님들께서는 아이의 그러한 미숙함이 문제인 줄 아시고 대신 해 주시며 "이건 이렇게 하면 빨리 끝나잖아!" 라며 가르치십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될 경우 아이는 부모에게 의존하게끔 되며, 혼자서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사고력과 그 사고력에서 비롯되는 창의성도 가질 수 없게 됩니다. 아이가 부모의 관점에서 볼때 미숙하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해 보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사랑으로 기다리시고 지켜봐 주세요.

3. 아이를 독립된 개체로 여기시고 아이의 개성을 존중해 주세요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자 하시는 마음이 잘못 적용되면 아이를 날지 못하게 가두는 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모의 확고한 육아관이 아이의 성격과 특징에 맞지 않을 경우 아이는 가면 갈 수록 더욱 힘들어지고 그나마 가지고 있던 창의성마저 사장되는 것이 되고 말지요. 확고한 육아관을 갖는 것은 부모로서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확고한 육아관도 자녀의 특징과 성격에 맞게 고려하여 적용해야지 무조건 내 뜻이 옳다는 식으로 억지로 적용하는 것은 아이의 창의성을 사장시키는 가장 큰 지름길입니다.

4, 자녀가 하는 일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과정을 칭찬해 주세요

과정이 옳지 못한 방법인데 결과가 좋다 하여 아이를 칭찬한다면 아이는 좋은 결과를 위해 나쁜 짓을 밥먹듯이 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과정이 훌륭했는데 결과가 자기만 좋고 주변에 피해를 끼치는 일임에도 칭찬한다면 자녀는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분별력을 잃게 되지요. 따라서 자녀가 하는일의 결과만을 놓고 보실게 아니라 자녀가 하는일이 옳은 일인지, 옳은 과정을 거쳤다 하더라도 주변에 피해를 주는 일은 아닌지 정확히 아신 뒤 자녀에 대한 피드백과 칭찬도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창의적인 생각이 주변을 행복하게 해야지 주변을 불행하게 한다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까요?

5. 마지막으로 행복한 가정 환경을 만들도록 힘쓰세요.

모든 창의적인 생각은 긍정에서부터 비롯됩니다. 불행을 겪고 있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사람이 창의성을 발휘해 성공했단 얘기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가 정말로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나길 원하신다면 가정부터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가족 구성원들끼리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이해할때, 거기에서부터 사회의 첫 단추가 끼워지며 그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긍정적인 마음으로 창의성을 발휘하여 주변을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노력도 중요하지만 노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 또한 가정 환경입니다.

오늘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데 있어선 여러가지가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녀를 알고자 하는 마음과 사랑, 그리고 부모 자녀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신다면 우리 아이는 창의적인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이상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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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증상을 보이는 우리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우리 아이가 지나치게 충동적이고 산만하다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함으로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면

ADHD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를 고려해 봐야 합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산만하고 충동적이라면 ADHD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모든 아이들을 통털어 6~8%의 아이들이 걸리게 되는 흔한 질환으로서

10명 중 1명의 아이가 유아 ADHD 질환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ADHD가 왜 생기는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지만

뇌 영상을 촬영해 보면 ADHD 증상을 가진 아동이 정상적인 또래 아동에 비해

주위집중을 조잘하는 부위의 뇌 (전두엽) 활성이 떨어진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발견됨으로서

뇌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ADHD는 심리적인 문제이기에 앞서

신체 기관 중 하나인 뇌의 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것임으로

아이를 다그쳐 행동을 고치려 하시기 보단, 그러한 상황을 받아 들이시고 

꾸준한 약물 치료와 심리 치료를 동시에 받아 나가심으로서

조금씩 우리 아이가 나아지게끔 변화를 꾀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한 부모로서의 자세일 것입니다.

 

 

유아 ADHD 극복에 있어 아이에 대한 부모의 행동 및 자세는 그 무엇보다도 크게 작용한다.

