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

길고도 길었던 핫섬머.. 폭염!

드디어 폭염이 간것 같아요~ (아직 모를일이지만..)

 

혹시 폭염 휴우증에 시달리고 있진 않으세요?

오늘은 폭염 휴우증에 좋은 먹거리 5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침체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생체리듬을 회복시켜주는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첫번째로 오이!

오이는 온 몸의 생기를 되찾아 주는 최고의 채소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얼굴 마사지용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몸 안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시켜 침체된 신진대사를 끌어올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토마토!

폭염 속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많이 느꼈을거에요.

이로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구내염까지 걸릴수도 있구요~

이럴때는 토마토를 먹어서 부족한 비타민 B군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햇빛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여주는 효능도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석류!

석류는 엘라그산이 풍부해서 바이러스와 돌연변이를 막아주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 기능도 있다고 해요!

피부 세포 손상을 막는 효능도 있닫고 하니 자주 먹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부산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네번째는 감자!

햇볕으로 인해 기미, 잡티와 햇빛화상에는 풍부한 탄수화물 복합체가 든

감자를 활용하여 완화시키는 것이 좋아요~

 

다섯번째는 자주!

폭염으로 인해 피로와 무력감을 느낀다면 자두를 먹어보아요~

풍부한 유기산이 뇌의 식욕 증추에 영향을 미쳐 입맛을 돌게 하고 피로를 덜어줘요.

또한 비타민 A와 C의 함럄이 많아 피부를 보호하고, 스트레스를 해소 해준다고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

든든한 과일채소를 먹으면서 보내보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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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입니다.

유난히 눈을 깜빡이거나, 신체의 일부를

빠르게 흔들며, 이상한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는 우리 아이,

단순히 잘못된 습관의 영향인 것 같아 바로잡아주려고 하지만

부모의 훈육에도 달라지는 것 없이 계속해서 반복된

행동만 되풀이한다면 틱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틱은 아이에게 선천적인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것이라기 보단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불안을 느낄때 많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자기 표현을 정확하게 하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틱은 전체 아동의 10~20%에게서 나타나는 흔한 질환이고

부모의 양육 방법이나, 상담을 통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만한 질환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틱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증상이 심해져 더 큰 불안감과 더불어 또래들간의 사회성 저하,

아동청소년우울증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때

반드시 해결을 하시고 넘어가시는게 올바른 틱장애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하다고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는 말씀드립니다.

 

 

틱장애는 크게 운동틱과 음성틱으로 나뉘는데요,,

운동틱은 신체의 일부를 계속해서 움직이거나 깜빡거리는 증상이고,

음성틱은 코로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거나 기침, 음성 등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증상을 뜻합니다.

 

 

틱장애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의 과잉통제와 스트레스야말로 자녀의 틱장애 발발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기폭점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자녀가 틱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꾸짖거나 다그치기 보다는

증상을 무시한 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신다면

아이는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되어 점점가며 틱 증상을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이해와 관심도 중요합니다.

틱 증상을 반복해서 보이는 아이일 경우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거나, 소외를 당해 불안과 우울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담임선생님과의 협조를 통해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래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맛있는 음식도 대접하는 등

아이와의 관계 형성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자녀의 틱장애 예방은 물론, 사회 발달적인 측면에서 볼 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틱장애 예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부모님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이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서

틱장애를 넘어 자녀가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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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는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부모와 아이간에도, 또 부부사이에서도.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깊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자존감 높이기 9가지 습관입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1. 괜찮아. 다시 해보자!


실수하고 실패했을 때, 아이도 부끄러움을 느낀답니다.

이럴 때 부모가 "그러니까 제대로 하랬지"라고 말한다면,

아이는 더 이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어려울 거예요.

부모 본인이 실수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난 안 돼"보다는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고 

스스로 응원해주세요.

과한 자책은 우울감만 불러올 뿐, 용기를 빼앗아갑니다.



