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것을 막 시도하고

도전하는 것만큼 부모에게 있어 기쁜 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죠.

 

저러다 다치진 않을까?

저렇게 하다가 분명히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데 어떻하지?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때 부모로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어떠한 자세로 대해야 할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의 새로운 경험을 방해하지 말자

 

아이가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할 때는

그것이 너무 심한 행동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지만, 동시에 거기에서부터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주는 테크닉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집안에서 단단한 공을 마구 던져 대서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무작정 아이

손에서 그 공을 빠앗으려 하지 말고, 물렁물렁하고

부드러운 공으로 바꿔 주거나 아이를 집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공놀이를 즐기게 해줍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아이는 항상 새로운 체험을 하고 싶어 합니다.

 

성장 단계에 있는 아이는 항상 새로운

체험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고

자기는 어떤 느낌을 받게 될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호기심을 방해하지 말고 아기가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부모에게 있어 불안과 기대는 교차하기 마련이다.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때 부모로서

불안과 기대는 교차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불안을 극복하고 아이의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부모가 관심을 가져준다면

아이는 단순히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넘어

도전의식도 자연스럽게 싹트게 됩니다.

아이가 도전을 한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것이고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크나큰 자양분이 되지요.

아이가 위험하진 않을까? 저러다가 일이 생기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 당연히 하셔야 하지만

그러한 생각이 너무 깊은 나머지 아이의 새로운 시도나

도전에 제제를 가하게 된다면 뻗어나가는 아이의 길을

막는 것과도 같습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4. 염려되는 부분은 아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아이가 정말로 하지 말아야 일을 시도한다면

당연히 말리셔야 하고, 하지 말게끔 해야 합니다.

대신 왜 안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곤충을 해부하며 웃는 아이,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로 섬뜻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곤충 속을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으로 인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어머머머~ 너 뭐하는거야? 어?"

라고 말하며 질책하고 못하게 하기보단

"너가 곤충에 대해 궁금해 하는마음 엄마는 이해해!

곤충도 너와 같은 하나의 생명이잖니? 너가 이러면 얼마나

아프겠어?" 라고 말씀하신 뒤 아이와의 시간을 내어

왜 그러면 안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10-2 하버드빌딩 6층 | 마이스토리 창원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