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에게 있어 주변 환경은 심리적 안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신생아만의 방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시각적 인테리어보단 깨끗하고, 쾌적하며, 그 어떤 공간보다도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을 먼들어주셔야 합니다. 먼저 신생아, 즉 아기방 인테리어를 하기 전 신생아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는게 필요하겠죠.

갓 태어난 신생아의 일과는 '잠' 입니다. 따라서 잠을 편안하게 잘 잘 수 있게끔 꾸며주셔야 하는데요, 이렇듯 환경적인 요인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엄마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일 것입니다., 자 그럼 어떻게 꾸미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일까요? 정답은 없지만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기방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1. 벽지와 침구 선택법

포근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위해 침구나 인테리어 소품 색은 옅은 파스텔이나 흰색으로 구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기의 침구를 흰색으로 할 경우 아기에게 발생되는 땀띠나, 피부 트러블 등을 빨리 알아채고 대처할 수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엄마가 함께 머무는 침구도 아기 침구의 색깔과 동일하게 해주시면 아기가 안정감을 갖게 됩니다. 신생아의 시기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게 인테리어를 고민하시기 보단 아기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2. 아기 자리는 통로나 창 쪽이 아닌 벽 쪽으로 마련

아기방 인테리어에 있어서 아기 자리는 벽 쪽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틈새바람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으며 통로 쪽 분주하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정상으로도 통로나 창가쪽보단 벽 쪽이 좋습니다.

3. 아기에게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스텐드를 은은하게 밝힘

밤엔 형광등보단 스텐드를 은은하게 밝혀주시는게 좋습니다. 단 직접 조명이 아닌 간접 조명으로 말이죠. 이렇게 스텐드를 켜놓을 경우 아기의 수면도 방해받지 않으며 ㅇ엄마도 아기의 상황을 바로 파악하여 반응해 주는데 편합니다.

4. 아기의 시선에 맞게 커다란 공이나 모빌을 달아주세요.

아기방 인테리어에 있어서 모빌을 달아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답니다. 신생아의 시력은 정확한 사물을 구분할 수순 없지만 사물의 존재의 유무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기방에 움직이는 모빌을 달아주는 이유도 이와 같지요.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서 세상의 존재를 알아갑니다. 모빌 같은 움직이는 것을 달지 않는다 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정서 발달을 위해서라면 달아 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5. 아기 자리 부근에 아기용품 상자를 배치하세요.

아기가 배고파 우는데 젖병을 찾느라 정신이 없다면? 아기가 배변을 해서 신호를 보내는데 기저귀를 찾느라 시간을 할애한다면? 이런 경우가 생기면 아기는 울고 엄마는 당황하기 마련인데요, 아기 자리 부근에 아기용품 상자를 배치해 놓고 필요한 물품들을 갖춰 놓는다면 바로바로 필요한 것을 꺼내 쓸 수가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기방 인테리어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신생아의 시기는 금방 갑니다. 신생아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엄마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편안하고 푸근한 환경입니다. 따라서 인테리어에 신경은 쓰시되 너무 인테리어에 초점을 맞추시기보단 인테리어아 어느정도 괜찮다면 아기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집중하는것이 훨씬 더 아기의 정서를 위해서도 좋겠죠.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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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 철저한 계획이 없다면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 양육에 있어 주관없이

이 말에도, 저 말에도 흔들리며 그대로만 좋다고 따라하다 보면

아이는 안정보다 혼란을 느끼게 되면서

여러가지 심리적인 문제들이 발생될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교육적, 심리적인 문제가 가장 크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자녀가 부모를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 이란

문제로 번지게끔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기를 키울 때 부모로서

꼭 명심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내 아기는 남의 아이가 아닌 내 아기라는 것!"

 

"이게 뭐야? 당연한 거잖아? 라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많은 어머니들께서 잊고 계신 부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누가 내 아이보고

 

"당신의 아이는 왜 이렇게 ~가 느려요? ~교육 좀 받아야겠다."

라고 말해줄 경우 거기에

 

"죄송하지만 우리 아이는 ~한 상황이기 대문에 그 교육은 아직 무리에요.

때가 되면 하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딱 부러지고 명확하게 아이의 상황을 말할 수 있는

부모는 드물죠. 당연히 이렇게 아이의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고

알고 계시는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 그리 많지 않으며

보통은 그 말을 듣고 많은 고민과 걱정 생각을 하게끔 됩니다.