2. 고마워! 큰 도움이 됐어


아이들은 자신이 부모를 돕고 있다고 느낄 때

큰 자부심을 가집니다.

"우와 잘했어~ 역시 최고야"라는 칭찬보다

"도와줘서 고마워. 덕분에 참 힘이 된다"라고 얘기해주세요.

부부 사이에서도 내 자신에게도,

'고마워, 잘해줬어'라는 말을 자주 해주세요.

내가 노력한다는 걸, 스스로 인정해주세요.



3.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우리는 모두 실수하는 존재들입니다.

부모도 아이에게, 부부도 서로에게... 실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미안해'라고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나쁜 마음이 쌓여 언젠가 독이 됩니다.

손님에게 하듯, 진심으로 사과해주세요.

"미안해. 내가 ~~해서 잘못했어.

너에게 상처를 줬다면 정말 미안해."



4. 와. 우린 정말 멋지다! (자화자찬)


겸손이 미덕으로 여겨지는 사회에서는 '자뻑'이 어렵죠.

하지만 가끔은 잘난 척도 필요해요.

내가 잘했다고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내 곁에는 나를 최고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이 있지요.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자화자찬에 빠져보세요.

"우린 정말 잘 될 것 같아"

"우린 정말 멋있다"

거울을 보고 큰소리로 외쳐보세요.

기분이 한결 좋아질 거예요.



5. 침묵도 대답일 수 있다


부정적인 입버릇을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가 욕설을 내뱉는다거나, 자주 거짓말을 하는 것이죠.

이럴 때 부모가 "그런 말 하면 안 돼!"라고 격하게 반응하면,

아이는 자기가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쁜 말을 했을 때, 부모 반응이 재밌고 좋은 것이죠.

때로는 침묵으로 부모의 주도권을 다스리세요.

"그런 말은 안돼"라고 짧고 엄하게 얘기하고 침묵합니다.

모든 행동에 말로 답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6. '사랑해' 시간 가지기 


바쁜 일상에 '사랑해' 라는 말을 잊고 산다면,

자기 전에는 꼭 한 번!

'사랑해'라고 이야기 나누는 가족 시간을 가져보세요.

엄마 아빠 아이가 모두 모여,

서로에게 '사랑해, 고마워,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라고 응원하는 시간이죠.



7. 이건 어떤 감정일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사람이 온전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감정과 긍정적인 감정을 모두 받아들여야 해요.

아이가 분노하고 상심할 때,

'그런 감정은 쓸모없어'라고 애기하진 말아주세요.

"네 마음이 아팠어? 불이 난 것처럼 뜨거웠어?"처럼

아이의 감정을 자세히 묘사해주고,

"어떻게 해야 그 불을 끌 수 있을까?"

라고 아이 스스로 대안을 찾게 도와주세요.

물을 마실 수도 있고, 소리를 지를 수도 있죠.

부모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울적하고 화가 날 때, 무조건 감정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서 분노할 수 있어.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할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8. 네. 감사해요 (하지만 제가 알아서 할게요)


우리 주변에 '자존감 도둑' 이 있나 살펴보세요.

'자존감 도둑'이란 내가 스스로를 싫어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내 행동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그건 이렇게 했어야지"라며 훈수를 놓는 사람들이죠.

자존감 도둑을 피할 수 없다면,

공격에 단호하고 덤덤하게 대처해주세요.

'자존감 도둑질'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흔들리지 않겠다고 마음먹는 게 우선입니다.

"너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할래?"

라는 지적에 "네, 감사해요"라고 대답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죠.



9. 나는 해결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야


삶은 본질적으로, 문제가 많은 것이 정상입니다.

부부 관계가 최악인가요?

아이가 예민하고, 훈육이 너무 힘든가요?

옆집 이웃은 행복해 보이는데, 나는 늘 불행해 보이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버텨내는 사람입니다.

