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입니다.

아이가 오른손보다 왼손을 많이 쓴다면

엄마 입장에선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게

되기 마련입니다.

 

"왜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왼손을 쓸까?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왼손을 쓴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되는 것도 없고

왼손을 잘 쓰는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창의성이

뛰어나다는 말도 어디선가 들었지만 왠지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왼손을 편안하게 사용하는 아이를

억지로 오른손 잡이로 바꿀수도 없는 것이고

바꾸려고 해도 아이가 불편함을 표현하여 잘 바뀌지도

않을 뿐더러 쉽지가 않은데요,

 

아이가 왼손을 잘 사용한다면

아이가 왼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편안하게 받아들이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이가 왼손을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냥 왼손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오른손보다 편하고 왼손을 사용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빨리 할 수 있기에 그냥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이는 편해서 왼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인데

굳이 불편한 오른손을 사용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교정하려 하신다면 아이 입장에선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속될 경우

소아우울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간혹 이런 질문도 주십니다

 

오른손을 사용하면 좌뇌(언어,이성,합리적인 사고)가 발달하고

왼손을 사용하면 (감성, 직관, 창의적 사고)가 발달하나요?

우리 아이는 언어에 문제가 있는데 왼손잡이어서 그런 걸까요?

 

왼손을 쓰든 오른손을 쓰든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의 일을 아무런 불편함 없이 척척 해낸다면

아이는 문제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과학적 연구결과에 대한 이러한 자료들이 사실이긴 하지만

이러한 결과자료를 토대로 아이를 판단하시는 건 옳지 않으며

오른손잡이가 창의적 사고에 유연할 수도 있고, 왼손잡이기

이성적,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어떤 손을 쓰든 그것이 아이를 편안하게 하고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느낀다면 그냥 편안하게 놔두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강남아동심리치료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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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것을 막 시도하고

도전하는 것만큼 부모에게 있어 기쁜 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죠.

 

저러다 다치진 않을까?

저렇게 하다가 분명히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은데 어떻하지?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때 부모로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어떠한 자세로 대해야 할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의 새로운 경험을 방해하지 말자

 

아이가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할 때는

그것이 너무 심한 행동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지만, 동시에 거기에서부터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주는 테크닉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집안에서 단단한 공을 마구 던져 대서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무작정 아이

손에서 그 공을 빠앗으려 하지 말고, 물렁물렁하고

부드러운 공으로 바꿔 주거나 아이를 집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공놀이를 즐기게 해줍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2. 아이는 항상 새로운 체험을 하고 싶어 합니다.

 

성장 단계에 있는 아이는 항상 새로운

체험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고

자기는 어떤 느낌을 받게 될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호기심을 방해하지 말고 아기가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부모에게 있어 불안과 기대는 교차하기 마련이다.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때 부모로서

불안과 기대는 교차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불안을 극복하고 아이의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부모가 관심을 가져준다면

아이는 단순히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넘어

도전의식도 자연스럽게 싹트게 됩니다.

아이가 도전을 한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것이고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크나큰 자양분이 되지요.

아이가 위험하진 않을까? 저러다가 일이 생기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 당연히 하셔야 하지만

그러한 생각이 너무 깊은 나머지 아이의 새로운 시도나

도전에 제제를 가하게 된다면 뻗어나가는 아이의 길을

막는 것과도 같습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4. 염려되는 부분은 아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아이가 정말로 하지 말아야 일을 시도한다면

당연히 말리셔야 하고, 하지 말게끔 해야 합니다.

대신 왜 안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곤충을 해부하며 웃는 아이,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로 섬뜻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는 곤충 속을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으로 인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어머머머~ 너 뭐하는거야? 어?"

라고 말하며 질책하고 못하게 하기보단

"너가 곤충에 대해 궁금해 하는마음 엄마는 이해해!

곤충도 너와 같은 하나의 생명이잖니? 너가 이러면 얼마나

아프겠어?" 라고 말씀하신 뒤 아이와의 시간을 내어

왜 그러면 안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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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Yeah~~~!!!!!!!!!

 

오늘은 빨리 소식을 전하고자 뛰어왔습니다..!!