 

이렇게 딱 부러지게 말하기 위해선

부모가 아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죠.

이것 또한 이번 포스팅 내용이 될 텐데요,

자 그럼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빠르게 잘 반응해 주세요.

 

아기 키우기 첫째! 빠르게 잘 반응해 주시는 것입니다.

신생아 때부터 아기는 엄마의 온기와 느낌을 알아차린다고 합니다.

이때 아기와 잘 소통할 수 있고, 엄마의 사랑을 인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기의 행동에 적절하면서도

빨리 반응해 주는 것입니다.

 

신생아도 느낌으로 느낀다고 합니다.

내가 불편하여 막 우는데 주변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을 경우

생존의 위협을 느끼게 되고 그때부터 불안심리가

형성되게끔 되는 것이죠.

따라서 신생아를 키우고 계시다면 아무리 바쁘더라도

아기의 행동에 반응을 빠르게 잘 해주시고, 그럼으로서

엄마의 존재를 인식시킴으로서 아이를 안정시켜 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  엄마와 아빠의

아기에 대한 양육관, 교육관이 일치하게끔 맞추세요.

 

아기 키우기 둘째, 엄마 아빠와의 양육관이

대부분 일치해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아이에 대한 양육관이 달라

싸우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빠는 당연하다는 듯이 딸에게 A에 대해 가르쳤는데

엄마가 그 사실을 알고 왜 여자아이에게 이런걸 가르키느냐~로 시작해서

이러한 일로 크게는 다툼까지도 번번히 일어나는 것이죠.

한두번도 아니고 이렇듯 부모의 양육관이 자주 충돌을 한다면

자녀도 엄마 아빠중 누구를 믿고 신뢰해야 하는지

또는 그것으로 혼란이 와서 소극적인 아이로 변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를 키우고 계시다면 아기가 어느정도

성장하기 전에 먼저 부모가 잘 상의하여 서로가 다른

양육관을 협의하고 하나로 맞추어 놓음으로서 아이가

엄마 아빠의 사랑 안에서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게끔 계획을 세워 놓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 아이의 상태를 명확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저러다가 좋아지겠지... 계속 하다보면 나아지겠지...

아이가 문제를 보일 시 많은 부모님들께서 이렇게만 생각하시고

지켜만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심리적인 문제를 조금이라도 보이는 것은

그럴 시기라서기 보다는 분명한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은 가족과의 갈등에서의 문제라던가,

또래들과의 안 보이는 문제 등등 이러한 것들이 주 원인이지요.

아이가 이상 증세를 보인다면 바쁘다는 이유로

나중에 자연적으로 고쳐질 거라는 믿음으로 놔두시기 보단

적극적으로 개입하시어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4. 아이는 내 아이입니다.

내 아이를 끝까지 믿고 신뢰해 주세요

 

1. 아기 키우기 넷째, 내 아이를 믿는 것입니다.

부모가 믿어 줘야 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한 뒤 거짓말을 한다면

당연히 아이가 잘못을 한 것이므로 꾸중을 함으로서

잘못을 지적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다른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 아이는 왜 그렇게 늦되요?"

"요즘 그 교육이 대세인데 그 교육을 안시키면 어떻게 해요?"

 

이런 말을 다른 엄마들이나 타인에게 들을 경우

부모로서는 마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정말로 우리 아이가 늦되 보이네?"

"정말로 요즘 다들 그 교육을 시키는데 우리 애맨

안시키면 안되는거 아냐?"

 

처음 한두번은 흔들리지 않다가도

매번 이런 말들을 접하게 되면 아이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타인의 말에 따르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했음에도

아이가 적응을 잘 못하거나 성과가 안 나올 경우

불안감과 걱정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다시 해 봐!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넌 왜 못해?"

 

이런 식으로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짐으로서 아이는 자신감이 떨어짐은 물론

오히려 부모를 두려워하는 상황으로까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계신다면

이런 외부의 말에 흔들리지 않은 채 , 필요한 것들만 받아들이고

내 아이에 맞는 양육을 꾸준히 할 수 있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를 정확히 알고

내 아이가 늦되더라도 부모로서 끝까지 신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5. 꾸중을 할 땐 혼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마지막엔 안아주세요.

