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부산센터입니다.

 

개학을 맞아 "새학기증후군" 이란 단어도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새학기 증후군이란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학년, 새로운 아이,

새로운 학기에 적응하기 힘든 나머지 등교를

거부하거나 복통이나 두통 등을 호소하는 증상을

일컫는데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은 성인들도 가지고 있는 만큼

아이가 새로운 학기를 두려워하는 마음과 심리는

어쩌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그것이 심한 나머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 극도의 등교거부,

심지어는 꾀병 등으로 학교에 가지 않기 위해

부모를 속이는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전

집에서 증상을 완화시키고 예방할 수 있다면 더 좋겠죠?

부산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부산센터와 함께

학교가기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극복 및 예방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 주세요.

 

안 그래도 학교 가기를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데

학교에 가지 않으려한다며 아이를 꾸짖고 혼낼 경우

아이는 더욱 부담을 갖게 되고, 학교 가는것을 어려워하게 될 거예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긍정적인 생각을 갖을 수 있고

마음이 안정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시는

것입니다. 아이가 혼자 학교에 가는것을 힘들어 할 경우

부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함께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학교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다면 나중엔 부모의 도움이 없어도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끔 됩니다.

 

 

 

 

2. 새로운 학습지나 목표를 강요하지 말자!

 

새 학년이 된 만큼 학습이야말로

가장 비중이 높은 부모님들의 관심사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학교생활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가는 것을 싫어하는데 학습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학습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학습적인 내용보단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들,

그리고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대화를 하시고, 아이의 행동을 칭찬해 주심으로서

아이가 학교생활에 조금씩 관심과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조성하자

 

아이의 학교생활은 학교로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정 환경도 아이의 학교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죠.

가족 자체가 화목하지 못하고 불안하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게 되고 학교에서도 즐겁게 생활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집안 분위기가 밝고 대화도 많이 하며

부모가 자신의 학교생활에 관심도 가져주고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될 경우 아이는 학교에서도 즐겁게 보낼

확률이 높아짐니다.

이렇듯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가정의 행복 뿐만이 아닌 우리 아이의

즐거운 학교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누구에게나 첫 출발은 어렵습니다.

아무리 어른이라도 말이지요.

따라서 아이가 학교가기 조금 부담스러워 한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의 관점에서

도와주세요. 그렇게 도와주시다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시면 저희 부산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부산센터로 연락주시고요,

부모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육아에 대한 모든 굼긍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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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입니다.

 

이제 곧 새학기인 만큼

우리 아이가 새학년이라는 기대감과 설레임도 있으실테지만

우리 아이가 새학기를 잘 보낼 수 있을까?

적응해 갈 수 있을까?

에 대한 걱정도 적지 않게 드실 거라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이라면 학업도 걱정이 많으싵테지만

그보다는 또래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선생님 말씀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혹시 적응을 잘 못해서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지는 않을지에 대한 걱정들이실테고

 

중, 고등학생이라면

앞으로의 진로와 학습에 대한 아이의 태도

등이 많이 걱정이 드실텐데요,

 

 

 

 

아이가 새학년 새학기를 잘 적응하고

즐겁고 의미있게 보내게끔 도와주기 위해서는

학기 초부터 우리 아이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여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새학기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런 문제없고 잘 할 것 같은

우리 아이라도 마음 속 깊은 곳엔 부모가 모르는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게 되실 경우나중에 아이가

학교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의욕이 떨어지고

성적도 크게 떨어졌을 시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모님들의 걱정또한 더욱 커질 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미리부터 우리 아이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 보고

전문가의 조언과 코칭을 통해 행복한 새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는 것은

단순한 예방이 아닌 우리 아이를 위하고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한 바람직한 부모의

결정일 것입니다.

 

 

강남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와 함께

중요하고도 중요한 새학기 준비!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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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책을 보는 시간보다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면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는 효과가 줄어듭니다.

