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저희 마이스토리 부산점이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여 다중지능검사를 진행한 내용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검사를 진행한 대상은 천재 소년이라 불리는 12살 윤정민 군이었는데요, 4차원 발명 소년으로서 생각이 기발하여 다른 아이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척척 생각해 내는 놀라운 능력을 갖추고 있는 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도 세심하게 바라보고, 그러한 생각을 정리하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발명해 내는 윤정민군, 개인 발명노트까지 만들어 작성할 정도로 정민군의 발명에 대한 열의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데요,

볼 때마다 신기하고 놀라운 말들을 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들어봐도 정민군은 다른 또래들과는 다른 특별한 아이임은 분명합니다.

이렇듯 똑똑하여 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천재소년 이지만 돋보이는 외면 만큼 정민군의 내면 (마음)도 그에 못지 않게 행복할까요? 천재라면 학교 생활도 즐거울 것 같지만 학교 가기 싫다며 심하게 등교 거부를 하는 정민군!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SBS 영재발굴단 출연

그 이유를 알아 보니 정민군의 기발한 천재성이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데 장애가 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정민군은 또래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싶지만 또래들은 기발한 천재성을 드러내는 정민군을 말이 통하지 않는 이상한 아이로 인식하여 피해 온 것이죠. 이러한 경험이 정민군에겐 큰 상처로 남았고 결국엔 등교거부증상까지 초래하게 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민군은 그러한 마음의 아픔을 해결하고, 또래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마이스토리 부산점에 방문합니다. 어떤 점 때문에 정민이는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것일까요?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정민이를 더욱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정민이를 대상으로 '다중지능검사' 를 실시했어요.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하나하나 문항에 체크해 나가는 정민군!

검사가 끝나고 나온 결과, 예상대로 아이디어가 넘치는 정민이의 논리수학 점수는 96점, 상위 1%를 차지합니다.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아이도 나오기 힘든 그런 점수입니다.

그 밖에 다른 능력들은 어떨까요? 96점인 논리수학점수와는 달리 다른 능력들은 평균 이상으로 낮게 나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인관계' 능력이 매우 낮음으로서 정민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임을 정확히 나타내 줍니다.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SBS 영재발굴단 출연

이렇듯 정민이와 같이 한 쪽으로 능력이 편중된 아이에겐 다른 능력도 고르게 편중될 수 있도록 적절한 벨런스를 맞춰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정민이가 가진 기발한 아이디어가 다른 또래들에게 이상하고 방해가 되는게 아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것이죠. 한번에 변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꾸준히 이어진다면 정민이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게 될 것이고, 학교 생활도 즐거워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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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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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행동을 부르는 잘못된 양육행동

안녕하세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부모의 사소한 행동이 아이에게 부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게끔 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나의 행동은 아이에게 옳았던 행동이었을까요? 부산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잘 했는데 칭찬과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경우

아이: 엄마! 나 오늘 미술시간에 칭찬받았어요!

엄마: (바쁘다는 듯이) 응! 잘 했어, 잘 했고, 지금 엄마 잠시 나갔다 와야 하니까 집 잘 보고 있어라! 숙제 하는거 잊지 말고,

2. 잘 했는데 어쩌다 보니 꾸중을 하게 되는 경우

아이: 아빠 나 이거 할 줄 알아요. 보세요. 끙끙~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만 잘 안됨) 어? 왜이러지? 아까는 잘 되었는데?

아빠: (한참을 지켜보면서 답답하다는 듯이) 이리줘봐! 그러니까 이런 걸 해도 생각을 하면서 해야지! 아빠 하는거 잘 보고 배워~

3. 잘못된 행동인데 인정을 하는 경우

아이: 엄마! 나 저거 사 줘요, 나 저거 사야 돼! (계속 울며 때씀)

엄마: 안돼 엄마랑 약속 했잖아? 다음에 엄마랑 돈 모아서 사기로 (교육적 측면의 약속 강조)

아이: 아아아~저거저거저거 (계속 울면서 때씀)

엄마: 에휴! 할 수 없이 (결국 카드결제로 장난감을 삼)

4. 아이가 잘못했는데 벌하지 않은 경우

아이: 앗차! (아이가 막 몸을 흔들며 놀다 커피잔을 넘어뜨림)

부모: 이런 조심해야지! 다음부턴 조심해라. (별다른 주의없이 조심하라는 말과 함게 흘린 커피를 치움)

오늘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부르는 잘못된 양육행동 4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건강한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3가지를 기억하시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첫째론 아이가 잘한 것은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둘째론 아이가 잘못했다면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보상을 해서는 안 되며

마지막 셋째론, 상 벌을 명확히 하여, 무엇이 옳고 그런지를 정확히 알려주고 전달해 주는 것이죠

이렇게 3가지를 잘 실천해 나가신다면 아이를 키우시는데 있어 훨씬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상담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저희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세요.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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