이겨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 안의 에너지를 믿고,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을 찾아보세요.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햇볕 좋은 날에 심호흡을 하세요.

불행이 찾아왔을 때, 굳이 내 안의 의자를 내어주지 마세요.

아이에게 행복과 용기를 알려주고 싶다면,

나 자신부터 '용기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출처 : 네이버 포스트 마이 베이비 리스트

 "불행한 육아는 그만! 아이-부모 자존감 올리는 9가지 습관"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9가지 원칙 어떠셨어요?

부모와 아이, 가족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까지도

연결되는 좋은 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9번은 읽는 것만으로도

깊은 위로와 회복, 용기를 주네요^^

우린 지금도 노력하고 있고, 잘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 잊지마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문의: 051) 781-5412, 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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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놀이치료나 미술치료보다 덜 알려져있지만,

치료효과가 좋은 음악치료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음악치료란, 음악을 심리치료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말해요~

체계적으로 음악을 듣거나, 노래부르기, 연주 등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기능을 변화시키고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 



< 음악치료 대상 > 


- 우울증이 있는 아동/성인

- ADHD(주의렵결핍증)이 있는 아동/성인

- 발달이 느린 아동

- 정서적으로 힘든 아동/성인

- 언어가 느린 아동

- 학습장애가 있는 아동

- 자폐아와 선천적 장애아동/성인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음악치료 방법> 


- 임상적 오르프 즉흥 연주 방법

- 창작, 작곡, 노래 만들기

- 적극적인 음악 감상과 인식 그리고 상상

- 말하기 유도 방법



<음악치료 효과> 


1. 정서 및 행동문제 감소

- 문제행동을 개별적으로 다룸으로써 삶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2. 학습기슬 향상

- 학습부진, 집중력 향상, 학습장애의 세 영역으로 인과관계를 지니며, 연쇄적으로      약화되거나 강화됩니다. 학습 기슬 자체를 향상 시키는 것보다는 학습에 대한 동    기와 관심을 증폭시킵니다. 


3. 상호작용 기술 강화

- 사회성이 결여되고 감정문제를 지닌 아동에게 적절한 상호작용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외현화된 정서와 충동성 감소

- 음악적 활동들은 충동과 관련된 에너지를 조절하고 통제하는데에 효율적으로 구    성됩니다.


5. 내재화된 정서와 우울감 감소

- 음악적 활동을 통해 경험하는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확인하고 또래들로부터 인정    받을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수 있습니다. 또한 내재화된 에너지를 음악이 지닌 비    언어적 특성을 통해 표출시킬수 있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할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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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 


아동심리치료 중에 놀이치료가 가장 많이 진행되며, 효과 또한 빠르다고 해요!

그 이유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내재된 스트레스의 원인을 발견하고 해소할수 있다고 합니다.



놀이치료의 대상과 종류 그리고 효과에 대해 알아볼게요! 


<놀이치료의 대상>


- 불안하고 위축되어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아이

- 산만하고 뗴쓰기, 거짓말 등 문제행동이 있는 아이

- 부모와 분리불안, 유치원잉나 학교가기를 거부하는 아이

- 학교적응이 어려운 아이

- 부모,형제,친구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

- 갑작스럽게 주변환경이 바뀐 아이 (교통사고, 주변의 죽음, 가정내변화) 

- 발달이 또래보다 늦은 아이

- 틱장애, 야노, 유노, 유분증 등의 아이



<놀이치료의 종류>


- 인지행동 놀이치료

- 발달 놀이치료

- 가족 놀이치료

- 집단/짝 놀이치료

- 공평 놀이치료

- 모래 놀이치료



<놀이치료의 효과>


1. 불안하고 위축되어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충동적이고 공격적인 아이는 

안정되고 분노를 조절하여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도록 돕는다.

3. 산만하고 충동적이여 학교 적응이 어려운 아이는 

집중력을 높이고 산만함을 감소시켜 학교적응을 돕는다.