 

때문에 아기에게 젖을 먹이거나 우유병을 줄 때

책을 들고 몇 줄이라도 읽는다거나, 아이가 놀 때

아기방에서 엄마가 책을 읽는 것 아기가 잠들 때까지

잠자리에서 책을 읽는 모습은 아기에게 좋은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독서하는 부모에게서 자란 아이들이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그럼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끔 하기 위해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독서하는 부모,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

 

1. 아기에게 적합한 책으로 시작한다.

 

아기에게 적합한 책이란 어떤 책일까요?

 

* 그림이 아기의 주의를 끌 정도로 매력적이고

내용이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 좋습니다.

 

* 묘사된 등장인물의 행위와 감정이 그림에 잘 표현되어 있으며

한 개의 그림에 1~3개의 문장만이 제시되어 있는 책이 좋습니다.

 

* 아기가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어휘들로만

사용되어 있으며, 한 문장을 구성하는 낱말 수가 적습니다.

 

* 아기의 일상 생활 경험과 밀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 재미있게 읽어준다.

 

읽어주는 엄마의 음정과 목소리 억양이 중요합니다.

천천히 읽어주고 단조로운 이야기도 쾌활하게 읽어줍니다.

적절한 과장과 강조를 섞어가며 읽다가, 또 읽다가 중요한 부분에서

잠시 멈추면 더욱 극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독서하는 부모,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

 

3. 읽기 습관을 들여준다.

 

아기의 계획표에 읽기를 포함시킵니다.

하루에 적어도 두 번, 낮잠 자기 전 목욕 후

잠자기 몇 분씩이라도 좋습니다.

아기가 잘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계획표대로

해나갑니다.

 

 

 

 

 

4. 아기 전용 책꽃이를 만듭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기가 혼자서

읽는 것은 좋아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기가 책을 볼 수 있도록

자그마한 책꽃이를 만들어줍니다.

이때 싫증내지 않도록 위치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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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젝스키스 맴버였던 고지용씨 아들 승재가

심리검사를 통해 영재라는 것이 밝혀져 화제인데요,

저희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승재의 심리검사가 이루어졌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이날 승재는 뛰어난 언어 능력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아동발달검사"를 통해

점점가며 뛰어난 영재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승재의 발달상태는 어떤지 그리고 부자간의 관계는 어떤지,

관계를 진단해 보기 위해 진행하는 아동발달검사에서는

영재성이 뛰어난 아이 답게 스스로 행동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영재성을 평가하는 "지능검사"에서는

그림을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대답하여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언어 능력을 보여주었답니다.

 

검사결과는 놀랍게도 상위 0.1%

그 밖에도 표현 어휘력과 수용 어휘 역시

보통 아이들보다 훨씬 뛰어났는데요,

 

 

아이가 뛰어날 수록

부모의 역할도 매우 중요한 법이죠.

 

골목대장처럼 주도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승재이기에

원하는 걸 바로 해 주기 보다는 함께 할 수 있도록 물어봐 주고

부모가 나서기 보단 승재가 잘 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든든한 지원자 역활을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 선생님께서는 말씀해 주셨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진행된 승재 심리검사!

 

검사를 마치고 고지용씨는

아이가 뛰어날 수록 부모의 역할이 무겁고 더욱 중요할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멋쟁이 승재와 멋진 아빠

고지용씨를 마이스토리는 응원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받은

심리검사가 궁금하시거나 받아보길 원하시면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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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9월7일 수요일에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양소영 원장님께서 출연하신 SBS 영재발굴단 72회가 방영되었답니다.

 

 

SBS 영재발굴단은 소위 영재라 불리우는 뛰어난 아이들의 능력이 타고나는 것인지 아님 만들어지는 것인지를 알아보고 영재들의 실제 생활은 어떤지에 대해 관찰해 보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저희 마이스토리가 영재발굴단에서 만난 영재아는 아직 42개월밖에 안된 "주연아" 라는 아이였습니다.

