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더워서 많은 사람들이 지치게 되는 계절 여름! 게다가 요즘은 장마이기 때문에 비가 그치면 올라오는 습도로 인해 몸과 마음이 푹 가라앉게 됨은 물론 식욕도 떨어지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때 불끈불끈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마음까지도 힐링해 주는 여름에 먹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시원하게 한번 드셔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몸안을 겨울로 만들어주는 주인공 '얼음사리 냉면'

 

덥고 지칠때 얼음사리가 푸짐히 들어간 시원한 냉면을 후르륵 먹을 경우 속이 시원해 지면서 지쳤던 몸과 마음이 활력이 솟지요. 면을 다 먹은 뒤 시원한 국물을 꿀꺽꿀걱 마시는 것도 냉면만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밖은 여름이지만 내 몸안은 겨울로 만들어주는 여름철 인기음식중의 1위입니다.

 

 

2. 수분의 제왕 '차가운 수박'

 

차가운 수박이야말로 더위에 지친 우리를 살려주는 주인공이 아닐까 싶어요.ㅎ 수박에는 갈증해소와 더위해소, 신경을 안정시키는 요소가 들어있으며, 수분또한 엄청 많기 때문에 몸 안의 나쁜 노폐물을 배출시켜준답니다. 여름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과일 수박! 번쩍들어 안아주고 싶어도 무거워서 그러지 못하는 여름에 먹는 음식 '수박'입니다.

 

 

3. 닭고기와 인삼 사랑에 빠지다. '이열치열 삼계탕'

 

약병아리에 인삼, 황기,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삼계탕은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여름 중에서도 초복,중복,말복에 한 번씩은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더위는 더위로 제압하라는 이열치열을 가장 잘 느끼게 해주는 피로회복을 대표하는 음식이죠. 생각만 해도 힐링이 되는 여름에 먹는 음식입니다.

 

 

4. 밤에 야외에 나가서 먹는 '시원한 치맥'

 

선선한 밤에 개천이나 한강에 나가 돗자리를 깔고 함께 먹는 시원한 치맥! 여기까지 말씀 드렸다면 벌써 배가 고프실 것입니다.ㅎ 바삭한 치킨과 얼음보다 더 시원한 맥주의 조화는 대부분이 공감하실 정도로 그야말로 최고죠. 치킨과 맥주 자체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함께한다는 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주 원인이며 우울증도 낮춰 준다고 해요.

 

 

5.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여름에 먹는 음식 마지막은 냉면에게 항상 밀리지만 쫄면과 더불어 여름철 인기식품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콩국수입니다. 콩국수의 매력은 국물을 마실때 갈은콩이 씹히는 것인데요, 살얼음이 띄어진 시원한 국물을 들이키면 고소하고 단백한 맛, 게다가 콩의 질감까지 느낄 수 있어 여름철 인기 식품중의 하나로 군림합니다. 또한 콩에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가득 들어있어 피로회복에도 매우 좋다고 해요.

 

여름철에는 몸과 마음이 지쳐서 식욕이 없어질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위에 있는 여름에 먹는 음식을 통해 입맛도 살리고, 피로도 회복하여,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보내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피곤한 여름이 아닌 활기찬 여름이 되시기를 바라며 이상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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