┗(^▼^)┐

 

 

오늘 저희 일산심리치료센터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공부 7가지 들고왔습니다~

 

 

[일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내 소중한 아이를 위해서!!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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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엄마의 말

 

너 숙제 안할꺼야? [ X ]

 

몇시에 숙제하고 싶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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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과 의견을 물어보는 질문을 하면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이라는 자기 인식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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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엄마의 말

 

오늘 뭐 배웠어? [ X ]

 

엄마에게 가르쳐줄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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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배우고 기억하는지 질문하는 것보다

아이에게 엄마를 가르치는 역할을 주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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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엄마의 말

 

선생님 말씀 잘 들어! [ X ]

 

선생님 말씀에 궁금한게 있으면 꼭 질문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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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나쁜 질문은 질문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질문이 좋은 것임을 몸에 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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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 엄마의 말

 

오늘 곱셈 공부했니? [ X ]

 

오늘 새로 배운건 뭐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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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질문은 아이의 입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게 합니다.

수동적인 대답이 능동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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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번째 엄마의 말

 

그동안 왜 말을 안한거니? [ X ]

 

의논해줘서 고마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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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려움이나 힘듦을 이야기 할 때 엄마가 지시하고 훈계한다면

아이는 엄마를 의논상대자로 느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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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번째 엄마의 말

 

 

도대체 어쩌다 그랬어, 이제 어쩔꺼야? [ X ]

 

 

이번 일을 통해 배운 건 뭐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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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실패한 일에 대해서는

긍정적 질문을 통해 학습동기를 자극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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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번째 엄마의 말

 

학교와 학원을 다녀와서

지친 아이에게 필요한 말은,

"힘들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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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마음을 공감해주면 아이 마음도 진정될 뿐 아니라

질엄마의 마음에도 여유가 생깁니다. 

 

 

 

 

 

어떠신가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7가지의 마법같은 말들..!

집에서 실천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일산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는 다음에 또 돌아오겠습니다^^

 

 

 

[ 일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전 지점▼ ]

 

 

 

 

 

 

[일산 심리치료센터 오시는길▼]

 

 

 

 

 

 

 

[마이스토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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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흐름 2017.05.10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기, 아니 스스로 살아가기 배우기에 관심이 많은 엄마인데 좋은 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부는 이미 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괜히 뿌듯하네요!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잘 해주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해주고 있는 말은 "사랑해! 엄마 아이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입니다. 이제는 ♡♡야~ 하고 이름 부르면 씩 웃으며 "사랑한다구요? 저두요~ 엄마가 우리 엄마여서 고마워요~"라고 대답하는 아이들 보면서 그 무엇보다 사랑이 먼저구나 하고 다시 한번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에게나 남편에게나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정신적 지주인 아내! 아내와의 사별은 아빠에게나 아이에게나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내와의 사별 후에도 아내의 빈 자리를 채워가며 열심히 아이를 키우시는 멋진 아빠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아빠로서 당연히 해야할 의무라 할지라도 아내가 없는 심리적 외로움을 극복하며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입니다.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오늘은 그런 아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시는 과정에서 육체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고 육아 지식의 부족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하는 부분 많으실 텐데요, 따라서 아내분과의 사별 후에도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울산 심리치료센타 마이스토리가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그럼 함께 알아보도록 하실게요.^^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엄마가 없어도 충분히 행복한 아이로 커나갈 수 있습니다.

1. 아이들이 엄마 없이도 잘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세요

엄마가 없어서 힘들지라도 아이들은 앞으로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아빠가 먼저 이런 생각을 가지셔야 하고 아이들 또한 이런 마음을 갖을 수 있게끔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살아 있었다면 널 보고 정말 자랑스러워 할 거야!" 라는 말도 아이에게 해주심으로써 아이가 슬픔을 승화시키고 극복할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2. 사회적 접촉을 피하지 마세요

아내와의 사별후 아빠가 겪게되는 가장 큰 고통은 아내의 빈 자리로 인한 외로움입니다. 힘든 과정일 순 있지만 이럴 수록 더욱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사회적 관계를 확립하셔서 아이도 그런 아빠를 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하늘 나라에 있는 아내도 남편이 더욱 열심히 사는 것을 바라고 있지 않을까요? 파이팅입니다.

