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찜통같은 더위가 이어지더니

오늘은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오늘은 조기교육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조기교육에 대한 어머니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더 세분화되어 심층적인 조기교육에

많은 부모들이 높은 불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조기교육이 과연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조기교육, 꼭 시켜야 할까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한두 살인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조기교육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현실인데요,

 

좋다는 교육은 넘쳐나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사람들도 넘쳐나는 요즘,

 시키지 않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모두 시키기에도

돈이며 시간까지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ㅜ

 

조기 교육에 관련한 주장들 중에

마치 상식처럼 알려진 것들을 자세히 알아보면서

조기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인간의 뇌는 3세 이전에 완설된다는 설.

 

인간의 뇌는 워낙 복잡하고 신비해서 그 변화와 발전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요.

모 TV 프로그램에서 뇌과학자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언급했었는데요,

현재 과학적으로 증명된 자료를 보면

인간의 뇌가 3세 이전에 완성된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이론이며

사춘기까지 계속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다고 합니다.

 

 

유아기에 아이의 잠재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설.

 

현재까지 진행된 뇌 발달 연구를 보면,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뇌를 인위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한지는

아직까지 확언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아직은 알지 못하는 뇌의 능력이 바로 잠재력입니다.

즉, 잠재력이란 말 그대로 숨어 있는 능력,

그래서 언제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능력인데,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은 이미 잠재력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해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잘못된 조기교육의 지식들이

멀쩡한 아이들을 문제가 있는 아이들로 몰아가고 있다고 해요.

 

누가 정했는지도 모르는 기준에 아이들을 끼워 맞추고

잘하면 영재, 못하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이지요ㅜ

 

또한, 과도한 조기교육은 발달장애를 가지고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발달 장애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도 주요 원인으로 판명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도 조기교육으로 인해

사회성이나 정서 발달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의 집중력과 지적 능력에는 한계가 있는데

지적인 교육에 치중하다 보니 그 나이에 이루어져야 하는

사회성 발달이나 정서 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새로운 것을 습득함에 있어서는,

응용 발전이 가능하도록 배운 것을 오나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교육으로

쉴 틈 없는 일정은 아이 스스로 뭔가를 받아들이고 재미를 느낄

여유를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주변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제 나름대로 소화시킬 수 있는 양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해요.

 

그 양을 초과한다면 그야말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는 셈이지요.

 

여백이 생겨야 아이가 배운 것을 가지고 혼자 궁리도 해 보고

생활과 연결도 해 보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 생각에 조금 부족한 듯 가르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뇌에서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라는 부위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조기교육은 아주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세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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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니다.

 

며칠 기온이 좀 올라 따뜻하다 했더니,

오늘부터 또 비소식이 있네요ㅜ

 

외출하실 때 우산 하나 꼭 챙기세요^^

 

그런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아이들을 키울 때

사교육에 힘을 많이 쏟고 있는데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사교육을 어떤 것을 사켜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주변에서 국, 영, 수는 기본이고

피아노뿐만 아니라 기타, 드럼 등

여러 가지 한꺼번에 배우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우리 아이만 아무것도 안 시키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맞춰 사교육을 잔뜩 시키자니

아이도 힘이 들고, 아이들 케어하는 엄마도 힘이 들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에요ㅜ

 

발달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사교육은 무엇일지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할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세요◀◁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뇌 발달 속도가 다 다르다고 해요.

 

내 아이에게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고민이 되신다면

무조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라고 말합니다.

 

이것저것 엄마가 따지지 말고

그저 아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시키라고 해요.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이의 뇌가 그 학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하며,

아이의 기질에 맞는 관심 분야가 생겼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게 해주면

뇌 발달이 촉진되고 높은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싫어하는 것도 체크하세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싫어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많이 관심을 가지지만

정작 싫어하는 것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아이가 싫어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왜 싫어하는지, 일시적으로 싫어진 것인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기피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라고 해요.

 

싫어하는 것을 미리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준다면

아이의 학습 태도의 기본 바탕을 마련하는 일임과 동시에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싫어하는 것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요.

