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사업 문제로 직장 문제로, 아님 여러가지 다른 사정으로 인해 아이와 떨어져 사는 아빠들이 있습니다. 이런 아빠들은 아이와의 만남의 시간이 적다 보니 아무래도 아이와의 관계가 어색한 경우가 많죠. 그러나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좋안 아빠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그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떨어져 있을수록 더욱 사랑을 표현하세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빠가 아이와 떨어져 살아도 아빠와의 깊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이의 행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척도라고 해요. 따라서 떨어져 있을수록 더욱 더 아이와 만났을때 관심과 사랑을 베푸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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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종 전화를 자주 겁니다

전화를 자주 걸어서 아이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빠가 전화를 종종 하면 아이는 '아빠는 떨어져 있지만 날 잊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며 안심하게 되니까요. 전화만 거시기 보단 전화를 하라고 유도함으로서 아빠가 아이를 생각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합니다.

3. 편지를 써 봅니다

전화도 좋지만 가장 오랫동안 남는 것은 바로 편지입니다.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고 읽으며 글씨와 내용을 통해 아빠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스마트폰으로 메일까지 보내는 시대 '손편지' 라고 하면 다소 불편하다 생각될 수 있지만 아빠를 가장 뚜렷하게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 꼭 시도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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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

약속을 지키는 것은 중요한 것이지만 특히나 아빠와 떨어져 있는 아이들은 아빠와의 약속에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게 됩니다. 오랜만에 아빠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말이죠. 따라서 약속은 반드시 지키심으로서 아이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속을 지킴과 동시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신다면 그야말로 최고 아빠가 되겠죠?

5. 만날 때 완벽한 아빠가 되려하지 마세요

아이와 만나는 시간이 적기에 만났을때 잘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는 아빠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만나세요. 아이는 편안한 존재의 아빠를 원하지 꾸미고 포장된 아빠를 원하지 않습니다. 비싼 걸 사주고 비싼 음식을 먹이며, 무리하게 잘 하기보단 편안하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 주고 함께 하는 그런 아빠가 좋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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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와의 공통의 관심사를 개발합니다

아이의 취미에 아빠가 적극적으로 공감해 주고 동참해 보세요. 이렇게 아이와의 공통의 관심사가 생기게 되면 자연스럽게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아이도 아빠와의 만남을 기대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 활동을 함께 할순 없어도 아이는 아빠와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거리가 생기게 되지요.

7. 아빠의 집에 아이의 흔적을 남겨둡니다

오랜만에 아빠가 사는 곳에 갔는데 벽에 내 사진이 걸려있고 냉장고에는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 붙여 있다면 아이도 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집안 이곳저곳에 아이의 흔적을 남겨 놓음으로서 아이로 하여금 아빠가 자기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끔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란 쉬운게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조금의 관심과 행동이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거든요. 행복이란 작은 관심,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아이에게 지속적인 작은 관심을 보여 주신다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상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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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성인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부산센터가 KBS 여유만만에 출연하여 알코올 중독에 관한 초기상담과 연극심리치료를 진행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알코올 중독이란 과도한 음주로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기능에 장애가 오는 것을 말합니다.

마흔 두 살 술 중독에 걸린 아들과, 그로 인해 눈물 마를 날 없는 예순 넷의 노모 이야기, 마이스토리는 단순히 알코올 중독이라는 하나의 문제만을 놓고 바라보기 보단 가족 구성원 전체를 놓고 봤을때 근본적인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 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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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아드님이 알코올 중독에 걸리게 된 이유를 알아보는 것일 것입니다. 초기 상담 결과, 과거 여러가지 부정적인 경험과 트라우마로 인해 마음속에 많은 응어리를 묻어두고 살아왔던 박남순 씨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안 좋은 과거를 잊기 위해 한 잔 두 잔 술을 마셨고 결국엔 술이 없으면 안 될 정도로까지 이르게 됨으로서 자연스럽게 알코올 중독에 걸리게 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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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순씨와의 상담 후엔 아들 곁을 쭉 지켜온 어머니와도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어머니의 생각과 태도에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알코올 중독에 걸린 아들을 정신차리고 독립할 수 있게끔 하는게 아닌 그런 아들을 계속적으로 감싸고, 어린아이처럼 여기며, 아들이 문제가 생긴 것을 본인 탓으로만 돌리며 걱정한 것이 아들의 알코올 중독을 더 부추기고 심해지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어머니도 아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들을 감쌌을 것입니다. 세상 어느 부모도 자식이 못 되길 바라는 부모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자녀의 상황과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이루어지는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이렇듯 자녀에게 크나큰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행복을 위해 마이스토리 심리전문가는 단호한 결단을 내립니다.

