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저희 마이스토리 강남센터에서는

올 겨울을 맞아 내담자 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추운 겨울, 

몸도 추운데 마음까지도 춥다면

이것만큼 힘든 것은 없을 것입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울 거라고 뉴스에서도 이야기하는데요,


몸은 추워도 우리의 마음만큼은 

따뜻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출연 / 안정환씨 가족 가족미술치료 진행 (2016.6.16)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에

예약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 한하여

초기상담20% 할인해 드리며,


축구선수 안정환씨 가족 분들이 

마이스토리에 방문하셔서 받고 가신 가족미술치료 

12회기 결제시 치료비용을 10% 할인해 드립니다.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특별한 혜택 EVENT


혼자면 춥지만 함께면 따뜻하죠.^^


마음 속 걱정을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단,

외롭게 혼자서 해결하려고 애쓰시기 보단,

함께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본다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쉽게 마음 속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답니다.



올 겨울 강남 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가 

진행하는 특별한 혜택 이벤트를 통해

진정한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느껴보세요.


마이스토리는 진심과 사랑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8-32 ES타워 10층 | 마이스토리 강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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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오늘은 마이스토리 강남점의 내부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마이스토리의 위치부터 먼저 소개를 드리자면 2호선, 분당선 선릉역 3분출구로 나오셔서 3분 정도만 걸어오시면 ES타워가 보이는데 그 ES타워 10층에 위치해 있는 센터랍니다.

10층으로 올라오시면 바로 저희 마이스토리와 만나실 수 있답니다.

저희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의 내부 모습입니다. 들어오시면 데스크 상담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를 해 드릴 거구요, 예약을 하고 오셨으니 곧바로 상담 선생님과의 대면의 시간을 갖게 되실 것입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마이스토리에서 마음의 힐링을 느껴보세요.

깔끔하고 환한 분위기어야 우리의 마음도 밝아지죠, 내담자 분들께 밝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폭신한 쇼파와 쿠션이 있는 마이스토리 강남점이에요.^^

편안한 쉼터의 공간 마이스토리 강남점,^^

읽으실 잡지와 서적은 물론 아동서적도 구비되어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아이와 함께 내방해 주시는 부모님들께서도 매우 흡족해 하셨어요.

또한 대기실 공간도 넓어 센터 구석 구석 마다 앉으실 수 있는 테이블도 배치해 놓았지요, 밝고 자연스러운 원목 분위기의 테이블로 공간을 구성함으로서 분위기 있게 차 한잔 하시기에도 딱 좋습니다.^^

대기실에 이어 여기는 대기실 뒤쪽에 있는 복도! 복도 옆으론 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 상담실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시면 이렇게 상담실 내부가 펼쳐지는데요.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점검하고 치유하는 놀이치료실이라는 공간인데요. 평소엔 놀이치료실로 사용되지만 그렇지 않을 땐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 사용되어진답니다.

이렇듯 저희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는 고객님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갖추어 놓았습니다. 언제든지 말씀하시지 못하는 마음의 고민이 있으시다면,저희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고민하면 길이 안 보이지만 함께 고민하면 반드시 좋은 길을 찾아낼 수 있으니까요.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궁금하신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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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아이 혼내기

안녕하세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입니다. 지나친 꾸중은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이지만 아이가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중의 부정적 영향만을 생각하여 좋게좋게만 넘어가신다면 아이는 계속 잘못을 반복해서 저지르게 될 것이고, 무엇이 옳고 그른 가치인지에 대한 개념도 형성되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따끔하게 그 자리에서 혼냄으로서 아이가 무엇을 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확실히 인지하게끔 해 주셔야 하는데요, 상담을 하러 오신 많은 어머니들께서 꾸중에 대한 부분을 많이들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심하게 혼낸 것도 아니고 가볍게 몇마디 했을 뿐인데 아이가 저를 피하네요."

"잘못을 해서 따끔하게 한 마디 했을 뿐인데, 그 이후로 아이가 한 마디도 안 해요. 혹시 제가 너무 심했나요?"

아이가 잘못했을 때 확실하게 잘못을 지적하고 그러한 엄마의 꾸중을 아이가 납득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선 올바르고 현명하게 아이 혼내기에 대한 방법을 알아 놓으시면 아이를 키우시며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와 함께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을 시 무작정 소리부터 지르시고 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럴 경우 아이는 엄마 아빠에 대한 공포감과 두려움으로 잘못을 했어도 말하기를 두려워 하고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당장 화가 나실 수도 있겠지만 잠시 감정을 가라 앉히시고 왜 그런 잘못을 저질렀는지, 그렇게 해서는 왜 안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인지시켜 주세요. 큰 소리는 아이가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를때 쳐 주세요.

2. 대안을 제시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꾸중을 하신 뒤 '앞으론 이렇게 저렇게 해라!' 와 같이 확실한 방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꾸중만 하시고 방안을 제시해 주지 않으실 경우 아이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몰라 혼란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

3. 바로 혼내세요

잘못을 했을 시 그 자리에서 바로 혼내시는게 좋습니다. 아이는 실수를 한 뒤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또한 '너 아빠오면 보자!' 와 같이 혼날 상황을 미리 암시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아빠, 혹은 엄마가 올 때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두려움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아이가 잘못을 한 즉시 혼내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렇게 혼내셔야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납득하는데 훨씬 용이합니다.