특정한 무언가를 싫어한다는 것은

아이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어려움이 있을 때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가 그 이유를 모른다면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아이와의 관계가 더 긴밀해지도록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방법이라고 하며,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싫어하는 이유를 알려고 해도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에는

그냥 무조건 시키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싫어하는 것을 통해서 아이는

절대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의 흥미도와 준비도를 확인하세요◀◁

 

 

교육을 할 때에는

먼저 아이의 흥미도나 준비도를 살펴봐야 한다고 해요.

 

흥미도와 준비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학습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일단 피하려고 한다고 해요.

힘들다고 짜증을 내거나 어떻게든 안 하려고 거짓말을 하는 등

그렇게도 피하기가 어려우면 마지못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부모의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생각없이

무조건 외우려 드는 모습도 보일 수 있다고 해요.

 

안 하려고 하는 아이보다

무조건적으로 외우는 아이들이 더 걱정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조건 외우다 보면

뇌가 그쪽 방면으로만 발달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사교육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1. 낮잠 시간 고려하기

 

5세까지는 짧은 시간이라도 하루에 한 번

낮잠을 자는 것이 아이에게 좋다고 합니다.

낮잠을 잘 시간에 이런저런 교육을 하다 보면

아이의 몸과 마음이 피곤해진다고 해요.

 

2. 친구들과 놀 시간 확보하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는

아이들 끼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해요.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키우는 시기이므로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아이의 준비도 살피기

 

아이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제대로 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합니다.

 

4. 교육의 목적 분명히 하기

 

교육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부모의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해요.

피아노를 가르칠 때, 연주 실력을 갖추게 하기 위함인지,

음악을 즐기는 아이로 만들기 위함인지 등의

교육 목적을 붐녕히 하라고 합니다.

 

5.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어떤 교육이든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고비를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인데요~

아이가 고비 때마다 쉽게 포기하면

쉽게 포기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해요.

그러므로 어떤 교육이든 그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적절한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현재 우리 아이가 하고 있는 사교육은 무엇인지,

 

우리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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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기온이 조금 떨어졌어요~

 

그래도 이번 봄비와 함께

꽃샘추위도 지나갈 것 같아요~

 

오늘은 저번주 노모포비아, 즉 핸드폰 중독에 이어,

비디오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핸드폰에 집착하는 이유는

폰 자체에 대한 집착보다는

미디어에 대한 집착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보여주는 비디오 영상 매체가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알아보도록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비디오 증후군

 

유아기에 영상물에 습관적으로 노출돼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수용하고

지나친 시각적 자극을 받아 나타나는 유사 자폐증으로

언어 장애가 생기거나 사회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등의 증세를 보임.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가 영유아 때 텔레비전이나 그 이외의 영상물을

혼자서 보는 것이 엄청나게 위험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물론 잠깐의 시간 동안 필요에 의해서

미디어를 노출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 아이를 방치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위험군이 따른다는 말인데요~

 

하루 3시간 이상 미디어에 노출된 아이의 경우

읽기와 쓰기 등의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며,

일방적인 매체에 꾸준히 길들여진 아이들은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로지 눈과 귀로 보고 듣는 것만 좋아하게 돼서

머리를 굴려서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는 것을 싫어하게 되면서

언어 발달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해요ㅜ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한글이나 영어 등

학습적인 부분으로도

미디어를 찾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언어 발달은 그 상황에 맞는 말을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수동적으로 보고 듣기만 해서는

제대로 된 언어를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특히 두뇌가 빠른 성장을 보이는

3세 이하 아이들에게는

미디어 매체 자체가 학습 장애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해요.

 

아이의 뇌 발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요~

2세 이하의 아이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말라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미디어 자체는

편하게 앉아서 화려한 자극을 받는 것이다 보니

중독성이 높은 것도 커다란 문제인데요~

 

이런 중독성으로 비디오 증후군이 나타나면

소아 비만에 대한 위험성도 간과하긴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른의 비만은 세포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이지만

아이의 비만은 세포 수가 늘어나는 것이어서

한번 비만이 되면 회복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합니다ㅜ

 

미디어 영상을 접할 때

부모가 옆에서 함께 시청해주고,

스토리가 있는 것을 선정해서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는 아이가 전체 줄거리를 생각하며 보기 때문에

위험성을 조금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미국 소아과 학회가 제시한

'올바른 미디어 시청 요령'

 

 

시간을 정하기.