 

 

얼핏 보면 42개월밖에 안된 예쁘고 귀여운 어린 아이에 불과한 연아, 그러나 연아는 보통 또래 아이들이 범접할 수 없는 뛰어난 영재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아이들 중엔 보통 또래 아이들에 비해 지능적 발달 속도가 빠른 아이들이 종종 있기 마련이지만 특히 연아는 일반적으로 빠른 아이들과는 달리 더 빠른 속도의 발달과 더불어, 다른 아이들이 범점할 수 없는 언어적, 수리적 천재성까지 보이고 있기 때문에 부모님으로서는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어요.

 

 

연아 어머님께서는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돌보아오신 초등학교 교사시지만 42개월밖에 안된 연아가 초등학생을 능가할 정도의 지능과 천재성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엄마이면서 교사인 나로서도 도저히 객관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라고 고백을 하십니다. 그래서 영재발굴단에 제보를 해 주신 것이지요.

 

 

그럼 42개월 밖에 안 된 연아는 어떤 영재성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첫번째론 연필을 올바르게 쥐고 한글을 또박또박 쓸 줄 안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42개월정도 되는 아이는 원(동그라미)를 제대로 그리거나 ㄱ,ㄴ,ㄷ 만 잘 써도 학습력이 뛰어난 편에 속하는데 연아는 한글을 또박또박 쓸 수 있음을 물론 문장까지 자유자재로 표현을 할 줄 압니다.

 

42개월 아이치곤 저희가 봐도 입이 벌어질만한 대단한 영재성이었어요.

 

 

두번째 문장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모자라 받아쓰기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제작진 분들이 직접 단어를 불러 주었는데 그 단어를 태연하게 받아써 씁니다.

 

 

실제 초등학생들과 받아쓰기 대결도 실시해 보았습니다.

 

42개월 연아의 받아쓰기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에이~ 그래도 초등학교 언니 오빠들이 상대인데 힘들겠죠? 이건 완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에이~ 설마 우리가 지겠어?"

 

자신만만한 언니 오빠들... 그러나 어려운 문장인 만큼 몇개 틀리기도 하는 언니 오빠와는 달리 연아는 어려운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100점을 맞습니다.

 

뭐? 배..백점?

 

자신만만했던 언니 오빠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며 연아는 자신의 영재성을 당당하게 드러냅니다.

 

 

세번째아동용 젓가락을 사용하기에도 아직 힘들 시기인데 성인용 젓가락을 제대로 잡은 뒤 식사를 할줄 안다는 점이었어요. 

 

능숙하게 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어먹는 연아, 이 연아란 아이, 도대체 42개월이 맞긴 한걸까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연아의 영재성으론 뛰어난 독서력과 이해력, 초등학생 수준의 책을 재미있게 읽는 연아, "설마 저 내용을 다 이해하며 읽는 걸까?" 처음엔 의아했지만 "화석 책을 읽고 있는 연아에게 "화석이 뭔데요?" 라고 제작진이 질문을 하자 "화석"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처음 접하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국어사전도 찾습니다. 헉! 이 정도면 얘기는 끝난거죠.

 

 

이처럼 예쁘고 귀여운데다 똑똑하고 천제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 연아, 그러나 연아는 어릴 때부터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양육패턴으로 자라온 관계로 대부분 또래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다고 해요.

 

또래들과 다른 영재성 딸을 키움에 있어 특별하게 교육시키는 것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예요. 그러나 너무 또래들과 분리되고, 어울릴 기회를 잃다 보면 또래 아이들은 자신보다 월등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연아에게 동질감이 아닌 이질감을 느끼게 될 수 있으며 따라서 연아를 멀리할 수 있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연아의 마음에 상처가 될 수 있어요.

 

 

이러한 부분들 뿐만 아닌, 연아의 현재 마음 상태와 더불어, 어떠한 이유로 연아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게 되었는지 그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연아와 연아 어머님께서는 전라도 광주에서 저희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까지 소중한 먼 발걸음을 해주셨답니다.

 

 

연아와 어머님을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양소영 원장님! 13년간 1만건 이상의 심리상담을 진행해 오시며 많은 분들의 웃음을 되찾아 주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상담계에서도 찾기 드문 레어급 심리전문가이시랍니다.

 

 

저희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연아를 대상으로 "윕시 지능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검사 결과를 말씀해 주십니다.

