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금방 겨울이 올 것처럼,

바람이 차가워졌는데요~

벌써 10월 중순이 지나갑니다.

 

여름내도록 더워서 잠을 못자던 우리 아이가,

날씨가 선선해졌는데도 잠투정이 늘었어요ㅜ

 

그래서 또 찾아보았습니다^^

잠투정에 대해 공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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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우선 돌 전의 아이들은 내일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 해요.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3세는 되어야만 내일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잠이 오면

감각이 둔해져서 엄마가 잘 보이지 않고

피부로 느껴지지도 않게 되면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라고 인식되어

불안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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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기질로 인해

잠투정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너무도 많으며,

아이의 잠투정은 같은 원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이가 잠투정을 하면 매번 세심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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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재우기 전에 먼저 안심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옛날에 할머니들이 어린 손자 손녀를 재울 때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 주었던 것을 떠올려보세요~

 

화를 내거나 짜증 내지 않고

그저 등을 토닥이며 아이가 잠들기까지 여유있게 기다려주시곤 합니다.

 

그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가 함께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유일한 세상이 엄마인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충분히 여유있게

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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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재우는 엄마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꼭 엄마여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잠투정을 조절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심리 상태라고 해요.

 

엄마가 힘에 부쳐 귀찮아하거나

화를 내면서 아이를 재우려고 하면,

 

아이가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더욱 잠투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엄마가 힘이 들 때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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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투정 줄이는 세 가지 방법

 

 

1. 아이의 수면 리듬을 체크하고 환경을 점검하기.

 

수면 장애의 원인 중 하나가

부모가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 아이에게

억지로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소한 백일 무렵까지는

아이의 수면 리듬에 맞춰 주어야 한다고 해요.

 

또, 아이의 잠이 방해받지 않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2. 잠들기 전에 항상 곁에 있기.

 

생후 7-8개월 무렵에는 엄마에 대한 애착이 매우 커진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잠으로 인해 엄마와 떨어진다는 사실에

매우 불안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36개월까지 지속된다고 하며,

이 시기에 잠들 때 엄마가 옆에 없으면

잠투정을 부쩍 많이 부릴 수 있다고 하니,

 

아이가 안심할 수 있도록

잠들고 깰 때는 엄마가 곁에 꼭 있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적당하게 울리기.

 

아이가 울 때마다 무조건 젖병을 물리거나 놀아주는 것도 좋지 않으며

자는 습관을 들인다고 너무 오랫동안 아이를 울리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는 대개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함 때문에 운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안아주고 보듬어 주면서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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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투정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고민인데요~

 

저의 포스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센터로 문의 전화주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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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이 바짝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고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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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데리고

공공장소에 가거나 모임에 나가면

이리저리 나대는 아이들때문에

신경이 곤두서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엄마는 하지 말라고 하고

아이는 어떻게든 하려고 하다보니

실랑이가 끊이지 않습니다.

 

엄마의 뒷목을 잡게 하는 아이의 행동,

 

그러나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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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집중력 테스트

 

 

1.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계속 움직인다.

2. 식사를 하면서 몸을 자주 흔든다.

3. 엄마 아빠가 말하는 도중에 자꾸 끼어든다.

4. 혼자서는 조용히 놀지 못한다.

5. 질문이 끝나기 전에 그 질문에 대답을 한다.

6. 엄마가 이야기를 하면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7. 음식을 먹을 때 무언가에 쫓기는 것처럼 빨리 먹는다.

8. 어린이용 비디오를 집중해서 보지 못한다.

9. 책을 읽어 주면 끝까지 듣지 못한다.

10. 장난감이나 가방 등 자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8개 이상 - 집중력 강화 훈련 필요.

5~7개 - 집중력 부족.

1~4개 - 집중력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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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tip★☆

 

 

 

사람 많은 곳에 데려가지 않는다.

 

산만한 아이들은 자신의 산만한 행동에 스스로 힘들어한다고 해요~

아직 자기 조절력이 부족해서 너무 힘든 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자극이 많으면

저도 모르게 산만한 행동이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주변 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집 안을 차분하게 정리한다.

 

집 안 환경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항상 텔레비전 소리가 들리는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누구라도 산만해지기 쉽다고 해요.

이이가 지나치게 호기심을 보일 만한 물건은 애초에 치워두고,

아이가 머무는 일상적인 공간은

최대한 정리 정돈을 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다.

