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의 학교 적응 돕기 "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어느덧 꽃피는 4월이 되었습니다~^^


이 맘때쯤이면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어울려 노는 친구도 제법 생겼을텐데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생기죠.


어른들이 보기에 아주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고,


또 금세 화해해서는 언제 싸웠냐는 듯


자기들끼리 깔깔거리면서 놀기도 하구요~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친구들끼리 놀다가 생기는


사소한 문제들에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여


친구들과 선생님, 엄마, 아빠를 당황하게 합니다.



친구들이 조금만 놀려도 흥분을 하거나


토라져서 하루종일 말을 안하기도 하고,


속상한 마음에 혼자 엉엉 울어버리기도 하지요..




만약 아이가 친구들의 놀림에 너무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면


먼저 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있는지부터 살펴보아야 합니다.



"친구가 놀리는데 너는 왜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


라는 말은 금물!


이는 아이에게 열등감만 불러일으킬 뿐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서


엄마와 아빠는 어떤 태도를 가지면 좋을까요?




< 자녀의 자신감을 키우는 부모의 태도 >



1. 칭찬을 많이 해준다.


아이의 행동을 구체적으로 짚어서 칭찬해주세요.


"우리 강동이가 머리 묶을 줄도 알고 대단한데?"


"강동이가 책정리 하는 걸 도와줘서 청소가 빨리 끝났네~"


등 구체적인 행위를 짚어주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길에서 넘어진 친구를 보았을 때


친구가 어떤 기분일지 상상하게 하고,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자신감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형성되기 때문에


평소,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는 연습을 통해


세상과 원활히 교류하는 법을 일깨워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3.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도움을 청하는 것이 자신이 못났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4.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게 한다.


식당에 갔을 때 아이가 먹고 싶은 것을 직접 고르게 하거나


여러 가지 물건 중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고르게 한 후


그 이유를 물어보세요~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길 뿐더러


자아존중감도 높아집니다.



* 출처 : 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동시에


양육 코칭과 부모 교육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학교 생활을 적응하는 데에 힘들어하거나


또래와 어울리는 것을 힘들어 한다면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세요~


우리 아이가 자신감을 찾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 TEL : 02-404-5412


# Kakao : mystory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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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학교 적응 돕기 "




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아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부모님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아이의 '학교 적응' 문제겠죠.



초등학교는 어린이집과 다르게 왠지 더 엄숙한 분위기 일 것만 같고,


우리 아이가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과 


별 탈 없이 잘 지내는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특히, 학교에서 아이에게 요구하는 규칙들도


전보다 훨씬 많아지기 때문에 아빠, 엄마는 자꾸만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적응 문제보다는


학교에 들어갔으니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학습과 성적에만 훨씬 더 많은 관심을 쏟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규칙에 잘 적응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잘 조성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아이들은


이제, 객관적인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봐야 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 때, 규칙을 너무 강요하거나


억지로 학습을 시키려고 하면


아이들은 학교와 일상이 즐겁고 재밌는 게 넘쳐나는 곳이 아닌


힘들고, 지치는 곳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1학년 때 학교 적응에 힘들어 한 아이들은


학교에 있어야 하는 여러 해 동안


힘겹게 학교에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부모로서 나의 걱정보다는


아이가 무엇 때문에 힘들고, 불안해 하는지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한결 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부모에게 받는 따뜻한 격려를 통해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이가 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규칙과 새로운 사람들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곁에서 적극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에서는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동시에


양육 코칭과 부모 교육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학교 생활을 적응하는 데에 힘들어하거나


학교에 가는 것을 꺼려한다면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세요~


우리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 TEL : 02-404-5412


# Kakao : mystory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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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거짓말] 아이에게 얼마나 정직해야 할까? "




안녕하세요?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세상 살기에 필요한 지식을


엄마와 아빠의 행동과 말을 통해 배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아주 중요하지요.



사실,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아이들은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읽는 능력이 아주 예민합니다.


부모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숨길 때,


늘 하던 말이 아닌 다른 말을 할 때,


그 미묘한 기류들을 놓치지 않고, 기가 막히게 알아차리곤 하거든요~!



그리고 영문은 모르지만,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아이는


자신이 뭔가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닌가 하며, 긴장하거나


어른과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의도치 않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 상황도 분명 생기게 마련인데요,


그렇다면 그런 경우, 우리는 부모로서


아이에게 얼마만큼 정직해야 할까요?


<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거짓말하지 않기


예를 들어, 가족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났거나


집에서 기르던 애완동물이 죽었다면


이 상황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면 좋을까요?


< 강동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할머니는 저 멀리 여행 가셨어. 


강동이가 백밤 자고 자면 그 때  돌아오실 거야." 라든가


"우리 흰둥이는 깊은 잠에 든 거야."


라는 식의 대답이 가장 무난할 것입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방식의 설명은


아이들에게 언젠가는 엄마나 아빠도 말도 없이


멀리 떠나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서 까지


애써 설명하고, 가르치려 들 필요는 없지만


아이들의 이해가 필요한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다는 


최소한의 정보는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서로 나눔으로써


아이들은 자신도 가족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며,


아빠 엄마의 설명을 통해서 슬프거나 아픈 감정을


더 쉽게 다스리고,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출처 :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엄마의 습관, 황지현


<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당황스러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은 하지 않기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통에


"엄마가 다음에 사올게."


"아빠가 나중에 사줄게."


등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기억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하는


어른들의 사소한 이야기들을


아이들은 놓치지 않고 모두 다 기억합니다.



만약, 위와 같이 약속을 해 놓고,


부모가 자신이 했던 말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아이는 부모를 '거짓말쟁이' 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사소한 거짓말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는 사람을 믿고 기다리지 못하는 인내심이 약한 아이,


타인을 믿지 못하는 아이,


불안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나게 될 수도 있지요.


< 강동 아동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는 어른과 다르게 


상황을 그대로 유추할 수 있는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따라서 아이의 감정을 다치지 않기 위해 하는 


'선의의 거짓말', '하얀 거짓말' 혹은 무심코 뱉은 말들이


때로는 아이와의 애착 관계나 신뢰감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 강동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이제부터는 솔직한 감정으로 아이를 대해주세요.


아이를 보호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될 수 있는 한 모든 것에 솔직한 편이


아이들에게, 아이를 양육하는 나에게 유익하답니다~^^



잊지 마세요!


부모의 역할은 아이에게 정직하게 표현하고,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존중해주는 것!


그리고 그 감정에 맞설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 입니다.


< 강동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

아이와 관련하여, 보다 전문적인 양육 코칭과


부모 교육을 원하시는 경우


강동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방법을 통해 문의 주시면


더욱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TEL : 02-404-5412


# Kakao : mystory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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