 

타당성 없는 꾸중은 아이에게 상처만 입히게끔 됩니다.

꾸중을 듣는 이유와 더불어 그 꾸중도 사랑의 일부라는 것을

자녀에게 느끼게끔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로 꾸중을 하신 뒤엔 꼭 안아 주시는 것이 좋으며

다시는 그런일을 해선 안된다고 부드럽게 이야기해 주신다면

자녀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한 뒤 실수를 범하지 않은 확률이 높아집니다.

엄격한 꾸중도 사랑이 동반된다는 것을 느끼게끔 해 주세요.

 

 

 

 

아기를 잘 키우는 것은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아기가 커 가며 정말로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를 믿고 신뢰하는 일입니다.

내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을 해 나갈때

부모는 물론 아이도 부모를 믿고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믿음과 신뢰가 깊어지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는 건 시간 문제이지요.

 

모두 남은 한 주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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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리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양산센터입니다.

 

 

유치원, 학교 등 아이들이 입학, 개학하는 3!

새 교실과 선생님, 친구 등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새학기 증후군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학기 증후군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심리적, 신체적 증상입니다.

 

두통이나 복통 등을 호소하거나 잦은 짜증과 무기력증,

그리고 틱 증상, 식사량 감소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 늦잠을 잔다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행동, 평소보다 산만한 행동을 보이는 것도

의심해 볼만한 증상인데요.

심하면 우울증이나 불안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새학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가정과 학교에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소개해줬습니다.^^

 

1. 아이의 감정을 공유하자.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새로운 환경 적응은 즐거운 일만은 아닙니다.

부모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적어지기 마련인데요.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부모는 들어주고 공감하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부모가 지지자라고 느껴지면 아이들이 먼저 조언을 구하기 될 거에요^^

 

 

2. 세 끼 식사를 통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자.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새 학기가 되면 간식 횟수가 감소하여 영양소 섭취량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세끼식사는 영양 밀도가 높은 식사가 좋아요.

또한, ·고등학교로 진학 할수록 아침식사를 많이 거르게 되는데,

아침식사는 뇌 활동의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학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반드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3. 일상을 학교생활 패턴에 맞추자.

양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새학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방학 중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어린이집의 경우, 점심식사 후 1~2시간 낮잠 시간을 갖는데,

저녁 늦은 시간에 취침한 아이는 낮잠 시간에 깨어있고

일과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또한, 초등수업은 40분 수업시간 동안

고정된 교실에서 교사 중심의 활동이 이뤄지고

10분의 휴식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이러한 패턴은 방학 중에 집에서 연습해 두는 것이 좋아요.

 

 

4. 예방접종으로 집단 생활을 준비하자.

양산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집단생활에서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 중 하나가 감염병입니다.

손씻기와 기침예절로 감염상황을 최소화하고,

어린이집 등의 기관에서는 도구 및 장난감 등의

소독을 통하여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연령별 예방접종을 확인하여 입학 전 접종을 완료하면 좋겠죠?

 

 

5.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

 양산청소년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유아

올바른 생활습관을 정착을 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스스로 밥 먹기, 골고루 먹기, 화장실 가기, 신발신기 등

집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가 많이 필요합니다.^^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스스로 준비물과 숙제를 챙기는 일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혼자 하는 일에 익숙해지기 위하여 스스로 방청소를 하고,

제자리에 물건을 놓아두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좋아요.

·고등학생의 경우, 자기 스스로 학교 및 일상생활에 대한 계획을 통하여

스스로 행동에 책임감을 부여시켜 주는 게 좋습니다.

 

출처: http://news.tongplus.com/site/data/html_dir/2018/03/06/2018030601878.html

       사진출처=픽사베이

 

보통은 감기처럼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종종 오래 지속되고 증상이 심각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이의 상태를 잘 관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애쓰고 있는 아이에게

 진심어린 애정과 격려, 끊임없는 응원을 표현해주세요.^^

자주 안아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토닥여주세요.

그러면 긴장이 풀리고 새학기 증후군도 잘 극복해낼 거예요.

 

저희 마이스토리 양산센터는 항상 도와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카카오톡 : Mystoryys

전화 : 055) 372. 1275 / 1276

홈페이지 : http://www.mystory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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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입니다.

