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아이가 잘못을 해놓고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은

많은 부모님들을 걱정스럽게 만듭니다

일이 잘못된 것도 화가 나는데

아이가 거짓말까지 하게 되니 더욱 화가 나는 것이지요.

 

부모 입장에선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거짓말했다는 것에 막 따지고 혼을 내실 경우

아이는 벌어진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어리둥절하게 될 뿐더러 엄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더욱 거짓말을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아이의 거짓말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아이가 정직한 행동을 하기 쉽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거짓말이 아닌

정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사실 대로 말할 경우

큰 꾸중이나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으며

사실 대로 말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해 주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엄격히 주의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세요.

 

부모도 아이 앞에서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통화하기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에게 엄마 없다고 하라며 거짓말을 독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꾸짖는 경우

아이는무척 혼란한 상황을 겪게 되는데요,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만큼

부모님들께서 먼저 모범을 보여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아이의 왜곡된 상상력을 진실로 받아들여 주세요.

 

아이들은 진실을 말하더라도 진실만을 말하는게 아닌

자신의 심정과 생각까지도 표현하면서 상상의 내래를 펼칩니다.

그러면서 진실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진실과 진실이

아닌 것을 분간하는 법을 배우게 되죠.

그렇기에 무조건 사실만을 말하라고 하시기 보단

아이의 그러한 표현을 진실로 받아들이시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거짓말을 교육적으로 이용해 보세요.

 

거짓말을 무조건 나쁘다 생각할 경우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마다 부모는 힘들게 됩니다.

그러나 거짓말을 절대적인 잘못으로 생각하시기 보단

아이가 대화할 기회로 삼고 진실과 경직에 대한

감각을 아이에게 길러 주신다면 입이도 거짓말을 칠

확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거짓말이 심한 아이,

무조건 거짓마른 나쁜 것이라고 다그치시기보단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잘 유도해 나가실 때

아이의 거짓말 횟수도 조금씩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