 

그러나 열심히 치료를 받는다고만 해서

유아 ADHD 증상을 겪고 있는 우리 아이의 증상이 100%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는 아이 중 80% 정도가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이 조금씩 좋아지며

다른 20%의 아이는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엔 아이의 신체적인 부분도 영향을 끼치겠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바로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습관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똑같이 치료를 받아나간다 하더라도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돌보고 대하느냐가

아이의 증상 회복에 크나큰 변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유아 ADHD를 더 빠르게 극복하기 위해

부모로선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할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꾸중이나 야단은 금물,

아이가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해 주세요.

 

ADHD (주위력결핍과잉행동장애) 아이를 대하는 것은

정말로 힘들고 피곤한 일입니다. 특히나 증상이 심할 경우

부모로서 한계를 느끼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만큼

ADHD 자녀를 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짐작이 충분히 가는데요

그러나 힘이 들수록 더욱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시어

불안한 자녀의 마음을 안정되게 해 주고 사랑으로 대하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실제로도 부모의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 빨리 증상이 나아지는 것이 입증된 만큼.

사랑이야말로 자녀의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안정시키는 가장 큰 약이기 때문입니다.

힘드시더라도 우리 아이는 반드시 나아질 거란 희망을 가지시고

아이의 행동에 사랑으로 답해 주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 작은 것 부터 조금씩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유아 ADHD를 겪고 있는 아이일 경우

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하기에 다른 또래들이 쉽게 하는 간단한 것들에도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부모님들께서 많이 답답해 하시는데요,

이럴 땐 답답하고 걱정이 되시더라도 격려와 칭찬을 통해 

아이가 끝까지 해낼 때 까지 믿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관심과 믿음이 있다면 아이는 서투르더라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러한 과정을 칭찬해 주시되, 성공했을 때 더 큰 보상과 칭찬을 해 주신다면

자녀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 무언가를 잘 해 보고자 하는

도전 정신또한 갖게 되면서 ADHD를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3.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시키시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유아 ADHD 아이일 경우 산만하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가지를 기억하기 힘들 뿐더러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에 힘듦을 겪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많은 것을 시키시거나 요구하시기 보단

한 번에 한가지 일만 시키심으로서

아이가 그것을 최대한 집중하여 잘 해결할 수 있게끔

도와 주시는 것이 아이의 증상 회복을 위해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4. 마지막으로 아이가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

 

아무리 전문가의 도움과 부모의 노력이 있다 해도

아이가 머무르는 환경이 어수선하고 복잡하다면

유아 ADHD 극복에 있어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깔끔하고 청결한 집안 분위기를 유지함은 물론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아이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심으로서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끔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것도 중요하지요.

 

 

 

 

오늘은 유아 ADHD 를 대하는

부모님들의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아이 ADHD 치료에 있어서의 가장 큰 방해물은 바로

조급함 이며, 이러한 조급함을 억제하고

아이가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기다려 주실때

아이는 증상을 잘 극복하여 당당하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ADHD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약은 바로 "사랑" 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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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을 위한 행복을 만드는 육아법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맞벌이 부부님들이 많아지고 계신 요즘,

자녀를 키우시는데 있어서도 시간적으로, 질적으로

힘드신 부분이 많으실 텐데요, 맞벌이 육아가 힘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자녀와 함께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부족해도

자녀가 부모의 진심을 알고, 부모의 그러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면

맞벌이를 하시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바람직한 맞벌이 육아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부부간의 협력이 제일 중요해요.

 

맞벌이를 하시면서 아이를 키우심에 있어선

여러가지가 다 중요하지만 모든 걸 버려도

그 중의 하나만을 뽑으라면 바로 부부간의 협력일 것입니다.

그 만큼 부부간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뜻이지요.

안 그래도 자녀를 보는 시간,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도 부족한데

서로가 내일 네일 하면서 일을 배우자에게 전가하거나 돕지 않는다면

가면 갈 수록 더욱 힘들고 지치게끔 됩니다.

