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방학을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요,

이제 곧 새싹이 하나씩 돋아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되는

개학도 곧 있으면 다가올 거예요.


"현명한 사람은 다가올 일을 미리 준비한다."


라는 옛 말이 있듯이 방학을 잘 보낸 우리 아이가

개학 당일날 새학기 증후군이 발생되지 않도록

방학때 미리 예방해 놓는것이 필요하겠죠?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원장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양소영 원장님과 함께

우리 자녀 새학기 증후군 예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출처 - 베이비뉴스 / 양소영 원장의 좋은 부모 되기)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네 바로

부모의 역할입니다.


아이 스스로 적극적인 활동을 하며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환경을 잘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출처 - 베이비뉴스 / 양소영 원장의 좋은 부모 되기)


우리 아이새학기 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불안정한 정서 및 심리상태, 그리고 스트레스입니다.


따라서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안정적인 정서 상태와 차분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또한 새학기 증후군이 생기는 또 다른 이유론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요


즉 부모님과 떨어져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된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 입장에선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려운 것인데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하고

여러가지 능동적인 활동으로 경험을 쌓게 해주시는 것도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예방은 물론

균형잡힌 건강한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출처 - 베이비뉴스 / 양소영 원장의 좋은 부모 되기)


새학기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으론

떼를 쓰거나, 식욕부진 또는 수면장애를 겪기도 하고,

매사의 의욕없는 모습을 보이면서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보통은 아이가 이런 증상을 보일경우 

부모로서는 난감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시는 관계로 

꾸짖거나 다그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게 하실 경우 

아이의 증상은 더욱 심해지기 때문에 

꾸중보단 칭찬과 격려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심어주시고

안정이 동반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게끔 하여 

아이가 학교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새학기 증후군은 방학때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등교 거부증상은 대게 일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등교 거부가 심하더라도

학교를 등 하교하며 새로운 흥미를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하시고 불안해 하시기 보단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다 라는 믿음을 가지시고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시것이 바람직한 부모의 자세입니다.


단 부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꾸준히 지속되거나 나아지지 않는다면 

상담을 통해 마음을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하겠죠.




우리 소중한 아이들이 올 겨울방학을 모두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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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마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언어치료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언어치료란

언어표현, 언어이해, 발음 등의

언어능력을 진단하고 연령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타인에게 어렵지 않게 자신의

의사 전달을 할 수 있게끔 유도할 뿐만 아닌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인데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단순히 사회성 문제에 국한되는것이 아닌

다양한 심리적인 연관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검사와 치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언어치료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언어치료의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말이 또래보다 6개월서 1년이상 늦는 아동

 

2. 발음이 부정확한 아동

 

3. 음성문제가 있는 아동 및 성인

 

4. 주의력 문제로 인한 언어장애가 있는 아동, 성인

 

5. 청각장애, 구개 파열, 지적 장애, 발달 장애로 인한 언어 장애

 

매 회기 50분간 진행되며

아이의 경우 40분 진행 후 15분 부모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언어치료는 아동,청소년, 성인 모든 연령층이

부담없이 받으실 수 있는 치료이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언어치료 전문 선생님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를 진행합니다.

 

 

 

 

언어치료 잘 하는 곳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언어치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편안하게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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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전 센터에서는

겨울을 특별 프로그램으로 영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영 유아 종합 심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아동/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 중 영유아 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검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유아 발달검사를 통해 우리 아이를 깊이 알아보고

전문가의 코칭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발달 상태를 알아보고 싶으신 부모시라면

나의 양육 스타일을 알아보고, 아이를 지금보다 더 잘 키우고

싶은 부모시라면 누구든지 편안하게 받아보실 수 있으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도와드립니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우리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이해해야 하며

부모의 양육 태도가 올바른지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진행하는

종합 심리 프로그램을 통해

몰랐던 우리 아이를 제대로 이해해 보세요.

