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전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이불 밖은 더욱 위험해지고 있는데요~



이불 속에선 어떤가요?

잠을 잘 자는 것, 살아가는 데 있어서 너무 중요하죠~^^

그렇지만 요즘 현대인들 중

수면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수면장애 환자가 늘어난 이유가 무엇인지,

또한 수면장애 자가진단법과 완화법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유럽과 미국 등

대부분의 평균 수면시간이 8시간이 넘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9분으로 

OECD 국가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어린아이와 은퇴한 노년층도 포함된 통계이기 때문에

젊은 층과 중년층의 수면시간은 7시간 미만으로 봐야합니다.


사회 특성상 다른 나라에 비해 근무 시간이 길어

수면 시간 자체가 짧은 것도 문제지만,

IT 기술이 발달해 각종 스마트 기기에 장시간 노출되는 환경도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합니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SBS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뇌는 시각적으로 어두울 때, 체온이 떨어졌을 때를 밤으로 인지하는데

최근 우리 사회 환경은 이와 정반대"라며

"밤늦게까지 일하고 24시간 스마트폰, 개인 태블릿 PC등에

노출되는 환경에서는 뇌가 '밤이니 자야한다'는 신호를 읽기 어려워지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힘들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충분히 자도 수면장애 나타날 수 있다? 수면장애 자가진단법


일반적으로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자주 잠에서 깨는 것만 

수면장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수면장애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충분히 잠을 자도 항상 피곤하다고 느끼는 '과수면증'

원하는 시간에 잠이 오지 않는 '불면증',

잠꼬대와 이갈이 등의 '수면 중 이상행동'이 수면장애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특히 불면증의 경우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

잠드는 데 20분 이상 걸리거나, 자다가 2번 이상 깨는 경우,

원치 않는데 일찍 깨는 증상이 나타나면 불면증을 앓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가진단으로 수면장애 정도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면장애의 유형에 따라 과수면증에 가깝다면 '주간 졸림증 자가진단'으로,

불면증에 가깝다면 '불면증 자가진단'을 선택하면 됩니다.




수면장애인데 병원 가야 하나? 자가진단 후 '3주 실천' 해봐야...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자가진단 등을 통해

수면장애 판단이 나오더라도 3주 정도는 스스로 노력해볼 필요가 있다며,

만약 3주간 숙면을 취하기 위해 노력했는데도 수면장애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수면장애를 방치할 경우 심근경색, 부정맥 등의 각종 심장 질환, 뇌출혈, 혈압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 잠을 적게 자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치매를 일으키는 단백질이 쌓여 치매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한진규 원장은 "수면 장애는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병원을 찾은 환자들을 보면 숙면에 도움되지 않는 습관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약에 의존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늦은 시간 약속을 피하고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꺼두는 등

스스로의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SBS 뉴스 라이프 -윤영현기자

'너무 피곤한데' 밤마다 뒤척뒤척... 혹시 나도 수면장애? 



잠들지 않는 사회 속에 살아가면서

편리해진 생활을 누리고 있지만,

그 때문에 우리의 뇌도 함께 잠들지 못했다니....


이 외에도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자가진단을 통해 나의 수면상태를 확인하고

혹 나도 모르게 수면을 방해하는 습관들이 있진 않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문가의 의견대로 나쁜 습관들은 끊어내고

스스로의 노력을 우선으로 해보는 게 어떨까요?


그럼 오늘도 굿밤 되세요^^



"부산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문의: 051) 781-5412~5416

카카오톡 아이디: mystorybs

홈페이지:www.mystory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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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10월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우리 아이들의 잠투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잠(수면)

우리가 낮 동안 배운 것을 머릿속에 잘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활발한 두뇌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의 뇌로 만들어주는 영할을 한다고 합니다.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가장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하루 7시간 정도이지만,

한번도 깨지 않고 깊게 자는 수면의 질은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깊이 있는 잠을 위한 노력^^

우리 모두 함께 해볼까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을 유지하기.

 

생활 리듬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리듬은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어떤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말하는데요~

 

잠은 일종의 리듬이라고 해요~

 

리듬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으면,

자리에 누웠을 때 잠이 쉽게 들고

잠자는 동안에 뇌가 낮 동안 얻은 지식을

조목조목 잘 정리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신체 각 부분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며,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호르몬 양을 조절하는 일이

 

효율적으로 일어난다고하니 기억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침실의 환경을 조절하기.

 

직접 몸에 닿는 침구 같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중요한 세가지 '도'가 있다고 해요~

 

'조도, 온도, 습도'

 

- 조도 -

불필요한 조명은 없애고,

가능한 한 아주 어둡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뇌 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양이 많을수록

깊은 잠을 자게 된다고 하는데요~

약한 빛에라도 노출되면 멜라토닌은 더이상 분비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가능한 침실을 어둡게!!

