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ㅜ

외출하실 때 마스크와 장갑은 필수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공격적이라며 센터를 꾸준히 찾고 있는데요~

 

이제 곧 새학기를 시작할 이 시기에

제일 많은 문의가 오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우리 아이의 공격성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아이의 공격성으로 걱정이 많으신 우리 부모님들,

모니터 앞쪽으로 모이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공격성과 성적인 욕구는

인간이 타고난 본능이라고 아야기하는 학자들이 많다고 해요.

 

인류의 진화 과정을 살펴보면 투쟁의 역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공격성을 가져야 했다고 말이죠.

 

그러므로 공격성이 꼭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자신에게 닥친 난관을 뛰어넘게 하는 힘이 되기도 하기 떄문입니다.

 

아이들의 공격성 역시 이런 맥락에서 살펴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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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의 원인

 

 

소아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정신지체가 있는 경우,

주변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공격성이 나타나기 쉽다고 하며,

ADHD를 앓고 있는 경우도 공격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표현 능력의 부족으로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부모의 과잉보호

 

부모가 모든 것을 받아 주는 것도 아이의 공격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공격성을 보인다면

아이의 요구를 다 받아 줄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폭력에 노출된 환경

 

부모에게 부당한 처벌을 자주 당하거나

텔레비전이나 비디오에서 폭력적인 장면을 많이 보고

폭력적인 게임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서 공격성이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일관성 없는 양육 태도

 

어떤 때는 아이의 공격성을 받아주고,

어떤 때는 아이의 공격성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아이의 공격성은 더 커지게 된다고 하네요~

 

 

사교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아이들은 발달학적으로 시험 상황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이때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어른의 스트레스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어른이야 시험 상황에 놓여도 뇌 발달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뇌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장기간 심하게 받다보면

뇌가 아주 큰 타격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기억력과 도덕성이 떨어지면서 공격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해요.

아이의 입장에서 '공부'는 일종의 '억압'으로

발달상 견디기 어려운 억압이 주어졌을 때

불만을 거쳐 공격성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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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과 통제의 조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흔히, 공격적인 아이를 기를 때,

일단 아이의 행동을 규제하거나 야단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아이의 공격성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오히려 공격적인 성향을 마음껏 표출하고 발산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억지로 누르거나 야단을 치면

공격성은 더욱 강하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우선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게 한 다음

감정을 조절시키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법을

차분히 가르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단, 아이의 공격성이 폭력으로 나타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제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반복된 폭력은 습관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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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을 풀어주는 놀이

 

 

모래 놀이

 

모래는 많지는 대로 형태가 변하기 때문에

정해진 놀이 방법이 없어 경쟁이 필요없는 놀이라고 해요~

그래서 욕구 불만이 있는 아이들에게

감정을 발산할 수 있는 좋은 놀이가 된다고 합니다.

 

 

물건 두드리기

 

손에 쥐기 쉬운 물건을 들고 마음껏 두드리며

화가 나서 격해진 기분을 풀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신문지 찢기

 

아이와 함께 신문지를 마음껏 찢어보라고 해요~

찢은 후에 신문지를 머리 위로 날리며 신나게 놀아주는 것인데요~

부모도 아이도 기분 전환이 확실히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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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의 공격성을 적절히 조절하려면

부모가 아이를 잘 다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의 페이스에 말려들어 화를 내지 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제재하라고 해요~

 

이때, 아이가 부모의 제재에 따르지 않는다고 해도

화를 내지 말고 아이의 행동이 옳지 않다는 것을

말과 행동으로 이야기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공격적인 행동을 멈춘다고 하지만,

기질이 강한 아이들은 반바심에 더 강한 공격성을 보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떄는 부모가 힘이 더 세다는 것을 보여주며,

아이의 손이나 발, 몸 등을 힘으로 꼭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힘으로 해결하려는 아이의 버릇을 잡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하는 의자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 1-2분 정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것인데요~

 

부모와 한 공간 안에 생각하는 의자를 만들어야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고 반성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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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격적인 행동을 통제할 때는

아이가 왜 화가 났는지,

왜 공격적인 행동을 했는지,

잘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주변 환경이나 부모에게 문제가 있었다면

아이를 야단치면 절대 안되며,

부모가 잘못했을 경우라면

진심을 다해서 아이에게 사과를 해주셔야 한다고 해요~

 

부모의 사과를 받은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기분을 알아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끼며

공격적인 행동을 자제한다고 합니다.

 

 

<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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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추워지는 겨울 날씨로

실내활동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몸 건강과, 정신 건강에는

뭐니 뭐니해도 햇볕이 필요하다고 해요~

 

낮에 한, 두시간 정도는

밖에서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를 해보시길 바래요★☆

 

저희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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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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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화동 2017.12.1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2. 야미요미하우스 2017.12.1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