문의주시면 궁금하신 점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2016.12.13 ~ 2017.2.28

대상: 0~6세

 

 

문의 및 상담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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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에서는

2017년 새해를 맞아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초기상담을 30%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초기상담 30% 할인 행사는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전 센터 적용이며,

정확한 기간은 2017년 1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2017년 한 해가 행복하기 위해선

첫 출발이 가장 중요합니다.

새해를 맞아 초기상담을 30%

저렴하게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2017년 아이들의 행복을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응원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가까운 센터(아래의 번호)로 문의주시면

자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및 상담은 가까운 센터로 해주세요.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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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2016년 11월 1일 그리고 4일 이렇게 이틀에 걸쳐서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에서 EBS 하나뿐인 지구의 방송 촬영이 진행되었답니다.

 

 

 

EBS 하나뿐인 지구는 자연과 인간과의 상관관계에대해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서 지구를 되살리는데에 일조하는 의미있는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인데요,

 

지구를 깨끗한 환경으로 가꾸는 것도 지구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지구라는 땅 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진정한 행복일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뿐인 지구다. 지구위에 사는 우리들이 행복하다면 지구도 행복하지 않을까?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행복하다면, 행복한 한 사람이 주변을 행복하게 하고 그로인해 사회도 점점가며 행복해 지게 되고, 사회가 모여서 구성된 지구도 머지않아 행복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사람의 심리와 지구의 미래는 깊은 연관이 있다고 저희는 보구요. EBS 하나뿐인 지구라는 프로도 저희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이번에 방송될 내용은 답답한 인터넷 스마트폰과 같은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놀아주는 아빠들의 모습이랍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서 촬영된 내용은 자연 환경 속에서 아빠와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온 아이들의 심리상태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어떤지에 대한 내용과 아이와 부모간의 관계가 정말로 건강한지에 대해 검사를 통해 알아보는 내용이었는데요,

 

촬영이 진행되었던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의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센터에 촬영이 있는 날엔 센터내에 출연자 분들과 스탭분들로 꽉 차서 항상 분주한 분위기랍니다.ㅎ

 

촬영이 있는 날엔 센터가 조금 시끄러울 수도 있어서 그날 오시는 내담자 분께도 미리 공손히 양해를 드리는데요, 기분 좋게 괜찮다고 말씀해 주셔서 저희로서는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이에게 마이크를 달아주시는 스탭분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찰칵!

 

 

스탭분들은 열심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시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검사 진행에 관한 내용을 아이 아버님께 설명해 드리고 계시고, 모두가 촬영 준비에 바쁜 모습이십니다. 열정이 담긴 준비 모습도 담아봤네요. 찰칵! 얼마나 분주하길래 그러냐고요?

 

 

ㅋㅋ 이제 아시겠죠? 이렇게 분주하답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며 노는 소리, 감독,작가,스탭분들이 구석구석 다니시며 준비 및 지시하시는 소리! 이런 분주함에서 나오는 소리는 저희 마이스토리에겐 소음이 아닌 행복이 생겨나는 아름답고 소중한 음악이랍니다.

 

마이스토리 1장 - 행복의 분주? ㅋㅋㅋ 뭐래 ㅜㅜ

 

저희 센터에 방문해 주신 소중한 아이들과 출연자 분들 그리고 EBS 하나뿐인 지구 모든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준비는 점점 끝나가고, 이제 검사가 진행될 것인데요. 미리부터 검사실에 들어가 있는 아이들의 모습! 어떤 검사를 받게 될지 궁금해하며 긴장해 있는 아이들...

 

처음엔 다 그래! 릴렉스~ 릴렉스~

 

 

촬영 시작하겠습니닷!

 

스탭분의 큰 목소리가 들리고,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며 마지막 싸인을 보내시는 양소영 원장님의 모습이에요.

