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이란 남이 정말로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 주는 말인데요, 주로 명절날 어른들이 가족들에게

많이들 하시곤 합니다.

 

그러나 덕담도 듣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은 덕담이 있는 반면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덕담도 있는데요

 

나의 덕담이 정말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남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게 알아보겠습니다.

 

 

 

 

1. 앞으로 잘 될 거야 (잘 풀릴거야)

 

단점을 딱 꼬집지 않으면서도

미래의 가능성과 희망을 암시하는 위의 말은

어느 누가 들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기분이 좋아지는

추석 덕담일 거예요.

 

어른들은 아랫사람들이 정말로 잘 되고자 하는 마음에

덕담을 하시는 것이지만 아랫사람은 그 덕담이

강요나 지시, 자신의 약점을 들추어 낸다고 여겨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요,

 

그게 아닌 위와 같은 말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도 없고 기분도 좋아지게 하는 가장 무난하면서도

효과 있는 덕담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더 예뻐졌다! (더 어려보인다!)

 

자신의 외모를 칭찬해 주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 살좀 빼야겠다!", 수염좀 깎아라" 라고 말할 경우

듣는 입장에선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안 본 사이에 얼굴이 더 예뻐졌네!"

"어쩜~ 너무 어려보여서 ~인지 몰랐네!"

 

어떠신가요?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겠죠?^^

 

이와 같이 외모를 칭찬하시면서 반가움을 표현허신다면

추석 덕담 하나로 확실히 분위기가 밝아짐을

느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대기만성 할거야!

 

대기만성이란 큰 그릇은 늦게 완성된다는 뜻입니다.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취업, 결혼등이 늦어지면서

가족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을 부담스러워하는

젊은 층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취업은 했니?, 결혼은 언제 할꺼니? 등의 덕담이 아닌

"대기만성" 이란 고사성어를 언급하여 지금은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한 만큼

반드시 크게 될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주는 위와 같은 추석 덕담이 많이

오고 간다면 추석 분위기는 훨씬 더 밝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강남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그 반면 하지 말아야 할 덕담도 있습니다.

덕담이지만 상대방에겐 덕담이 아니게 느껴지는 말들이죠.

 

상대방의 약점을 지적하는 식의 덕담과

충고식의 덕담, 그리고 상대방과 비교하는 덕담은

하지 않으시는게 좋겠죠?^^

설령 그게 사랑의 마음이라 하더라도

듣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는 않을 거예요.

 

어른이라고 해서

아랫사람은 반드시 들어야 된다는 마음으로

덕담을 하시는게 아닌 아랫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황과 분위기에 맞게 덕담을 해주실때

추석 덕담의 가치는 올라가고

어른으로서의 여러분들의 존경심과 가치도

더욱 올라갈 것입니다.

 

올 추석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강남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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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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