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의욕적이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증상입니다.



'번아웃(burn out)' 이란 불타 없어진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번아웃 증후군 이란 열심히 일이나 업무에 매진하던 사람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뜻합니다.

보통은 직장인 분들께 많이 나타나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일상 속 반아웃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강남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의 전문가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점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10~15분 정도 산책하기


잠깐의 휴식이나 산책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기분을 전환하면 스트레스도 해소될 뿐더러

10~15분을 휴식할 경우 2시간 정도나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따라서 산책은 기분을 전환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최적의 요소이지요.


2. 노트에 스케쥴을 메모하여 우선순위를 정한다.


스케쥴이 바쁜 가운데서 우리는 무엇을 할 지는 알지만

할 일들이 정리되지 않아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날 할 일을 메모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놓는다면 그렇지 않을 때 보다

훨씬 더 일의 효율이 올라가고, 여유 또한 생기게끔 됩니다.


3.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일이 막히거나 어려운 난관에 부딛혔을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상사나 동료 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더 업무가 수월해 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거예요.


4. 엄무를 집으로 가져오지 않는다.


업무시간에 집중하여 일을 해결하고

집으로 업무를 가져오지 않는 것만으로도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5. 잠깐이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본다.


일명 멍때리기 라고도 하는데요,

몇분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어보세요.

잠깐이라도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는 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효과를 가져다 주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6. 지금 하는 것과 반대되는 일을 하여

뇌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방지합니다.


너무 한가지 일에만 치중하다 보면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어 사고의 전환이 느려지고,

다양하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데 제약을 받게 됩니다.

한가지 일에만 계속해서 집중해 왔다면 기분도 전환할 겸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보거나, 다양한 것들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며, 새로운 생각의 전환과 더불어

창의력의 근본이 됩니다.


7.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기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하는데 있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정상적인 수면 패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줌으로서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하여

성장 호르몬을 억제하여 신체를 피로하게 하니까요.




번아웃 증후군으로 인해 힘듦을 겪고 계시다면

심리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강남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