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니들께 도움이 될만한 육아서적을 추천해 드리려고 해요.^^

 

저희가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심리감성사전" 이란 책인데요,

 

 

두껍고 이론이 가득한 일반 육아서적에 비해 얇은 동화책 형식으로 되어 있는 책으로서 육아서적이라기보다는 육아도감, 육아백과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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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바로 적용하기 쉬운 육아서적,

 

어려운 이론보다는 아이에게 가장 많이 일어나는 상황들만 요약을 해서 설명을 해 주는 책이라, 상황에 따라 빠른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책의 이름이 "심리감성사전" 인 이유는 위와 같이 아이의 마음과 부모님들의 고민 두 가지를 동시에 고려했다는 점에 있답니다.

 

아이가 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 아이의 행동을 부모가 이해할 수 있다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육아를 하시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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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요?" 라는 파트는 아이의 행동에 대한 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는 부분이구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파트는, 부모님들께 방법을 제시해 드리는 파트랍니다.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따라하시기도 쉽게 되어있죠.

 

육아란 아이를 끊임없이 이해하는 과정인 만큼 "심리감성사전" 이란 책이 여러분들의 육아를 더욱 행복하게 해 드릴 거라 생각합니다.

 

이상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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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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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불어난 아이의 몸무게는 쉽게 줄어들 줄 모릅니다. 따라서 비만은 무엇보다 바람직한 식습관을 길러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아이는 음식을 거부하는데 아이에게 규칙적인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양육태도도 잘못하면 아이를 비만으로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즉 안 먹어서 탈이지 먹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부모의 태도!

 

이런 부모의 태도가 비만아로 만드는 지름길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유아 비만 예방을 위해 가져야 할 엄마들의 태도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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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통한 아기가 건강하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잘 먹는게 잘 먹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 수유기 아이가 자기의 정량을 다 먹었는데도 울거나 보채면 마음의 갈등을 풀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배고픈 것으로 착각하고 우유병을 물리지요.

 

먹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정량을 먹여야 한다며 억지로 먹이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지요.

 

안 먹어서 탈이지 먹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태도, 아이의 모든 행동이나 반응을 먹을 것으로 해결하는 엄마의 태도가 비만아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2. 먹을 것으로 보상은 자제해 주세요

 

먹을 것은 아이의 착한 행동을 요구하는데 있어 가장 편하고 좋은 보상입니다. 그러나 먹을 것으로의 보상이 많아지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살이 찌게 되고, 비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에 엄마 말 잘 들으면 피자 사줄게"

"이번에 태권도 심사 멋지게 잘 마치면 햄버거 먹으러 가자!"

 

이젠 이렇게 바꿔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말에 엄마가 재미있게 놀아줄게!"

"어디 가고 싶어? 태권도 심사도 멋지게 잘 했으니 아빠가 특별히 재미있게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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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잉보호는 아이를 비만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교통사고, 유괴, 안전사고... 이러한 직접적인 위험뿐만 아닌 어른들의 관점으로 볼때 바깥은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위험 천만한 것들이 많아서 많은 부모들이 엄마의 눈길이 미치는 곳에서만 아이를 놀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 눈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어디가?" 라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또한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부모 입장으로 보았을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행동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엄마의 과잉보호, 즉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 보면 아이가 행동에 제약을 받게되고(엄마눈치를 봄) 자연스럽게 아이의 활동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비디오를 보여준 뒤 살이찌기 쉬운 맛있는 간식을 내주는 바람직하지 못한 양육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즐겁게 나가 놀 수 있게 하되, 안전과 관련된 주의를 확실히 주시고, 몇시까지 반드시 귀가하고, 무슨 일 발생시 어디어디에 연락해야 한다는 주의 및 교육을 확실히 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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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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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 아동심리상담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기를 출산한 엄마들 중 대부분이 몇 개월간은 우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만큼 출산과 육아의 과정은 엄마에게 있어서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 매우 힘든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출산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아기를 챙기고 보살피는 과정에서 육아에 미숙한 초보 엄마라면 부족한 점을 하나하나 느끼게 되기 마련입니다, 여러 가지 한계에 부딪치게 되면서 '과연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갖게 되기도 하지요. 그러한 의구심이 지속되다 보면 아이만 봐도 저절로 한숨이 나오는 이른바 '육아 우울증' 증상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처음 키우는 초보 엄마에게 이러한 걱정과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울한 엄마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나올 수 없듯이 이러한 부분들은 엄마가 스스로 노력해 나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나는 행복하다.', 나는 기쁘다!' 라고 생각하는게 아닌 아이로 인해 갖고 계신 부담과 걱정을 아이로 인해 얻게 되는 기쁨과 행복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그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난 부족한 엄마야!' 라는 죄책감에서 벗어납니다

이 세상에 어디도 100점짜리 완벽한 엄마는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야말로 100점짜리 엄마이지요. 지금 잘 하고 계신 것이니까 자신감을 가지시고 죄책감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모르는 것은 하나하나 배우고 익혀 나가시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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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금 처한 상황속에서 행복을 찾아보세요

초보 육아맘에게 있어 시댁은 고립된 섬과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육아맘들은 고립된 섬이 아닌 자신의 왕국으로 생각한다고 하죠. 똑같이 시댁에서 아이를 키우지만 행복도에 관한 둘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지금 처한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육아가 힘들어질지, 행복해질지가 결정됩니다.

3. 육아란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육아란 '내 삶이 없어지는 것' 이 아닌 '아이로 인해 내 삶이 풍요로워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은 걱정도 되고 힘드실 수 있지만 아이를 키우시다 보면 분명히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소소한 기쁨을 가져다 줄때, 엄마의 관심을 받기 위해 무언가를 열심히 할때 거기에서 느끼는 행복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 걸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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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른 엄마들하고의 관계를 형성하세요

나와 아이 이렇게 둘만을 생각하기 보단, 다른 엄마들과의 교류를 통해 육아 및 좋은 정보들도 공유하고 어려운 점도 나누고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힘들고 어려울때 큰 힘이 되거든요. 또한 아이도 다른 집 아이들과 어울리며 건전한 사회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5. 아이와 함께 소중한 이야기(추억)을 만들어 나가보세요

아이와 함께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마와 함께 걸음마 성공!' '직접 아이의 옷을 짜서 입혀주기' 등등 이러한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남겨 소중한 추억으로 보관한다면 나중에 아이가 성장했을때 함께 나눌 소중한 자료가 될 뿐더러 엄마로서도 육아를 하는 보람과 기쁨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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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육아우울증을 극복하는데 있어서 엄마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주변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모든 관심이 아이에게 집중된 나머지 엄마들에겐 관심이 집중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엄마들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행복한 마음으로 육아를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주위에서 도와주신다면 또 하나의 행복한 가정이 탄생되지 않을까요? 엄마 한사람이 아닌 서로가 노력할때 거기에서 행복은 시작됩니다. 창원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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