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나쁜말을 사용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입니다.

아이가 욕이나 나쁜 말을 사용할 경우, 부모로서는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요,

나쁜 말을 사용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과민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가 나쁜 말을 사용하면 주위의 어른들은

대체로 기를 쓰고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요란한 반응을 보이면

아이는 재미있어서 점점 더 이상한 말을 사용하게끔 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조용한 주의를 주시고

다음에는 가능한 한 무관심척 행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이상한 말을 하더라도 주위에서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어색한 나머지 곧 시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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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가 나쁜 말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밖에 나가서 나쁜 말들을 배워 왔다고 친구를 탓하는 것은

부모님들의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단 가정에서 올바른 언어를 사용한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에 익혀가게 될 것입니다.

 

친구들로부터 배운 유형어 등은 일시적인 열병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를 두려워한 나머지 친구들과의 놀이를 제한하거나

친구와 놀지 못하게 할 경우 아이는 자존감을 하락하게 되며,

사회성 발달에도 장애가 됩니다.

 

 

3. 바른 말 고운말을 사용하는 환경을 구성하자

 

아이의 언어성은

가정 환경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부모가 바른 말 고운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이도 부모의 영향을 받아 나쁜 말을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고

점점 가며 심해질 것입니다.

 

부모부터 먼저 바른 말 고운말을 사용하고,

나쁜 말을 사용할 경우 어색해 지는 분위기와 환경을

구성해 놓는다면 아이의 올바른 언어 구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세상을 하나씩 접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아이는 나쁜말을 배워올 수도, 그리고 할 수도 있어요.

 

아이가 나쁜말을 하는 이유는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하는게 아닌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배출하고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말 속에 포함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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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2016년 11월 18일에 방영된 EBS 하나뿐인 지구 "신인류의 탄생 모던파더" 편을 보시면 아빠와 아주 가깝고 친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진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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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확인해 보니 보통 아이들에 비해 아빠와 친하고 가까운 아이들은 "자아탄력성" 이 대부분 높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아탄력성 이란 넘어졌다가 일어날 수 있고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요약하면 "자존감" 이라 표현할 수 있는데요, 실패하거나 부정적인 일을 겪어도 빨리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해 주신 마이스토리 심리전문가 양소영 원장님께서는 아빠들이 아이들과의 시간을 즐겨주는 것들, 취미활동을 공유하는 것들, 이러한 시간을 규칙적이고 정기적으로 가져주는 것들이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믿음, 세상을 향해 나갈 수 있는 신뢰, 어떤 사람을 대하든 돌발 상황에서 견딜 수 있는 대처능력을 매우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아빠효과를 주게 됨으로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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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뉴케슬대 행동 및 진화연구센터의 연구 결과에서도 아빠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한 가정의 아이들이 자존감 뿐만 아닌 지능지수와 사회적 직위도 높게 나타남으로서 아빠육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아빠육아가 아이의 심리적, 정서적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현실적으로 바쁜 아빠들이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여 아이와 함께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데요,

 

바빠서 육아에 참여하고 싶어도 참여하기 힘든 현실에 놓인 대한민국 멋진 아빠들을 위해 아이와의 관계가 멀어지지 않고 가깝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아빠효과 TIP을 몇가지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공유하는

바쁜 아빠들을 위한 아빠효과 TIP

 

1. 아이와 자주 통화하기

 

바빠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은 경우라면 아이와 자주 통화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아빠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기대감과 더불어 아빠가 나를 생각한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습니다.

 

2. 짧지만 즐겁게 시간 보내기

 

아이와의 짦은 만남이 아빠에 대한 불만을 야기할 것 같지만 역으로 아이에게 아빠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짦은 경우라면 짦은 시간 동안 최대한 아이와 즐겁게 보내시며 애정을 듬뿍 선물하세요. 그럼 아이는 아빠와의 다음 만남을 생각하고 기다리게 될 거예요.

