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주변을 보면 계속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겐 계속해서 일이 들어오고 그 사람은 그 일로인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위와같이 많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거절을 잘 못하시는데에 있습니다.

 

"내가 거절을 하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을까?"

"거절을 하면 내 능력을 의심하지 않을까?"

 

 

이러한 이유 등으로 인해 바빠도, 내가 완벽하게 해낼 자신이 없어도 일단 일을 받고 보는 것이죠. 그러나 일을 받고 나면 크나큰 후회감이 몰려옵니다.

 

이걸 언제 다 하지?, 오늘도 못쉬겠구나...

 

오늘은 거절하는 것이 힘드신 분들을 위해 거절을 하는 이유에 대해 가져와 보았습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전체적인 일의 효율성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무 바쁘고, 그 일을 잘 할 수 없는 상태라면 일단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해서 그 일을 맡게 될 경우, 바쁜 일들이 많기 때문에 그 일에 완벽히 집중하기란 사실상 힘들기 때문입니다.

 

처음 일을 받게 될 땐 주변으로부터 긍정적인 인식이 심어질 수 있겠으나 일이 늦게 처리되거나, 집중력이 떨어져서 틀리게 될 경우 그 책임은 나에게 되돌아오게 되며, 나의 이미지또한 나빠지게 됩니다.

 

바쁜 나 대신, 여유가 있는 누군가가 그 일을 맡는다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일이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2. 나를 위하고 상대방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충분히 여유가 되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일을 맡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바쁘고 그런 여유와 능력이 없다고 생각되어지면 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하기 힘들어서, 여유가 안 되어서 거절하는 것은 나를 위함과 더불어 상대방을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맡으면 일이 늦어지겠지만 내가 거절함으로서 충분히 잘할 수 있고 여유가 있는 누군가가 맡는다면 훨씬 일은 빠르고 효율적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3. 내가 하고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일을 거절함으로서 내가 하고있는 일들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당연히 일의 중요성과 부탁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내가 반드시 맡아야 할 일이라면 맡아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이 아닌 거절해도 될만한 부탁이라 생각된다면 상황에 따라 굳이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시간에 내가 하고있는 일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4 거절한다고 해서 나의 이미지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거절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거절 할 경우 나의 이미지가 나빠지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거절을 했다고 해서 특별히 날 부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은 그냥 바쁜가 보다!, 하는일이 달라서 좀 어려운가 보다! 라고만 생각을 하지요.

 

보통 사람들은 내가 거절한 것을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에 나 또한 거절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힘들어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이런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 내 도움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일 때

* 내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 올때

* 나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을 때

* 부탁하는 사람이 정말로 절박할 때

 

이런 경우는 내가 일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우선적으로 맡아야 하지요. 무엇이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잘 생각한 뒤, 상황에 따라 거절할 건 거절하고 받아들인 건 받아들인다면 복잡하지 않고 순조롭에 계획이 진행되어지게 될 거예요.

 

이제부턴 거절도 당당하게 하기^^

 

이상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싫은 상대와 어떻게 교제하나요?

안녕하세요?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피하고 싶어하는 싫은 상대를 만나게 될 때가 있죠. 한번 만나고 보지 않을 거라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 직장이나 학교와 같이 계속 싫은 사람을 보게 되고 더군다나 교제를 해야하는 경우라면 정신적으론 많은 힘이 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어짜피 교제를 계속 해야 할 상황이라면 싫다는 이유,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계속 정신로 고통을 받는다면 결론적으로 큰 손해는 바로 내가 보는게 아닐까요? 단순히 싫다는 감정 하나만으로 인해 계속 정신적인 고통을 받기보단 그 사람이 왜 싫은지, 그 사람이 왜 그러한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뒤 오히려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나아간다면 훨씬 그 사람과의 관계가 수월해질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싫은 상대와 교제하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역지사지,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봅니다.

그 사람이 왜 그리도 나에게 안좋게 보일까요? 분명한 원인이 존재할 것이고, 또한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해야만 했던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는 역지사지의 자세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는 물론 싫어하는 사람과도 원할한 관계를 맺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누군가와 친해지려면 누군가를 잘 아는것이 중요하지요.^^

2. 그 사람에 대해 잘 탐구해 봅니다.

"뱀" 하면 누구나 다 싫어하고 징그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요즘엔 뱀을 애완동물로 키울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징그럽고 무서운 뱀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뱀이 습성과 장점을 정확히 알고 있고, 또한 그러한 뱀의 특징이 사람과 조화를 잘 이룰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기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싫은 사람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잘 탐구해 보신다면 분명히 좋은 장점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관계도 발전되게 될 것입니다. 

3. 내가 먼저 그 사람에게 배풀고 다가가는 용기를 내 봅니다.

내가 상대방을 싫어하면 상대방도 나에게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사실상 관계가 깨지는 가장 큰 이유는 서로가 서로를 싫어해서라기보단  그 싫어하는 마음으로 인해 마음을 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싫더라도 먼저 다가가는 용기를 내 보시는게 어떨까요? 상대방이 날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싫어하는 상황이더라도 그 상황에서 내가 먼저 친절과 호의를 베푼다면 상대방도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될 것이고 내 마음도 편안해지면서 다음 만남댄 더욱 관계가 부드러워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상대방이 마음을 열지 않고 싫은 행동을 계속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상대방의 마음의 문제이지 나의 잘못이 아님으로 과감하게 넘겨 주시면 된답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싫은 상대라도 진지하게 자신의 말에 경청해 주는 상대를 안 좋게 볼 순 없겠죠?^^

4.  사람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싫은 사람의 말이라도 주의깊게 경청하는 것입니다. 설령 그 사람이 안 좋은 말을 한다 해도 그 안엔 그 말을 하는 목적과 의도 그리고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싫더라도 그 사람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하고,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을 기억한 뒤 소통이 이루어진다면 그 사람또한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다시 보게 되겠죠. 그 사람이 싫다하여 그 사람의 말 조차 대충 들어 버린다면 관계의 증진은 커녕 오히려 관계가 더 악화될 것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보단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 가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같이 간다는 것은 정신적으론 힘든 일이지만 그렇다 하여 배척만 하게 된다면 우리는 진심으로 교제할 사람이 한 명도 없을지도 모르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어서 아무리 처음에 마음에 들어 친구가 되었어도 시간이 지나며 그 친구의 장점보단 단점과 섭섭한 점이 더 많이 보이게 때문이에요. 처음에 그렇게 마음이 잘 맞던 사람들이 나중에 갈라서는 이유또한 이와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 사람이 조금 마음에 안 든다 해도 어떻게 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내가 보지 못하는 그 사람의 장점이 무엇인가를 끊임 없이 찾아내려 하는 노력을 보이는 것이야말로 올바르면서도 성숙한 인간관계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강남 성인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였습니다.

Posted by 행복담은 의미있는 삶을 찾아가는 길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