3. 친척이나 친구, 이웃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세요

혼자서 모든 외로움을 견디려고 하지 마세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을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보는 것입니다. 주변의 관심은 아이에겐 엄마에 대한 슬픔을 잊게 하는 치유제요, 아빠에겐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이런 힘이야말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요.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의 슬픔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세요

4. 아이에게 슬퍼할 시간을 주세요

슬퍼하는 것은 위기가 아닌 하나의 과정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억지로 강해짐을 요구하거나, 엄마 생각하며 울지 말라고 하시는 아빠들도 많이 계신데요, 이것은 아이를 강하게 키우는게 아닌 아이의 정서를 역으로 거스르는 행위로 결론적으론 아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슬퍼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엄마의 슬픔을 긍정적으로 함께 승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5. 아이에게 엄마 이야기를 해 주며 기억을 되새겨주세요

홀로 아이를 키우시는 아빠들께서 가장 조심스러워하는 부분일 것인데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엄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에게는 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앨범을 보며 엄마와의 추억을 상기시켜주거나,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일깨워 주실 경우 아이는 그런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외롭지 않고 행복한 분들께도 어려운 육아!, 그러나 아내가 없는 외로움 속에서도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아이를 키워 나가시는 멋진 아빠분들! 그러한 아빠분들 옆에 저희 마이스토리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울산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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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1540-12 하이블어학원 4층 | 마이스토리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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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빠로서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색하고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아이에게 전달하고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선 대부분 어려워 하시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러나 그러한 어색함과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도 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소통을 시도하시는 그러한 노력이야말로 정말로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멋진 아빠들을 위해 아이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아빠의 사랑표현 방법 10가지를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주세요

아빠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엄마와 함께 있었으니 아이도 아빠와 함께 있을때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아이의 기대감을 잘 충족시켜주고 신나게 놀아주신다면 아이도 아빠와 함께 하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2. 아이를 꼭 안아주세요.

무뚝뚝한 분들은 어색하실수도 있겠지만 아이를 꼭 안아주시는 것은 100마디 사랑한단 말 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답니다. 평소에 하시기 어색하시다면 아이가 무언가를 잘 했을 때, 아이가 속상해 할 때 이럴 때를 기회로 삼아보세요. 만약 평소에 꾸준히 안아주실 수 있다면 더욱 전달 효과는 커집니다.

3. 아이에게 뽀뽀해 주세요.

아이는 엄마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어도, 아빠의 뽀뽀엔 익숙해져 있진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빠가 뽀뽀를 하면 분명히 '에이 더러워' '아~ 아파!' 라며 인상을 찡그리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그때만 그럴 뿐! 시간이 흐르며 '나도 아빠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행복감이 아이에게 생기게 됩니다.

4. 아이의 말을 잘 들어 주세요.

아이가 엄마로 인해 성격이 형성된다면 아빠로 인해 사회성 및 문제 해결력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아빠에게 이야기 하거나 물어볼땐 아이의 말을 잘 귀담아 들으시고 공감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하나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는 아빠를 믿고 신뢰하게 되며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잘못된 것을 그냥 넘어가는 것은 진정한 사랑 표현이 아닙니다.

5.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마세요.

아이의 말을 잘 공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어린 충고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했을 경우엔 따끔하게 지적하신 뒤 왜 그러면 안 되는지를 너그럽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충고를 하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너에게 나쁜 감정이 하나도 없으며, 사랑의 마음이었다는 것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아이도 꾸중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끔 됩니다.

6. 아이가 잠자리에 들땐 아이의 이불을 덮어주며 인사하세요.

잠자리에 들때 아이는 감수성이 풍부해집니다. 이때 아빠가 이불을 덮어주며 잘 자라고 인사해 주신다면 아이는 아빠의 그러한 행동에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7. 직장에 계실때 아이와 잠깐 통화하는 것도 좋은 표현 방법입니다.

직장에서 점심 시간이라던가 혹은 야근을 하신다면 저녁시간때 아이와 잠깐 통화를 하시는 것도 사랑표현의 좋은 방법입니다. 비록 목소리일 뿐이지만 아빠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겐 크나큰 설렘이요 행복이니까요.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목마야 말로 아이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아빠만의 훌륭한 육아 영역입니다.

8. 목마를 테워주세요.

아이에게 목마를 태워주세요. 목마는 엄마가 할 수 없으면서도 아이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하는 아빠만의 육아 영역입니다, 목마의 재미만이 아니더라도 목마는 아빠와 아이사이에 친밀감을 상승시키는 가장 좋은 놀이 수단중의 하나이지요.

9.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주세요.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 주시고 별명을 부르실 경우, 아이와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 별명도 아이가 기분나빠하는 별명을 지어서는 안되겠지요?