 

3. 효율적으로 시간관리하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쁜 아빠들의 특징은 정말로 바쁜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은 잘못된 시간관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중요 업무는 아침에 집중적으로 끝내고,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차례대로 일을 진행해 나간다면 여유가 생기게 되고 더불어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전에 비해 훨씬 더 많아지게끔 됩니다.

 

4. 잠깐동안 TV끄기

 

집에 늦게 퇴근해서 TV부터 켠다면 아이는 이미 잘 시간이고,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은 없어집니다.

 

몇분간만 TV를 끄고,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무조건 거실이나 방에 둘러앉아서 하는 것만이 소통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애정 표현을 한다거나, 아이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도 아빠로서의 훌륭한 소통입니다.

 

각 가정의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아이에게 아빠의 애정을 보여주세요. 1분이 되어도 좋고 1시간이 되어도 좋습니다. 시간의 문제가 아닌 마음의 문제랍니다.

 

 

부산 아동심리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대한민국 모든 아빠들을 응원합니다.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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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책 읽어주기' 만큼 좋은 건 없습니다. 특히 0개월에서부터 24개월까지의 아기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 언어 능력은 물론 생각도 커지고 마음까지도 살찌게 되는되요 아이가 책을 처음 접하는 이 시기야말로 아기가 책을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으로만 그쳐서는 안 되며, 어떠한 책을 선택하느냐에서부터 어떻게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지도 매우 중요하다 볼 수 있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해 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준비하였습니다.

 

 

1. 그림책의 내용은 단순할 수록 좋으며, 단순한 그림의 동물이나

가족 이야기를 담은 책을 고르세요.

 

처음 만나는 그림책인 만큼 밝고 재미있고 씩씩한 이야기가 좋습니다. 단 내용이 복잡해서는 안되지요. 일단은 재미있어야 하며 단순한 내용일 수록 좋습니다. 이시기 아기에게 적합한 내용은 가족이나 동물친구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중얼중얼 읽는 시늉을 내면 아이가 책에 재미와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증거임으로. 이럴때 부모님께서는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심과 동시에, 그림을 보고 질문과 대답을 유도하며 아기의 흥미를 더욱 유발시켜 주세요.

 

 

 

2. 그림책은 한 번에 3~5권 정도만 꺼내 가지고놀게 하는게 좋습니다.

 

아기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에 3~5권정도 꺼내 가지고놀게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한 권만 보게 할 경우 아이는 책에 싫증을 느낄 수 있으며, 수십 권씩 가지고 놀 경우 아기는 혼란을 겪게될 수 있습니다.

 

 

3.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의 그림책이 좋습니다.

 

그림책의 경우 그림은 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특히 0개월에서부터 24개월의 아기들에게 있어 그림의 영향력은 거의 절대적이라 볼 수 있지요, 이는 그림이 어떠하냐에 따라 아기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되느냐 아니냐를 말해줍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얼굴은 둥그스럽고 넉넉하고 푸근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이 좋으며, 장면 장면이 생동감 넘치고 살아 있는 그림인 경우가 좋습니다. 지금까지의 여러 연구에 의하면 책 읽기를 하는 동안 부모와 따뜻하고 친밀한 유대를 형성하였던 경험이 있었던 아이들은 언어능력이 훨씬 빠르고 뛰어나다고 밝혀졌는데요, 아이가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책읽기가 즐거운 일이라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알아보는

책 읽기를 좋아하게끔 만드는 부모의 책 읽어주는 방법-

1. 일과 중 따로 책 읽기 시간을 만듭니다. 짦더라도, 규칙적인 것이 좋습니다.

 

2. 엄마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엄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고릅니다.