4. 언어발달단계가 늦은 아이는 

상호작용을 늘이는 놀이를 통해 언어발달을 돕는다.

5. 전반적인 발달이 늦은 아이는 원인 파악 후 

발달을 촉진시키는 놀이를 통해 발달수준을 향상시킨다.

6. 아이와 부모의 기질과 특성이 맞지 않아 관계과 어려운 경우는

 부모상호작용과 놀이로 서로 편안하고 안정된 관계를 가지도록 돕는다.

7. 놀이치료로 아이의 변화뿐 아니라 

지속적인 부모상담을 통해 아이의 기질에 맞게 양육할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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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치료를 통해 아이는 내재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하며,

부모는 놀이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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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 밥먹기 싫어요' 라는 책을 소개 해드릴게요~

 

 

 

밥 때문에 아이와 씨름할 일을 생각하면 엄마는 한숨부터 나오지요~

'애를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밥을 먹일래나' 하구요^^

아이가 밥 먹는 것을 내켜하지도 않고,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입 안으로 떠 넣어 주어도 세월아~ 네월아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리기만 한참입니다.

아이는 밥 한 그릇 먹고 나면 무슨 큰 인심을 쓴 양 의기양양 해지고,

때론 입맛 까다로운 아이는 상전이 되기 일쑤 입니다.

 

이런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아이 입장에서 볼때, 어른의 밥 때에 맞춰 꼬박꼬박

한 그릇 비우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어요~

태어나서 1년이 넘도록 모유와 우유, 부드러운 이유식만을

먹었던 아이들은 밥 먹기가 낯설고 힘들 수 있어요.

그런 아이에게 자꾸만 먹으라고 은근히 압력을 가하면

아이에게는 밥 먹는 일이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 밖에 없어요.

 

밥을 안먹는다고 느껴질 때엔 먼저 아이의 성장 곡선을 살펴보세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이의 키, 몸무게, 가슴둘레, 머리둘레가 태어나서 부터

줄곧 일정한 비율로 늘어나고 아이가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식사량과 식사속도는 타고난 체질,

즉 유전적 요소와 관계가 깊다고도 하니 유념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우선적으로 아이에게 먹는 일은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세요!

그러려면 많이 먹어야 한다는 기대,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지나친 압박감을 엄마가 잠시 접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엄마의 마음 때문에 아이에게 애원하고

떠먹여주는 일을 일삼는 것 또한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평소에 밥을 잘 먹을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조성 해주세요~

하루에 몸을 많이 놀려 충분한 운동을 하고 과자나 사탕, 청량음료 같은

자극적이고 단 음식은 가능 한 먹지 않도록 해주세요.

간식은 고구마, 감자, 옥수수, 떡과 같은 자연식으로 주되,

사를 할수 있을 정도의 양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활용해보세요~

예를 들어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또래 아이나

동물들이 맛있게 먹는 장면을 책 속에서 찾아 재미있기 묘사해주고,

특이한 장난감이나 색깔, 모양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밥 그릇이나 숟가락 등을 이것저것 바꿔 봐주세요~

 

 

 

아이의 개별적인 특성과 성향을 고려하여 식사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인식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러기 위해 엄마 먼저 자신이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아이와 밥상에 마주 앉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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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토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 마이스토리 부산센터 오시는 길 ○

 

○ 마이스토리 전국 직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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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

 

오늘은 직장맘을 위한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직장에서 일하는 엄마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제적인 이유에서 혹은 자아실현을 위해

엄마들이 아이를 낳고 다시 직장으로 많이 돌아갑니다.

이때 엄마들이 죄책감을 가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요.

직장에서 일하는 엄마가 나쁜엄마가 아니에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직장의 일로 줄어든 만큼

자녀와의 관계에서 보다 세심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첫째, 하루 30분 ~ 1시간 정도는 자녀에게 온전히 집중하세요.

