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부산센터입니다.

 

개학을 맞아 "새학기증후군" 이란 단어도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새학기 증후군이란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새로운 학년, 새로운 아이,

새로운 학기에 적응하기 힘든 나머지 등교를

거부하거나 복통이나 두통 등을 호소하는 증상을

일컫는데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은 성인들도 가지고 있는 만큼

아이가 새로운 학기를 두려워하는 마음과 심리는

어쩌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그것이 심한 나머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 극도의 등교거부,

심지어는 꾀병 등으로 학교에 가지 않기 위해

부모를 속이는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전

집에서 증상을 완화시키고 예방할 수 있다면 더 좋겠죠?

부산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부산센터와 함께

학교가기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극복 및 예방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에 대한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 주세요.

 

안 그래도 학교 가기를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데

학교에 가지 않으려한다며 아이를 꾸짖고 혼낼 경우

아이는 더욱 부담을 갖게 되고, 학교 가는것을 어려워하게 될 거예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긍정적인 생각을 갖을 수 있고

마음이 안정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시는

것입니다. 아이가 혼자 학교에 가는것을 힘들어 할 경우

부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함께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아이가 학교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다면 나중엔 부모의 도움이 없어도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끔 됩니다.

 

 

 

 

2. 새로운 학습지나 목표를 강요하지 말자!

 

새 학년이 된 만큼 학습이야말로

가장 비중이 높은 부모님들의 관심사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학교생활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가는 것을 싫어하는데 학습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학습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학습적인 내용보단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들,

그리고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대화를 하시고, 아이의 행동을 칭찬해 주심으로서

아이가 학교생활에 조금씩 관심과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조성하자

 

아이의 학교생활은 학교로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정 환경도 아이의 학교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죠.

가족 자체가 화목하지 못하고 불안하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게 되고 학교에서도 즐겁게 생활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집안 분위기가 밝고 대화도 많이 하며

부모가 자신의 학교생활에 관심도 가져주고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될 경우 아이는 학교에서도 즐겁게 보낼

확률이 높아짐니다.

이렇듯 화목한 집안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가정의 행복 뿐만이 아닌 우리 아이의

즐거운 학교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누구에게나 첫 출발은 어렵습니다.

아무리 어른이라도 말이지요.

따라서 아이가 학교가기 조금 부담스러워 한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의 관점에서

도와주세요. 그렇게 도와주시다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시면 저희 부산아동청소년심리상담 전문

마이스토리 부산센터로 연락주시고요,

부모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육아에 대한 모든 굼긍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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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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