 

날씨가 한결 풀렸어요~

이 정도면 아주 살 살 것 같아요^^

 

오늘의 주제는

우리 실장님의 추천으로 산후 우울증으로 정했는데요~

 

산후 우울증에 대해 찾아보다 보니,

주변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의 지인들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모든 엄마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산후 우울증(Postpartum depression)

 

산모의 약 10% ~ 20% 정도에서 나타나며,

대개 4주 전후로 발병하지만

드물게는 출산 후 수 일 이내 혹은 수개월 후에도 발생 가능 함.

발병 3 - 6개월 후면 증상들이 악화되어 1년 넘게 지속되기도 함.

 

우울한 기분, 심한 불안감, 불면, 과도한 체중 변화, 의욕 저하, 집중력 저하,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 없음 또는 죄책감,

자살이나 죽음에 대한 생각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기능 저하를 초래하는 질환.

 

 

산후 우울감(Postpartum blue)

 

출산 후 여성들이 일시적으로 우울감을 경험하는 것으로

출산 후 4주 ~ 6주 사이의 산욕기 동안 각종 우울증상을 경험하며,

대부분은 일상적 생활에 장애를 초래할 정도로 심각하지 않은 상태.

 

분만 후 2 - 4일 내로 시작되며 3 - 5일째 가장 심하고

2주 이내에 호전된다고 함.

산모의 85% 정도에서 나타난다고 함.

 

 

산후 정신병(Postpartum Psychosis)

 

산모의 0.1% ~ 0.2%에서 나타나며

극도의 정서불안, 분노반응, 수면장애, 망상, 혼돈, 주의집중력 결여 등을 보이는

입원과 약물치료가 필요한 매우 심각한 상태.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산후 우울증의 원인으로는

뇌 신경 전달 물질의 불균형,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

양육으로 인한 피로, 수면장애, 스트레스,

생활상의 변화와 양육에 대한 부담과 걱정,

신체상의 변화로 인한 불안감이 있으며,

 

이런 산후 우울증 증상으로는

계속적인 피로와 무기력증, 짜증이 늘고

불면 호소, 감정기복이 심하며

기억, 집중력과 논리적인 사고가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주위 관심을 원하며

식욕저하, 불안, 초조한 모습 등으로

사소한 일에도 울적하고 슬픔을 느껴 자주 눈물을 보인다고 해요.

 

이런 감정이 지속되다 보면 신체화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산후 우울증은

정신과 의사의 면담과

의학적인 검사 및 행동에 대한 평가로

진단된다고 합니다.

 

면담은 다양한 증상, 환자의 성격, 성장과정 및 환경,

가족관계, 경제적 여건, 교육 배경 등의 다양한 정보들을 다루며

주로 산모와 보호자와의 면담으로 진행됩니다.

 

치료는 무엇보다 산모에 대한 가족의 지지와 관심, 도움이 중요하며,

배우자가 치료과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산후 우울증 치료로는

전문가와의 상담, 약물치료, 정신치료, 입원치료

이렇게 크게 4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산후 우울증 자가 진단★☆

 

 

한구어판, 에딘버러 산후우울 검사

보건복지가족부/대한의학회

 

 


 

 

0 ~ 8점 - 정상

 

늘 지금과 깉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함을 추구한다면

언제나 마음의 평화가 찾아와 삶의 질이 높아질 것입니다.

 

9 ~ 12점 - 경계선

 

지금 여유와 평화로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이 상태로 그냥 두었다가는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2-3개월 지켜보시고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3점 이상 - 심각한 우울 상태

 

아이를 주위 사람들에게 맡기고 우선 엄마를 챙겨야 할 때입니다.

가능한 빨리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산후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방법

 

 

엄마이기 전에 한사람의 여성임을 잊지 마세요!

아이를 낳고 육아에 집중하다 보면

일상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육아에만 사용하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면 급격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어 우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만을 위한 간단한 취미 생활이나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이런 우울감을 예방하고 해소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도 태어나서 처음 엄마가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을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능숙해 보이는 사람들도 그만큼의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것을

말해주지 않아도 당연히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모성 본능과 육아는 별개입니다.

처음이어서 어려운 일을 모성과 연관하여 자책하지 마세요~

 

모유 수유에 집착하지 마세요!

