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파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와 함께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함께하지 못하는 아빠들을 위해 바쁜 아빠들을 위한 시간관리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우선순위를 정할 것

우선 순위를 목록에 체크한 뒤 일을 할 경우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가장 정신이 맑을 때인 오전에 이메일 확인 및 웹서핑을 하고 몸이 나른해질 오후에 중요 업무를 처리하려고 하니 결국엔 일의 효율도 떨어지고 늦게 퇴근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모임이 있는데 내가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자리라면 억지로 나가실 필요또한 없답니다.

송파 심리상담센터, 바쁜 아빠를 위한 시간관리법

2. 전날 밤 다음 할 일을 준비할 것

전날 밤 다음 할 일을 미리 준비해 놓는다면 다음날 훨씬 수월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운이 좋으면 오전에 중요 업무가 끝날 수 도 있지요. 이렇듯 미리 준비해 놓는 습관은 효율적인 일 처리에 도움은 됨은 물론 삶의 질 형성에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3. 소모적인 습관을 없앨 것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문을 1시간이나 읽는 분들도 계시죠. 헤드라인만 쭉쭉 읽어나가도 내용을 전부다 읽는 것과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 중요하진 않은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비되고 있는 부분을 찾으셔서 하나씩 줄여 나가 보신다면 훨씬 시간적 여유가 생김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송파 심리상담센터, 바쁜 아빠를 위한 시간관리법

4. TV를 끄자!

TV는 가족과의 대화 시간을 줄이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TV를 키는 순간 가족들의 시선이 TV로 가기 때문이죠. 잠깐 TV를 끈 뒤 가족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면 훨씬 더 아이와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입니다.

5.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자

메일확인이나, 조금의 시간만 들여도 해결될 수 있는 간단한 일이라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2분도 쌓이다 보면 엄청난 시간이니까요.

6. 야근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아이와 전화나 영상통화를 하자

업무를 재때 끝내더라도 회사 사정으로 야근이 불가피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엔 아이와 잠깐의 전화나 영상통화를 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비록 몸은 집에 없지만 아빠의 존재감은 충분히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바쁜 아빠를 위한 시간관리법, 처음엔 어렵다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하나씩 실행해 나가 보신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어느 순간 내 자신이 좋은 아빠가 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실 거예요. 지금도 충분히 좋은 아빠시지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상 송파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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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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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루소 2016.06.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요즘 아빠들은 슈퍼데디가 되야 합니다. ㅠㅠ

  2. 카루소 2016.06.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요즘 아빠들은 슈퍼데디가 되야 합니다. ㅠㅠ

  3. 카루소 2016.06.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요즘 아빠들은 슈퍼데디가 되야 합니다. ㅠㅠ

어린이집 갈때 아이가 울어요.

안녕하세요?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 어린이집에 갈때나 엄마와 떨어져야 할때 유독 심하게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럴 땐 엄마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아이를 대하고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준비하세요

아이가 어린이집 갈때 우는 이유는 엄마와 떨어진 새로운 세상에 대한 불안감과 긴장감 때문입니다. 이런 심리의 아이에게 '이제 곧 어린이집 차 오니까 빨리빨리 움직이자, 서두르자 옷 입고 빨리...' 와 같이 어린이집 입장에만 맞추어가며 서두르신다면 아이의 불안과 긴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땐 서두르지 않고 일찍 일어나게 한 뒤 차분하게 어린이집에 갈 준비를 하며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신다면 아이의 불안감은 훨씬 더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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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 없어도 잘할 수 있지?' 라는 약속과 함께 꼭 안아주세요

약속의 효과는 실로 큽니다. 성인들 뿐만 아닌 유아기 어린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이지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잘 보내기로 엄마와 약속을 했다면 아이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고 할 것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헤어지기 전 아이를 꼭 안아주신다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크게 안정되어 어린이집에 갈때 때쓰고 우는 습관이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거예요.

3. 헤어지기 전 아이에게 엄마의 일정을 말해 주세요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전에 엄마의 일정을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오후엔 ~한뒤 몇시에 데릴러 갈게, 선생님하고 예쁘게 기다려~ 약속!^^' 과 같은 것이 될 수 있겠죠. 엄마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고 약속까지 하실 경우 아이는 엄마가 데리러 올 거란 믿음을 가지고 어린이집 생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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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린이집에 도착한 뒤 잠깐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세요

아이의 성격을 고친다고 아이를 데려다 주고 그냥 가시는 어머니들도 계십니다. 아이의 교육상 그러시는 것이니 나쁜 건 아니지만 갑자기 엄마가 사라질 경우 아이는 심한 불안감을 느껴 울음을 터트리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울음은 5분정도 되면 그치게 됨으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문제는 언제든지 엄마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는 트라우마가 아이의 마음에 심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에 도착해도 잠깐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시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들어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잘 보내는 것을 확인하신 후 돌아오셔도 절대 늦지 않답니다.^^

억지로 바꾸려 하면 아이의 증상은 더 심해지지만 조금씩 천천히 아이가 적응할 수 있게 잘 유도해 주신다면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서도 예쁘고 씩씩하게 활동을 잘 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 보고 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지요^^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아이의 행동과 증상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언제든지 부담없이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헬로스마일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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