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을 바꾸는 방법

 

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소심한 성격 고치기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소심한 성격도

나름대로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께서 그 장점들 보단 단점들을 먼저 보시고

억지로 성격을 바꾸려 하시기 때문에 힘이 드는 것이죠.

 

성격이란 억지로 바꾸려고 한다 해서

바뀌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성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억지로 고치려 하면 힘이 들지만

그 소심함 안에서도 나만의 장점을 찾아내고

그 장점들을 가꾸고 극대화 해 나갈 수 있다면

그렇게 노력해도 바뀌지 않았던 소심한 성격도

조금씩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되어 가는

놀라운 경험을 하실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지만

성격을 바꾸지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소심한 성격 고치기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1. 나의 장점들을 하나씩 종이에 적어 보자

 

펜과 종이를 준비하신 뒤

종이에 자신의 장점들을 하나하나씩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훌륭한 장점들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장점을 잘 모르고 계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금까지 살아오시며 인정받았던 일, 잘 한일,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던 일 등을

종이에 하나하나씩 적어 나가시면서 그것을 되새셔 보신다면

내가 얼마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자신감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너무 타인을 의식하지 말자

 

세상에 100%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잘나가고 유명한 사람들도 100%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하거든요.

그렇기에 너무 타인을 의식하지 마시고 반대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당당히 말씀해 보시길 바래요.^^

분명히 반대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그러나 그것이 정상입니다.

 

 

 

 

3. 혼자 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자

 

소심한 성격 고치기 셋째,

혼자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보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대충 흘려보내면

후회도 더 커지고 없던 자존감마저도 더 떨어지지만

자기개발을 한다거나 더 나은 나 지신이 되기 위해 투자한다면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형성되게끔 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 만큼

자존감 형성에 좋은 건 없으니까요.^^

 

 

 

 

4. 사람들과 만나자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혼자있는 시간은 꼭 필요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많아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것에 익숙해져

건강한 대인 관계를 갖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사람들과의 만남을 조금씩 가져 보세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그것이 부담스럽다면 친한 친구들과 종종 연락도 하고

소식을 주고받으며 지내보세요.

조금씩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5. 함께 하는 취미를 가져보자

 

누군가와 함께 하는 취미를 가져보는 것도

소심한 성격 고치기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등산을 함께 간다던지,

무언가를 함께 만든다던지 등의 취미는

서로 대화하고 협동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람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

소속감도 느낌으로서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에는

딱 좋답니다. 처음부터 큰 단체의 가입은 부담스러우실수도 있으므로

뜻이 맞는 가까운 친구나 지인과 함께

이러한 취미 모임을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오늘은 소심한 성격 고치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금 있는 그대로의 여러분들이

정말로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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