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센텀시티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 


오랜만에 책소개를 할까합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소한 거짓말을 많이 해요! '라고 

센터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거짓말은 싫어요!" 라는 책을 소개 해드릴게요! 



책 내용은 꼬마 생쥐 또또가 자꾸 거짓말을 해요! 

이를 안 닦고서는 닦았다고 하고, 

딸기잼을 몽땅 먹어버리고서는 안먹었따고 둘러대죠.

이제 또또가 진실을 말해도 엄마는 또또 말을 믿지 않아요!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먼저 헤아려 주세요. 


또또처럼 손을 안씻고도 씻었다고 하고, 

이를 안닦고서는 칫솔을 못찾았다고 둘러대곤 해요. 

이런 아이의 거짓말쟁이라고 몰아붙이면 아이가 부모님 말씀이 맞아, 

거짓말 하는 버릇을 난 어떻게든 꼭 고쳐봐야겠어 고 순순히 결심하게 될까요?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아이는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상을 갖게 돼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때에는 정말 나쁜 맘을 먹고 거짓말을 하는 경우보다,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해서 곤란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몰아붙이기보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먼저 헤아려 주어야 해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요? 


센텀시티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첫째, 아이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합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곤란해지는 경우, 진실을 밝히기가 두려워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하는 경우에요~ 

이럴 땐 부모를 일부러 약 올리려거나 골탕 먹이려고 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거짓말을 할때마다 화를 내면 

아이는 점점 더 진실을 말하기 어려워져요~ 

그러니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아이가 스스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도록 분위기를 조정해주어 보세요! 

'네가 진실을 말하지 않으니깐 엄마는 속상해. 네가 솔직하게 말하면 엄마가 도와줘서 해결할 수도 있을텐데 말이야' 라고 말입니다. 




둘째, 소망을 충족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인형을 자랑하는 친구 앞에서 '나한테는 이것보다 더 큰것도 있어' 하면서 갖고 있지도 않은 것을 가진 것처럼 말하기도 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왜 그랬지를 물어봐주고, '친구보다 더 큰 인형을 갖고 싶어 했구나' 하며 공감해준 뒤, '그래도 다음엔 거짓말 하지 않는게 좋겠지?' 

식으로 가볍게 짚고 넘어가주세요~ 

악의가 없는 거짓말은 굳이 문제 삼지 않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셋째,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63빌딩만한 사람을 만났다고 말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말도 안되는 소리!' 그런 사람은 없어, 거짓말 하지마! ' 하기보다는 

'정말 키가 큰사람을 만났구나, 거인처럼 엄청나게 큰 사람 말이야' 하는 식으로 

아이의 지각능력의 한계를 부정하지 않고 인정 해주면서 

새로운 단어를 배울 기회로 삼아주세요

63빌딩이라는 아이의 본의 아닌 거짓말을 '거인처럼 키가 큰 사람' 이라는 

새로운 표현으로 대체해주면서, 

아이가 현실과 상상을 구분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어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때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세요.

유아기에는 아이의 거짓말에 일일이 과민반응 하기보다는 진실한 말과 행동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일을 더 많이, 더 꾸준히 해주시길 바래요^^ 

아이는 부모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존재입니다.

부모가 진실을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면 아이도 진실을 존중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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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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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아이가 잘못을 해놓고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은

많은 부모님들을 걱정스럽게 만듭니다

일이 잘못된 것도 화가 나는데

아이가 거짓말까지 하게 되니 더욱 화가 나는 것이지요.

 

부모 입장에선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거짓말했다는 것에 막 따지고 혼을 내실 경우

아이는 벌어진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한 채

어리둥절하게 될 뿐더러 엄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더욱 거짓말을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아이의 거짓말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아이가 정직한 행동을 하기 쉽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거짓말이 아닌

정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사실 대로 말할 경우

큰 꾸중이나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으며

사실 대로 말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해 주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엄격히 주의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세요.

 

부모도 아이 앞에서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통화하기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에게 엄마 없다고 하라며 거짓말을 독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꾸짖는 경우

아이는무척 혼란한 상황을 겪게 되는데요,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만큼

부모님들께서 먼저 모범을 보여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아이의 왜곡된 상상력을 진실로 받아들여 주세요.

 

아이들은 진실을 말하더라도 진실만을 말하는게 아닌

자신의 심정과 생각까지도 표현하면서 상상의 내래를 펼칩니다.