 

연아의 지능 지수(IQ)는 "158"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라는 출연진 분들...

 

 

게다가 연아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 상위 1%도 아닌 상위 0.1%안에 드는 특별한 아이였어요.

 

 

보통 영재아들의 단점으론 한쪽 능력이 탁월한 반면 다른 한쪽 능력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2015년 저희 마이스토리 부산센터가 출연한 영재발굴단에서는 "윤정민"이란  영재아가 등장했었는데요, 논리수학지능부분에선 탁월한 능력을 갖추었지만 신체운동지능이나 대인관계부분에 있어선 점수가 매우 낮게 나왔었는데요,

 

연아는 그런 거 없이 편차 없는 고른 발달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검사결과를 토대로 연아의 상태를 자세히 말씀해 주시는 양소영 원장님!

현재 연아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인지 능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우수한 영역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연아가 그렇게 우수한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된 데에는 연아의 기본적인 지능도 영향을 끼쳤겠지만 무엇보다도 "뛰어난 소근육 능력" 이 더 큰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해 주셨어요.

 

 

소근육은 우리가 손을 활용해서 조작하고 움직이고 판단하고 협응하는 능력을 보는 것들인데 연아는 이런 소근육 능력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죠.

 

 

따라서 이런 소근육 능력은 연아의 지능 발달에도 도움을 끼침으로서 이 모든 것이 잘 조화되어 연아가 높은 지능을 보일 수 있게 된 것이라 보여진다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해 주셨답니다.

 

 

저희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연아의 현재 발달 상태를 알려드린 것 이외에도 앞으로의 양육 방법이라던가, 연아의 영재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지금으로서 부족한 또래들과의 사회성 부분에 있어서도 비록 방송에는 방영되진 않았지만 진심을 다해 상담을 해 드렸답니다.

 

 

저희 마이스토리는 소중한 영재아들이 일반 아이들처럼 정말로 즐겁고 행복하게 뛰어 놀며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영재라는 이유로, 특별하단 이유로 주면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지만 그 관심과 주목이 일반 또래들과의 거리감을 증폭시키고, 내가 원하는 삶 보단 주변의 기대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록 뇌는 영재더라도 마음은 영재가 아닌 병이 든 그런 안타까운 영재아들을 마이스토리는 수 없이 보아 왔고 상담해 왔으며 따라서 그런 영재아들의 아픔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영재아를 영재아라는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시기 이전에 먼저 "소중한 한명의 아이" 로 바라봐 주신다면 아이의 영재성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쑥쑥 발달되어 건강하고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대한민국 모든 영재아들의 행복을 응원하며. 강남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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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밍 2016.09.26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보는 프로그램중 하나인데! 이편보았어요!! 여기서다시보니 반갑네용ㅎㅎ

  2. 노아 2016.10.1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약하고 방문해야하는거죠?

  3. 2018.04.03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4.03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창원 아동심리상담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기를 출산한 엄마들 중 대부분이 몇 개월간은 우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만큼 출산과 육아의 과정은 엄마에게 있어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 매우 힘든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출산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아기를 챙기고 보살피는 과정에서 육아에 미숙한 초보 엄마라면 부족한 점을 하나하나 느끼게 되기 마련입니다, 여러 가지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서 '과연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갖게 되기도 하지요. 그러한 의구심이 지속되다 보면 아이만 봐도 저절로 한숨이 나오는 이른바 '육아 우울증' 증상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처음 키우는 초보 엄마에게 이러한 걱정과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울한 엄마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나올 수 없듯이 이러한 부분들은 엄마가 스스로 노력해 나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나는 행복하다.', 나는 기쁘다!' 라고 생각하는게 아닌 아이로 인해 갖고 계신 부담과 걱정을 아이로 인해 얻게 되는 기쁨과 행복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그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난 부족한 엄마야!' 라는 죄책감에서 벗어납니다

이 세상에 어디도 100점짜리 완벽한 엄마는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야말로 100점짜리 엄마이지요. 지금 잘 하고 계신 것이니까 자신감을 가지시고 죄책감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모르는 것은 하나하나 배우고 익혀 나가시면 되니까요.^^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지금 처한 상황속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초보 육아맘에게 있어 시댁은 고립된 섬과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육아맘들은 고립된 섬이 아닌 자신의 왕국으로 생각한다고 하죠. 똑같이 시댁에서 아이를 키우지만 행복도에 관한 둘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지금 처한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육아가 힘들어질지, 행복해질지가 결정됩니다.