'그럼 어머님이 사라져 주셔야 해요!'

전문가에게 지금까지의 모든 행동을 부정당하셔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어머니시지만 아들의 변화와 앞으로 다가오게 될 행복을 위해 묵묵히 받아들이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변화를 위한 의지를 보이시는 소중한 두 분께 마이스토리는 연극심리치료를 진행함으로서 진정한 변화와 행복을 선물해 드리기로 합니다.

연극 치료 과정에서 지금껏 평생 자신을 놓지 못한 어머니의 삶의 무게를 느끼게 되는 박남순씨, 자신의 미래와 어머니의 행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연극 치료 프로그램을 마치고 마지막 스스로 일어서는 시간, 전문가는 치료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하신 박남순 씨에게 위치를 정해주며 제안합니다. 40세 이후의 삶은 저기까지 가야 하는데 어떻게 가실래요? 즉 혼자 당당하게 걸어갈건지, 어머니와 함께 갈건지를 묻는 것이죠.

수줍어 하시기도 하고, 조금은 망설이기도 하셨지만 박남순 씨는 벌떡 일어나 스스로 목적지까지 당당하게 걸어가셨습니다.^^

마이스토리의 도움을 받고 난 몇일 후, 새로운 마음으로 일자리를 얻은 박남순씨, 알코올 중독이었었던 예전 모습과는 달리 의욕과 열정이 가득 찬 눈빛으로 힘찬 새 출발을 시도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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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열심히 살겠다는 말과 함께 어머니와 진한 포옹을 하는 박남순씨, 이렇게 마이스토리는 한 모자의 행복 이야기를 만들었으며 여러분들의 행복 이야기도 앞으로 쭉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다음 행복 이야기의 주인공은 어느 분이 될까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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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 부산점이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여 다중지능검사를 진행한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검사를 진행한 대상은 천재 소년이라 불리는 12살 윤정민 군이었는데요, 4차원 발명 소년으로서 생각이 기발하여 다른 아이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척척 생각해 내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는 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도 세심하게 바라보고, 그러한 생각을 정리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발명해 내는 윤정민군, 개인 발명노트까지 만들어 작성할 정도로 정민군의 발명에 대한 열의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데요,

볼 때마다 신기하고 놀라운 말들을 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들어봐도 정민군은 다른 또래들과는 다른 특별한 아이임은 분명합니다.

이렇듯 똑똑하여 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천재소년 이지만 돋보이는 외면 만큼 정민군의 내면 (마음)도 그에 못지 않게 행복할까요? 천재라면 학교 생활도 즐거울 것 같지만 학교 가기 싫다며 심하게 등교 거부를 하는 정민군!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SBS 영재발굴단 출연

그 이유를 알아 보니 정민군의 기발한 천재성이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데 장애가 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정민군은 또래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싶지만 또래들은 기발한 천재성을 드러내는 정민군을 말이 통하지 않는 이상한 아이로 인식하여 피해 온 것이죠. 이러한 경험이 정민군에겐 큰 상처로 남았고 결국엔 등교거부증상까지 초래하게 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민군은 그러한 마음의 아픔을 해결하고, 또래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마이스토리 부산점에 방문합니다. 어떤 점 때문에 정민이는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정민이를 더욱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정민이를 대상으로 '다중지능검사' 를 실시했어요.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하나하나 문항에 체크해 나가는 정민군!

검사가 끝나고 나온 결과, 예상대로 아이디어가 넘치는 정민이의 논리수학 점수는 96점, 상위 1%를 차지합니다.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아이도 나오기 힘든 그런 점수입니다.

그 밖에 다른 능력들은 어떨까요? 96점인 논리수학점수와는 달리 다른 능력들은 평균 이상으로 낮게 나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인관계' 능력이 매우 낮음으로서 정민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임을 정확히 나타내 줍니다.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SBS 영재발굴단 출연

이렇듯 정민이와 같이 한 쪽으로 능력이 편중된 아이에겐 다른 능력도 고르게 편중될 수 있도록 적절한 벨런스를 맞춰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정민이가 가진 기발한 아이디어가 다른 또래들에게 이상하고 방해가 되는게 아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것이죠. 한번에 변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꾸준히 이어진다면 정민이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이고, 학교 생활도 즐거워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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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행동을 부르는 잘못된 양육행동

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부모의 사소한 행동이 아이에게 부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게끔 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나의 행동은 아이에게 옳았던 행동이었을까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잘 했는데 칭찬과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경우

아이: 엄마! 나 오늘 미술시간에 칭찬받았어요!