영양학적으로 모유가 분유나 우유보다 나은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모유 수유만이

아이에게 충분한 영양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이런 집착이 강박감으로 다가와

커다란 스트레스가 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당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엄마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신비한 일이지만

두렵고 부담스러운 감정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데요~

태어나서 처음하는 엄마에게 육아 스트레스는 커다란 일입니다.

주변 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꺼려하지 마세요~

내가 엄마라고 해서 꼭 육아는 엄마 혼자서만 해야하는 일은 아닙니다.

가족들에게 엄마로서 받고 있는 육아 스트레스와

산후 우울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으세요.

절대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엄마의 산후 우울증이 적절히 치료가 되지 않으면

아이에게 후유증을 남기게 된다고 하는데요~

 

아이는 기질적으로 부정적인 정서향상을 보이며,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인지적으로나 학습적인 부분의 저하,

사회성 결여,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렇다 보니 자연적으로 학교생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주요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를 보일 수도 있다고 해요~

 

새롭게 시작하는 어떤 일에는

누구나 항상 서툴기 마련이고,

그런 서툴기만 한 일에는 두려움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정말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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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꽃샘추위가 남아있지만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요즘 길가에 보면 봄꽃이 여기저기 피어있어요 ^^

이제 따뜻한 봄이니 나들이 많이 가셔도 좋을것 같아요 !



오늘의 주제는 아이의 양육법 2가지마이스토리 창원심리치료센터에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

 

 

 1. 엄마에게 매달리는 아이 양육법 

아이가 엄마에게 매달리는 이유 ?


아이가 엄마에게 매달리는 것은 신체적 긴장과 뇌의 스트레스 화학물질의 농도를 낮추기 위해서이다.

또한 행복감을 일으키는 긍정적인 뇌 화학물질이 분비되게 하려는 것이다.

엄마는 아이에게 신경화학 물질의 공급원인 것이다.


아이가 엄마에게 매달리는 것은 떼를 쓰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서가 아니라 뇌를 보다

 평온하고 긍정적인 화학 물질로 채우고자 하는 것이다.



세심한 보살핌을 받은 아이가 덜 운다?


연구에 의하면, 생후 1년이 지나면 울 때마다 바로 보살핌을 받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덜 운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를 너무 귀여워하고 응석을 받아주면 부모에게 더욱 매달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가 부모에게 매달리는 것이 과다한 애정과 관심 때문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없다.


그보다는 오히려 부모가 아이의 의존욕구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훨씬 크다.

이들 부모는 독립심을 길러준다며 억지로 밀어내지만,

아이가 엄마에게 매달리는 것은 떼를 쓰는 것이 아니라

불안하기때문이다.


아이의 매달리기는 언제 끝날까?

부모들은 종종 아이와 떨어질 때마다 겪는 소동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한다.

하지만 부모끼리 영화를 보러 간다며 울음을 터뜨렸다는 10대 아이는 없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하위 뇌의 분리불안체계가 자연스럽게 진정된다.

점점 상위 뇌가 발달하면서 분리불안체계억제하기 때문이다.

사춘기가 되면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면서 분리불안체계는 더욱 억제된다.

따라서 '지금 아이가 매달리는 걸 받아주면 언제까지나 계속 그럴 것' 이라는 말은

아이의 신체와 뇌 발달에 대해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다.

매달리는 아이를 따뜻하게 위로해주지 않으면 그릇된 독립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절박한 감정 상태에서 야단을 맞거나 거절당하거나

'어리광을 부린다'는 식의 핀잔을 들으면

이는 커다란 수치심을 느낀다.


그런 수모를 피하려고 '내겐 엄마가 필요 없어요!'라는 태로를 보이며

마음을 모질게 먹고 감정적으로 냉담해지는 것이다.


이런 태도로 인해 어른이 되어서

고통스러운 사랑을 하거나 친밀한 관계를 두려워하면서 불행해질수 있다.


따라서 매달리는 아이를 달래는 것은

아이의 정서 건강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임을 기억하자.


뇌에서 옥시토신이 지속적으로 분비되면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힘이 길러진다.


엄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고

정신적으로 강하고 성숙하다는 연구 결과들을 기억하자.

아이들은 세상이 안전하다고 느끼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향한다.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를 위한 양육 팁


엄마에게 가지 말라고 소리 지르는 아이를 남겨두고

재빨리 줄행랑치는 방법은 피해야 한다.

