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부모가 빠지기 쉬운 함정 10가지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가 자녀를 위해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이

또는 행동들이 아이의 건강한 발달을 저해하는 함정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십대 자녀를 양육하고 계신 부모님들께서

자녀 양육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 10가지 말과 행동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엄마 아빠는 너 때문에 살아 / 너가 우리집을 일으킬 희망이야!

 

아이에게 자신감과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또는

부모가 이루지 못한 것들을 아이를 통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적용되어 위와 같은 말을 하게 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자녀에게 또 하나의 짐이 되고 부담이 됩니다.

자녀는 부모와 다른 하나의 독립체이지  부모가 간절히 믿는 우상이나

대리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공부만 열심히 해 / 대학만 가봐! 너 하고 싶은대로 다 할 수 있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부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10대때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너무 공부 한가지만 자녀에게 말씀하시다 보면

자녀는 정말로 공부 하나밖에, 대학 하나밖에 아무것도 모르는

절음발이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녀의 인성과, 살아가는데 있어서의 소중한 삶의 지혜들도

함께 교육하고 가르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엄마 아빠가 시키는 데로 하면 걱정할 것이 없어!

 

당연히 많은 세월을 살아온 부모가 자녀보다는

세상을 보는 안복이 넓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의 앞날을 위해 하나부터 열 까지 모두 부모가 해 주다 보면

자녀는 스스로 작은 일 하나도 결정하지 못하고 부모가 버튼을 누르길 기다리는

로봇이 되어버릴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자녀를 위하신다면

자녀가 조금은 서툴러도, 많은 고민을 하더라도

스스로 해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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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어리니까 안돼" 보단 "어리니까 더 해봐" 가 자녀를 발전시킵니다.

 

4. 넌 아직 이걸 할 때가 아니야. / 넌 어리니까 안 돼!

 

부모의 눈으로 보면 자녀는 단점 투성이입니다.

무언가를 시키면 마음이 놓이는게 아닌 뭔가 불안하지요.

그러나 그러한 이유로 자녀의 호기심을 억제하고

부모가 신속하게 일을 진행해 버린다면 또한 이것이 계속 반복된다면

자녀는 어떠한 일에든 호기심이 줄어들고

배우려는 의욕을 잃게 되어 모든 면에서 미숙아가 되어 버리고 말겁니다.

부모의 눈에 자녀의 행동이 느리고 미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호기심을 가로막지 마시고 해 보라고 기회를 주신다면

자녀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될 거예요.

 

 

5. 왜 꼭 그런 친구들과 어울리니? / 그런 애들한테 배울게 뭐가 있다고

 

친구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것은

자녀또한 그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하게 됨으로

자녀는 자존감에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사귄 친구들을 존중하시고,

자녀 친구들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찾아내어 자녀에게 이야기 하심으로서

자녀의 친구관계를 격려하고 이해해 주신다면

자녀가 몰래 친구를 만난다거나, 나쁜일에 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부정적인 발언은 아이의 건강한 발달에 좋지 않습니다.

 

6. 세상은 원래 힘든거야 / 세상은 만만하지 않아.

 

정말로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하여 자녀에게까지 어두운 삶을 미리부터 암시할 필요는 없지요.

미리 어두운 삶을 암시하여 주의를 주기보단

어렵고 힘든 일이 다가와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가 10대라면 이미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선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말이 아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 주신다면

자녀는 그러한 부모를 보고 긍정의 지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7. 돈이 최고야 돈! / 돈이 있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지.

 

돈은 물질의 가치를 배우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자 꼭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돈만을 강조하다 보면 자녀는 돈의 노예가 되어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옳지 않은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인간이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와

작은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대할 수 있는 마음을

먼저 가르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 너희는 엄마 아빠처럼 하면 안 되 알겠지?

 

부모가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서

자녀에게 모범적인 행동을 요구한다면 자녀는 진심으로

부모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이중인격자가 됨으로서 이중적인 이러한 잣대가

자녀를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지요.

부모가 모범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이 우선이며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가치를 잘 알려 주실때

자녀는 진심으로 부모의 말에 공감하고 그렇게 살게 될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우리 아이에게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9. 때는 늦었어! / 진작에 잘하지 지금와서 뭘 하겠다는 거야?

 

세상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커널 센더스는 65세때 KFC 치킨집을 창업하였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75세때의 늦은 나이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늦었다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듯이

아이가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정의 씨앗이 아닌 긍정의 씨앗을 뿌려주세요.

그럼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십대 부모가 빠지기 쉬운 함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부모의 관점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관점을 더 소중히 생각하시면서

아이가 세상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게 많은 기회를 격려를 통해 주신다면

그리고 사랑으로 양육하신다면

자녀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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