3. 육아란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육아란 '내 삶이 없어지는 것' 이 아닌 '아이로 인해 내 삶이 풍요로워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걱정도 되고 힘드실 수 있지만 아이를 키우시다 보면 분명히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소소한 기쁨을 가져다 줄때, 엄마의 관심을 받기 위해 무언가를 열심히 할때 거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 걸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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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른 엄마들하고의 관계를 형성하세요

나와 아이 이렇게 둘만을 생각하기 보단, 다른 엄마들과의 교류를 통해 육아 및 좋은 정보들도 공유하고 어려운 점도 나누고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힘들고 어려울때 큰 힘이 되거든요. 또한 아이도 다른 집 아이들과 어울리며 건전한 사회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5. 아이와 함께 소중한 이야기(추억)을 만들어 나가보세요

아이와 함께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마와 함께 걸음마 성공!' '직접 아이의 옷을 짜서 입혀주기' 등등 이러한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남겨 소중한 추억으로 보관한다면 나중에 아이가 성장했을때 함께 나눌 소중한 자료가 될 뿐더러 엄마로서도 육아를 하는 보람과 기쁨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출산 후 육아우울증을 극복하는데 있어서 엄마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주변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모든 관심이 아이에게 집중된 나머지 엄마들에겐 관심이 집중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엄마들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행복한 마음으로 육아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주위에서 도와주신다면 또 하나의 행복한 가정이 탄생되지 않을까요? 엄마 한사람이 아닌 서로가 노력할때 거기에서 행복은 시작됩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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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 강동점이 과거 헤럴드에서 주최하는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 에 참여하여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와 마음을 나누고 아이의 부모님께 양육코칭을 해 드린 이야기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란 아이 스스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헤럴드'에서 실시한 교육, 및 창의적인 직업체험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입니다,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에 저희 마이스토리는 '미술로 알아보는 아이 마음'이란 주제로 참여 하였는데요,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서 아이의 마음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부모님들께 아이에 맞는 올바른 양육방법에 대한 코칭을 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번째론 미술활동이 이루어지는 장면이에요. 미술 활동을 통해 아이의심리를 점검하고 파악해 보는 시간인데요, 아이는 여러가지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내면의 감정 상태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선생님은 아이와 소통하고 그림에 관한 내용을 점검하며 아이의 마음과 심리 상태를 점검해 나갑니다.

쉿! 조용! 아이가 그림에 몰입하기 시작했어요. 집중해서 그린 저 물고기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궁금해 집니다.

부모님께서도 아이의 미술활동에 참여하시어 함께 하셨답니다. 아이의 그림에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우리 아버님!ㅎ 아버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금방 알려 드릴테니까요.^^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마지막으론 부모님들께서 가장 원하셨던 시간! 미술 활동을 통한 내용을 토대로 부모님께 양육 코칭을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내가 낳았지만 내 아이에 대해 많은 부분들을 몰랐었는데, 아이의 마음에 대해 하나씩 하나씩 이해를 하시게 되면서 많은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되셨다고 말씀해 주신 우리 어머님!

이렇듯 아이를 이해하고자 노력해 가시는 어머님, 아버님이야말로 진정한 100점짜리 부모님이 아니실까?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육아의 기초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확한 이해를 기반으로 '아이를 믿고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고, 또한 그렇게 하심으로서 아이는 물론 가정의 행복이 가득할 수 있도록 저희 마이스토리가 옆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상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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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오금동 18-30 |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강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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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해 드리려고 해요.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많은 분들께서도 알고 계시듯이 작품 활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치료 기법으로서. 아동에서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폭 넒게 아우르는 치료 범위를 가지고 있어, 많은 분들께서 받으시는 대표적인 심리 치료 프로그램중의 하나입니다.