텔레비전, 게임, 비디오 등

모든 시간을 합쳐서 2시간이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가정에서 미디어의 영향력 줄이기.

거실 가구를 텔레비전 중심으로 배치하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시청 계획 미리 세우기.

텔레비전 편성표를 미리보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할 때만 텔레비전을 켜주세요.

 

텔레비전 시청을 상이나 벌로 이용하지 않도록 하기.

착한 일을 했을 때, 미디어 매체를 보여주겠다고 약속을 하면

아이는 텔레비전을 소중한 물건으로 인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대안을 마련하기.

미디어 시청 외에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해주세요.

 

부모가 모범을 모이기.

부모가 먼저 미디어를 멀리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미디어에서 멀어진다고 해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미디어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

교육을 잘 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기보다는

어른들을 위해 만들어진 매체입니다.

 

엄마의 노력으로 더 큰 세상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고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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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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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이제야 날씨가 제자리를 잡나봐요~

낮에는 기온이 한창 올라 야외활동하기 참 좋은 나날인데요~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니까 감기에 주의하세요^^

 

요즘 유아기부터 교육의 화두가

창의력으로 몰린지 꽤 오래되었는데요~

 

창의력에 도움이 된다면

비싼 교재나 교구도 척척 사주면서

아이의 창의력을 높여 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창의력,

어떻게 하면 키워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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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創意力 / Creativity)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힘.

 

<네이버 - 만화애니메이션 사전>

 

 

쉽게 말해서,

무엇인가 남과 다르게 새로운 눈으로 보는 능력을 말합니다.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모두 아시다시피,

창의력은 인위적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

 

배운다고 느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개발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의 교육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체도와 교육 방법이 창의력을 높이는 것에

방해가 된다고 말하지만,

실상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떨어뜨리는 근본적인 원인은

가정환경과 부모의 양육 태도에 있다고 합니다.

 

글 쓰는 것이 창의력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나,

글쓰기를 억지로 시키면 아이들은 글을 쓰기 위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것이 글을 쓸 때 부담으로 다가와

생각하는 자체가 어렵게 되는 것이라고 해요.

 

책을 읽게 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수동적으로 보기 싫은 책을 억지로 읽다 보면

책 안에 들어있는 지식 또한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고 합니다.

 

규율과 규칙의 강조,

인위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 자체가

창의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가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때가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일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집중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렇게 지나는 시간 속에

우리 아이의 창의력은 쑥쑥 자라난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이가 무엇인가를 하고자 할 때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해요.

 

설령 부모 생각에는 아니다 싶은 것에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영역을 인정하고 아이의 조력자로 적극 나서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직접적으로 오감을 자극해주는 것이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간접적인 경험을 통한 지식은

오랫동안 기억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로 생생하게 보고 듣고 만지는 경험 자체로

뇌 발달은 물론 창의력도 무럭무럭 자라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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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속에서 창의력 키우는 노하우

 

 

집안 분위기

 

아이들이 집에서 빈둥거리는 것을 참지 못하는 부모들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아이의 창의력이 방해한다고 합니다.

아이 혼자서 무엇인가 궁리해 보고

자유롭게 빈둥거릴 시간이 창의력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아이 말 존중하기

 

엉뚱하기 그지없는 우리 아이의 말,말,말!!

바쁜 우리 부모들은 아이의 엉뚱한 말에 일일이 대꾸할 시간은 없어요ㅜ

하지만, 아이의 이런 엉뚱한 말이 창의적인 질문인데,

어른들은 창의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흘려듣는 것 같아요~

의미 없고 필요 없어 보이는 아이의 말 한마디에

귀 기울여 준다면 아이의 생각이 발전하게 돼서 창의력도 커질 수 있다고 합니다.

 

확산형 질문

 

아이가 간단하게 대답할 수 있게 질문을 하고 있으신가요?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기분이 들까?'

'만약 ~라면 어떻게 할까?' 등

입장을 바꾸거나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집중 방해 금물

 

아무리 하찮은 것에 몰두하더라도

아이가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다면,

방해하거나 말리지 말라고 해요~

자신만의 생각과 행동에 몰두해 있는 것을 방해하면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자연과 친해지기

 

자연만큼의 창의적인 것이 또 있을까요?

