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19세기 초 영국의 선교사로 활동했던 데이비드 리빙스턴을 아시나요?

그는 지금도 영국에서 모든 신사들의 상징으로 거론되며

영국의 정신으로 대변되고 있는데요,

 

때는 영국이 전 세계를 지배했을 당시

19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프리카로 떠나게 될

두 명의 영국인이 있었습니다.

뛰어난 수완을 갖춘 정치인 세실로즈와

이번 포스팅의 주인공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이었죠.

 

<19세기 대영제국 영토>

 

그 당시 영국은 수 많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어떤 나라도 영국을 막을 나라는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아프리카로 넘어간 세실로즈는

아프리카에 있는 수 많은 금은보화를 약탈하여

영국으로 가져왔고, 그로 인해 영국 국민들의

수 많은 칭송을 받았습니다.

또한 계속된 식민지 개척을 통해 영토를 넓혔기에

순식간에 영국 영웅으로 자리매김하죠.

 

 

그러나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세실로즈와는

정 반대되는 행동을 보입니다.

신 앞에서 인간은 모두 존귀하고 평등하기 때문에

진정한 강대국이 해야하는 역할은 이들을 보살피고 감싸 안는

것이라 생각했던 것, 그렇기에 그는 노예제도를 반대하여

자국인 영국과 마찰을 빚기도 했으며, 또한 자국민들에게

많은 비난과 모욕을 듣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 상황에서 영국인들의

두 사람에 대한 인식은 어떨까요?

 

<제국주의자 세실로즈를 풍자한 그림>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세실로즈를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는 더이상 영국의 자랑이 아니요, 한 시대를 거쳐갔던

정치인으로만 기억될 뿐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과 함께하는 리빙스턴>

 

그나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아닙니다.

그는 이제 영국의 상징이자 신사 숙녀들의

자랑이요, 표본이 된 인물이죠.

또한 전 세계의 존경을 받습니다.

 

<데이비드 리빙스턴 동상>

 

당장은 눈 앞에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이익일 것 같지만

사람의 숭고한 가치야말로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 데이비드 리빙스턴...

 

이 세상에 사람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며

세상을 이끄는 진정한 힘은 물리적인 힘과 강한 카리스카가 아닌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말해주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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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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