 

3.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책을 고릅니다. 아이의 빠른 발달을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결과적으로 아이가 책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4. 책을 읽기 전에, 저자와 제목, 그리고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알려줌으로서 책에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5. 책을 읽어줄 때는 그 장면들을 상상하며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읽어주는 부모가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경우 아이는 금방 알아채어 함께 재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6. 한 목소리 톤으로 읽어 주시기 보단 캐릭터마다 다양한 목소리를 연출하고 억양과 강약을 줍니다. 그럼 아이도 훨씬 더 내용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7. 책장은 아이가 넘길 수 있게 해 주시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페이지가 있다면 넘어가시기 보단 그 페이지에 머무시며 아이와 함께 내용을 토대로 소통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8. 빠른 속도보단 천천히 읽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이야기 중간에 물어볼 경우 친절하게 답해줍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기 전 어떤 내용이 벌어질까? 에 대한 암시로 아이에게 예측하게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9: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동화책일 경우, 직접 내용을 토대로 역할극을 해봅니다. 이렇게 놀이로 이어지게 할 경우 아이는 훨씬 더 책에 흥미를 느끼게끔 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책을 읽습니다. 이는 아이 스스로 책에 관심과 흥미가 있기 때문이에요. 어릴 때 부터 책 읽기를 교육시켜야겠다!, 습관을 들여줘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접근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즐겁게 해주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신다면 훨씬 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끔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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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빠로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색하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이에게 전달하고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선 대부분 어려워 하시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그러한 어색함과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도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소통을 시도하시는 그러한 노력이야말로 정말로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멋진 아빠들을 위해 아이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아빠의 사랑표현 방법 10가지를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주세요

아빠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었으니 아이도 아빠와 함께 있을때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아이의 기대감을 잘 충족시켜주고 신나게 놀아주신다면 아이도 아빠와 함께 하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2.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무뚝뚝한 분들은 어색하실수도 있겠지만 아이를 꼭 안아주시는 것은 100마디 사랑한단 말 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답니다. 평소에 하시기 어색하시다면 아이가 무언가를 잘 했을 때, 아이가 속상해 할 때 이럴 때를 기회로 삼아보세요. 만약 평소에 꾸준히 안아주실 수 있다면 더욱 전달 효과는 커집니다.

3. 아이에게 뽀뽀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어도, 아빠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진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빠가 뽀뽀를 하면 분명히 '에이 더러워' '아~ 아파!' 라며 인상을 찡그리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그때만 그럴 뿐! 시간이 흐르며 '나도 아빠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행복감이 아이에게 생기게 됩니다.

4.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주세요.

아이가 엄마로 인해 성격이 형성된다면 아빠로 인해 사회성 및 문제 해결력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아빠에게 이야기 하거나 물어볼땐 아이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시고 공감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는 아빠를 믿고 신뢰하게 되며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잘못된 것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진정한 사랑 표현이 아닙니다.

5.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마세요.

아이의 말을 잘 공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했을 경우엔 따끔하게 지적하신 뒤 왜 그러면 안 되는지를 너그럽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충고를 하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너에게 나쁜 감정이 하나도 없으며, 사랑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도 꾸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끔 됩니다.

6. 아이가 잠자리에 들땐 아이의 이불을 덮어주며 인사하세요.

잠자리에 들때 아이는 감수성이 풍부해집니다. 이때 아빠가 이불을 덮어주며 잘 자라고 인사해 주신다면 아이는 아빠의 그러한 행동에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7. 직장에 계실때 아이와 잠깐 통화하는 것도 좋은 표현 방법입니다.

직장에서 점심 시간이라던가 혹은 야근을 하신다면 저녁시간때 아이와 잠깐 통화를 하시는 것도 사랑표현의 좋은 방법입니다. 비록 목소리일 뿐이지만 아빠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겐 크나큰 설렘이요 행복이니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목마야 말로 아이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아빠만의 훌륭한 육아 영역입니다.

8. 목마를 테워주세요.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주세요. 목마는 엄마가 할 수 없으면서도 아이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아빠만의 육아 영역입니다, 목마의 재미만이 아니더라도 목마는 아빠와 아이사이에 친밀감을 상승시키는 가장 좋은 놀이 수단중의 하나이지요.