미술 치료는 말로서 표현하기 힘들었던 내재된 억압이나 감정, 그리고 스트레스를 작품 활동을 통해 표현하게끔 돕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나 아직 언어 발달이 미숙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로서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영 유아 아이들에게 탁월한 치유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꼭 이러한 장점 뿐만이 아니더라도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라던가,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 벽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고대 때 부터 인류는 자신들이 소망하는 간절한 바램이나 목표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심리적인 안정과 위안을 느껴 왔습니다. 사냥에 성공하고, 풍만한 식량을 확보 한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바램들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서, 사냥에 나가는 사람들이 의욕과 희망을 얻고, 더 열심히 사냥에 임해야겠다는 그런 마음가짐을 갖게 해 준 것이 바로 '미술' 이란 매체요 도구니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미술치료 프로그램

미술치료 또한 이와 같아서, 내담자가 내제된 억압이나 감정 등을 작품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분출하고, 미술치료사는 그러한 내담자의 과정 하나하나를 관찰하고 적극 도움으로서 안정적인 마음을 얻게 됨과 동시에 긍정적인 치유 효과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미술치료는 어떤 분들이 받으시면 좋을까요? 미술 치료를 받으시면 좋고 또한 받으셔야 하는 대상의 분들을 아래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자기 의사 표현이 부족한 아이나 성인

의사 표현이 부족한 것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대표적으론 자신감의 부족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술치료를 통해 자신감이 부족한 원인을 파악하고, 치유해 나간다면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고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2.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나 성인

관계에 대한 두려움은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술치료를 통해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신감도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ADHD/분리불안을 가진 아이,청소년

ADHD나 분리불안의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의 안정입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것 만큼 두 증상들을 겪고 있는 아이에게 나쁜 건 없지요. 이러한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시키는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미술치료 프로그램들은 ADHD나 분리불안을 겪고있는 아이의 증상을 안정시키고 또한 호전시키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4. 우울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

미술치료는 억눌린 우울한 감정을 미술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승화시키는 치유적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나, 성인 분들께서 도움을 받으시기에 좋습니다.

5.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아이나 성인

미술치료는 사람의 감정과 분노를 가라앉히고 이완시키는데도 용이함으로 공격적인 행동이 심한 아이들이나 성인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신체적 질환으로 고통을 겪는 아이나 성인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신체적인 질환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나 고통을 겪고 계신 성인 분들께도 미술치료는 그 효과를 보여줍니다. 신체적인 질환은 환자가 어떠한 마음 상태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도 큰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요, 미술치료를 통해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되찾음으로서 난 좋아질 수 있고, 열심히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지!' 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건강한 마음으로 인해 건강도 빨리 회복되어질 수 있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이니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미술치료 프로그램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매 회기 50분씩 진행되며, 아이일 경우 40분을 진행한 뒤 15분은 부모님과 면담의 시간을 가짐으로서 아이가 현재 어떠한 마음 상태인지, 또는 부모로서 어떻게 아이의 심리에 맞게끔 코칭해 주어야 하는지 미술 치료사 선생님이 여러가지 조언들을 해 주실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마음의 고민으로 인해 힘이 드시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문의주세요. 혼자 고민하면 길이 보이지 않지만 함께 고민하면 길을 찾을 수 있거든요. 궁금하신 점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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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부모의 의사소통 방식

안녕하세요?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잘 되기를 위한 마음으로 말을 하는 것이지만 그 말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긍정적인 성장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의사소통을 "역기능적 의사소통"유형이라고도 하는데요. 즉 부모의 의도와는 다르게 아이가 받아들인다는 뜻이죠. 그럼 역기능적 의사소통 유형엔 대표적으로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명령형 소통 방식은 어떨땐 필요하지만 계속 반복되다 보면 아이의 마음을 닫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합니다.

1. 명령이 담긴 말

EX> 너 이건 꼭 해야 해 / 딴 소리 하지 말고 이거부터 해. 알겠어? / 오늘 다 끝내놓고 자야한다.