 

13년 상담 경력에 방송출연 경험까지 많으셔서 그런지 감독, PD, 작가님과의 호흡도 척척 잘 맞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리 프로그램으론

 

HTP(집,나무,사람 검사), KFD(그림심리가족화검사), SCT (문장완성검사) 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아이의 심리 상태를 알아보고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그림 그리고 문장 검사인데요,

 

언제 피곤했냐는듯 아이에게 집중하시는 양소영 원장님의 프로다운 모습과, 양소영 원장님의 안내에 따라 하나씩 하나씩 검사지를 그림으로 채워가는 아이의 모습이에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의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아이의 그림뿐만이 아닌 작은 행동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관찰하셨어요.

 

꼭 결과물(작품)에서만 아이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아이의 심리상태를 파악하는데 결과물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림을 그릴때의 아이의 표정, 움직임 그리고 눈동자와 숨소리 하나하나까지 심리적인 면을 파악하는데 큰 단서가 됩니다.

 

 

한쪽 방에선 양소영 원장님의 심리 검사가, 그리고 다른 방에선 친절한 데스크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또 다른 검사가 진행됩니다.

 

KFD 문장 완성형 검사인데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닌 문장을 채워나가는 검사이기 때문에 전문가 선생님 없이 혼자서도 가능한 검사랍니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심리 검사뿐만이 아닌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는 검사도 진행되었답니다.

 

 

놀이치료실에서 아빠와 아이와 함께하는 부아 상호작용 평가가 이루어졌는데요, 부아 상호작용 평가를 통해

 

* 적절한 지시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제한을 설정하는가? (구조)

* 아동의 상태와 반응을 조율하면서 즐거운 상호작용으로 아동을 개입시킬 수 있는가 (개입)

* 편안함과 평온함, 그리고 양육에 대한 아동의 욕구를 충족시키는가 (양육)

* 발달상 적절한 수준에서 성공을 위한 아동의 노력을 지지하고 격려하는가 (도전)

 

이렇게 4가지의 반응을 살펴봄으로서 아이의 심리상태와 종합적인 발달과정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 검사 결과를 말씀드리는 것으로 마무리! 아이의 종합적인 상태를 들어보는 이 시간이야말로 부모 입장에선 가장 떨리고 걱정되는 시간일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볼 수 있다는 설레임과, "우리 아이에게 혹시 문제가 있으면 어떻하나?" 라는 걱정! 이 두가지가 교차된 묘한 기분으로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양소영 선생님 방으로 들어오시는 아버님!

 

그러나 그러한 긴장과 떨림을 극복하고, 아이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보시기 위해 용기를 내시는 출연자 아버님 포함 모든 부모님들이시야말로 진정한 100점짜리 훌륭한 부모님이시라고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미래의 행복이요, 넒은 의미에서 볼 때 결국 지구의 행복이 아닐지요?^^

 

사랑으로 양육하시는 훌륭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아이는 나중에 성장하여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도 사랑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양육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지요.

 

이렇듯 계속해서 사랑의 양육이 이어지게 된다면 결국엔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한 세상이 올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지금 아이의 문제로 인해, 혹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해 아동심리검사를 받는 것,

 

"우리 아이가 왜 심리센터에 있지?" 라는 걱정이 당연히 드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소중한 지구다 -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그러나 많은 고민끝에 어렵게 센터에 방문하신 그 한번의 용기가 행복의 씨앗이 되고 결국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행복한 아이들이 성장해서 지구를 구성하는 행복한 사회의 구성원이 된다면 지구가 행복해 지는 일은 당연 또 당연할 것입니다.

 

이번에 저희 센터에 방문하신 귀엽고도 소중한 아이들과, 출연자 아버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좋은 심리센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를 촬영 장소로 선택해 주신 EBS 하나뿐인 지구 감독님, PD님, 작가님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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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학이 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학이 다가옴과 동시에 개학증후군이 아이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개학증후군이란 개학을 앞둔 아이들이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불안한 심리상태를 보이는 증상으로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많이 나타나곤 합니다.

