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의 학교 적응 돕기 "




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부모님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아이의 '학교 적응' 문제겠죠.



초등학교는 어린이집과 다르게 왠지 더 엄숙한 분위기 일 것만 같고,


우리 아이가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과 


별 탈 없이 잘 지내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특히, 학교에서 아이에게 요구하는 규칙들도


전보다 훨씬 많아지기 때문에 아빠, 엄마는 자꾸만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적응 문제보다는


학교에 들어갔으니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학습과 성적에만 훨씬 더 많은 관심을 쏟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규칙에 잘 적응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아이들은


이제, 객관적인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봐야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때, 규칙을 너무 강요하거나


억지로 학습을 시키려고 하면


아이들은 학교와 일상이 즐겁고 재밌는 게 넘쳐나는 곳이 아닌


힘들고, 지치는 곳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1학년 때 학교 적응에 힘들어 한 아이들은


학교에 있어야 하는 여러 해 동안


힘겹게 학교에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부모로서 나의 걱정보다는


아이가 무엇 때문에 힘들고, 불안해 하는지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한결 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부모에게 받는 따뜻한 격려를 통해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이가 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규칙과 새로운 사람들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곁에서 적극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동시에


양육 코칭과 부모 교육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학교 생활을 적응하는 데에 힘들어하거나


학교에 가는 것을 꺼려한다면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세요~


우리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 TEL : 02-404-5412


# Kakao : mystory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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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 학교에 가기 싫대요, 등교거부와 분리불안 "




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이제 막 일주일이 지나가는 시점인데요,


이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아마도 "학교 가기 싫어." 일 것입니다.


왠지 낯선 학교와 새로운 선생님, 새 친구들에게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은 탓이지요.


특히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학교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새 학기에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것이 발달 상 보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집니다.



하지만 만일, 아이가 또래 친구들보다 적응이 늦고,


학교를 가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보인다면


'분리불안'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분리불안 >


'분리불안' 은 애착 대상과 떨어짐으로 인해 생기는


불안하고, 불편한 신체적, 심리적 상태를 말하는데요.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의 상당수는 학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애착 대상인 엄마와 헤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불안감을 심하게 느끼기 때문이에요.



분리불안의 증상은 아래와 같이 8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


이 중 세가지 이상이 4주 이상 지속되면 분리불안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 아이가 부모나 주요 애착 대상이 다치거나


눈에 안 보일 경우 계속 지나치게 걱정한다.



2. 무언가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나서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과 헤어질까봐 무척 두려워 한다.



3.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과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학교나 다른 곳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4.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이 없이 집에 있는 것이나


혼자 있는 것을 몹시 두려워 한다.



5.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에게서 떨어져서 자지 않으려고 하고,


집 외의 다른 장소에서 자지 않으려고 한다.



6. 헤어지는 것과 연관된 지속적인 악몽을 꾼다.



7.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으로부터 헤어지는 것이 예상될 때


반복적으로 복통이나 두통 등의 이상 증상을 보인다.



8. 부모 등 주요 애착 대상으로부터 헤어지거나


헤어지는 것이 예상될 때 몹시 힘들어 한다.



* 출처 : 신의진의 심리백과




아이가 분리불안 때문에 학교 가기를 거부한다면


이는 그만큼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아이가 학교 생활을 적응하는 데에 힘들어 하거나


학교에 가는 것을 꺼려한다면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면서


분리불안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증상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양육 코칭과 부모 교육도 받아보실 수 있으니


더 늦추지 마시고, 우리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적극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 TEL : 02-40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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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어린이집 갈때 아이가 울어요.

안녕하세요?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 어린이집에 갈때나 엄마와 떨어져야 할때 유독 심하게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럴 땐 엄마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아이를 대하고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준비하세요

아이가 어린이집 갈때 우는 이유는 엄마와 떨어진 새로운 세상에 대한 불안감과 긴장감 때문입니다. 이런 심리의 아이에게 '이제 곧 어린이집 차 오니까 빨리빨리 움직이자, 서두르자 옷 입고 빨리...' 와 같이 어린이집 입장에만 맞추어가며 서두르신다면 아이의 불안과 긴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땐 서두르지 않고 일찍 일어나게 한 뒤 차분하게 어린이집에 갈 준비를 하며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신다면 아이의 불안감은 훨씬 더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엄마 없어도 잘할 수 있지?' 라는 약속과 함께 꼭 안아주세요

약속의 효과는 실로 큽니다. 성인들 뿐만 아닌 유아기 어린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이지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잘 보내기로 엄마와 약속을 했다면 아이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고 할 것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헤어지기 전 아이를 꼭 안아주신다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크게 안정되어 어린이집에 갈때 때쓰고 우는 습관이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거예요.

3. 헤어지기 전 아이에게 엄마의 일정을 말해 주세요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전에 엄마의 일정을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오후엔 ~한뒤 몇시에 데릴러 갈게, 선생님하고 예쁘게 기다려~ 약속!^^' 과 같은 것이 될 수 있겠죠. 엄마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고 약속까지 하실 경우 아이는 엄마가 데리러 올 거란 믿음을 가지고 어린이집 생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4. 어린이집에 도착한 뒤 잠깐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세요

아이의 성격을 고친다고 아이를 데려다 주고 그냥 가시는 어머니들도 계십니다. 아이의 교육상 그러시는 것이니 나쁜 건 아니지만 갑자기 엄마가 사라질 경우 아이는 심한 불안감을 느껴 울음을 터트리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울음은 5분정도 되면 그치게 됨으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문제는 언제든지 엄마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는 트라우마가 아이의 마음에 심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에 도착해도 잠깐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시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들어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잘 보내는 것을 확인하신 후 돌아오셔도 절대 늦지 않답니다.^^

억지로 바꾸려 하면 아이의 증상은 더 심해지지만 조금씩 천천히 아이가 적응할 수 있게 잘 유도해 주신다면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서도 예쁘고 씩씩하게 활동을 잘 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 보고 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지요^^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아이의 행동과 증상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언제든지 부담없이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헬로스마일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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