아이 뇌에서 스트레스 화학물질과

호르몬이 치솟으면서 떼어 놓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01) 아이와 떨어지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갖는다.

꼭 안아주면 뇌에서 옥시토신과 오피오이드가 분비되어 아이는 편안함을 느낀다.

떨어지기 전에 엄마를 충분히 느끼게 해주자.

그러면 아이는 자신에게서 도망을 가는 엄마가 아니라 다정하고 따뜻한 엄마를 기억한다.


02) 아이의 탐색 체계를 활성화 한다

놀이터에 데리고 가면 아이는 탐색욕구를 느낀다.

시간을 갖고 천천히 아이가 다른 것에 호기심을 느끼도록

유도하거나 친구를 소개해준다.

03) 아이게게 익속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보육교사에게 맡긴다

보육교사가 아이를 품에 안고 나비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보여주는 등

관심을 돌리면 아이의 전두엽이 활성화 된다.

아이가 다른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을 확인한 후에 조용히 빠져 나온다.


04) 엄마 냄새가 배어 있는 물건을 준다

엄마 냄새가 배어 있는 스카프를 주거나 엄마가 다정한 목소리를 녹음해서 아이가 원할 때마다 들을 수 있게 해준다.

 

 

2. 야간치지 않고 아이 가르치는 법

01)주의를 집중 시킨다


아이가 놀이에 집중하고 있거나 게임, 텔레비전 등에 빠져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엄마가 다른 이야기를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일단 아이를 엄마말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것에 집중해 있는 아이를 "엄마가 몇번 불렀니?" ,"당장 TV끄고 와서 숙제하자." 등 억지로 불러들이기 보다

"지금부터 엄마가 ~하는 방법을 알려줄게.어때? 재미있겠지?" 등의 말로 집중하게 만든다.


02) 목표를 제시한다


아이에게 엄마가 가르쳐주는 지식을 배우면 어떤 일이 가능해지는지,

어떤 장점이있는지에 대해 알려주자.

양치질을 제대로 하면 충치때문에 치과에 가지 않을 수 있다든지 등으로 아이의 의욕을 높일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목표를 만들어주자.


03) 숙지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반복한다


아이에게 가르친 직후는 물론이고

그 후에도 종종 행동으로 시켜보고 퀴즈 형태로 물어봐야한다.

이러한 방법은 아이가 배운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의 양육법 2가지모두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에서

소개해 드렸는데요~ 알아두면 좋은 육아 정보인것 같아요^^

 

이상 창원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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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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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나쁜말을 사용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입니다.

아이가 욕이나 나쁜 말을 사용할 경우, 부모로서는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요,

나쁜 말을 사용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과민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가 나쁜 말을 사용하면 주위의 어른들은

대체로 기를 쓰고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요란한 반응을 보이면

아이는 재미있어서 점점 더 이상한 말을 사용하게끔 됩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조용한 주의를 주시고

다음에는 가능한 한 무관심척 행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이상한 말을 하더라도 주위에서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어색한 나머지 곧 시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아이가 나쁜 말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밖에 나가서 나쁜 말들을 배워 왔다고 친구를 탓하는 것은

부모님들의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단 가정에서 올바른 언어를 사용한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그것에 익혀가게 될 것입니다.

 

친구들로부터 배운 유형어 등은 일시적인 열병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를 두려워한 나머지 친구들과의 놀이를 제한하거나

친구와 놀지 못하게 할 경우 아이는 자존감을 하락하게 되며,

사회성 발달에도 장애가 됩니다.

 

 

3. 바른 말 고운말을 사용하는 환경을 구성하자

 

아이의 언어성은

가정 환경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부모가 바른 말 고운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이도 부모의 영향을 받아 나쁜 말을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고

점점 가며 심해질 것입니다.

 

부모부터 먼저 바른 말 고운말을 사용하고,

나쁜 말을 사용할 경우 어색해 지는 분위기와 환경을

구성해 놓는다면 아이의 올바른 언어 구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세상을 하나씩 접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아이는 나쁜말을 배워올 수도, 그리고 할 수도 있어요.

 

아이가 나쁜말을 하는 이유는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하는게 아닌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배출하고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말 속에 포함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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