 

- 온도 -

평소보다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잠이 깊게 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여름에 열대아로 인해 잠을 못 자는 것도 이 때문인데요~

침실의 온도는 18도 ~ 22도 내외가 좋다고 합니다.

 

- 습도 -

너무 건조하면 코가 마르고, 코가 마르면 코가 막히게 되고

답답함을 느끼면 깊게 잘 수 없다고 해요~

침실의 습도는 50% 내외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수면질환을 치료하기.

 

수면질환이 있으면 깊고 연속적인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합니다.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잠이 들면 기도 주위 조직을 유지하는 근육의 힘이 비정상적으로 빠져

기도를 통과하는 공기가 주변 조직들을 떨게 만들어 코를 골고

심하면 일시적으로 숨을 멈추게 된다고 합니다.

 

호흡곤란이 반복되면 산소가 부족해져서 뇌가 수시로 깨게 되는데요~

이런 현상은 잠을 깊게 들수록 더 심하게 나타나서

잠을 깊게 드는 것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코를 곤다는 말을 듣는다면 수면검사를 받고

문제가 있으면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카페인, 알코올 피하기.

 

커피를 마시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잠을 얕아진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이 됐다고 합니다.

 

술도 마찬가지로

술을 마실 때는 잠이 오게 되지만

술이 깨면서는 오히려 잠을 깨우는 작용이 강해진다고 해요.

 

술을 마시고 자면 중간중간 잠이 얕아지면서 수시로 깨게 되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고 합니다.

 

잠이 안 온다고 해서

술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장애를 불러오는 일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옛말에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만한 보약은 없다고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수면에 대한 중요도는 단연 1순위입니다.

 

높은 질의 잠을 자야지만

입맛도 살아나고 신진대사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얕은 수면으로 매일같이 무기력함과 피로감을 느끼신다면

주저하지마시고~

 

숙면을 위해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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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금방 겨울이 올 것처럼,

바람이 차가워졌는데요~

벌써 10월 중순이 지나갑니다.

 

여름내도록 더워서 잠을 못자던 우리 아이가,

날씨가 선선해졌는데도 잠투정이 늘었어요ㅜ

 

그래서 또 찾아보았습니다^^

잠투정에 대해 공유할께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우선 돌 전의 아이들은 내일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 해요.

학자들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3세는 되어야만 내일에 대한 인식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잠이 오면

감각이 둔해져서 엄마가 잘 보이지 않고

피부로 느껴지지도 않게 되면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라고 인식되어

불안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기질로 인해

잠투정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너무도 많으며,

아이의 잠투정은 같은 원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아이가 잠투정을 하면 매번 세심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잠을 재우기 전에 먼저 안심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옛날에 할머니들이 어린 손자 손녀를 재울 때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장가를 불러 주었던 것을 떠올려보세요~

 

화를 내거나 짜증 내지 않고

그저 등을 토닥이며 아이가 잠들기까지 여유있게 기다려주시곤 합니다.

 

그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가 함께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유일한 세상이 엄마인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충분히 여유있게

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를 재우는 엄마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꼭 엄마여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잠투정을 조절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심리 상태라고 해요.

 

엄마가 힘에 부쳐 귀찮아하거나

화를 내면서 아이를 재우려고 하면,

 

아이가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더욱 잠투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라도

 

엄마가 힘이 들 때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잠투정 줄이는 세 가지 방법

 

 

1. 아이의 수면 리듬을 체크하고 환경을 점검하기.

 

수면 장애의 원인 중 하나가

부모가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 아이에게

억지로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소한 백일 무렵까지는

아이의 수면 리듬에 맞춰 주어야 한다고 해요.

 

또, 아이의 잠이 방해받지 않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2. 잠들기 전에 항상 곁에 있기.

 

생후 7-8개월 무렵에는 엄마에 대한 애착이 매우 커진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잠으로 인해 엄마와 떨어진다는 사실에

매우 불안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36개월까지 지속된다고 하며,

이 시기에 잠들 때 엄마가 옆에 없으면

잠투정을 부쩍 많이 부릴 수 있다고 하니,

 

아이가 안심할 수 있도록

잠들고 깰 때는 엄마가 곁에 꼭 있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적당하게 울리기.

 

아이가 울 때마다 무조건 젖병을 물리거나 놀아주는 것도 좋지 않으며

자는 습관을 들인다고 너무 오랫동안 아이를 울리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는 대개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함 때문에 운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안아주고 보듬어 주면서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출처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 신의진 저. 갤리온>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아이의 잠투정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는 고민인데요~

 

저의 포스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센터로 문의 전화주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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