 

 

개학증후군이 발생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개학에 대한 두려움에 있으며. 보통은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아이들이나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됩니다. 방학때는 겪지 않았던 복통이나 두통을 호소하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다던지, 학교 갈 시간이 점점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등교준비를 느릿느릿 한다던지 등의 직 간접적인 등교거부 증상을 보이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직설적으로 '학교 가기 싫어!' 라고 강하게 표현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아무 말 없이 행동으로 등교를 거부하여 등교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개학증후군을 겪는 아이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 아이의 개학증후군을 예방하고, 개학증후군 증상을 보일때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개학증후군 극복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확고한 믿음부터 가지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즉 부모가 아이를 믿는 것입니다. 부모가 '우리 아이는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못하는 아이야!', 왜 우리아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를까?' 라고 생각하시는 순간부터 아이에게 있어 긍정적인 변화를 맞기할 기회는 사라지게끔 됩니다. 아이가 등교거부증상을 심하게 보인다 해도 부모가 아이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아이는 그 믿음을 기반으로 언제든지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존중대화법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자

 

아이의 솔직한 심정을 공감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는 대화법을 '존중대화법' 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이야기할때 화를 내시기보다는 그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지요.

 

'친구들과 그런 일이 있어서 힘이 들었던 거구나!',

'선생님의 그러한 행동이 싫었던 거구나!' 엄마는 왜 우리 OOO의 고민을 몰랐을까?

 

라는 식으로 공감해 주시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시고, 아이의 말을 다 듣고 난 뒤엔 아래와 같이 격려가 담긴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학교에 다니는 OOO 정말 멋져! 엄마는 그런 우리 OOO가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앞으로는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나가보자. 알겠지? 어려운 점은 언제든지 엄마 아빠와 함께 고민해 보고,'

 

존중대화법은 꼭 부모 자녀간이 아니더라도 사제 간에도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렇게 존중대화법을 아이앞에서 사용하시다보면 아이의 학교에 대한 거부감은 기존에 비해 많이 줄어들어 있음을 느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부담을 주는 이야기는 금물 (학업, 친구관계 등등)

 

이번 학기는 정말로 중요해!, 반드시 ~해야 돼! 라는 강한 어조의 말들은 안 그래도 학업에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에게 더욱 큰 부담을 주게끔 됩니다.

 

'꼭 ~해야 돼!,'

'이번에 ~안하면 다음엔 못따라가!'

 

이런 말들보다는 

 

'이번 학기도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해보자!'

'우리 OOO은 잘 할 수 있을거야.'

'결과보단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 

 

와 같이 부담을 줄이고, 아이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느낌을 주는 말들이 아이에게 훨씬 더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닌 개학증후군 극복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4. 작은 것도 진심을 담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자

 

작은 것도 진심을 담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신다면 아이의 자긍심이 높아집니다. 그러한 자긍심은 개학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됩니다. 아이가 방학숙제를 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 당연한 것을 정말로 당연하다는 듯이 그냥 지나가기보단 진심을 담아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시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아이도 보람을 느끼게 되고, 자신에 대한 긍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진심이 담긴 구체적인 칭찬이란?

 

'어머! 잘 했네~ 이렇게 숙제를 미리 해놓으니까 얼마나 좋니?' (X)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보며) 우와~ 정말 열심히 했구나! 숙제를 보며 느낀건데 엄마가 정말로 기쁜 이유가 뭔지 아니? 너가 숙제를 다 했다는 것도 기쁘지. 그러나 그것 보단 모두가 게을러지기 쉬운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OOO는 그런 욕구를 자제해 가며 이렇게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이야. 엄마는 그게 정말로 기쁜거야. (O) 

 

 

5. 하루 15분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자

 

바쁠 경우엔 하루 15분정도도 괜찮으니 가족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가족간의 소통은 개학증후군을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 아이는 자신의 고민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며. 자기의 고민과 걱정을 들어줄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겐 큰 심리적 위안이 됩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6. 담임 선생님과의 협조를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자

 

아이가 개학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진짜 원인은 80%이상이 학교에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1~5번 내용과 같이 집에서 부모님들이 노력하셔야 될 부분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학교에 있을때의 환경과 분위기겠지요. 아이가 등교거부 증상을 보인다면 1~5번과 같은 노력을 하심과 동시에 담임선생님을 만나뵙고 협조를 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 경우 담임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를 대할때도 각별히 주의와 신경을 쓰게 되실 것이고, 또래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잘 조율해 주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과의 만남, 학업적인 부분, 또래들과의 관계에 있어 전에 비해 어렵지 않고 편안하다는 것을 아이가 조금씩 느끼게 될때 개학증후군 증상이 호전되어집니다.