서로 같은 모양이 없는 돌멩이들,

매 계절마다 다르게 피어나는 꽃과 나무의 생명력 등

이 모든 것이 그 자체로 훌륭한 창의력 도구라고 합니다.

아이를 자연과 친해지게만 해도 창의력은 기본 바탕이 깔린다는 사실!!

 

또래 친구 만들기

 

또래와 어울리는 것은 사회성뿐 아니라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이는 또래와의 충돌 상황에서 아이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나름대로 방법을 모색하면서

창의력을 키워가게 된다고 합니다.

 

 

 

<참고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울산심리치료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우리 아이가 엉뚱한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창의력이 있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고 해요~

 

3세 - 5세까지

우리 아이의 일생 중에

가장 창의력이 발달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이 시기를 놓치지 않았다면 오늘부터!!

이 시기가 지나갔다고 하더라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창의력은 부모의 노력으로 충분히 키워줄 수 있습니다.

 

실생활의 꾸준한 노력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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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접어들어,

이제는 눈이 내리길 기다려지는 겨울이 왔습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고 계신가요?

 

아무리 금술이 좋은 부부라고 해도~

함께 살다보면 싸우지 않고 살아가는 부부는 없는데요~

 

우리도 자라오면서

자기 부모의 싸움을 한두 번은 목격하며 자랐을 것입니다.

 

아이 앞에서

부부 싸움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싸우지 않고 사는 부부가 있을까요?

 

오랜기간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 가치관으로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

함께 살면서 부딪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싸움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고 간과할 수는 없지요.

 

부모의 싸움이 아이에게 상처로 남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굽히기 힘들어 종종 그 사실을 잊기도 하는데요~

 

'부부의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부부는 금방 화해를 하게 되도,

부모의 싸움을 목격한 아이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상처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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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싸움은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공포 영화라고 합니다.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부모가 싸우는 모습은

아이에게는 뭔가 큰일이 날 것 같아서 안절부절하게 됩니다.

 

자신이 잘못을 해서 부모가 싸우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이로인해 부모가 자신을 떠나는 것은 아닐까 매우 두려워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아이의 심경에 따라

신체적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는 공포 영화를 봤을 때 일어나는 반응과 비슷하다고 하며,

 부모의 높고 신경질적인 적대감이 담긴 목소리를 들으며

느끼게 되는 불안과 공포는

어떤 무서운 공포 영화보다 더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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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싸움을 본 아이들은

싸울 때 들었던 큰 목소리와 평상시의 큰 목소리가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평소에 부모의 목소리가 조금만 커져도 깜짝깜짝 잘 놀란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주 싸우는 모습에 노출된 아이들은

결국 소심해지고 눈치보는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입니다.

 

건전한 부부 관계를 위해서라도

상대방에 대한 불만을 가슴에 담아 두고 있기보다는

때로는 부부 싸움을 통해 표출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고

꼭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부부싸움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는

tip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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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장소는 아이가 보지 않는 곳에서.

 

아이에게 일부러 공포를 줄 필요는 없잖아요^^

아이가 잠들었거나

아이가 보지 않는 곳에서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의 눈앞에서 절대 싸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하세요!!

 

 

싸운 후 아이와 바로 마주하지 마세요.

 

싸운 후 감정의 앙금이 남아있기 마련인데요~

그 상태에서 아이를 마주하면

아이에게 화풀이를 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적어도 30분은 지나고

아이와 눈을 맞추도록 하세요!!

 

 

아이가 부부 싸움을 목격했을 때는 즉시 달래주세요.

 

주의를 했는데요 불구하고

아이가 부부 싸움을 목격했을 때는

그 즉시 싸움을 중지하고 아이를 달래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를 꼭 안고

'엄마 아빠가 싸운 게 아니라 조금 큰 소리로 이야기한 것 뿐이야'라고

아이를 달래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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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부모가 한 행동을 배우고 모방하며 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싸움에 많이 노출된 아이는

자라면서 친구 관계, 형제 관계 등의 문제는 물론이고

심지어 어른이 되어서 부부 관계까지

싸움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우리 아이의 인생 자체가 불행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아이 앞에서는 부부 싸움을 피해주셔야 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부부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어렵다면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마이스토리는 여러분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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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금방 겨울이 올 것처럼,

바람이 차가워졌는데요~

벌써 10월 중순이 지나갑니다.