다른일로 방해받지 않게 하고, 아이와 편안하게 마주앉아

아이의 관심과 욕구에 온전히 맞춰주세요.

그래야 아이는 엄마와 질 높은 시간, 질 높은 관계를 가진 것이 됩니다.

 

 

둘째, 만나고 헤어질 때는 최대한 다정하게 해주세요.

집을 나서기 전에 "엄마도 OO랑 헤어져서 섭섭하단다.

하지만 우리 깜깜해지기 전에 다시 만날수 있어. 사랑해"

라고 말한뒤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처음엔 헤어지는 것이 섭섭하지만

녀는 차츰 엄마의 출근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드립니다.

다만,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어른스럽게 행동하라고 은연중에 걍요하는 일은 조심해야 합니다.

자녀가 서운하고 외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엄마가 충분히 공감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주말시간을 잘 활용하세요.

좋은 여행지나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공원이나 놀이터, 도서관 등을 통해

기분전환을 하고 두어시간이라도 자녀와 실하게 놀아 줘 보세요.

돌아오는 길에 흥얼흥열 동요도 한곡 불러주고, 집에서는 자녀와 함께 목욕을 하면서

오늘 하루 즐거웠던 이야기들을 하게 되면 자녀에게는 특별한 시간으로 오래 기억 됩니다.

 

 

출처 -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 초보 엄마 가이드 중 -

 

 

엄마가 먼저 위의 내용을 숙지하고,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애요.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를 위해 노력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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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토리 부산센터 오시는 길 ○

 

○ 마이스토리 전국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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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입니다 


놀이방 생활이 아이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 살펴볼까요~ 



맞벌이 하는 부부들은 어린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발표된 논문이 이러한 죄책감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이네요~ 

아이의 놀이방(놀이치료실) 생활이 향후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된다는 

실험결과가 도출 되었다고 합니다.



국제행동발달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behavioural development)에 보고된 

이 논문에 따르면 만 2세이전 (한국나이 4세)의 아이들이 주간 

탁아시설(놀이시설)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인지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연구팀(런던대학교)은 978명의 아이들을 모집했는데, 

이중 217명은 2살 이전에 보육시설(놀이시설) 이용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후 18~51개월 사이에 

인지능력을 평가하는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실험결과, 집에서 부모가 아닌 다른 양육자의 손에서 자란 아이들은 

인지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고 하네요.

(부모 이외의 양육자라 조부모 혹은 가정교사를 의미합니다)


반면 집 밖의 양육시설(놀이시설)에서 생활한 아이들은 생후 51개월이 된 시점이 

인지기능이 현저히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양육시설(놀이시설)을 일찍 이용할수록, 

또 이용시간이 길수록 인지기능 검사 결과가 우수했습니다.


생후 18개월일때의 인지능력, 부모의 교육수준 등 

변인을 통제했을 때도 결과가 동일했다고 합니다.

또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도 탁아시설(놀이시설) 생활이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것을 나타났다고 합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단, 연구팀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더욱 중요하단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탁아시설(놀이시설) 이용과 인지기능 사이의 연관성보다 생후 1년까지

엄마가 아이에게 보인 반응과 인지기능 사이의 연관성이 보다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구는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생활이 어린 아이의 인지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단 사실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다른사람과의 상호작용이 인간발달과정에 중요한 영향이 미친다는 설명입니다.


-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kormedi.com) -



맞벌이 부부는 보육시설(놀이시설)을 건강하게 활용하여

보육시설에서는 아이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가정 내에서는 부모와의 올바른 애착관계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위와 같은 내용은 놀이치료와도 연관성이 높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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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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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유아동 상담 문의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동생이 태어난 후 생기는 변화입니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형제들에게 경쟁심과 질투심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자기 사랑이 빼앗겼다는 생각이 들면

질투로 인해 떼를 쓰기도 하고 동생을 때리기도 하고
때로는 퇴행 현상을 보이기도 하면서

빼앗긴 관심을 되찾기 위해 힘씁니다.