 

 

7. 사랑한다고 말하며 꼭 안아주자

 

마지막으론 사랑한다고 말하며 꼭 안아주는 것입니다. 1000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한 번의 행동이라는 말이 있지요.^^ 부담을 가지고 억지로 등교하는 아이에게 웃으며 걸어가신 뒤 꼭 안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세요. 사랑한다고, 엄마는 널 믿는다고, 넌 뭐든지 잘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한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훌륭한 아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뒤 매일마다 사랑으로 배웅해 주시면 개학증후군은 물론 아이의 운명 자체가 180도 바뀌어질 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이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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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책 읽어주기' 만큼 좋은 건 없습니다. 특히 0개월에서부터 24개월까지의 아기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 언어 능력은 물론 생각도 커지고 마음까지도 살찌게 되는되요 아이가 책을 처음 접하는 이 시기야말로 아기가 책을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으로만 그쳐서는 안 되며, 어떠한 책을 선택하느냐에서부터 어떻게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볼 수 있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해 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준비하였습니다.

 

 

1. 그림책의 내용은 단순할 수록 좋으며, 단순한 그림의 동물이나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을 고르세요.

 

처음 만나는 그림책인 만큼 밝고 재미있고 씩씩한 이야기가 좋습니다. 단 내용이 복잡해서는 안되지요. 일단은 재미있어야 하며 단순한 내용일 수록 좋습니다. 이시기 아기에게 적합한 내용은 가족이나 동물친구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중얼중얼 읽는 시늉을 내면 아이가 책에 재미와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증거임으로. 이럴때 부모님께서는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심과 동시에, 그림을 보고 질문과 대답을 유도하며 아기의 흥미를 더욱 유발시켜 주세요.

 

 

 

2. 그림책은 한 번에 3~5권 정도만 꺼내 가지고놀게 하는게 좋습니다.

 

아기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에 3~5권정도 꺼내 가지고놀게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한 권만 보게 할 경우 아이는 책에 싫증을 느낄 수 있으며, 수십 권씩 가지고 놀 경우 아기는 혼란을 겪게될 수 있습니다.

 

 

3.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의 그림책이 좋습니다.

 

그림책의 경우 그림은 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특히 0개월에서부터 24개월의 아기들에게 있어 그림의 영향력은 거의 절대적이라 볼 수 있지요, 이는 그림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기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되느냐 아니냐를 말해줍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얼굴은 둥그스럽고 넉넉하고 푸근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이 좋으며, 장면 장면이 생동감 넘치고 살아 있는 그림인 경우가 좋습니다. 지금까지의 여러 연구에 의하면 책 읽기를 하는 동안 부모와 따뜻하고 친밀한 유대를 형성하였던 경험이 있었던 아이들은 언어능력이 훨씬 빠르고 뛰어나다고 밝혀졌는데요, 아이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책읽기가 즐거운 일이라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책 읽기를 좋아하게끔 만드는 부모의 책 읽어주는 방법-

1. 일과 중 따로 책 읽기 시간을 만듭니다. 짦더라도, 규칙적인 것이 좋습니다.

 

2. 엄마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엄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고릅니다.