9.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주세요.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 주시고 별명을 부르실 경우,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별명도 아이가 기분나빠하는 별명을 지어서는 안되겠지요?

10. 평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세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의 영향력은 매우 커서, 말로서 같이 표현을 해 주실 경우 아이는 더욱 뚜렷하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끔 되죠. 단 언행일치(말과 행동이 같음)가 반드시 될때 '사랑해' 라는 말도 효력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골고루 받으며 자란 아이가 행복합니다. 성격상 어색하신 분들께서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위와 같이 사랑을 표현하시는 것을 노력해 나가신다면 아이는 물론이요 아빠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거예요. 그 변화는 바로 '행복' 이죠.^^

이상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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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공격성이 강한 아이 대처법

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별것 아닌 조그마한 일에도 심한 공격성을 드러내거나,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우리 아이, 많이 걱정이 되실 텐데요, 사람이란 원래부터 내면에 어느정도의 공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충동에 대한 억제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들이야말로 얼마든지 공격정인 행동,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운은 공격성이 강한 아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인데요, 우리 아이가 공격성이 다른 아이에 비해 심하다면 왜 심한지 곰곰히 생각해 보신 뒤 아래의 6가지 방법을 실행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 아이의 훈육 방식을 점검해 보세요.

내 훈육 방식이 아이가 느끼기에 강압적이지는 않는지, 아이의 감정과 상태를 잘 파악하고 대처하고 있는지를 한번 점검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강압적인 가정 환경에 많이 노출된 경우 쌓인 것을 풀기 위해 더 많은 폭력성을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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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격적인 행동이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이 아닌지를 파악해 보세요.

아이의 성격이 공격적이라서라기보단 엄마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그 동안 섭섭했던 감정이 쌓여서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땐 꾸짖기 보단 왜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아이와의 진지한 소통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공격적 행동을 계속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무시해 버리세요.

2번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관심을 얻기 위해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충분한 관심을 주고 마음을 달래 주었음에도 계속 습관처럼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면 그땐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습관이 되기 때문입니다. 피해 아이에게만 관심을 기울이고 가해 아이(공격한 아이)는 무시하시면서  단 다른 친구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고 사이좋게 놀땐 그때 칭찬을 많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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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눔을 강요하지 마세요.

아이가 어느정도 컸을 땐 문제될 게 없지만 3~4세가 될 때 까지의 아이들은 타인에게 자신의 물건을 주거나 빼앗기는 것을 싫어합니다. 즉 또래들끼리 놀더라도 자신의 장난감을 빼앗기게 되거나, 양보하라는 독촉을 당할 경우 울음을 터트리게끔 되지요.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 경우 아이는 자신의 것을 빼앗기지 않기위해 공격적인 성향으로 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나누며 사는 삶은 아름다운 것이지만 아이가 어릴 때 부터 강요하기엔 너무 이르므로 아이가 장난감을 다른 또래들과 사이좋게 가지고 놀 경우엔 적극적으로 칭찬해 주시고 그렇지 않더라도 강요나 독촉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5. 고의적으로 그런 거라면 단호하게 대처하세요.

화가 나서 고의적으로 파괴적인 행동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의로 아이가 장난감을 망가뜨렸다면 다시는 사 주지 않겠다고 말한 뒤 따끔하게 혼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망가뜨린 게 다른 아이의 물건이라면 아이가 받은 용돈에서 일부 변상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고의로 한 것이라면 확실하게 잘못을 지적하시고, 물건을 망가뜨린 책임이 있다는 것도 인지하게 하여 다시는 감정만으로 파괴적인 행동을 하지 않게끔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평소 관심과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인데요, 평소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많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야말로 아이의 정서를 부드럽고 행복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니까요.

우리 아이가 공격성이 심하다면 걱정만을 하시기 보단 우리 아이가 왜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을 심하게 보이는지 원인을 찾고 해결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 알려드린 5가지 방법을 한번 실행해 보시고요, 그래도 궁금하신 점이 생기시거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실 경우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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