엄마: (바쁘다는 듯이) 응! 잘 했어, 잘 했고, 지금 엄마 잠시 나갔다 와야 하니까 집 잘 보고 있어라! 숙제 하는거 잊지 말고,

2. 잘 했는데 어쩌다 보니 꾸중을 하게 되는 경우

아이: 아빠 나 이거 할 줄 알아요. 보세요. 끙끙~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만 잘 안됨) 어? 왜이러지? 아까는 잘 되었는데?

아빠: (한참을 지켜보면서 답답하다는 듯이) 이리줘봐! 그러니까 이런 걸 해도 생각을 하면서 해야지! 아빠 하는거 잘 보고 배워~

3. 잘못된 행동인데 인정을 하는 경우

아이: 엄마! 나 저거 사 줘요, 나 저거 사야 돼! (계속 울며 때씀)

엄마: 안돼 엄마랑 약속 했잖아? 다음에 엄마랑 돈 모아서 사기로 (교육적 측면의 약속 강조)

아이: 아아아~저거저거저거 (계속 울면서 때씀)

엄마: 에휴! 할 수 없이 (결국 카드결제로 장난감을 삼)

4. 아이가 잘못했는데 벌하지 않은 경우

아이: 앗차! (아이가 막 몸을 흔들며 놀다 커피잔을 넘어뜨림)

부모: 이런 조심해야지! 다음부턴 조심해라. (별다른 주의없이 조심하라는 말과 함게 흘린 커피를 치움)

오늘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부르는 잘못된 양육행동 4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3가지를 기억하시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첫째론 아이가 잘한 것은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둘째론 아이가 잘못했다면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보상을 해서는 안 되며

마지막 셋째론, 상 벌을 명확히 하여, 무엇이 옳고 그런지를 정확히 알려주고 전달해 주는 것이죠

이렇게 3가지를 잘 실천해 나가신다면 아이를 키우시는데 있어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저희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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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 군대만화 주호민 "짬" 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군 입대한 우리 아들, 잘 하고 있겠죠? 남자친구가 추위에 약한데 전방으로 배치받아 걱정이에요. 내 친구는 잘 하고 있을 거예요. 걘 원래 생활력이 강하거든요.(그러면서도 은근히 걱정되는 친구의 마음)

사랑하는 아들, 애인, 그리고 친한 친구를 군대에 보내신 많은 어머님들 그리고 여러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만화가 있습니다. 많은 군대만화중에서도 베스트셀러로 뽑혔으며,솔직담백한 군대 이야기로 독자들은 물론 많은 웹툰 작가들에게까지 극찬을 받은 주호민 작가님의 "짬" 이라는 만화입니다.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주호민 작가 프로필

주호민 작가님의 프로필인데요, 군 제대 하신 후 군 시절때의 이야기들을 만화로 표현하여 "짬" 을 탄생시키셨는데 잔잔하면서도 솔직담백한 스토리로 대중들의 많은 호흥과 공감을 얻으셨다고 해요.

많은 군대만화 작가분들께도 인정받으신 주호민 작가님, 직접 읽고 저렇게 싸인까지 해주셨다고 하네요.^^

저 또한 짬을 재미있게 본 독자로서 짬 이라는 만화를 보며 군 생활 했던 그당시 기억이 하나하나 스쳐 지나갔는데요. 기억이 스쳐 지나가는 과정에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생각이었냐 하면 "군 생활은 힘든 것이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요 추억이 아닐까?"

대충 생각해 보면 2년간의 군 복무 기간은 그냥 2년일 뿐, 흘려보낸 아까운 시간일 뿐이지만 그 2년간 인내를 하며 부대원들과 겪었던 소중한 추억과 기존의 제 삶을 바꾼 여러가지 겪었던 경험들을 떠올려 보면 정말로 제 삶에 있어서 의미있고 소중한 2년이 아니었을까? 주호민 작가님의 "짬" 이라는 만화는 그림체가 뛰어나거나 퀄리티있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군 시절때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세겨주는 묘한 마법이 있는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솔직 담백한 군대 만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주호민 작가의 "짬"

소중한 사람을 군에 보낸 누군가에겐 걱정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위안서가 되고, 입대자에겐 군대를 미리 체험해 보는 지침서, 전역자에겐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는 추억서로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군대만화 주호민 작가의 "짬"  군대에 보낸 아들과 애인이 생각나시거나, 재미있는 군대만화가 생각나실 때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재미와 감동 두가지를 느끼실 수 있을 테니까요. 부산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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