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물건은 아이의 손에 닿지 않거나

안보이는 곳에 보관을 하는게 기본이지만

자칫 잘못해서 손상을 입히는 위험한 물건을 아이가 잡기라도 하면

부모로선 매우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땐 보통 큰 소리를 지르

아이가 들고 있는 것을 억지로 빼앗으려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렇듯 부모가 큰 소리로 흥분하며

빼앗으로 할 경우 아이도 부모의 행동에 당황하여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다가 결국 상처를 입을 수 있으므로

이럴 땐 당황스럽고 불안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아이가 위험한 물건을 들고 있을때의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연스럽게 다른 물건과 바꿔주세요.

 

이건 엄마에게 줘!

엄마가 좋은 거 줄게!

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다른 물건과 바꿔줍니다.

아기는 엄마가 물건을 바꾸는 이유를 알지 못하기에

놀이인 줄 알고 자연스럽게 위험 물건을

엄마에게 줄 확률이 높습니다. 

깜짝 놀라거나 소리를 지르며 억지로 빼앗으려 하기보단

이렇게 해야 무리 없이 위험을 피할 수 있을 뿐더러

아이도 큰 불안이나 불만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2. 연기를 통해 위험한 물건임을 각인시켜 주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아이가 위험한 물건을 들고 있을 때의 대처법 마지막으론

부모가 아이 앞에서 연기를 통해 위험한 물건임을

각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송곳이나 과일 칼 등 찔리기 쉬운 위험한 물건을

자꾸 만지려고 할 경우 보통은 위험한 물건이라 하면서

만지지 못하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것도 틀린 방법은 아니지만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은

부모가 하지 말라고 한다 하여 안하진 않습니다.

어떻게든 만지려고 하죠.

 

이럴 경우 부모님께서 연기를 통해

위험한 물건임을 아이에게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위험하지 않은 "칼등" 부분으로 살짝 자신의 팔을 때린 뒤

 

"아야! 아퍼, 이건 만지면 안되는 위험한 물건이야. 알겠지?"

 

와 같이 아픈 시늉을 내며

아이에게 알려주시면 아이도 위험한 물건이라고

인식하여 잘 만지려고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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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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