 

여름내도록 더워서 잠을 못자던 우리 아이가,

날씨가 선선해졌는데도 잠투정이 늘었어요ㅜ

 

그래서 또 찾아보았습니다^^

잠투정에 대해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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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우선 돌 전의 아이들은 내일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 해요.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3세는 되어야만 내일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잠이 오면

감각이 둔해져서 엄마가 잘 보이지 않고

피부로 느껴지지도 않게 되면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라고 인식되어

불안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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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기질로 인해

잠투정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너무도 많으며,

아이의 잠투정은 같은 원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이가 잠투정을 하면 매번 세심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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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재우기 전에 먼저 안심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옛날에 할머니들이 어린 손자 손녀를 재울 때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 주었던 것을 떠올려보세요~

 

화를 내거나 짜증 내지 않고

그저 등을 토닥이며 아이가 잠들기까지 여유있게 기다려주시곤 합니다.

 

그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가 함께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유일한 세상이 엄마인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충분히 여유있게

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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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우는 엄마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꼭 엄마여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잠투정을 조절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심리 상태라고 해요.

 

엄마가 힘에 부쳐 귀찮아하거나

화를 내면서 아이를 재우려고 하면,

 

아이가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더욱 잠투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엄마가 힘이 들 때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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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투정 줄이는 세 가지 방법

 

 

1. 아이의 수면 리듬을 체크하고 환경을 점검하기.

 

수면 장애의 원인 중 하나가

부모가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 아이에게

억지로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소한 백일 무렵까지는

아이의 수면 리듬에 맞춰 주어야 한다고 해요.

 

또, 아이의 잠이 방해받지 않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2. 잠들기 전에 항상 곁에 있기.

 

생후 7-8개월 무렵에는 엄마에 대한 애착이 매우 커진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잠으로 인해 엄마와 떨어진다는 사실에

매우 불안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36개월까지 지속된다고 하며,

이 시기에 잠들 때 엄마가 옆에 없으면

잠투정을 부쩍 많이 부릴 수 있다고 하니,

 

아이가 안심할 수 있도록

잠들고 깰 때는 엄마가 곁에 꼭 있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적당하게 울리기.

 

아이가 울 때마다 무조건 젖병을 물리거나 놀아주는 것도 좋지 않으며

자는 습관을 들인다고 너무 오랫동안 아이를 울리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는 대개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함 때문에 운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안아주고 보듬어 주면서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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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투정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고민인데요~

 

저의 포스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센터로 문의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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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본인 입맛에 맞는 것만 먹으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의

편식 고치기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몸에 좋은 것을 먹이려고 노력하는 엄마들의 마음과 무관하게

우리 아이들은 돌만 지나도

제 입맛에 맞는 것만 먹으려고 하고,

거부의 의사를 확실히 표현합니다.

 

억지로라도 먹여보지만,

먹기 싫은 것을 억지로 입에 넣어야하는 아이에게는

이 또한 얼마나 고역일지

엄마의 근심은 깊어만 가는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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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번 먹지 않는 것이 편식이 아니라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편식이란?

먹는 것에 기호가 분명하여 먹는 음식이 편중된 식사를 말합니다.

 

이런 편식을 계속적으로 하다보면

영양적으로 불균형을 초래해

아이의 발육이나 영양 상태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막 밥을 먹기 시작하는 돌 전후부터

식습관을 바로 잡아 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두 번 음식을 거부한다고 해서

편식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으며,

아이가 음식을 거부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하는데요,

 

그 원인을 찾아 해결책을 마련하면

거부하던 음식도 먹게 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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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음식을 거부한다고 해서

아무 대책도 없이

그 음식을 주지 않으면

그것이 곧 편식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편식 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반듯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해요~

 

목적을

'안 먹는 것을 먹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에 두라고 합니다.