따라서 남편이 또는 아내가 배우자보다 일찍 퇴근했다면 

배우자가 퇴근하기 까지 기다리는게 아닌

먼저 아이와의 시간을 갖거나, 설겆이를 치는 행동이야말로

서로에게도 큰 힘이 될 뿐더러 바람직한 협력의 자세이겠죠.

서로가 서로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며

적극적으로 돕는 협력의 자세야 말로

행복한 맞벌이 육아를 위한 제1의 요소입니다.

 

 

2. 자녀 등교 시간, 또는 배우자의 출근시간에

가벼운 스킨쉽을 해주세요.

 

열이 쇠에 닿으면 빨리 전도되듯이

스킨쉽은 사랑과 마음을 전하는 가장 큰 전도체입니다.

특히 서로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맞벌이 가정일 경우

이러한 스킨쉽의 효과는 더욱 커지지요.

자녀가 등교할 때 "우리아들 사랑해!" 라며 꼭 안아주신다면

자녀도 등교할 때 부모의 애정을 느낌으로서 더욱 힘이 날 것이고

자녀가 보는 앞에서 배우자끼리 가벼운 포옹을 하며

"오늘 하루 힘 내자!" 라며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넨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정의 행복이 될 것입니다.

가족 구성원들끼리의 가벼운 스킨쉽이야말로

맞벌이 육아 가정의 행복을 싹트게 하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3. 자녀에게 엄마 아빠가 왜 일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세요.

 

아무리 부모가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해도

자녀가 왜 엄마 아빠가 일하고 늦게 들어오는지를 모른다면

자녀에게 있어선 부모의 그러한 노력이 그냥 방치가 됩니다.

따라서 자녀에게 엄마 아빠가 왜 일을 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 주시고

자녀에게도 이해와 협력을 구하신다면 자녀도

그러한 엄마 아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 상황을 이해하게끔 됩니다.

 

 

 

 

4. 바쁠수록 더욱 소통하세요.

 

자녀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어떠한 일이 있었고, 힘든 일은 무엇이었는지

부모가 관심을 가져준다면 소통이 단절되는 일은 없습니다.

맞벌이 육아를 함에 있어서 소통이 힘든 이유는

시간이 없고 바쁘기 때문인데요, 부모가 꼭 자녀에게 완벽한 말과

훈육을 해 주는 것 만이 소통이 아닌 부모가 힘든 심정을

자녀에게 털어놓음으로서 자녀가 그런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끔 하는 곳 또한 중요한 소통이랍니다.

바쁘고 시간이 없으신가요?

그러한 심정을 주제로 가족과 소통해 보세요.

훨씬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5. 아이의 담임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들과의 관계를 잘 맺어 놓으세요.

 

꼭 맞벌이 육아가 아니더라도 담임 선생님은

우리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입니다.

또한 아이의 본 모습은 학교에서 드러나기에 나보다 더

아이의 특징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이기도 하지요.

담임 선생님께 예의를 갖추는 것은 학부모가 갖춰야 할 미덕이지만

형식적인 예의를 넘어 담임 선생님과의 관계를 잘 맺어 놓으신다면

육아를 하시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학부모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음으로서

서로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지내실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큰 도움이 되지요.

 

 

6. 왠만하면 일을 집으로까지 가져오지 마세요.

 

정말로 급한 일이거나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은데 일정 기간에 끝내야 한다면

집에서도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근무시간에 느긋하다가

퇴근 때 되어 밀린 업무를 하면서 집으로까지 일을 들고 오는 것은

잘못된 습관의 문제이고 가족의 행복한 저녁을 방해합니다.

오늘 일은 퇴근 전까지 끝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근무시간엔 열심히 일해보세요. 그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임하신다면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고 가정은 더욱 행복해질 것입니다.

 

 

 

오늘은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올바른 맞벌이 육아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가족 구성원들끼리 협력하고, 소통의 끝을 놓지 않는다면

맞벌이 가정이라도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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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부모가 빠지기 쉬운 함정 10가지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가 자녀를 위해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이

또는 행동들이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저해하는 함정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십대 자녀를 양육하고 계신 부모님들께서

자녀 양육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 10가지 말과 행동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엄마 아빠는 너 때문에 살아 / 너가 우리집을 일으킬 희망이야!