부모의 의도:

아이가 빠르고 쉽게 일을 해결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다.

아이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메시지:

너는 결정할 권한이 없다. 너의 생각보단 엄마 아빠의 생각이 항상 옳다. 

문제점:

이런경우 아이는 부모를 어려워하게 되고, 저항과 말대꾸의 증가로 소통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2. 훈계가 담긴 말

EX> 그건 네 책임이지 / 너가 그렇게 해 놓고 왜 엄마 아빠한테 그래? / 누가 그렇게 하랬어? 어?

부모의 의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명확히 알려주고 싶다.

아이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메시지:

너의 생각과 가치관은 엄마 아빠가 모두 관장한다.

문제점:

훈계형 의사소통이 반복될 경우 아이는 정당하게 행동하고서도 혹시 내가 잘못한 것은 없나? 하는 죄책감을 갖게 되거나 부모의 눈치를 심하게 보는 방어적인 아이로 자라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3. 충고가 담긴 말

EX> 엄마가 충고하는데... / 왜 아빠가 하라는 데로 안 해서 그 고생을 해?

부모의 의도:

자녀에게 효과적이고 빠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싶다.

아이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메시지:

넌 아직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어 / 시키는 것만 잘 하면 편해

문제점:

충고형 의사소통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아이일 경우 스스로를 믿지 못하게 되며, 우유부단해짐으로서 자존감이 낮아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부모입장에서 볼땐 답답하더라도 스스로 해낼 수 있게끔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 아이의 발전과 건강한 심리형성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4. 해결사 되어주기

EX? (아이가 끙끙대고 있을때 답답하다는 듯이) 비켜봐! 아빠가 하는 걸 잘 보라고

부모의 의도:

어떤 일이 발생하든 척척 일을 해결해 주는 부모가 옆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아이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메시지:

넌 왜 그렇게 스스로 할 줄 아는게 없어?

문제점:

부모가 이처럼 아이의 일을 대신 해 주게 되는 일이 많아질 경우 아이는 자신에 대해 무기력감을 느끼게 되고, 어짜피 해도 엄마 아빠처럼 완벽히 못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5. 비난이 담긴 말

EX> 다른 애들은 다 잘 하는데 왜 너만 못해? / 그렇게 게을러서 어떻게 해?

부모의 의도:

아이의 잘못된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해 주고 싶다.

아이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정말 답답하다. 정말 형편없다.

문제점:

위와 같은 비난의 말에 아이가 노출될 경우 아이는 부모와의 대화를 피하게 되어 대화단절로 이어집니다. 

6. 빈정대는 말투

EX> 야이 떡보야 그만 좀 먹어. 그러니까 이렇게 살이 쪘지.

부모의 의도:

장난기 담긴 빈정대는 말투를 통해 아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꼬집어주고 가르쳐주고 싶다.

아이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너는 너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무능하다.

문제점:

빈정되는 말투는 아이의 부정적 자아상을 형성하게 하여 자신이 무능하다는 생각을 갖게끔 합니다.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미리 예측하여 말한다면 아이는 부모님과의 소통을 피하게 됩니다. 

7. 심리 분석하기

EX> 너는 만사가 귀찮은 거야. / 너는 공부할 마음이 없구나? / 엄마는 널 꽤뚫고 있지.

부모의 의도:

자녀의 의도를 분석하여 잘못된 부분을 정확히 집어 고쳐주고 싶다.

아이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엄마 아빠만큼 널 잘 알고 있는 사람도 없어

문제점:

자녀가 부모와의 대화를 기피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왜곡된 분석으로 인해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 믿어버리기 때문이에요.

8. 이것 저것 심하게 묻기

EX> 그래서?, 누가? 왜?, 어쩌다?... 묻는 말에 대답만 해!

부모의 의도:

일이 일어난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여 알아보고 싶다 / 자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알고 싶다.

