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 심리치료센터입니다.

 

 

새학기로 들뜨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반면 새로운 친구들에 적응 못해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도 있겠는데요. 오늘은 "새학기 첫날, 왕따인 나"란 글로 시작해 보려고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설렘으로 다가올 수 있는 새학기,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두렵고 어려운 시간입니다.

 

 몇일전  네이트 판에서는 "나 왕딴데 엄마가 보낸 문자 보고 울었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해당글 작성자인 10대 여학생 A양은

"작년에 안 그래도 힘들었는데 올해도 되게 망했거든. 나 싫어하던 애들이랑 다 같이 같은 반 되었어" 라고 말문을 뗐습니다.

 

반배정으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또 "왕따를 당하게 된것. 그리고 찾아온 새학년, 첫날.

아이들은 A양 앞에서 대놓고 째려보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심지어 A양은 이날 화장실에서 "혼자 빵"을 밥으로 먹었습니다.

 

 

 

 

A양은 "그래도 오늘은 학교 일찍 끝나서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문자했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엄마의 답장.

 

 

 

A양은 보자마자 통곡했죠. 자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글쓴아 , 나두 왕따여서 2년내내 점심 저녁 굵고 다녔어.  같이 먹을 사람 없어서 급식신청 안했어.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 갈리지만 혹시나 나쁜 생각 절대 하지 말고 공부에 집중해서 보란 듯이 공부로 개네를 이겨버려! "

 

"어머니가 큰 힘이 돼주시네..고등학생이면 진짜 미친듯이 공부해! 개네보다 성공해서 동창회 나가는게 진짜 최고의 복수야. 힘내란 말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어머니 봐서라도 힘내!!

 

"어머니 진짜 좋은분이시다. 너무 멋지셔 ** "

 

"님을 왕따시키면 님도 무시하시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지나고 보면 암것도 아니에요. 님이 이상한게 절대 아니에요! 힘내세요!!!

 

 

힘들때 옆에서 나를 응원해주시고 바라봐 주시는 가족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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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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