 

아이에게 자신감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또는

부모가 이루지 못한 것들을 아이를 통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적용되어 위와 같은 말을 하게 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자녀에게 또 하나의 짐이 되고 부담이 됩니다.

자녀는 부모와 다른 하나의 독립체이지  부모가 간절히 믿는 우상이나

대리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공부만 열심히 해 / 대학만 가봐! 너 하고 싶은대로 다 할 수 있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10대때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너무 공부 한가지만 자녀에게 말씀하시다 보면

자녀는 정말로 공부 하나밖에, 대학 하나밖에 아무것도 모르는

절음발이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녀의 인성과,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소중한 삶의 지혜들도

함께 교육하고 가르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엄마 아빠가 시키는 데로 하면 걱정할 것이 없어!

 

당연히 많은 세월을 살아온 부모가 자녀보다는

세상을 보는 안복이 넓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의 앞날을 위해 하나부터 열 까지 모두 부모가 해 주다 보면

자녀는 스스로 작은 일 하나도 결정하지 못하고 부모가 버튼을 누르길 기다리는

로봇이 되어버릴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자녀를 위하신다면

자녀가 조금은 서툴러도, 많은 고민을 하더라도

스스로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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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어리니까 안돼" 보단 "어리니까 더 해봐" 가 자녀를 발전시킵니다.

 

4. 넌 아직 이걸 할 때가 아니야. / 넌 어리니까 안 돼!

 

부모의 눈으로 보면 자녀는 단점 투성이입니다.

무언가를 시키면 마음이 놓이는게 아닌 뭔가 불안하지요.

그러나 그러한 이유로 자녀의 호기심을 억제하고

부모가 신속하게 일을 진행해 버린다면 또한 이것이 계속 반복된다면

자녀는 어떠한 일에든 호기심이 줄어들고

배우려는 의욕을 잃게 되어 모든 면에서 미숙아가 되어 버리고 말겁니다.

부모의 눈에 자녀의 행동이 느리고 미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호기심을 가로막지 마시고 해 보라고 기회를 주신다면

자녀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될 거예요.

 

 

5. 왜 꼭 그런 친구들과 어울리니? / 그런 애들한테 배울게 뭐가 있다고

 

친구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것은

자녀또한 그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하게 됨으로

자녀는 자존감에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사귄 친구들을 존중하시고,

자녀 친구들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찾아내어 자녀에게 이야기 하심으로서

자녀의 친구관계를 격려하고 이해해 주신다면

자녀가 몰래 친구를 만난다거나, 나쁜일에 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부정적인 발언은 아이의 건강한 발달에 좋지 않습니다.

 

6. 세상은 원래 힘든거야 / 세상은 만만하지 않아.

 

정말로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하여 자녀에게까지 어두운 삶을 미리부터 암시할 필요는 없지요.

미리 어두운 삶을 암시하여 주의를 주기보단

어렵고 힘든 일이 다가와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가 10대라면 이미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선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말이 아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 주신다면

자녀는 그러한 부모를 보고 긍정의 지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7. 돈이 최고야 돈! / 돈이 있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지.

 

돈은 물질의 가치를 배우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꼭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돈만을 강조하다 보면 자녀는 돈의 노예가 되어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옳지 않은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인간이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와

작은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대할 수 있는 마음을

먼저 가르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 너희는 엄마 아빠처럼 하면 안 되 알겠지?

 

부모가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서

자녀에게 모범적인 행동을 요구한다면 자녀는 진심으로

부모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중인격자가 됨으로서 이중적인 이러한 잣대가

자녀를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지요.

부모가 모범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이 우선이며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가치를 잘 알려 주실때

자녀는 진심으로 부모의 말에 공감하고 그렇게 살게 될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우리 아이에게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9. 때는 늦었어! / 진작에 잘하지 지금와서 뭘 하겠다는 거야?