10. 평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세요.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의 영향력은 매우 커서, 말로서 같이 표현을 해 주실 경우 아이는 더욱 뚜렷하게 아빠의 사랑을 느끼게끔 되죠. 단 언행일치(말과 행동이 같음)가 반드시 될때 '사랑해' 라는 말도 효력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골고루 받으며 자란 아이가 행복합니다. 성격상 어색하신 분들께서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위와 같이 사랑을 표현하시는 것을 노력해 나가신다면 아이는 물론이요 아빠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거예요. 그 변화는 바로 '행복' 이죠.^^

이상 부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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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와 엄마와의 사이가 가깝고 친한 것 만큼 좋은 것 없지만 내 아이가 유독 엄마만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은 철저히 차단하고 기피한다면 엄마의 입장에선 또 하나의 걱정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건 좋은데 왜 다른 사람들은 격렬히 거부하는 걸까?"

오늘은 엄마만 좋아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창원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아이를 독점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엄마랑 논다고 하거나 엄마가 좋다고 했다 하여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거나 아빠나 다른 사람들의 개입을 거부하셔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그렇게 말할 수록 더욱 역할 분담을 철저히 하시어 엄마 이외에 아빠나 다른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지요. 엄마라는 존재는 아이 입장에선 신생아 때부터 옆에서 항상 함께하고 보살펴 준 대상이기에 당연히 엄마가 아빠나 타인보다 더 친근하고 친숙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너무 엄마만이 아이와 함께 할 경우 아이는 엄마 외의 사람들을 싫어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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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끔은 아빠에게 육아를 맡깁니다

엄마만 좋아하는 낮가림 심한 아이로 만들기 싫으시다면 가끔씩 아빠에게 육아를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육아에도 엄마의 역할이 있고 아빠의 역할이 있습니다. 엄마의 존재는 아이의 심리적인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다면 아빠의 존재는 아이의 적극성과 사회성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요. 이렇듯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잘 조화될 때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커 나가게 됩니다.

3. 아빠나 타인을 칭찬하고 신뢰하여 좋은 사람임을 아이가 느끼게끔 합니다

엄마가 타인에 대한 불평 불만만 한다면 아이는 더더욱 타인을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평소 아빠나 타인에 대한 칭찬과 고마움을 표현함으로써 아이가 꼭 엄마만이 아닌 아빠나 타인에 대해 신뢰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무엇을 제안을 했을 경우 그것이 내 마음에 조금은 들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행동을 보일 경우 아이는 "내가 좋아하는 엄마도 아빠를 따르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아빠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되게끔 되지요. 타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4. 아빠나 타인의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합니다

설령 아빠의 양육 방식이나 타인이 우리 아이에게 대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엄마 입장에서 볼때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자신의 육아법을 주장하거나 강요할 경우 아이는 아빠나 타인을 신뢰하지 않게 되지요. 아빠나 타인의 행동이 아이에게 해를 끼칠 정도로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믿고 신뢰해 주세요. 엄마가 믿고 신뢰해야 아이도 엄마를 따라 믿고 신뢰할 수 있게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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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루어졌나를 확인해 보세요

남편과 육아에 대한 역할 분담이 이루어졌다 해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만 내가 맡고 아이가 싫어하는 것들은 남편을 시키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시길 바래요. 아빠가 아이가 싫어하는 것만을 담당해 맡았다면 당연히 아이는 아빠를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여 거부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함께 양육을 하되 아이가 싫어하는데 교육상 꼭 시켜야 하는 것이라면 엄마와 아빠가 같이 아이를 교육시키고 설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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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절대로 혼내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여섯번째, 낯가린다 하여, 타인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하여 혼내거나 강요를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럴 경우 더욱 아이의 낮가림 증상이 심해지게 될 가능성이 높고 심지어는 엄마까지 거부하게 될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엄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아이가 엄마는 신뢰하는 만큼 엄마가 아이와 제3자 간의 중계 역활을 잘 해줌으로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현명하고 좋은 방법 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방식을 아이에게 요구하는게 아닌 먼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왜 아이가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본다면 반드시 해결책은 나오게 되니까요. 우리 아이가 엄마만을 좋아하고 아빠나 다른 사람들을 심하게 기피한다면 위의 6가지 방법을 적용해 보시고 그래도 변화가 없거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느껴지실 경우엔 편안한 마음으로 저희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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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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