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분당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아시아의창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도 군포에 있는 아시아의 창 어린이집은

이민자 가정을 보호하고, 이주 어린이들이 한국에 잘 정착하여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하는데요,

소중한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훌륭한 사회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분당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도 적극 동참하여

아이들의 행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작은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아시아의 창 어린이집에서 분당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가 진행한 활동은 아이들의 발달검사와

검사 결과를 토대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치료를 진행하였어요.

프로그램은 아이들을 좋아하시고

우수한 아동심리 전문성을 갖추고 계신 강향미 선생님께서

진행하셨는데요, 아이들도 잘 따르고

부모님들께서도 강향미 선생님의 케어에

집중을 잘 해주셔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아이들의 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행복해져요.

아이들이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너무도 좋을 텐데요,

아이들이 그렇게 행복한 성장을 하기 위해선

가정이 중요하고,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시간은 단순히 검사 및 치료만을 진행하는 시간이었다기보단

행복한 아이,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코칭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소통의 도구인 장난감~

아이들이 장난감을 나열하고 가지고 놀고

배치하는 것은 단순히 행동이 아닌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에요.

따라서 아이들의 놀이 행동을 보면

아이가 어떤 마음 상태인지를 알 수 있죠.

아이들의 놀이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관찰하시면서

문제를 해결해 주신 분당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강향미 선생님이셨어요~^^

 

 

 

 

저렇게 큰 풍선까지 ㅋㅋㅋ

국적과 문화와 환경을 넘어

사람을 감동시키는 가장 큰 공통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 인데요,

아이들이 주변의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여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소중한 아이들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분당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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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갈때 아이가 울어요.

안녕하세요?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 어린이집에 갈때나 엄마와 떨어져야 할때 유독 심하게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럴 땐 엄마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아이를 대하고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준비하세요

아이가 어린이집 갈때 우는 이유는 엄마와 떨어진 새로운 세상에 대한 불안감과 긴장감 때문입니다. 이런 심리의 아이에게 '이제 곧 어린이집 차 오니까 빨리빨리 움직이자, 서두르자 옷 입고 빨리...' 와 같이 어린이집 입장에만 맞추어가며 서두르신다면 아이의 불안과 긴장은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땐 서두르지 않고 일찍 일어나게 한 뒤 차분하게 어린이집에 갈 준비를 하며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 주신다면 아이의 불안감은 훨씬 더 낮아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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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 없어도 잘할 수 있지?' 라는 약속과 함께 꼭 안아주세요

약속의 효과는 실로 큽니다. 성인들 뿐만 아닌 유아기 어린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이지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잘 보내기로 엄마와 약속을 했다면 아이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려고 할 것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헤어지기 전 아이를 꼭 안아주신다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크게 안정되어 어린이집에 갈때 때쓰고 우는 습관이 조금씩 줄어들게 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거예요.

3. 헤어지기 전 아이에게 엄마의 일정을 말해 주세요

아이가 어린이집 가기 전에 엄마의 일정을 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오후엔 ~한뒤 몇시에 데릴러 갈게, 선생님하고 예쁘게 기다려~ 약속!^^' 과 같은 것이 될 수 있겠죠. 엄마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고 약속까지 하실 경우 아이는 엄마가 데리러 올 거란 믿음을 가지고 어린이집 생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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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린이집에 도착한 뒤 잠깐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세요

아이의 성격을 고친다고 아이를 데려다 주고 그냥 가시는 어머니들도 계십니다. 아이의 교육상 그러시는 것이니 나쁜 건 아니지만 갑자기 엄마가 사라질 경우 아이는 심한 불안감을 느껴 울음을 터트리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울음은 5분정도 되면 그치게 됨으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문제는 언제든지 엄마가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는 트라우마가 아이의 마음에 심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에 도착해도 잠깐은 아이와 함께 있어 주시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들어가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잘 보내는 것을 확인하신 후 돌아오셔도 절대 늦지 않답니다.^^

억지로 바꾸려 하면 아이의 증상은 더 심해지지만 조금씩 천천히 아이가 적응할 수 있게 잘 유도해 주신다면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서도 예쁘고 씩씩하게 활동을 잘 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 보고 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지요^^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아이의 행동과 증상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언제든지 부담없이 송파 아동심리상담센터 헬로스마일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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