 

아이가 뭔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일단 내버려 두라고 해요~

아이 방이 지저분하더라도 놀이에 집중하고 있으면

정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는게 좋다고 합니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고 집중하는 버릇이 생기면

아이의 산만한 행동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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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분출할 기회를 준다.

 

산만한 아이들은 대게 에너지가 넘쳐 난다고 해요~

그 에너지를 분출하지 못하면 집 안에서 이리저리 날뛰게 되는데요^^

밖에서 실컷 뛰어놀거나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블록 쌓기나 퍼즐 맞추기 등 집중할 수 있는 놀이를 병행하면

산만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공공장소에 갈 때는 미리 가지고 놀 것을 준비한다.

 

아이들이 얌전히 있어야 하는 공공장소에 갈 경우에는

그림 도구나 아이가 혼자서 볼 수 있는 책 등

흥미로운 것을 준비해서 아이가 그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종이 접기나 실뜨기 등

건물 안에 오래 있어야 하는 경우라면,

부모 한 명이 잠깐 아이와 밖에 나가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아이와 공공장소에 함께 가야할 때는

아이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그에 맞는 야외활동과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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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으며

이유 없이 산만한 아이는 없다고 합니다.

 

부모가 그 이유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 주면

산만한 행동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의 집중력이 좀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그 이유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마이스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의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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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급작스럽게 변화하는 늦더위 속에,

다들 무탈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으신가요?

 

오늘의 주제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자세에 대한 부분인데요~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의 워킹맘들!!

 

하지만,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서도

엄마들의 마음 한구석엔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자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ㅜ

 

그런 엄마들을 위해

좋은 엄마 콤플렉스 극복을 위한 7단계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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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엄마 콤플렉스'는

엄마 자신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을 수 없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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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7

 

 

 

1단계. 열등감 벗어던지기

 

부모 자신이 가진 열등감 때문에

더 아이에게 집착하고,

더 잘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갖는 경우가 많다.

못생긴 나, 배가 나온 나, 못 배운 나, 살림 못하는 나, 말 못하는 나 등

나의 모습을 그대도 인정하라.

 

 

2단계. 스스로를 사랑하기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를 사랑하기에 앞서

내가 누구이고, 어떤 장단점이 있고,

호불호는 무엇이며,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문해 보라.

이에 답을 얻는 순간 자신에 대한 사랑이 샘솟을 것이다.

 

 

3단계. 체력 기르기

 

몸이 힘들면 육아가 힘들어지는 법, 체력을 길러라.

아이가 엄마를 힘들게 해도 지치지 않는 힘,

어떠한 역경이라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은 체력에서 나온다.

 

 

4단계. 아이에게 권리 주기

 

아이의 일을 엄마가 봐 줘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래야 엄마가 편해진다.

아이도 나름의 생각이 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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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선생님 노릇하지 않기

 

엄마가 아이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엄마는 훈계하고 지식을 주는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 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6단계. 아빠의 자리 만들기

 

아빠가 육아에 관심 없다고 불평하기 전에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주어라.

엄마가 아무리 아이를 잘 키운다고 해도

아빠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다.

 

 

7단계.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기

 

아이의 미래, 나의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기대를 가져라.

애도 낳았고, 밤잠을 설쳐 가며 그 애를 키우고,

살림도 꾸려 가고 있는 씩씩한 아줌마가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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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고 해서

아이와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하루 종일 함께 지내는 엄마가

감정 조절을 못하거나

아이의 요구를 제때 충족시켜 주지 못할 경우,

아이가 불안해져 정서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중요한 것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고 합니다.

 

아이와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시간이 짧더라도

친밀도가 높은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규칙적인 놀이로 아이와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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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과 가사 노동에 쫓기는 상황에서

놀이 시간을 딱 정해 놓지 않으면

아이와의 놀이에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그 시간만큼은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규칙적으로 매일 아이와 놀이 시간을 가지면,

아이도 엄마와 떨어져 있는 동안 다시 만날 시간을 기대하며

안정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이 힘들면 격일로라도

놀이 시간을 갖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해요^^

 

대신, 놀이 시간에는

엄마도 정말 재미있게 놀아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억지로 노는 모습을 보이거나

무성의하게 반응하면

아이는 귀신같이 알아채고 상처를 받는다고 해요ㅜ

 

아이와의 놀이 시간을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시간으로 삼아 보세요.

 

아이의 까르르 넘어가는 웃음소리에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 출 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中 - 신의진 저 - 갤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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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종합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모든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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