4. 의도심문형으로 질문하며 혼내지 않습니다

너 그때 어디있었어?, 누구랑 있었어?, 걔네랑 뭐 하고 있었어? 와 같은 의도심문형 질문은 아이가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만들 뿐 아닌 아이의 잘못을 확실히 밝혀 내는데엔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의견은 무시되고 철저히 엄마의 의도대로만 흘러가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는 잘못을 깨닫기 보단 엄마에 대한 부정적인 반감을 갖게 될 확률이 더 높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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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용한 곳에서 혼냄으로서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주세요

누구든 혼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이지요. 특히 제3자 앞에서 혼날 경우 아이가 느끼는 수치심이라던가 창피함은 훨씬 더 크게 나타나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잠깐 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부르신 뒤 혼내세요. 큰 소리를 치시기 보단 따끔하게 잘못한 것을 지적하시고, 아이의 이유를 들어보신 뒤 잘 타일러 주신다면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주의를 하게 될 것입니다.

6. 지금 잘못한 것만 혼내세요

아이가 지금 잘못한 것 만을 혼내시고 딱 끝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혼내면서 화가 난 나머지 "넌 전에도 그랬었잖아?" 와 같은 과거의 잘못들까지도 막 언급하실 경우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용서받은 내용인데 다시 언급 될 경우 용서에 대한 가치도 떨어질 뿐만 아닌 아이가 느끼기에 엄마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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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결같은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세요

기분이 좋을 땐 아이가 잘못을 해도 대충 부드럽게 넘어가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땐 불 같이 화를 내며 혼낸다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될 뿐만 아닌 부모가 기분이 좋을 때를 기다리는 꼼수를 부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지금 기분 상태와는 상관없이 확실히 지적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잘못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갖고 계신 상태에서 한결 같은 모습을 보여 주셔야 아이도 엄마의 꾸중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 혼낸 뒤엔 꼭 안아주세요

아이를 혼낸 뒤엔 마지막으로 꼭 안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꾸중을 아이가 받아들였다 하더라도 꾸중을 들은 이상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아이는 혼났다는 것 자체만을 놓고 생각을 하지, 그것이 엄마의 사랑이고 마음이란 것을 스스로 유추해 내기엔 아직은 무리가 있지요. 따라서 혼내신 뒤엔 꼭 안아주심으로서 엄마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신다면 아이는 그런 엄마의 포옹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정말로 느끼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마이스토리와 함께 현명하게 아이 혼내기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위의 8가지를 요약하면 꾸중에 담긴 엄마의 사랑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아이도 엄마의 꾸중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다음부터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위해 노력하게 될 테니까요.언제든지 아이를 키우시며 궁금하신 점이생기시거나 아이의 문제와 관련되어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느껴지실 경우 강남 아동심리치료센터 마이스토리로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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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말이 먹히지 않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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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말이 안 먹히지? 속상하신가요?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볓 번쯤이나 반복해서 말하면 될까요? 여섯 살부터 초등 4학년까지는 두 번만 말하세요. 단 아이 앞에 가서 아이가 내 얼굴을 보게 한 후 말하세요. 두번 말해도 안 듣는다면 잔소리보다는 불이익을 받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2~3일 정도 좋아하는 무언가를 못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죠.

단 좋지 않은 방법은 아래와 같은 것입니다.

첫째, 멀리서 아이를 부르며 이야기하는 것!

둘째, 대여섯 번까지 잔소리를 하다 결국 화를 내는 것!

셋째, 짐깐 야단치기만 할 뿐 불이익은 주지 않는 것!

말이 많으면 말의 값이 떨어집니다. 또한 정당한 권위도 사라지게 되죠. 아이에게 정확히 말씀하시되 말은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천석의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중에서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부모님들은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자주 호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한 귀로 흘려듣기만 하고 아무리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고 말이지요. 그런 부모님의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면 대부분이 대화 중에 눈을 잘 마주치지 않습니다. 다른 일을 하면서 건성으로 네~네~ 라고 습관적인 대답만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때때로 저에게 먼저 조건을 제시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흥정을 시작하기도 하지요. 무엇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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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모님의 소통방식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아이를 내려다보는 고압적인 자세가 아닌 같은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의 모든 대화를 바라보며 할 수 없더라도 중요한 일이나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는 상황에서는 반드시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에게 다가가서 진정성 있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드럽게 어깨를 매만져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최대한 짧고 명료하게 말하고, 10단어를 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기분변화나 처한 상황에 따라 보상과 처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납득할 수 있는 규칙과 논리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예외가 생긴다면, 무엇 때문에 오늘은 특별한지를 설명하고 이미 약속된 평소의 규칙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시해주어야 하지요. 무엇보다 일방향으로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아이가 어떤 기분인지, 지금 무엇에 흥미가 생겼는지는 관심 없이 늦었어. 불 끄고 어서 자!, 빨리 와서 밥 먹어 ! 등으로 지시한다면 아이는 반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또 수월하게 아이를 다루기 위한 방법으로 '천원 줄 테니까 동생이랑 싸우지 말고 조용히 있어.', '공부하면 게임하게 해줄게' 등으로 흥정을 한다면, 아이도 곧 부모를 자신이 원하는 데로 통제하기 위한 흥정의 시도를 시작하게 됩니다. '숙제 미리 할테니까, 핸드폰 게임하게 해줘' 라고 말입니다.