 

이유기 때부터 다양한 식품의 맛과 냄새, 질감 등을

느낄 수 있는 이유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편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그 밖에도 아이가 편식을 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 데요,

 

신체상의 이유로는 충치가 있거나

몸이 아플 때에도 편식이 나타나기도 하며,

음식과 관련한 불쾌한 기억이 있을 때와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한 무의식적인 부분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편식을 고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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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즐겁지 않으면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해요.

 

편식 습관을 바로잡을 때만큼은

먹는 양에 신경을 곤두세워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아이를 다그치게 되면

아이는 식사 시간 자체를 두려워하게 된다고 해요.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해서

혼내서는 절대 안되며,

 

아이가 혼나지 않으려고 음식을 꾸역꾸역 먹다보면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그럼 이제 편식 고치기 노하우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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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고치기 노하우

 

 

1. 가족들의 편식 습관부터 고친다.

 

아이는 가족의 식사 모습을 모방한다고 합니다.

가족 중 누군가 식성이 까다롭거나

좋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의 식습관도 나빠진다고 해요ㅜ

 

다른 가족들도 잘 먹지 않는 것을

아이에게 먹으라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만약 그렇다면 가족의 식습관부터 바로잡는 것이 순서라고 합니다.

 

 

2. 절대로 억지로 먹이지 않는다.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은

먹이는 횟수와 양을 서서히 늘리며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음식은 한 번에 한 가지만 주어

아이가 잘 먹는지 살펴보고,

아이가 싫어한다면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주는 등

먹일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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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엄마가 먼저 먹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특히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려는 특징을 보이므로

새로운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기 전에,

엄마가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4. 조리법을 바꿔 본다.

 

아이가 특정 음식을 싫어할 때 그것이 맛 자체 때문인지,

냄새나 질감, 혹은 형태 때문인지 잘 살펴보라고 해요.

 

그에 맞춰 조리법을 바꾸면 예상 밖으로 잘 먹기도 한다고 합니다.

 

음식의 질감에 유독 민감한 아이라면

씹히지 않게 다지거나 튀김, 볶음으로 조리법을 바꾸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꽃, 나뭇잎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고 하며,

편식으로 영양에 손실이 가지 않도록

대체 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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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편식으로 고민하는 부모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먹는 것도 무서워진 세상,

기호에 맞는 것만 고집하는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바꿔주세요~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전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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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바짝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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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데리고

공공장소에 가거나 모임에 나가면

이리저리 나대는 아이들때문에

신경이 곤두서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엄마는 하지 말라고 하고

아이는 어떻게든 하려고 하다보니

실랑이가 끊이지 않습니다.

 

엄마의 뒷목을 잡게 하는 아이의 행동,

 

그러나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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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집중력 테스트

 

 

1.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계속 움직인다.

2. 식사를 하면서 몸을 자주 흔든다.

3. 엄마 아빠가 말하는 도중에 자꾸 끼어든다.

4. 혼자서는 조용히 놀지 못한다.

5. 질문이 끝나기 전에 그 질문에 대답을 한다.

6. 엄마가 이야기를 하면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7. 음식을 먹을 때 무언가에 쫓기는 것처럼 빨리 먹는다.

8. 어린이용 비디오를 집중해서 보지 못한다.

9. 책을 읽어 주면 끝까지 듣지 못한다.

10. 장난감이나 가방 등 자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8개 이상 - 집중력 강화 훈련 필요.

5~7개 - 집중력 부족.

1~4개 - 집중력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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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tip★☆

 

 

 

사람 많은 곳에 데려가지 않는다.

 

산만한 아이들은 자신의 산만한 행동에 스스로 힘들어한다고 해요~

아직 자기 조절력이 부족해서 너무 힘든 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자극이 많으면

저도 모르게 산만한 행동이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주변 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집 안을 차분하게 정리한다.

 

집 안 환경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항상 텔레비전 소리가 들리는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누구라도 산만해지기 쉽다고 해요.

이이가 지나치게 호기심을 보일 만한 물건은 애초에 치워두고,

아이가 머무는 일상적인 공간은

최대한 정리 정돈을 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다.

 

아이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일단 내버려 두라고 해요~

아이 방이 지저분하더라도 놀이에 집중하고 있으면

정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는게 좋다고 합니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고 집중하는 버릇이 생기면

아이의 산만한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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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분출할 기회를 준다.