 

3.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고릅니다. 아이의 빠른 발달을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결과적으로 아이가 책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책을 읽기 전에, 저자와 제목, 그리고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려줌으로서 책에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5. 책을 읽어줄 때는 그 장면들을 상상하며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읽어주는 부모가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경우 아이는 금방 알아채어 함께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6. 한 목소리 톤으로 읽어 주시기 보단 캐릭터마다 다양한 목소리를 연출하고 억양과 강약을 줍니다. 그럼 아이도 훨씬 더 내용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7. 책장은 아이가 넘길 수 있게 해 주시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페이지가 있다면 넘어가시기 보단 그 페이지에 머무시며 아이와 함께 내용을 토대로 소통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8. 빠른 속도보단 천천히 읽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이야기 중간에 물어볼 경우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기 전 어떤 내용이 벌어질까? 에 대한 암시로 아이에게 예측하게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9: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동화책일 경우, 직접 내용을 토대로 역할극을 해봅니다. 이렇게 놀이로 이어지게 할 경우 아이는 훨씬 더 책에 흥미를 느끼게끔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책을 읽습니다. 이는 아이 스스로 책에 관심과 흥미가 있기 때문이에요. 어릴 때 부터 책 읽기를 교육시켜야겠다!, 습관을 들여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접근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즐겁게 해주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신다면 훨씬 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끔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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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에게나 남편에게나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정신적 지주인 아내! 아내와의 사별은 아빠에게나 아이에게나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내와의 사별 후에도 아내의 빈 자리를 채워가며 열심히 아이를 키우시는 멋진 아빠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아빠로서 당연히 해야할 의무라 할지라도 아내가 없는 심리적 외로움을 극복하며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입니다.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오늘은 그런 아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시는 과정에서 육체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고 육아 지식의 부족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하는 부분 많으실 텐데요, 따라서 아내분과의 사별 후에도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울산 심리치료센타 마이스토리가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그럼 함께 알아보도록 하실게요.^^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엄마가 없어도 충분히 행복한 아이로 커나갈 수 있습니다.

1. 아이들이 엄마 없이도 잘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세요

엄마가 없어서 힘들지라도 아이들은 앞으로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아빠가 먼저 이런 생각을 가지셔야 하고 아이들 또한 이런 마음을 갖을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살아 있었다면 널 보고 정말 자랑스러워 할 거야!" 라는 말도 아이에게 해주심으로써 아이가 슬픔을 승화시키고 극복할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2. 사회적 접촉을 피하지 마세요

아내와의 사별후 아빠가 겪게되는 가장 큰 고통은 아내의 빈 자리로 인한 외로움입니다. 힘든 과정일 순 있지만 이럴 수록 더욱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사회적 관계를 확립하셔서 아이도 그런 아빠를 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하늘 나라에 있는 아내도 남편이 더욱 열심히 사는 것을 바라고 있지 않을까요? 파이팅입니다.

3. 친척이나 친구, 이웃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세요

혼자서 모든 외로움을 견디려고 하지 마세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을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보는 것입니다. 주변의 관심은 아이에겐 엄마에 대한 슬픔을 잊게 하는 치유제요, 아빠에겐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이런 힘이야말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요.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의 슬픔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세요

4. 아이에게 슬퍼할 시간을 주세요

슬퍼하는 것은 위기가 아닌 하나의 과정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억지로 강해짐을 요구하거나, 엄마 생각하며 울지 말라고 하시는 아빠들도 많이 계신데요, 이것은 아이를 강하게 키우는게 아닌 아이의 정서를 역으로 거스르는 행위로 결론적으론 아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슬퍼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엄마의 슬픔을 긍정적으로 함께 승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5. 아이에게 엄마 이야기를 해 주며 기억을 되새겨주세요

홀로 아이를 키우시는 아빠들께서 가장 조심스러워하는 부분일 것인데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엄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에게는 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앨범을 보며 엄마와의 추억을 상기시켜주거나,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일깨워 주실 경우 아이는 그런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외롭지 않고 행복한 분들께도 어려운 육아!, 그러나 아내가 없는 외로움 속에서도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아이를 키워 나가시는 멋진 아빠분들! 그러한 아빠분들 옆에 저희 마이스토리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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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1540-12 하이블어학원 4층 | 마이스토리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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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빠로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색하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이에게 전달하고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선 대부분 어려워 하시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그러한 어색함과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도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소통을 시도하시는 그러한 노력이야말로 정말로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멋진 아빠들을 위해 아이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아빠의 사랑표현 방법 10가지를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주세요