Writer: 강남 심리상담센터 마이스토리 윤나라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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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 소통법

안녕하세요? 강남 부부상담클리닉 마이스토리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가족 구성원들간의 원활한 "소통" 입니다. 가족끼리 한 곳에 둘러앉아 웃으며 즐겁게 대화를 하는 모습, 너무나 부럽고 행복한 장면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가정 분위기는 만들고 싶다고 해서 그냥 만들어 지는것이 절대 아니며, 무엇보다도 부부간의 관계가 좋고, 그러한 엄마 아빠로부터 사랑을 경험하고 자란 아이들이 제 역할을 제대로 해 주면서 조화가 잘 이루어질때 비로소 행복한 가정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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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행복한 가정의 가장 큰 기초는 바로 부부간의 좋은 관계에 있는 것인데요, 이러한 부부간의 관계를 더욱 가깝고 원활하게 해 주는 것 또한 "소통" 으로서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원하신다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 소통법에 대해 알고 계신다면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 소통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루 15분 진솔한 대화를 해보자

말을 별로 안하는 것 같아도 사이가 좋고 화목한 부부가 있는 반면, 서로 말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이가 좋지 않고 갈등이 심해지는 부부가 있습니다. 이는 많은 말을 하는 것 만이 소통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뜻하며, 비록 짦은 시간이라도 서로에 초점을 맞추고 관심을 갖는 진솔한 대화를 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줍니다. 하루 15분 정도의 적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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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킨쉽을 하자

말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게 하는 것이 살과 살이 맞닿는 스킨십입니다. 아내의 손을 꼭 잡아 준다거나 출근하는 남편의 옷깃을 잘 맞춰줄 때 배우자는 든든한 내편이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면서 그날 하루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고 하는데요, 사랑하다는 열 마디 말 보단 진심이 담긴 한 번의 포옹이 훨씬 더 큰 행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3. 배우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생각이 다른 것 만큼 갈등을 조장하는 큰 원인도 없습니다. 부부일치라는 말이 있지만 부부도 사람이기에 언제든지 의견이 다를 수 있고 갈등이 생길 수 있지요. 이럴 땐 내 입장만을 고수하기 보단 한 발짝 물러나 전체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나의 의견도 옳지만 배우자는 왜 그러한 얘기를 했으며,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배우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본 뒤 대화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대화를 해 나가시면 의외로 빨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됨은 물론 부부간의 사이도 더 좋아지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4. 배우자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 보자.

배우자와 오랜 기간 같이 살다 보면 배우자의 단점이 보이게 되고, 그 단점으로 인해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배우자를 유심히 보다 보면 분명히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훌륭한 장점들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지요. 따라서 배우자의 단점보단 훌륭한 장점들을 찾아 칭찬을 해 주신다면 나의 배우자는 지금보다 더 매력적이고 훌륭한 남편 또는 아내로 변해가게 될 것입니다. 내 배우자를 멋있고 가치롭게 만드는 것은 유명한 코디네니터도, 헤어디자이너도 아닌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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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로의 일을 내일처럼 관심을 갖도록 노력해 보자.

너무 큰 참견과 간섭을 하면 안되지만 서로의 일을 내 일처럼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부부간에 있어서 큰 힘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배우자가 힘이 없고 시무룩해져 있을 때 조심히 다가가 무슨 일인지 관심을 가져주거나, 배우자가 기쁜 일이 있을 때 내 일과 같이 기뻐해 준다면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면서 행복한 감정도 더 커지게 되지요.  단 배우자가 혼자 있고 싶어하거나, 대화할 컨디션이 아닌 것 같을때는 마음이 회복될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 소통법, 행복이란 크고 거창한 데 있는게 아닌 나의 조그마한 관심과 행동 그리고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큰 것만 놓고 무언가를 하려다 보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지만 소소한 작은 관심과  행동 그리고 이해하는 습관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계속 계속 그렇게 살다 보면 살아가는 과정 또한 행복이요, 훗날엔 더 큰 행복이 우리 앞 에 떡 하니 모습을 드러내게 되지 않을까요?

더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스트레스 받기보단 장미꽃 한송이를 아내에게 선물할 수 있는 여유, 하나하나 주름 잡히는 얼굴을 보며 우울해 하기보단 주름을 행복의 경륜이라 생각하고 더욱 사랑하며 살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부부야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부부가 아닐까요? 강남 부부상담클리닉 마이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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