 

세상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커널 센더스는 65세때 KFC 치킨집을 창업하였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75세때의 늦은 나이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늦었다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듯이

아이가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정의 씨앗이 아닌 긍정의 씨앗을 뿌려주세요.

그럼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십대 부모가 빠지기 쉬운 함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부모의 관점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관점을 더 소중히 생각하시면서

아이가 세상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게 많은 기회를 격려를 통해 주신다면

그리고 사랑으로 양육하신다면

자녀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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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센터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입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갖고있는 심리적, 발달적 문제를 숨기기 보단

센터에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시는 어머님들이 많이 계신데요

과거와는 달리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많이 좋아짐은 물론

문제는 감추기 보단 해결해야 한다는 그러한 인식이 형성되어 그런 것 같아요.

 

 

그러나 아동심리상담센터라 하여 다 믿음이 가고 좋은것만은 아니죠.

많은 센터 중에서 정말로 내 아이의 마음을 맡길 만한

그런 센터를 찾는 것은 쉬운 일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좋은 센터 찾는 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째, 광고에 혹하지 말것, 주변의 평가를 들을 것

 

가장 중요한 것은 광고와 홍보가 아닌 주변의 평가입니다.

요즘은 어느 센터이던 다 광고를 하기 때문에

광고만 믿고 방문했다가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특정 아동심리상담센터를 선택했다면 인터넷을 검색하여

네티즌들의 평가도 보고 인지도는 어느정도 되는지,

꼼꼼히 따져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센터를 방문한 또래 엄마들에게도

물어보는 것도 센터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겉보기엔 아무리 안 좋아 보여도

주변의 평가가 좋다면, 그리고 대부분 좋게 평가한다면

그 센터가 바로 어머니들께서 찾으시는 좋은 센터일 경우가 높습니다.

 

 

둘째,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심리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가? 를 알아볼 것

 

아무리 전문성이 뛰어난 아동심리상담센터라 하더라도

담당 선생님이 많이 바뀌고 제대로 된 체계가

갖추 있지 않은 센터를 방문하게 될 경우

상담을 받는 아이는 물론 보호자인 부모까지도 마음이 분주하고 혼란스러워 질 것입니다.

실력이 좋은 한 분의 선생님이 끝까지 아이를 책임지고 맡아주실 수 있는지,

제대로 된 시스템과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신 뒤 예약하세요.

 

 

셋째, 안내 데스크 상담원들이 친절한가? 를 알아볼 것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 또한 아이를 키울 때 몇번 상담센터에 방문하곤 했지만

안내 데스크 상담원이 불친절한 곳들 중

제대로 된 상담 및 치료를 진행하는 아동심리상담센터는 존재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안내 데스크 직원분들은 곧 그 센터의 전체 이미지요 얼굴인 만큼

불친절하거나 억지권유를 하는 느낌이 든다면

다른 센터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인가? 도 생각할 것

 

가장 중요한 것은 뛰어난 전문성과 친절입니다.

이 두가지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센터라면 더더욱 좋을 것입니다.

엄마는 선생님들의 전문성과 친절에 만족하여 매우 흡족하지만

아이가 센터 내부에 편안함을 느끼지 못하고, 불안한 심리를 갖는다면

결국은 상담 효과도 극대화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ㅜㅜ

 

 

다섯째, 교통이 편한가? 도 따져볼 것

 

교통이 편한가도 따져봐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실 경우 교통이 편한곳에 위치해 있어야

내방할 마음도 드는 법이니까요.

아무리 실력이 좋은 아동심리상담센터라 해도

먼 산 오지에 있다면

방문하는 내내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겠죠.

부모야 괜찮을 지 몰라도 힘들어 하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교통이 편한 곳에 위치해 있는 센터를 선택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좋은 아동심리상담센터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꼭 좋은 심리상담센터 선택하셔서

아이의 문제도 해결되고, 아이가 밝고 행복하게 성장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춥습니다.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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