아빠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었으니 아이도 아빠와 함께 있을때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아이의 기대감을 잘 충족시켜주고 신나게 놀아주신다면 아이도 아빠와 함께 하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2.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무뚝뚝한 분들은 어색하실수도 있겠지만 아이를 꼭 안아주시는 것은 100마디 사랑한단 말 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답니다. 평소에 하시기 어색하시다면 아이가 무언가를 잘 했을 때, 아이가 속상해 할 때 이럴 때를 기회로 삼아보세요. 만약 평소에 꾸준히 안아주실 수 있다면 더욱 전달 효과는 커집니다.

3. 아이에게 뽀뽀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어도, 아빠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진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빠가 뽀뽀를 하면 분명히 '에이 더러워' '아~ 아파!' 라며 인상을 찡그리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그때만 그럴 뿐! 시간이 흐르며 '나도 아빠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행복감이 아이에게 생기게 됩니다.

4.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주세요.

아이가 엄마로 인해 성격이 형성된다면 아빠로 인해 사회성 및 문제 해결력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아빠에게 이야기 하거나 물어볼땐 아이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시고 공감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는 아빠를 믿고 신뢰하게 되며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잘못된 것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진정한 사랑 표현이 아닙니다.

5.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마세요.

아이의 말을 잘 공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했을 경우엔 따끔하게 지적하신 뒤 왜 그러면 안 되는지를 너그럽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충고를 하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너에게 나쁜 감정이 하나도 없으며, 사랑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도 꾸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끔 됩니다.

6. 아이가 잠자리에 들땐 아이의 이불을 덮어주며 인사하세요.

잠자리에 들때 아이는 감수성이 풍부해집니다. 이때 아빠가 이불을 덮어주며 잘 자라고 인사해 주신다면 아이는 아빠의 그러한 행동에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7. 직장에 계실때 아이와 잠깐 통화하는 것도 좋은 표현 방법입니다.

직장에서 점심 시간이라던가 혹은 야근을 하신다면 저녁시간때 아이와 잠깐 통화를 하시는 것도 사랑표현의 좋은 방법입니다. 비록 목소리일 뿐이지만 아빠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겐 크나큰 설렘이요 행복이니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목마야 말로 아이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아빠만의 훌륭한 육아 영역입니다.

8. 목마를 테워주세요.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주세요. 목마는 엄마가 할 수 없으면서도 아이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아빠만의 육아 영역입니다, 목마의 재미만이 아니더라도 목마는 아빠와 아이사이에 친밀감을 상승시키는 가장 좋은 놀이 수단중의 하나이지요.

9.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주세요.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 주시고 별명을 부르실 경우,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별명도 아이가 기분나빠하는 별명을 지어서는 안되겠지요?

10. 평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세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의 영향력은 매우 커서, 말로서 같이 표현을 해 주실 경우 아이는 더욱 뚜렷하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끔 되죠. 단 언행일치(말과 행동이 같음)가 반드시 될때 '사랑해' 라는 말도 효력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골고루 받으며 자란 아이가 행복합니다. 성격상 어색하신 분들께서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위와 같이 사랑을 표현하시는 것을 노력해 나가신다면 아이는 물론이요 아빠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거예요. 그 변화는 바로 '행복'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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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아이 혼내기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지나친 꾸중은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이지만 아이가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중의 부정적 영향만을 생각하여 좋게좋게만 넘어가신다면 아이는 계속 잘못을 반복해서 저지르게 될 것이고, 무엇이 옳고 그른 가치인지에 대한 개념도 형성되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따끔하게 그 자리에서 혼냄으로서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확실히 인지하게끔 해 주셔야 하는데요, 상담을 하러 오신 많은 어머니들께서 꾸중에 대한 부분을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심하게 혼낸 것도 아니고 가볍게 몇마디 했을 뿐인데 아이가 저를 피하네요."