 

산만한 아이들은 대게 에너지가 넘쳐 난다고 해요~

그 에너지를 분출하지 못하면 집 안에서 이리저리 날뛰게 되는데요^^

밖에서 실컷 뛰어놀거나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블록 쌓기나 퍼즐 맞추기 등 집중할 수 있는 놀이를 병행하면

산만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공공장소에 갈 때는 미리 가지고 놀 것을 준비한다.

 

아이들이 얌전히 있어야 하는 공공장소에 갈 경우에는

그림 도구나 아이가 혼자서 볼 수 있는 책 등

흥미로운 것을 준비해서 아이가 그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종이 접기나 실뜨기 등

건물 안에 오래 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부모 한 명이 잠깐 아이와 밖에 나가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아이와 공공장소에 함께 가야할 때는

아이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그에 맞는 야외활동과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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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으며

이유 없이 산만한 아이는 없다고 합니다.

 

부모가 그 이유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 주면

산만한 행동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좀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그 이유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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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급작스럽게 변화하는 늦더위 속에,

다들 무탈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으신가요?

 

오늘의 주제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자세에 대한 부분인데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의 워킹맘들!!

 

하지만,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서도

엄마들의 마음 한구석엔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자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ㅜ

 

그런 엄마들을 위해

좋은 엄마 콤플렉스 극복을 위한 7단계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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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엄마 콤플렉스'는

엄마 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을 수 없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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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7

 

 

 

1단계. 열등감 벗어던지기

 

부모 자신이 가진 열등감 때문에

더 아이에게 집착하고,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갖는 경우가 많다.

못생긴 나, 배가 나온 나, 못 배운 나, 살림 못하는 나, 말 못하는 나 등

나의 모습을 그대도 인정하라.

 

 

2단계. 스스로를 사랑하기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를 사랑하기에 앞서

내가 누구이고, 어떤 장단점이 있고,

호불호는 무엇이며,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문해 보라.

이에 답을 얻는 순간 자신에 대한 사랑이 샘솟을 것이다.

 

 

3단계. 체력 기르기

 

몸이 힘들면 육아가 힘들어지는 법, 체력을 길러라.

아이가 엄마를 힘들게 해도 지치지 않는 힘,

어떠한 역경이라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은 체력에서 나온다.

 

 

4단계. 아이에게 권리 주기

 

아이의 일을 엄마가 봐 줘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래야 엄마가 편해진다.

아이도 나름의 생각이 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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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선생님 노릇하지 않기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엄마는 훈계하고 지식을 주는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 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6단계. 아빠의 자리 만들기

 

아빠가 육아에 관심 없다고 불평하기 전에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주어라.

엄마가 아무리 아이를 잘 키운다고 해도

아빠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다.

 

 

7단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기

 

아이의 미래, 나의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기대를 가져라.

애도 낳았고, 밤잠을 설쳐 가며 그 애를 키우고,

살림도 꾸려 가고 있는 씩씩한 아줌마가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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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해서

아이와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하루 종일 함께 지내는 엄마가

감정 조절을 못하거나

아이의 요구를 제때 충족시켜 주지 못할 경우,

아이가 불안해져 정서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중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고 합니다.

 

아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시간이 짧더라도

친밀도가 높은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규칙적인 놀이로 아이와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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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과 가사 노동에 쫓기는 상황에서

놀이 시간을 딱 정해 놓지 않으면

아이와의 놀이에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그 시간만큼은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규칙적으로 매일 아이와 놀이 시간을 가지면,

아이도 엄마와 떨어져 있는 동안 다시 만날 시간을 기대하며

안정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이 힘들면 격일로라도

놀이 시간을 갖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해요^^

 

대신, 놀이 시간에는

엄마도 정말 재미있게 놀아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억지로 노는 모습을 보이거나

무성의하게 반응하면

아이는 귀신같이 알아채고 상처를 받는다고 해요ㅜ

 

아이와의 놀이 시간을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시간으로 삼아 보세요.

 

아이의 까르르 넘어가는 웃음소리에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 출 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中 - 신의진 저 - 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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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