 

이런 지나친 질투는 부모의 입장에서 힘들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것을 학습의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1.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스스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부부만의 시간을 가질 때는 대신할 수 있는 놀이를 제안한다.

 

엄마와 아빠가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하면

아이는 버림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질투를 하게 된다.

그럴 때는 다시 아이와 놀아줄 때까지

아이 혼자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건전한 놀이를 제안한다.

 

 

3.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다.

 

아이는 자신과 함께 얼마나 시간을 보내주느냐 하는 것으로

부모의 사랑을 가늠하려 한다.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게 되면

아이는 자기 자신이 부모에게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질투심도 줄어든다.

 

 

4. 아이의 질투심을 긍정적으로 활용한다.

 

아이가 질투할 때 다른 사람을 돕거나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아이들의 부정적인 행동을 긍정적이고 칭찬할 만한 것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

 

 

5. 형제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네 동생은 엄마를 많이 도와주는데, 넌 왜 이 모양이니?" 라고 말하는 것은

너는 엄마, 아빠의 기대에 못 미치는 존재라고 못 박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런 말을 들으면 아이는 자신이 다른 형제보다 덜 사랑받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6. 질투를 한다고 곧바로 화를 내거나 벌을 주지 말자.

 

부모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어 투정을 부리며 떼를 쓴다고 해서

화를 내고 벌을 주면 아이의 소외감만 더 커지게 된다.

그럴 때는 자기 마음대로 부모의 관심을 차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출처: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명진출판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해줄 때

자기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충분히 느낄 때

 

 

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이게 되고, 한 걸음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생에게 형/누나로써 도와줄 수 있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모습이 보일 때는 칭찬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는 성장과정 중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변화이기에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서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나타냅니다.

 

이상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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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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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아이들은 조금씩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요즘 유독 아이가 의기소침해 있다던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 경우가 있진 않은가요?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학교부적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학교부적응은 낯선 교실과 새로운 친구등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기게 되면서 불만이나 갈등이 생겨 학교생활을 이탈하려는 행위를 말해요~

 

 

먼저, 학교부적응의 원인을 알아볼까요~

 

학교부적응의 원인은 여러가지 요인이 모여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된다고 합니다.

 

 

 

- 개인적 요인 : 신체적 결함, 정서장애 지능의 저하, 불

건전한 과거의 경험, 우울증, 시험불안, 낮은 자존감등

 

- 가정적 요인 : 빈곤, 결혼가정, 위기가족, 부적절한 양육태도,

가정교육기능의 약화, 부모의 정신적 & 신체적 질환

 

- 학교적 요인 : 과도한 경쟁, 교육제도 문제, 획일적 교육,

교사와 학생간의 갈등, 불량친구나 단체

 

 

 

위의 요인들은 누구나 한두가지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지속적으로 맞물려 노출된다면

학교부적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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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학교부적응의 초기증상을 알아볼까요~

 

 

- 퇴행적 행동 : 친구가 없고 평소에 말이 없으며 지나치게 수줍어 함

- 공격적 행동 : 이기적이며 난폭하고 친구들과 잦은 싸움

- 미성숙 행동 : 주의가 산만하고 환경적 요구에 대처하는 능력 부족

- 방어적 행동 : 실패나 비판을 두려워하며 거지맛을 자주함

- 신체적 징후 : 손톱을 깨물거나 말을 더듬고 때로는 두통, 복통 같은 증상 호소

 

 

 

 

학교부적응의 초기증상을 부모가 먼저 알아차리지 못하여 증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학교폭력 및 중퇴, 가출,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인터넷 중독 등으로

아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새학기가 시작되었을때는 평소보다

부모의 관심과 관찰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감시받거나 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선에서

부모의 역할을 올바르고 지혜롭게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저녁,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변화를 감지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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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동심리치료센터

당신의 이야기 시작됩니다.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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