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분당아동심리상담센터입니다. :)

우리 아이를 산만한 아이가 아닌 침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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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 스스로 육아에 자신감을 갖는다.

 

엄마 자신이 정신적으로 긴장하게 되면 당연히

아기도 침착성을 잃고 차분해지지 못합니다.

엄마의 불안하고 긴장된 기분은 아이의 정서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이런 성격은 아이가 성장해서까지 연장이 되므로

엄마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아기를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다.

 

아기를 키울 때 뜻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는 초조해지고

답답해집니다. 모유 또는 분유를 먹을 시간이 4시간 간격인데

아기가 잘 먹지 않으면 쩔쩔매거나 반대로 아직 먹을

시간이 되지 않았는데 아이가 보채면 속을 끓이면서도

못 주고 답답해합니다.

 

이런 경우 중요한 것은 유아 시간표에 구애받지 말고

아기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게 하는 일입니다.

수유 또는 분유먹을 시간과는 상관없이 아기가 원하면

언제든지 주저 말고 주도록 합니다.

 

그래야 아기도 여유있고 성질이 급하지 않은

침착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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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관성을 가지고 육아에 임한다.

 

기를 살려준다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를

내버려두는 엄마가 있는가 하면, 어떤 엄마들은

'지금 버릇을 들이지 않으면 아이를 버린다' 며

지나치게 엄격하기도 합니다.

 

온갖 매체와 인터넷의 발달로 육아에 대한 정보도

홍수를 이루다 보니 육아에 대한 경험담이 수도

없이 많고 그런 것들이 다 제 각각이어서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남의 아이는 이럴 경우 이렇다고 했는데

우리 아이는 왜 그럴까?' 하는 식으로 줏대 없이

갈팡질팡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육아에 대한 소신과 안정된 자신감은 아이를 느긋하고

침착하게 자라게 하는 기초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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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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