아이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잘못한건 너야. 엄마의 질문을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문제점:

무슨일이 발생했을때 취조하듯이 하나하나 물어보시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세요. 이럴 경우 아이는 질문에 답변만 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방향과 자신의 생각을 잃게 됩니다. 결국 아이의 생각과는 상관 없이 부모가 논리적으로 결정해 버리는 것이 되어 버려 정말로 힘든 일이 생겼을 때도 아이는 부모와 대화하지 않을 수 있어요.

9. 다른곳으로 관심을 돌리기

EX> 그 얘기는 이제 그만! / 그 일은 그만 잊고 좋은 일만 생각하자

부모의 의도: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긍정적인 것으로 덜어주고 싶다.

아이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엄마 아빤 바쁘기 때문에 너의 고민에만 신경쓰고 매달릴 수 없어 / 너는 고통을 감당하기엔 약해!

문제점: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아이는 문제를 정면으로 부딪쳐 해결하려 하기보단 회피하는 방법을 택하게 되며, 어려운 일이 생겨도 엄마 아빠가 진심으로 내 고민을 들어줄 거란 확신이 없어서 대화 단절로까지 이어집니다. 결국엔 우울증까지 불러오게되는 원인이 되지요.

10. 동정이 담긴 말투

EX> 힘내, 잘 되겠지 / 파이팅

부모의 의도:

자녀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기분을 좋아지게 해주고 싶다.

아이에게 전달되는 메시지:

지금은 우울할 때가 아니야. 너 하나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다운되잖아?

문제점:

동정이 담긴 말투는 계속 반복될 경우 아이에게 나를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을 갖게끔 하여 심리적인 단절감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아이에게 뭐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를 한번쯤 생각해 보시고 아이와 소통을 해 나가신다면 아이도 엄마 아빠에게 솔직한 자기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고 그로인해 더욱 원활한 소통의 장이 형성되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든지 아이와 대화를 하시는 과정에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구체적으로 정확히 알고 싶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은 생각이 드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울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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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행동을 부르는 잘못된 양육행동

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부모의 사소한 행동이 아이에게 부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게끔 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나의 행동은 아이에게 옳았던 행동이었을까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잘 했는데 칭찬과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경우

아이: 엄마! 나 오늘 미술시간에 칭찬받았어요!

엄마: (바쁘다는 듯이) 응! 잘 했어, 잘 했고, 지금 엄마 잠시 나갔다 와야 하니까 집 잘 보고 있어라! 숙제 하는거 잊지 말고,

2. 잘 했는데 어쩌다 보니 꾸중을 하게 되는 경우

아이: 아빠 나 이거 할 줄 알아요. 보세요. 끙끙~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만 잘 안됨) 어? 왜이러지? 아까는 잘 되었는데?

아빠: (한참을 지켜보면서 답답하다는 듯이) 이리줘봐! 그러니까 이런 걸 해도 생각을 하면서 해야지! 아빠 하는거 잘 보고 배워~

3. 잘못된 행동인데 인정을 하는 경우

아이: 엄마! 나 저거 사 줘요, 나 저거 사야 돼! (계속 울며 때씀)

엄마: 안돼 엄마랑 약속 했잖아? 다음에 엄마랑 돈 모아서 사기로 (교육적 측면의 약속 강조)

아이: 아아아~저거저거저거 (계속 울면서 때씀)

엄마: 에휴! 할 수 없이 (결국 카드결제로 장난감을 삼)

4. 아이가 잘못했는데 벌하지 않은 경우

아이: 앗차! (아이가 막 몸을 흔들며 놀다 커피잔을 넘어뜨림)

부모: 이런 조심해야지! 다음부턴 조심해라. (별다른 주의없이 조심하라는 말과 함게 흘린 커피를 치움)

오늘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부르는 잘못된 양육행동 4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3가지를 기억하시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첫째론 아이가 잘한 것은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둘째론 아이가 잘못했다면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보상을 해서는 안 되며

마지막 셋째론, 상 벌을 명확히 하여, 무엇이 옳고 그런지를 정확히 알려주고 전달해 주는 것이죠

이렇게 3가지를 잘 실천해 나가신다면 아이를 키우시는데 있어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저희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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