그러면서 진실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진실과 진실이

아닌 것을 분간하는 법을 배우게 되죠.

그렇기에 무조건 사실만을 말하라고 하시기 보단

아이의 그러한 표현을 진실로 받아들이시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거짓말을 교육적으로 이용해 보세요.

 

거짓말을 무조건 나쁘다 생각할 경우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마다 부모는 힘들게 됩니다.

그러나 거짓말을 절대적인 잘못으로 생각하시기 보단

아이가 대화할 기회로 삼고 진실과 경직에 대한

감각을 아이에게 길러 주신다면 입이도 거짓말을 칠

확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거짓말이 심한 아이,

무조건 거짓마른 나쁜 것이라고 다그치시기보단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잘 유도해 나가실 때

아이의 거짓말 횟수도 조금씩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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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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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신만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입니다.

 

한바탕 비가 쏟아지고 나니까
한결 봄이 가까이 다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은

소설에서 유래되었지만,

영화로 더 많이 알려진 리플리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이름만으로는 조금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오늘 저와 함께 알아보아요~

 

 

 

 

 

< 출처-네이버 e북 >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

 

현실을 부정하고 자신이 꿈꾸는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으며

이에 따른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 출처-네이버 영화 >

 

 

 

리플리 증후군은

미국 소설가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 <재능있는 리플리 씨>(1955년)의

주인공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호텔 종업원으로 일하던 톰 리플리가

재벌의 아들인 친구 디키 그린리프를 죽이고서

죽은 친구로 신분을 속여 그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범죄 스릴러 소설이라고 합니다.

 

1960년 <재능 있는 리플리 씨>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태양은 가득히>가 흥행을 한 이후,

1970년대 정신병리학자들에 의해 시로운 연구대상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도 이와 유사한 사건들이 자주 일어나면서

새로운 신조어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리플리 증후군은

마음 속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세상을 꿈꾸며

그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는 대신 현실을 부정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거짓된 말과 행동으로 이어지며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낳으면서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진다고 하는데요~

 

초기에는 단순한 거짓말, 거짓 행동으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반복된 거짓말과 거짓 행동을 진실로 믿어버리며

실제로 진실인양 행동한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며,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고 해요.

 

 

 

< 출처-네이버 영화 >

 

 

 

리플리 증후군은

성취욕구가 강한 무능력한 개인이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스스로 만족하지 못해

열등감, 피해의식 등에 시달리는 사람에서 주로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의지를 벗어난 행동이기 떄문에

과도하게 나타나면서

절도, 사기, 심각하게는 살인 등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사건이 있었는데요~

바로 2007년 신정아의 학력위조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하면서

이 용어가 널리 알려졌다고 합니다.

 

 

 

 

< 출처-네이버 >

 

 

 

리플리 증후군이 일반 거짓말과 다른 점은

거짓을 진짜로 믿는다는 데 있다고 합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은

남의 신분으로 위장했을 때 들킬까봐 불안해 하지만

리플리 증후군은 놀랍게도 자신이 믿는 가장 신분일 때 행복해 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거짓말은 대개 책임을 회피하거나

잘못을 은폐하려고 하는 때가 잦지만

특정한 영역을 대상으로 해서

자신이 한 거짓말을 스스로 완전히 믿어서

반되되는 근거를 대거나

거짓말을 밝히려고 공격해도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이 폭로되어도 오히려 타인의 오해라고 여기면서

거짓을 인정하지 않아 병을 자각하기 어렵다고 해요ㅜ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리플리 증후군의 치료는

정신과에서 치료받으려는 의지가 없고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서도

재차 거짓 행각을 반복할 여지가 커서

완치될 가능성도 크지 않다고 하는데요~

 

즉, 이 사람들은 거짓이 드러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치료 자체가 어렵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리플리 증후군은 정신질환이 아니며

다른 정신질환 발병 시 나타나는 일부 증상이라고 보는데요,

 

망상 장애나, 조울병 중 조증 기간, 조현병 등과 같이

지속된 상담과 약물 치료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울산심리상담센터, 울산 마이스토리]

 

 

 

법륜 스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 종이 종소리를 내고

목탁이 목탁소리를 내는 것처럼,

그냥 자기답게 자연스럽게 살아가세요.

지금의 나는 지금 이대로 완전한 존재입니다."

 

-법륜 스님의 행복톡 중-

 

 

저희 울산 마이스토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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