"잘못을 해서 따끔하게 한 마디 했을 뿐인데, 그 이후로 아이가 한 마디도 안 해요. 혹시 제가 너무 심했나요?"

아이가 잘못했을 때 확실하게 잘못을 지적하고 그러한 엄마의 꾸중을 아이가 납득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선 올바르고 현명하게 아이 혼내기에 대한 방법을 알아 놓으시면 아이를 키우시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시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시고 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엄마 아빠에 대한 공포감과 두려움으로 잘못을 했어도 말하기를 두려워 하고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당장 화가 나실 수도 있겠지만 잠시 감정을 가라 앉히시고 왜 그런 잘못을 저질렀는지, 그렇게 해서는 왜 안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인지시켜 주세요. 큰 소리는 아이가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를때 쳐 주세요.

2. 대안을 제시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꾸중을 하신 뒤 '앞으론 이렇게 저렇게 해라!' 와 같이 확실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중만 하시고 방안을 제시해 주지 않으실 경우 아이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몰라 혼란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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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로 혼내세요

잘못을 했을 시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시는게 좋습니다. 아이는 실수를 한 뒤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너 아빠오면 보자!' 와 같이 혼날 상황을 미리 암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아빠, 혹은 엄마가 올 때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두려움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아이가 잘못을 한 즉시 혼내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렇게 혼내셔야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납득하는데 훨씬 용이합니다.

4. 의도심문형으로 질문하며 혼내지 않습니다

너 그때 어디있었어?, 누구랑 있었어?, 걔네랑 뭐 하고 있었어? 와 같은 의도심문형 질문은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만들 뿐 아닌 아이의 잘못을 확실히 밝혀 내는데엔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의견은 무시되고 철저히 엄마의 의도대로만 흘러가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는 잘못을 깨닫기 보단 엄마에 대한 부정적인 반감을 갖게 될 확률이 더 높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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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용한 곳에서 혼냄으로서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주세요

누구든 혼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이지요. 특히 제3자 앞에서 혼날 경우 아이가 느끼는 수치심이라던가 창피함은 훨씬 더 크게 나타나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잠깐 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부르신 뒤 혼내세요. 큰 소리를 치시기 보단 따끔하게 잘못한 것을 지적하시고, 아이의 이유를 들어보신 뒤 잘 타일러 주신다면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주의를 하게 될 것입니다.

6. 지금 잘못한 것만 혼내세요

아이가 지금 잘못한 것 만을 혼내시고 딱 끝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혼내면서 화가 난 나머지 "넌 전에도 그랬었잖아?" 와 같은 과거의 잘못들까지도 막 언급하실 경우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용서받은 내용인데 다시 언급 될 경우 용서에 대한 가치도 떨어질 뿐만 아닌 아이가 느끼기에 엄마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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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세요

기분이 좋을 땐 아이가 잘못을 해도 대충 부드럽게 넘어가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땐 불 같이 화를 내며 혼낸다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될 뿐만 아닌 부모가 기분이 좋을 때를 기다리는 꼼수를 부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지금 기분 상태와는 상관없이 확실히 지적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잘못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갖고 계신 상태에서 한결 같은 모습을 보여 주셔야 아이도 엄마의 꾸중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 혼낸 뒤엔 꼭 안아주세요

아이를 혼낸 뒤엔 마지막으로 꼭 안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꾸중을 아이가 받아들였다 하더라도 꾸중을 들은 이상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아이는 혼났다는 것 자체만을 놓고 생각을 하지, 그것이 엄마의 사랑이고 마음이란 것을 스스로 유추해 내기엔 아직은 무리가 있지요. 따라서 혼내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엄마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신다면 아이는 그런 엄마의 포옹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정말로 느끼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마이스토리와 함께 현명하게 아이 혼내기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위의 8가지를 요약하면 꾸중에 담긴 엄마의 사랑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아이도 엄마의 꾸중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다음부터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위해 노력하게 될 테니까요.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생기시거나 아이의 문제와 관련되어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느껴지실 경우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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